무낙 | TIBIU
18+그 짐승돌, 실제로 짐승입니다!
무낙 · 现代背景 · 娱乐圈漫画连载"※주의: 본 작품은 호불호가 갈리는 키워드 및 비윤리적인 소재, 조연 캐릭터와의 관계 묘사를 포함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이돌물 #서바이벌_오디션 #혼자만인간이수 #동정수 #짐승공 #호랑이공 #뱀공 #리터럴리_대형견공 #부엉이공 #문어공 #말자지_아니_말공 #모브공 #원홀투스틱 #촉수물 #난교 #기떡떡물 #야외플 나이 많은 개인 연습생, 시일근. 피지컬은 자신 있지만 흐릿한 인상이 콤플렉스다. 이대로라면 만년 연습생 노릇을 면치 못할 것 같아 전전긍긍하던 나날. 일근에게 희한한 오디션의 참가 제안이 들어왔다. [진정한 짐승돌을 발굴한다! 무인도에서의 진짜배기 서바이벌 오디션.] 처음 들었을 때는 그저 야성미를 앞세운 컨셉의 오디션인 줄로만 알았다. 그 안일한 생각이 부서진 건 촬영 첫날 밤. 3대 기획사의 유명 연습생, 백승호. 별안간 벌거벗은 채로 등장한 그가 '진짜' 호랑이로 변신하는 걸 보고 나서다. '짐승돌이라는 게 실제로 짐승이란 소리였어?!' 짐승의 힘을 갖고 짐승으로 변신할 수 있는 초자연적 존재, 웨어 비스트. 알고 보니 백 명의 오디션 참가자 중 일근만 유일한 인간이었던 것. 설상가상으로, 짐승들은 팀워크를 위해 메이팅이라는 특별한 의식을 치른다는데. 과연 평범한 인간인 시일근은 야생의 짐승들 사이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또 데뷔라는 월계관을 쓸 수 있을까? 그 짐승돌, 실제로 짐승이었습니다! ◆미리보기 그 말고도 저게 인간인가 동물인가 싶은 온갖 형체들이 뒤섞여 있었지만, 아쉽게도 자세한 상황을 전부 파악하기엔 짙게 깔린 어둠이 일근을 방해하는 중이었다. 그러나 다행히도 힌트가 하나 더 있었다. 청각 말이다. “흐윽, 으읏, 아으읏!” “하아, 하아……읏…….” ‘박히는 쪽’의 높은 신음과 ‘박는 쪽’의 낮은 신음이 어지럽게 뒤섞여 울렸다. 그 소리만으로도 넋이 나갈 것 같은데, 심지어 거기에 짐승의 울음소리까지 섞여 들렸다. 어딘가에선 늑대의 하울링 소리가, 어딘가에선 상대를 위협하는 삵의 하악질 소리가. 또 어딘가에선, 진짜로 광활한 하늘을 나는 수리의 울음소리가. 실루엣은 희미했고, 인간의 신음과 동물의 울음소리도 그리 선명하게 들리지는 않았다. 하지만 그게 한 쌍 정도라면 몰라도, 수십 쌍이 뒤얽혀 있는 상황이 되고 보면…… 아무리 사방이 어둡고 소리가 멀리서 들리더라도, 분명히 알 수 있었다. 난교가 벌어지고 있다는 것. 대혼란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 말이다. “멋지지 않아요? 웨어 비스트들의 메이팅이라는 건. 진짜 이 광경을 보고 있으면, 웨어 비스트로 태어난 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니까.”"
18+오메가 프로젝트: 멸망할 세계를 구원하라
무낙 · 科幻 · 温柔攻漫画连载"※본 작품은 호불호가 갈리는 키워드 및 모브와의 강압적 관계, 골든플을 포함한 더티 플레이 묘사 등을 포함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포칼립스 #SF #뽕빨물 #고수위 #기떡떡떡 #하드코어 #다같살 #쓰리썸 #포썸 #난교 #모럴리스 #산란플 #결장플 #야외플 #벽고플 #딥쓰롯 #원홀투스틱 #피스트퍽 #약SM #본디지 #모브공 #모브수 지구는 멸망했다. 다행히 인류는 멸망 직전 테라포밍 기술과 우주 비행 기술을 개발했고, 여러 행성에 인류의 씨앗을 뿌릴 수 있었다. 하지만 모든 시도가 잘되지는 않았다. 한 우주선은 실수인지 사고인지 ‘남성’만을 싣고 행성에 도착했다. 설상가상으로 우주선은 반파되어 다른 행성으로의 비행이 불가능한 상태. 번식이 불가능한 행성은 예정된 멸망을 향해 가는 수밖에 없다. 미래가 없는 남자들은 오로지 육체적 쾌락에만 골몰했지만, 그러한 와중에도 의견은 분분히 갈려 성향에 따라 세 집단으로 나뉘게 되었다. 어차피 망할 세상이라면 쾌락을 추구하고 살자는 모임 '라그나 69', 정절을 지키면 하늘에서 여자들이 내려올 거라 믿는 교단 '아포칼립스', 멸망에서 벗어나기 위해 과학 기술을 연구하는 기관 '더 퍼실리티'. 그중 더 퍼실리티는 남성이 아이를 잉태할 방법을 연구하고 있었고, 준연은 '몸소' 나서서 그 실험인 '알파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는데. 그런 준연을 향해 세 집단에서 모두 손을 뻗어온다. 또한 이 행성, '카타미투스'와 관련하여 하나둘씩 드러나는 의심스러운 증거들. “사실 드러난 내용만으로도 엄청난데 말이야. 우리가 [ - ]을 했다는 거니까.” 과연 준연은 행성의 모든 진실을 파헤치고, 무사히 실험에 성공하여 인류의 멸망을 면할 수 있을 것인가. 오메가 프로젝트, 멸망할 세계를 구원하라. *** 매드 사이언티스트답게, 청주가 준연의 안에 자지를 밀어 넣었다. 혹시 안에 들어 있는 정액이 밖으로 빠지지는 않을까, 주사기를 뽑는 것과 거의 동시에 푹 하고 찔러 들어오는 청주의 자지. “흐으으읏……!” 주사기의 가느다란 팁 대신 청주의 굵은 자지가 엉덩이를 채워 들어오는 순간. 준연이 이번에야말로 진짜 괴로운 비명을 터뜨렸다. 청주와 준연의 ‘실험’은 클라이막스를 향해 치달아갔다. “흐윽, 으으으…… 하아, 하아아……!!” 청주의 성기 자체도 꽤 받기 버겁다. 직장을 이미 어마어마한 정액이 채우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더욱 고달팠다. 청주의 자지가 왕복할 때마다, 직장을 꽉 채우고 있던 정액이 출렁거리며 준연의 뱃속에서 물결쳤다. 더 많은 정액이 직장을 넘어 대장으로, 뱃속으로 들어가 버리는 것 같았다. 알파 디졸프 어쩌고…… 하는 처리를 한다고 했으니, 청주의 자지에도 뭔가 특별한 생화학적 처리가 되어 있을 것이다. 음경 자체에 어떤 화학적인 처리가 돼 있는 것일까? 그렇다면 귀두 점막에, 아니면 포피에? 어쩌면 음경 자체가 아니라 정액이나 쿠퍼액 쪽에만 처리가 돼 있을지도? 사실, 어느 쪽이든 별 상관 없을지도 모른다. 준연으로서는 알아들을 수도 없고 들어봤자 이해도 안 되는 얘기들일 테지. 준연에게 중요한 건 그저 이 순간의 감각뿐. 그리고 이게 궁극적으로 이 행성을 멸망에서 구할지도 모른다는 결과뿐이다."
용사는 마왕에게 패배했고, 진짜 모험이 시작됐습니다
무낙 · 动作 · 禁忌关系漫画连载마왕 퇴치를 위해 이 세계로 소환된 용사 이선. 하지만 마왕은 상상 이상으로 막강했고, 이선은 허망하게 패배한다. 절망적인 상황에도 끝까지 저항하지만, 마왕은 그런 이선을 죽이는 대신, '마'를 가르쳐 주겠다며 이선을 범하는데……? 용사로서 이선은 외부로부터의 고통에는 단련되었지만, '그 구멍' 속으로 어떠한 이물질이 들어올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이선은 이것이 자신을 모욕하려는 수작이라고 생각했지만, 뜻밖에 마왕은 이선에게 선택지를 주는데……. 마왕성에 남거나, 신성 왕국으로 돌아가거나. 욕망을 따르라는 마의 규율이 익숙지 않은 이선은 신성왕궁으로 돌아가기를 택하지만, 타락한 용사라 부르며 이선을 가두고 범하는 귀족들의 이중적인 모습을 알게 된다. 결국, 이선은 다시 마왕성으로 돌아오고, 오직 욕망을 따르라는 '마'의 규율을 배우며, 신성 왕국의 위선을 무너뜨리기 위한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는데…….
막내 왕자는 왕의 하사품
무낙 · 重生 · 架空历史漫画连载막내 왕자 에렌드의 의미는 하사품이었다. 왕자란 명목뿐이고, 실제로는 귀족과 공신, 장군들의 잠자리 상대가 되는 게 막내 왕자의 역할이다. 에렌드는 왕가를 위해 하사품의 역할을 기꺼이 받아들였다. 하지만 그 결과가 이런 것일 줄은 몰랐다. “정절을 지켜야 할 왕자의 의무를 저버리고, 매일 밤 다른 남자와 통정하며 왕가의 피를 더럽히다니. 스스로 죽음을 택하라.” 이젠 쓸모가 없어졌다는 걸까. 차가운 눈빛으로 에렌드에게 사형 선고를 내리는 형, 윌섬 왕. 하지만 에렌드도 순순히 죽어 줄 생각은 없었다. 왕의 명령에 따라 칼이 몸에 들어오는 순간, 빛과 어둠이 에렌드의 눈앞에 동시에 떠올랐다. 그 마법의 이름은― 시간 회귀. 왕가의 피를 이용한, 회귀의 혈마법이었다. 왕조차 모르는, 아주 어두운 심연 속에 숨겨진 마법. 새로운 회귀에서는 하사품으로서의 운명을 왕가를 위해서가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서 쓸 것이다. 그리고 반드시… 살아남을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대공 세이윈을 내 편으로 만들어야 한다. 왕국의 2인자, 북부를 지키는 왕국의 수호자. 동시에 하사품을 모멸하던 남자, 또한 왕자 에렌드의 몸을 처음 취했던… 에렌드의 첫 경험.
18+베드신으로 연기대상!!
무낙 · 现代背景 · 重生漫画连载오디션에서 물 먹는 게 일상인 서른 살 무명 배우 채유원. 어느 날 문득, 스타의 꿈을 꾸며 상경했던 갓 스무 살 때로 회귀했다. 그런데 이 세계, 조금 이상하다. TV도 영화도, 성기 노출에 심지어 삽입까지 기본.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지긋지긋한 무명 배우 인생, 어쩌면 베드신이 배우 인생 역전의 기회가 될지도 모른다고. ……민망함만 조금 버틸 수 있다면 말이다. *** 이건 어떤 디렉팅으로도 연출할 수 없는 명장면이다. 카메라와 마이크가 움직이며, 유원의 뒤에서 벌어지는 팽팽한 줄다리기를 집요하게 촬영했다. 성후의 물건이 일 센티, 이 센티씩 전진할 때마다, 그 물건을 감내하느라 얼굴을 잔뜩 찌푸린 유원의 얼굴이 클로즈업되어 교차 편집되었다. “아아악……!” “……괜찮아? 좀만, 힘 조금만 빼고…… 그렇지. 천천히…….” 제 모든 힘, 감각, 모든 것이 성후에 의해 지배당하고 있었다. 성후의 물건이 제 안을 전부 채우고 있었고, 그것만으로 제 몸 전부를 움직이지 못하게 짓누르고 있었다. 저는 완전히, 이 그리즐리 베어에게 지배당하고 있었다. 화면은 유원의 안으로 성후가 들어가는 모습을 탐미적으로 담았다. 배경에 깔린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은, 이 장면을 ‘단순히 야한’ 장면 이상으로 만든다. 여기저기서 꿀꺽, 침을 삼키는 소리가 들렸다. 모두들 화면에 푹 빠진 채, 유원이 욕망을 분출하는 바로 그 순간을 기다렸다. 극장은 완전한 고요 속에 빠졌다. 모두가 숨을 죽이고 있다. 굳이 카메라가 유원의 중심을 집중해 비추지 않아도, 모두가 그 끝을 바라보고 있었다.- R18封面已屏蔽
스타트업 대표님은 조교를 원합니다
무낙 · 职场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수백 번의 지원 끝에 해근은 명상 앱 스타트업에 취직하게 된다. 하지만, 이미 면접에서부터 실수를 해 대표님의 눈 밖에 난 상태. 눈치 보며 회사에 다니던 중, 얼음처럼 냉정하게만 보였던 스타트업 대표의 성인 채널을 찾아냈다. 심지어 수갑과 밧줄로 결박된 채 천장에 매달려 있는 꽤 본격적인 하드코어 본디지물. 그러나, 그 갭으로부터 참을 수 없는 욕망을 느끼면서도, 해근은 신입 사원과 대표라는 입장 차이 때문에 계속 선을 그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스마트폰에 스스로를 ‘성좌’라고 소개하는 초현실적인 존재가 말을 걸어온다. ‘너네 대표, 들이대면 넘어온다.’ 말도 안 되는 장난인 줄로만 알았지만 그게 실제로 일어났다……? 자칭 성좌의 메시지처럼, 정말로 들이대니 넘어오는 대표님. 이후로도 이어지는 성좌의 조언을 통해, 때로는 좌충우돌 부딪치기도 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조금씩 깊어져 간다. 하지만 그 조언은 아무런 조건 없이 주어지는 게 아니었다. 알고 보니 성좌들은 인간을 체스판의 말 삼아 게임을 하고 있었던 것. 지금껏 쌓아왔던 모든 것을 잃어버릴 수도 있는 위험한 게임 속에, 두 사람의 돔섭 플레이는 위태롭게 이어져 가는데……. #현대물, SM, 리맨물, 하극상, 서브공있음, 하드코어, 연하공, 미인수, 3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