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엄 | TIBIU

몰래 낳은 아이
미리엄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성관계 묘사 및 저급한 표현, 비윤리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그 꼬맹이는 어떤 표정을 지을까? 제 엄마가, 아빠가 아닌 다른 남자랑 이렇게 놀아나고 있다는 걸 안다면 말이야.” 밑구멍을 정신없이 빨아 대면서 그는 음험하게 속살거렸다. 흥분으로 탁하게 갈라진 목소리를 들으며 하연은 설핏 웃었다. 새빨간 거짓말을, 그는 믿고 있었다. 아마 그는 상상조차 할 수 없겠지. 내게 남편 따윈 없다는 것을. 그 꼬맹이의 아빠는, 바로 당신이라는 것을. “내 아이를 낳아.” 짐승의 덫에 걸렸다는 걸 깨달았을 때엔, 이미 늦었다. 야만적인 포식자는 하연을 무섭게 옥죄어 올 뿐이다. “그 꼬맹이에게 동생을 만들어 주는 거야.” 충격적인 으름장에 하연은 온몸이 오싹해지는 걸 느끼며 고개를 세차게 저었다. 연갈색 눈동자엔 두려움이 만연했다. 하지만 그는 그녀의 두려움을 오히려 기쁘게 받아들이며 격렬하게 허리를 움직일 뿐이었다. 퍽퍽, 정액을 가득 담은 좆이 좁다란 구멍 속을 엉망으로 헤집으며 끊임없이 자궁 문을 두드리고 있었다. 진심으로 임신시키고야 말겠다고 윽박지르듯이.
18+군림당하는 결혼
미리엄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 이혼해요.” 그가 인상을 일그러뜨렸다. 은서의 입에서 ‘이혼’이라는 단어가 나올 거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다는 표정이다. “이혼?” “그래요, 이혼. 우리 이혼하자구요. 난 이제 더 이상 당신을 사랑하지 않으니까!” “그럼 증명해 봐. 날 사랑하지 않는다는 걸.” “증명이라니 그게 무슨…… 으읍!” 말을 끝내기도 전에 입술이 먹혀 들어갔다. 그는 거침없이 혀를 밀어 넣어 그녀의 입 속을 샅샅이 헤집으면서 다리 사이로 손을 집어넣었다. 기다란 손가락이 익숙하게 내부를 비집고 들어오자, 은서가 기겁을 하면서 고개를 세차게 저었다. “아, 안 돼요……. 나, 사고 난 후로 피임약 안 먹었단 말이에요.” 애원에 가까운 거부에 그는 눈빛을 예리하게 빛냈다. 지독히도 음험하고, 지독히도 위험한 눈빛이었다. “잘됐네. 이 기회에 아예 임신을 시켜 버려야겠어.” 흥분으로 갈라진 목소리가 귓속을 파고들었다. “이혼? 좆같은 소리하지 마. 내가 널 놔줄 것 같아? 넌 내 아기를 품고 영원히 내 밑에서 우는 거야.” 그의 목소리에는 은서를 향한 욕망이 진하게 배어 있었다. 거칠고 난폭하게 그녀를 가질 것이라는 파괴적이고도 야성적인 욕망이.
18+순정적 욕망
미리엄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나랑 잘래요? 오늘 밤을 절대로 잊지 못하게 해 줄게요.” 공부벌레 선희는 학과 선배인 원우를 보고 첫눈에 반하고, 과감하게 변신해서 정체를 숨긴 채 그와 뜨거운 하룻밤을 보내고 도망치는데……. “내가 널 얼마나 찾아다녔는지 알아? 나를 엿 먹일 계획이었다면 완벽히 성공했어.” “뭔가 착각을…….” “착각?” 별안간 원우가 선희의 티셔츠와 브래지어를 끌어올렸다. 하얗게 부풀어 오른 가슴이 훤히 드러났다. “여기.” 그는 검지 끝으로 오른쪽 가슴을 두드렸다. 핑크빛 유륜에서 2cm 정도 떨어진 곳에 박힌 까만 점을 정확하게 건드렸다. “점이 있잖아.” “…….” “이걸 어떻게 잊겠어?” “…….” “내가 여길 얼마나 물고 빨았는데.” 그의 눈에서 야릇한 광채가 번뜩였다. 이내 상체를 기울이더니 그녀의 가슴을 혀로 핥기 시작했다.
18+밤이 되면 남편은
미리엄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본 도서에는 강압적 성관계 묘사 및 저속한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사랑도 섹스도 증오하는 남자, 그런 남자와 정략으로 결혼했다. 무색무취의 결혼이었다. 열정도 없고, 애정도 없고, 오직 기업 간의 거래만이 존재할 뿐이었다. 하지만 남편의 병증이 발현된 밤, 모든 것이 달라졌다. “이제 더는 못 참겠어. 봐, 좆이 아플 정도로 부풀어 올랐잖아.” “…….” “원래는 커지지 않아. 전혀 달아오르지 않았는데…….” “…….” “네 탓이야. 너 때문에 내가 이상해졌어. 막 좆이 커지고, 꼴리고, 온종일 너 따먹는 상상만 해.” 그가 고개를 기울여 붉어진 귓불을 혀끝으로 질척하게 핥아 올렸다. 동시에 늪처럼 눅눅해진 목소리로 야릇하게 속살거렸다. “널 더럽히고 싶어. 너도 나를 더럽혀 줘.” “…….” “우리 같이, 더러워지자.” 괴이한 병증을 이용해 매일 밤마다 남편의 품에 안겼다. 치욕스러운 자세로 밑구멍을 벌리고, 엉덩이를 후려쳐 맞고, 발정기 암캐처럼 앙앙 울면서. “아, 은설아. 네가 너무 꽉 물고 있어서 좆이 끊어질 것만 같아. 내 자지가 그렇게 좋아?” 아침이 밝으면 남편은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한다. 거친 숨결도, 격렬한 몸짓도, 불순한 음담도, 모두 거짓말처럼 기억 저편으로 사라질 뿐. 이런 어처구니없는 밤놀이를 계속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아이를 가진 건가. 다른 남자의 아이를?” 밤놀이를 기억하지 못하는 남편은 외도를 의심했다. 난 이제 어떻게 해야 하지?
18+남편은 임신을 원하지 않았다
미리엄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도서에는 임신 중 강압적 성관계 묘사 및 저급한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배 속에 있는 그거, 내 새낀가.” 아기를 지키기 위해 남편으로부터 도망쳤다. 사랑 없는 정략혼이었고, 남편은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이었다. 도망친 저를 찾을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마법처럼 예진의 앞에 나타났다. “이 아이가 당신 아이가 아니라는 건, 당신이 더 잘 알지 않나요?” 침착하게 거짓을 고했다. 새빨간 거짓말에 그는 속아 넘어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는…… 그는……. “그래. 내 새끼일 리가 없겠지.” 예상대로 그는 거짓에 수긍했다. 한숨 쉬며 말하는 표정은 굉장히 복잡해 보였다. 이내, 그가 차디찬 바닥으로 예진을 거칠게 집어 던졌다. 무력하게 쓰러진 연약한 몸 위로 정글을 군림하는 최상위 포식자처럼 거만하게 올라타 앉은 그의 눈에는 불온한 욕망과 미친 집착이 도사리고 있었다. “유예진 넌, 더러운 여자야. 그러니까 다른 남자 애새끼나 배고 나한테 깔려 있는 거지.” 살짝 부풀어 오른 배를 손바닥으로 짚으며 그는 조소를 내뱉었다. “걱정 마. 내가 다시 깨끗하게 해 줄 테니까. 보지부터 아기집까지, 내 좆물을 가득 집어넣으면 모든 게 완전히 정화될 거야.” 얼토당토않은 말을 그는 얼굴색 하나 바꾸지 않고 진지하게 말했다. 예진이 진저리를 쳤지만, 그는 개의치 않고 하의와 속옷을 한꺼번에 벗겨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