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와곰 | TIBIU

아웃 오브 터치
배와곰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관계, 폭력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가 바라는 조건은 하나야. 나와 하룻밤을 보내면 돼.” 한나는 조난당한 산 속에서 운 좋게 구조된다. 그러나 그녀를 구조한 사람이 제레미어 칼라일이라는 사실은 결코 행운이 아니었다. 마을로 가는 길을 알려 주는 조건은 그와의 하룻밤. 제레미어의 조건을 받아들이는 척하다 도망가리라 마음먹었지만, 침대에서의 그의 송곳니는 사람이 아닌 짐승의 것처럼 길고 날카로웠다. “난 아주 오래 굶주렸어.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굶주렸지.” 입맛을 다시며 그녀를 내려다보는 제레미어의 눈동자 색이 어느새 붉게 변해 있었다. “그리고 굶주림이 길어지면 식욕과 성욕이 잘 구분이 안 가거든.”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 어느새 눈시울이 잔뜩 붉어진 그녀의 눈을 들여다보며 그가 말했다. “내게 피를 내줄래, 아님 네 몸을 대 줄래?” 한나는 오래 굶주렸다는 이 남자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까?
분리불안
배와곰 · 现代背景 · 同居漫画连载개를 주웠다. 희멀건 나체에 개 목줄을 차고 쓰러진 말 그대로 하얀 ‘개’. 오랫동안 하고 있던 목줄이 없어진 게 어색한지 자꾸만 목을 만지는 손길이 마음에 들지 않아 미간을 찌푸렸다. “얌전히 앉아 있어.” 다른 건 몰라도 가만히 있는 건 잘할 자신이 있는 개가 고개를 끄덕였다. “뭘 알기나 하고 끄덕이는 건지. 손.” 반사적으로 손을 내미는 모습이 제법 예쁘고 마음에 들었다. 적당히 돌본 다음 여자를 방생하려던 서묵현의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18+아웃 오브 로드
배와곰 · 现代背景 · 同居漫画连载※본 도서에는 호불호가 갈리는 수위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새가 보고 싶었을 뿐이다. 사냥을 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그저 눈으로만 보려고 했을 뿐인데. “살려 주세요. 제, 제가 뭘 어떻게 하면…….” “난 아이를 원해.” “네?” “내 아이를 낳아. 그럼 돌려보내 주지.” 낯선 이탈리아 땅, 망망대해에서 조난당한 유나의 앞에 나타난 건 새의 날개를 가진 세이렌 루키우스였다. 이 아름다운 괴물의 제안을 거절한다면 그녀에게 남은 것은 오직 죽음뿐. “할게요!” 아니 근데 인간과 세이렌이 아이를 갖는 게 가능하긴 해?
악당과 낭만적인 데이트를 위하여
배와곰 · 现代背景 · 异能漫画连载모델로서의 성공을 꿈꾸며 뉴욕에 온 베리 샌더스. 낮에는 카페에서, 밤에는 펍에서 일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바라던 어느 날. “입 다물어. 그 예쁜 입술을 뻐끔거리는 순간 바로 쏠 테니까.” 집에 쳐들어온 악명의 주인공, 요한에게 시달리는 피곤한 인생을 살게 된다. “네 가랑이 사이에 얼굴 파묻은 채로 죽고 싶어.” “당신 진짜…….” 변태 같아! 요한을 뒤쫓던 경찰 트리스탄이 베리를 지켜 주겠다고 약속하지만, 그 역시 어딘가 수상쩍기는 매한가지. 베리는 어떻게는 요한을 밀어 내려고 한다. 제멋대로에다가, 난폭하고, 꿈에서라도 얽히고 싶지 않은 남자가 바로 요한이니까. 하지만…… “날 무서워해도 좋고, 손가락질해도 좋으니까 어디 도망가지 말고 그냥 나랑 같이 있어 줘.” 베리는 요한에게 속수무책으로 자꾸만 빠져들어 간다. 그녀는 과연 무사히 살아남아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이혼한 전남편이 돌아왔다
배와곰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우리 이혼해요.” 시작부터 끝을 정해 두었던 결혼이었다. 혼전 계약서에 명시된 기간의 끝. 아린은 남자에게 이혼을 고했다. “아린아. 내가 무서워?” 아린이 몸을 흠칫 떨자, 충분한 답이 되었는지 남자는 피식 웃으며 답했다. “하자, 이혼.” 그렇게 무사히 이혼 후. 1년 뒤, 전남편이 돌아왔다. 기억을 상실한 채로. “제가 기억을 찾는 걸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그런데 이 남자, 정말로 기억을 잃은 게 맞는 걸까?
익스트림 스퀴즈드 걸(Extreme Squeezed Girl)
배와곰 · 校园 · 架空历史漫画连载※ 본 작품에서는 자살 시도 등 호불호가 갈리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내 모든 여학생들의 드림 보이, 케이든 프라이스. 인사는커녕 눈조차 제대로 마주칠 수 없는 그가 먼저 다가왔을 때, 비비안 클라크는 곧 지나갈 짧은 행운이 찾아온 것이라 생각했다. “전부터 계속 궁금했는데. 네 눈동자 연한 녹색이었구나.” 다음 날도, 그다음 날도 케이든이 계속 말을 걸어오기 전까지는. 12시가 지나고도 마법이 풀리지 않은 신데렐라가 된 것처럼, 비비안은 왕자님과의 미래를 꿈꾸기 시작하지만. "제발 비비, 아무 말이라도 해 봐. 날 사랑한다고 했잖아. 설령 내가 널 찌른다고 해도 날 사랑할 거라 했잖아." "차라리 찌르지 그랬어." 그것이 못된 장난의 결과였다는 걸 깨달은 순간, 두 사람의 관계는 돌이킬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하는데……. "더는 비비라고 부르지 마." "어딜 가는 거야?" "간단하잖아, 케이든. 우린 끝이야.“
늑대의 송곳니 사이에서
배와곰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 본 작품은 임신 중 성행위, 다인플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작품에 등장하는 삼 형제는 친형제가 아닙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검은 숲에 사는 사냥꾼 삼 형제의 오두막에 묘령의 여인이 들이닥친다. “절 살려 주신다면 뭐든 다 할게요.” 은빛 머리카락에 연보랏빛 눈을 가진 아름다운 여자 헤르타. 그녀는 삼 형제의 오두막뿐만 아니라 그들의 침대에까지 파고들어 온다. “저 잘해요. 그러니까 여기서 머물게 해 주세요.” 그러나 그런 헤르타를 유일하게 거부하는 차남 알렉스. “이 여잔 마녀야. 우릴 홀린 다음 노예처럼 부려먹을 거라고!” 헤르타의 거처를 두고 삼 형제의 갈등은 갈수록 더 깊어져만 간다. 그러던 어느 날, 형제들은 영주와 그 아들을 죽이고, 성에 불을 지른 도망자가 마을 근처에 있다는 소문을 듣게 되는데……. “헤르타 말이야. 진짜 사람을 죽인 것 같아.” 창녀와 마녀, 그리고 살인자. 헤르타를 가리키는 수많은 단어들. 정체를 알 수 없는 그녀와 뒤엉키게 된 삼 형제는 과연 어떤 끝을 맞이하게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