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mul | TIBIU
18+도전! 오메가스타 - 입사편
danmul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자보 드립, 양성구유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포함되어 있어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KAV 신인 배우 공채 최연소 합격자가 된 연휘. 연수원 조별 미션에서 한 구멍에 좆 두 개를 물고 분수를 터트리는 동기 이든을 보자 그만 위기감이 든다. 나도 분수를 터트릴 수 있어야 해! 때마침 연휘는 분수왕 조지를 멘토로 만나게 되고. 물벼락을 맞게 해주겠다고 호언장담하는 조지와 함께 맹연습에 돌입하는데… 과연 연휘는 분수를 쌀 수 있을까?!
경찰 아저씨의 반려 오메가
danmul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자보 드립, 양성구유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포함되어 있어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매장 진열 일주일 만에 주인님께 입양되어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잎새. 하지만 개처럼 비참하게 끌려가 강제로 약을 맞고 투견장에 오르게 되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잘생기고 멋진 알파 아저씨가 자신의 구멍에 좆질을 하고 있다. “…천사님이세요?” “마약범죄수사과 감우진 과장입니다.” 잎새는 페로몬 증폭제의 부작용에서 자신을 구해준 우진에게 첫눈에 반하지만, 중고 매장에 진열되어 다음 주인을 기다려야 하는 처지가 된다. 그때 다시는 볼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우진이 나타난다. “아저씨 집에 갈래?” 새 주인님을 찾은 잎새는 다시 행복한 미래를 꿈꾸지만, 우진은 자신을 어린 애 취급하며 손끝 하나 건드리지 않고. 그래서 인터넷에서 본 대로 주인님 자지 불끈 커지게 하는 비법을 따라 해보는데… “잎새야, 지금 뭐하는 거야?” 일찍 귀가한 우진에게 현장을 들키고 만다. *** “아, 아저씨!!!” “홍콩 가고 싶다며. 지금 보내줄게.” “아흣… 잘못했어요… 아저씨 잘못했어요….” 우진이 파드득 튀어 오르는 잎새의 등을 엄하게 내리눌렀다. “뭘 잘못했지?” “….” 엉덩이를 발발 떨면서 잠깐 침묵을 지키던 잎새가 엉뚱한 소리를 했다. “사실은 그렇게까지… 아읏… 잘못한 건 없는 것 같은데… 그냥 저는 아저씨 저녁을 만들려던 것뿐인데…” “그래? 잘못한 게 없다고?” 우진이 촉촉한 보짓살을 뒤적여 살며시 숨어 있던 돌기를 찾아냈다. 엄지로 꾹 누르자, 잎새가 비명을 지르며 엉덩이를 꽉 조였다. “손 뒤로해서 엉덩이 벌려.”
대학생의 반려 오메가
danmul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자보 드립, 양성구유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포함되어 있어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생일 선물로 기대했던 자동차 대신 A급 중고 오메가를 받게 된 도영. 하는 수 없이 윤슬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좁은 원룸에서 같이 지내게 되는데. 이 형, 너무 잘 빤다. 형 왜 이렇게 잘 빨아? 전 주인도 자주 빨아줬어? 설마 그 새끼 나보다 컸어? 시큰둥할 땐 언제고 어느새 도영의 속이 질투로 활활 타오른다. 버림받지 않으려고 고통을 꾹 참으며 안간힘을 다하는 윤슬의 마음도 모르고. “나 형이 조금 좋아졌어. 형도 내가 좋아?” “당연하지. 주인님인걸.” 이미 사랑에 빠져버린 도영과 그것도 모르고 사랑받기 위해 애쓰는 윤슬, 그 어긋난 감정이 엄청난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데...!
옷 벗어주는 친구
danmul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해당 작품은 양성구유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으니 감상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미대생 정하는 독감에 걸려 중요한 누드 크로키 수업을 놓친다. “내가 벗어줄게.” 친구를 위해 기꺼이 누드모델이 되어주겠다고 나서는 태율. “대신 너도 벗고 그려.” “?!” 그렇게 모델도 벗고, 그리는 사람도 벗은 기묘한 누드 크로키가 시작되는데. “너, 다리 사이에 그거 뭐야?” 정하는 오랫동안 태율에게 숨겨왔던 비밀을 들키고 만다. * “권정하…” 낮고도 음산한 태율의 목소리에 정하가 흠칫 놀랐다. “으응?” “너… 왜… 털이 없냐?” 정하가 자신의 아래를 봤다. 손으로 살며시 성기를 가리고 있긴 했지만 매끈한 사타구니까지 감출 수는 없었다. “그게…” 대답이 궁해지자 정하의 시선이 반사적으로 태율의 아래로 향했다. 태율은 가릴 생각도 없이 모든 것을 훤히 드러내고 있었다. 탐스러운 반곱슬 머리카락과 짙고 곧은 눈썹만큼이나 음모도 보기 좋게 무성했다. 그리고 구불거리는 거뭇한 털 가운데 길쭉, 아니 길쭈욱한 뭔가가 늘어져 있었다. “…….” 정하가 고개를 갸웃했다. 저게… 맞아? 눈으로 본 것을 뇌가 받아들이는 데 시간이 좀 필요했다. 곧 자신이 목격한 것이 제 아래에도 버젓이 달려 있는 그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정하가 경악했다. “넌 왜 그렇게 커?” 정제되지 않은 질문이 툭 튀어 나갔다. 아무리 친구 사이여도 성기 사이즈에 대한 지적은 무례할 수도 있다는 생각은 뒤늦게야 들었다. 그런데 정작 태율은 수줍은 듯 눈을 내리깔며 은근한 미소를 지었다. “고마워.”
손맛에 중독된 조폭아저씨
danmul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해당 작품은 양성구유, 자보드립, 장내배뇨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조폭공 #아저씨공 #문신공 #미인수 #적극수 #순진수 강한 악력을 타고나 마사지에 뛰어난 재능을 발휘해온 은벽이지만 좆 마사지는 처음이었다. 택용의 좆은 크고 단단했다. 나름의 결이 있는 몸의 근육과는 달리 하나의 단단한 암석 덩어리 같았다. “저기 고객님…” “쓰읍. 아저씨라고 부르라니까 또 그러네.” “저기 아저씨… 이렇게 하면 되는 거예요?” 강한 악력으로 자지를 훑어주자 난잡한 소리가 울려 펴졌다. 커다란 택용의 요도 구멍이 벌렁거리더니 흰 즙을 뚝뚝 흘렸다. “이 정도는 해줘야 좆에 기별이 갑니다.” 그런데… 힘이 빠져 아래로 축 늘어지던 좆이 다시 공중부양을 하듯 솟구치고 있었다. “아무래도 이놈의 자지는 구멍 맛을 봐야 풀어질 것 같으니까 우리 애기 선생님은 신경 끄쇼.” “어떤 구멍이요?” “…어떤 구멍이냐니? 사내 몸에 있는 구멍이 하나 밖에 더 있나?” 은벽은 뒤로 돌아서 허리를 굽혔다. 엉덩이를 활짝 벌려 촉촉하게 젖은 두 개의 구멍을 아저씨 눈앞에 훤히 드러냈다. “저는 구멍이 두 개거든요…” 택용의 눈에 이채가 돌았다.
저주받은 소공작의 밤
danmul · 奇幻 · 王族/贵族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왕족/귀족 #신분차이 #양성구유 #자보드립 #장내배뇨 #찐사랑 #해피엔딩 #능글공 #절륜공 #능욕공 #신체마비공 #씨받이수 #미인수 #짝사랑수 #적극수 #순진수 #헌신수 공작가의 씨받이가 된 테오는 소공작 라피엘의 침실에 몰래 숨어든다. 경애하는 소공작님의 후계자를 낳아 드릴 수 있다니 오히려 좋아! 소공작님이 잠든 틈을 타 양물을 세우고 넣고 싸게 하면 끝나는 간단한 일인 줄로만 알았는데……. “누구지? 병신이 된 소공작 좆이나 따먹으려고 침입한 놈인가?” 라피엘이 잠에서 깨면서 테오의 허술한 계획은 실패로 돌아간다. 능글맞은 혀와 유일하게 움직일 수 있는 오른손으로 순진한 테오를 정신없이 농락하는 라피엘. 임신과는 무관한 여러 난잡한 행위들로 두 사람의 밤이 깊어 가고, 테오의 지고지순한 애정 속에서 라피엘은 뜻밖의 변화를 맞이하게 되는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저주받은 소공작의 밤》
아저씨의 반려 오메가
danmul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자보 드립, 양성구유, 장내배뇨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포함되어 있어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악성 재고로 남아 폐기 위기에 처한 보급형 F등급 7279번 오메가. 절박한 나머지 시설 안전 점검을 나온 태욱에게 간절하게 애원한다. “제발 저를 데려가 주세요.” 냉정하게 돌아서는 모습에 마지막 희망이 무너지나 했는데 뜻밖에도 태욱이 돌아온다. “주인님보다는 아저씨라고 불러줄 수 있을까?” 그렇게 구사일생으로 선택받아 딱딱한 품명 대신 비비라는 예쁜 이름도 얻게 되는데. “박아주세요…. 빨아 드릴까요?” 알파 페로몬도 못 느끼는 반쪽짜리 오메가라는 생각에 성급하게 굴다가 서툰 모습만 보이고 만다. “우리 비비가 보지로 아이스크림 다 먹으면 아저씨 자지도 넣어줄게.” 설레는 마음으로 도전한 비비는 곧 엄청난 위기를 맞게 되는데. 비비는 과연 아저씨의 진정한 반려 오메가가 될 수 있을까?
18+후배의 개가 되었다
danmul · 现代背景 · 监禁漫画连载#현대물 #하드코어 #더티토크 #납치 #감금 #조교 #배뇨 #요도플 #양성구유 #자보드립 #강압공 #통제공 #계략공 #절륜공 #능욕공 #반항수 #지랄수 갖가지 사건 사고를 일으켜 배우 활동을 중단하게 된 해준. 불법 도박으로 눈덩이처럼 불어난 사채 빚을 몸으로 갚아야 하는 처지가 되는데. 굴욕적인 과정을 거쳐 만난 새 주인이, 무시했던 후배 강이겸이다. * 이겸이 요도 플러그의 손잡이를 잡고 살살 빼내기 시작했다. “으아악!!!” 해준이 비명을 질렀다. 플러그의 굵은 기둥이 요도관을 긁으며 끔찍한 고통을 유발했다. 아니, 고통이 아니라 쾌감일까. 해준은 이제 자신의 몸이 어떤 감각을 느끼는지도 알 수 없었다. 이겸이 플러그를 완전히 빼내자 끝에 진득한 정액이 찍 묻어났다. 뻥 뚫린 채 벌름거리는 요도 구멍에서 뿌연 정액이 울컥울컥 새어 나오기 시작했다. “선배 오줌 마려운 줄 알았는데, 사정이 급했던 거예요?” “아, 아니…… 아니야……. 흐으읏…….” 쾌감으로 곤죽이 된 머리로 간신히 정신을 차린 해준이 허겁지겁 몸을 일으켰다. “화장실…… 화장실이…….” “화장실? 개가 무슨 화장실을 찾아요. 여기서 싸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후배의 개가 되었다》
18+도전! 오메가스타 - 면접편
danmul · 现代背景 · 娱乐圈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자보 드립, 양성구유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포함되어 있어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알파와 오메가의 노출과 성행위가 자유로운 세상이지만 연휘는 자신의 성기를 꼭꼭 감춰왔다. 보지가 있는 양성구유 오메가라는 것이 부끄러웠기 때문. 하지만, 알파이자 당대 최고의 스타인 배우 제이를 좋아하게 된 연휘는 그의 동료가 되고 싶다는 꿈을 안고 KAV 신인 배우 공채에 지원하게 된다. 1차 합격을 한 연휘, 2차 면접 전형을 치르게 되는데……. 구멍 검사, 사정 참기, 알파 사정시키기 등등 단체 면접을 무사히 마치는 연휘. 그리고 드디어 시작되는 개인 면접에서 꿈만 같은 일이 벌어지고 만다. 과연 연휘는 개인 면접을 잘 끝낸 뒤 합격이라는, 오메가 스타로 향하는 첫 관문을 통과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