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코 | TIBIU
![이 사랑 뜰까요? [허니B]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이 사랑 뜰까요? [허니B]
나코 · 现代背景 · 朋友变恋人漫画连载서투르지만 언제나 적극적인 기획 출연 담당 나츠오, 쿨한 독설가지만 정이 많은 편집 담당 이치야. 조회수와 인기, 절약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동거를 시작하지만, 둘이 영상에 함께 나온 순간 'BL'이라는 코멘트에 갑자기 재생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난다. 기회라고 생각하며 커플인 척하는 영상을 계속 올리게 되지만, 어쩐지 '정말로' 서로를 의식하게 되어 버리는데. ©Nako/jpublishing Co.,Ltd.![꽃보다 늑대 [허니B]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31337/7b/7b7649f78a7ad507e28f839b8613f17732f351bbbb4c326309b9a86ccd7f11bc.webp)
꽃보다 늑대 [허니B]
나코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금발에다 날라리 모습을 한 고교생 키리시마 리쿠는 돌아가신 어머니를 대신해 집안일을 완벽하게 해내는 꽃과 순정만화를 좋아하는 로맨티시스트이다. 어느 날 밤, 공원에서 웬 남자에게 안기자마자 하는 말이 "오늘 밤…. 삼만 엔에 어때?"라고…? 권유받자마자 도망치지만, 그 남자의 정체는 알고 보니 동생 친구의 보호자였다니! 천연스러운 미남 꽃집주인 X 로맨티시스트 고교생의 육아 스토리☆ ⓒNako/jpublishing Co.,Ltd.
음마는 커다란 걸 좋아해
나코 · 科幻 · 温柔攻漫画连载키가 크고 외모도 준수하지만, 무뚝뚝하고 여자와는 연애 접점도 전혀 없는 편집자 사쿠. 그는 평범한 남성들이 하나같이 '엄청나게 야한 꿈을 꿨다'는 말을 남기고 실종된다는 괴소문을 쫓고 있었다. 그러던 중 음마 릴리트의 눈에 띈 사쿠. 꿈속에서는 음마에게 절대 거역할 수 없는 법. 사쿠를 점찍은 릴리트는 꿈속에서 그의 몸을 구속하고 정기를 착취…하려 했으나 사쿠는 오히려 구속을 풀고 릴리트에게 달려드는데!?
기사님은 맹렬하게 나를 탐한다
나코 · 条漫版 · 浪漫奇幻漫画连载"미카. 15년 동안 품어온 내 마음, 받아줄래?" 눈앞에 있는 눈동자는 15년 전과 같은 빛을 띠고 있었지만 더 이상 그 시절의 어린 '소년'의 눈이 아니었다. 불의 나라에서 온 약사 미카는 얼음의 나라에서 한 소년을 만난다. 폐동증이라는 불치병에 걸려 마음마저 닫아버린 소년 알을. 하지만 미카의 정성스러운 간호에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폐동증 치료제를 만들기 위해 금지된 구역에 들어간 미카는 정령의 분노를 사고 휘황석에 봉인되는데…. 그녀를 구하기 위해 알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시도해 보고 그렇게 15년 후 그녀는 나이를 먹지 않은 상태로 깨어난다. 그렇게 다시 재회한 알을 더 이상 자신의 마음을 숨기지 않고 "나는 이제 소년이 아니야." 애절한 눈빛으로 고백하며, 단단한 팔로 품에 가득 안아 그녀의 몸을 탐욕스럽게 탐하기 시작하는데…!- R18封面已屏蔽
30살, 남친이 안 생겨서 인큐버스를 불렀습니다
나코 · 现代背景 · 恋爱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서른 살 생일에 엄마에게 맞선 얘기를 들은 린은 남친이 있다는 거짓말을 하게 된다. 다음 달에 소개시켜 달라며, 거짓말이면 맞선을 보라는 소리에 보름동안 열심히 노력해보지만 전부 실패. 막다른 길에 다다른 린은 흑마술에까지 손을 대게 되는데─ 한밤중 남친이 아닌 인큐버스가 나타났다…? ⓒNako/©Mobile Media Research 
과묵한 선배의 달콤한 애무
나코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이 다음엔 어떻게 해줄까? 이걸로는 부족하지?" 과묵한 선배는 섹스할 때만 짓궂었다--.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시오리. 어느 날, 전 직장의 선배인 타다와 미팅을 마친 후 갑자기 폭우가 쏟아진다. 게다가 시오리를 감싸느라 선배가 물보라를 뒤집어써 흠뻑 젖기까지! 그냥 내버려 둘 수 없어 집으로 초대했지만, 비에 젖은 선배가 이상하게 섹시해 보여…. 저도 모르게 의식하고 있는데 정신을 차려 보니 침대에 눕혀져 버렸다?! 갑작스러워 당황하면서도 뜨거운 눈빛으로 쳐다보자, 몸이 달아오르고 만다. 민감한 곳을 뜨거운 혀로 핥고, 그곳을 손가락과 혀로 자극하면 너무 기분 좋아서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