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카미 유타 | TIBIU
18+[코이돌체] 대역 공주는 이웃나라의 용맹왕에게 익애받는다
사쿠라 유카리,나루카미 유타 · 剧情 · TL漫画连载「나도 이제 참을 수 없거든.」 왕녀 프리데 대신 이웃나라의 왕, 오거스트에게 시집을 가게 된 견습 수녀 티아나. 알현 전날 밤, 넘어질 뻔한 그녀를 도와준 잘생긴 기사가 오거스트 본인이었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채 맞이한 초야. 「걱정할 필요 없어. 내가 전부 가르쳐 줄 테니.」 부드럽게 닿은 그의 손끝이 티아나의 누구에게도 만져진 적 없는 부분을 달콤하게 자극한다. 몸은 끓어오르듯 녹아내리고, 그에 대한 사랑은 점차 깊어져만 가고…. 가짜 왕녀인데, 이대로 오거스트 님을 사랑해도 되는 걸까―…?![[코이돌체] 사랑하는 막무가내 후계자 ~운명의 페로몬에 발정 중♥~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66698/2b/2b1b69134e43355d1804691a01041dc8c0eac164869cec326b5a799870559bcc.jpg)
[코이돌체] 사랑하는 막무가내 후계자 ~운명의 페로몬에 발정 중♥~
사토자키 미야비,나루카미 유타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네 향기는 정말 내 취향이야.” 의료기기 제조회사의 영업사원으로 일하는 유즈카는 사장의 아들이자, 자기 상사이기도 한 유이치에게 고백을 받아 그와 사귀게 되었다. 계기는 유즈카에게 ‘좋은 향기’가 나서?! 유이치는 시시때때로 유즈카를 안고 향을 맡는다. 여성이나 연애에 흥미가 없다는 소문과 다르지만, 본능에 따라 자신을 골라준 것만 같아서 유즈카는 기뻐한다. 과거의 연애에 트라우마가 있는 유즈카를 유이치는 상냥하게 애무해 준다. “가도 돼, 내가 볼 테니까.” 무구한 몸은 녹아내리고, 달콤한 쾌감에 눈을 뜨게 해준 그에게 푹 빠진 유즈카. 하지만 그와 사귀면서 회사의 후계자인 그와의 신분 차를 느끼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