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지마 효고 | TIBIU
![[인디고] 남친*텔란데라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67429/8a/8a0700b95933bd7a8fd7441c9fe486d4e146c1ae9a9acae24954871d3bcf5c4d.jpg)
[인디고] 남친*텔란데라
키지마 효고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인기 코스플레이어 미나에게 첫눈에 반한 칸은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게 취미인 성실한 육상 자위관이다. 행사에서 만난 미나에게 코스플레이어로서 대단하다는 걸 본인에게 열정적으로 말하고 있는데 갑자기 손을 붙잡히고 끌려간 곳은 화장실이었다. 「공짜로 좋은 거 해주겠다」며 미나에게 하반신을 빼앗긴 끝에 펠라를 당하고 쾌감을 참지 못한 칸은 그 자리에서 미나와 섹스해버린다. 그렇게 몸으로 먼저 시작된 전속 찍사와 코스플레이어의 관계에 칸은 그만 푹 빠지고 마는데―?!
18+[인디고] 극상 사자 육성 계획
키지마 효고 · 黑道 · 美人攻漫画连载뭇 사람들의 구경거리인 수인 권투쇼에서 16전 무패 「잔혹한 로키」로 이름을 날리는 수인 로키는 어느 날, 대부호 레이제이가 도련님 요시노에게 거액에 몸을 팔리고 만다. 팔려 온 자의 소임으로서 몸을 내줄 각오를 하고 있던 로키에게, 요시노는 달콤한 비즈니스를 제안한다. 그것은 수인의 지위를 향상시켜, 로키가 「올바른 쇼의」, 그리고 「사람과 짐승의」 영웅이 되는 것이었다. 하지만, 엄청난 변태인 요시노가 로키의 부드러운 털을 참지 못하고 매일 밤 찾아와 몸을 겹치며 조금씩 관계가 변해가는데…![[인디고] 미스터 더블 바인드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인디고] 미스터 더블 바인드
키지마 효고 · 现代背景 · 同居漫画连载키워준 할머니를 안심시키기 위해 도쿄에 신부를 찾으러 온 모모노세 타츠키가 프러포즈한 사람은…? 호텔 카페에 근무하는 모모노세는 현재, 신랑 수업 중♥ 약혼자는 깔끔하고, 밥도 맛있고, 게다가 돈도 버는 이상적인 신부. 하지만, 그 ‘신부’가 같은 호텔에 근무하는 명물 컨시어지 미남 중년 하이자키 죠지라는 건 모두에게 비밀이다. 게다가, 하이자키로부터 신랑 조건으로 나온 것은 ‘언제, 어디서든 바로 넣을 수 있도록 준비하라’는 것?! 신부의 희망에 부응하기 위해 즉시 삽입 준비를 항상 하고 있다니 입이 터져도 절대로 말할 수 없어――――!!!![악마 같은 상사를 울리는 방법 [로제]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악마 같은 상사를 울리는 방법 [로제]
시다츠 타카유키,오차즈케 와사비,렌지,키지마 효고,야마다 코타로 · 职场 · 办公室恋爱漫画连载직장 상사의 갑질, 폭언, 성희롱… 자존심만 높은 쓰레기 상사한테는 엉엉 울 때까지 "벌"을 주겠어! 「울고 불고 빌어도 절대 안 봐줘요――」 얌전하던 부하에게 듬뿍 예쁨을 받고 악마 같은 상사가 녹아내리기 시작한다…. 부하 직원×악마 상사의 암컷화&하극상 BL 앤솔로지! ©Takayuki Shidatsu|©Wasabi Ochazuke|©Kotaroh Yamada |©Renji|©Hyougo Kijima![[인디고] 사축인 내가 야한 걸로 이세계를 구한다고?! ※아저씨만 있는 곳입니다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67072/74/74b6eacc1848b29d5309f1224e1aa285b80e15f005e63abace3117d89b80f064.jpg)
[인디고] 사축인 내가 야한 걸로 이세계를 구한다고?! ※아저씨만 있는 곳입니다
키지마 효고 · 三角关系 · 温柔攻漫画连载여기는 야한 힘이 가장 존엄하다고 여겨지는 세계 . 이곳에 「구세주」로 소환된 자는―? 부탁을 거절 못하는 엔지니어 아오키 소마는 동료 타테카와와 실랑이를 하던 중에 사고를 당해, 눈을 뜨니 〈백양산〉이라는 모르는 나라에 있었다. 그곳에서 이옌이라고 하는 안대 낀 아저씨에게 소마는 자신이 유례없는 〈양(陽)〉의 힘(소위, 음란 파워)을 가진 자라는 걸 알게 된다. 갑자기 백양산의 구세주가 된 소마는 마왕 로부터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한 양의 비법을 전수받기 위해 이옌과 함께 현자를 찾아가는 여행을 떠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