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미 시즈 | TIBIU

아저씨는 야수처럼 나를 익애한다
미나미 시즈,미즈노 나사,호시노 미나미,히나타 토모에,타네이치 네리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밤잠을 설칠 정도로 남들보다 강한 성욕을 가진 키요세. 하지만 성욕만큼 성격은 적극적이지 못해서 남들을 부러워만 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병원에서 인기 많은 하쿠바 선생님이 여자에게 대시 받는 모습을 보게 된다! 게다가 핸드폰에 야한 사이트가 켜져 있던 것을 주워주던 하쿠바가 목격하고?! "누가 더 강한지 비교해 볼까? 성욕." 하쿠바는 그녀를 호텔에 데려가 달콤한 키스를 하기 시작한다. 이것이 어른의 여유일까… 촉촉하게 젖은 그곳을 단숨에 들어오는 그의 물건. 처음 느껴보는 달콤한 쾌락에 몇 번이고 이성을 잃을 것 같아…!
이 남자, 위험한 성벽의 맹수
미나미 시즈,칸자키 메구미,시이나 시나,코다,타네이치 네리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어느 날, 동거하는 연인에게 거짓말을 들켜버린 나. 평소처럼 상냥하게 웃으며 용서해 줄 거라고 생각했지만 "벌이 필요하겠어."라는 말과 함께 어떠한 요구를 하는데?! 실은 내가 혼자 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하는 변태 같은 취미가 있는 남자친구. 좋아하는 사람에게 젖은 그곳을 내 손으로 만지는 모습을 보여주다니…. 부끄럽지만… 강렬한 그 시선에 그곳은 민감해지고 흥분해버려! 위험한 성벽을 가진 절륜남들이 연인을 쾌락으로 녹진하게 만들어버리는 작품을 모은 앤솔로지!
후회 끝에 마구잡이?!
미나미 시즈 · 科幻 · 朋友变恋人漫画连载22년 전에 다투고 헤어진 채 사고사 한 연인을 구하려고 만든 타임머신으로 과거로 돌아온 타카시. 연인인 아다치의 목숨을 구하는데 성공하고, 점차 서로 마음이 통하게 된 타카시와 22년 전의 아다치. 하지만, 그 시대의 자신을 가엾게 생각한 타카시는 혼자 원래 시간으로 돌아가기로 한다. 22년 후의 타카시의 집에는 22살을 더 먹은 아다치의 모습이 있는데…?! 하지만, 타임머신의 영향으로 도시에 대규모 정전과 전파 피해가 발생. 정부는 그것을 위험하다고 규정하여 머신을 국가 관리하에 두려고 한다?!![격렬하게 안아도 될까요? [퓨어] 封面](/assets/default-cover.svg)
격렬하게 안아도 될까요? [퓨어]
미나미 시즈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결혼에 초조해하는 대학 사무원 쿠리타 리코 앞에 나타난 것은 궁도부 주장 시미즈 다이스케 (별명:진지병 환자) "저랑 사귀어주세요." 거의 이야기했던 적도 없는데 돌연 고백?! 게다가 10살이나 아래의 대학생!? ⓒMinami Shizu
18+관음 증후군
미나미 시즈 · 现代背景 · 美人受漫画连载탐정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네코다는 야쿠자의 물건을 빼돌린다는 의심을 받고 있는 보스의 전 정부를 당분간 감시하라는 의뢰를 받는다. 며칠간 감시를 하고 알아낸 것은 언제나 많은 남자들과 섹스를 하지만 그는 누구에게도 흥미가 없다는 사실과 네코다 역시 요염한 그의 모습에 매료되어버렸다는 것... 과연 이 의뢰를 무사히 완수할 수 있을까...?
말하지 말아 줘
미나미 시즈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37살 게이 요코미조 쇼타는 동갑 키타무라 카이토와 섹스 파트너 사이. 2년 간, 카이토는 단 한 번도 쇼타의 이름을 불러준 적 없다. 그런 그에게 물리 학자 아버지가 어떤 물건을 보낸다. 그건 2시간 전으로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타임머신. 다른 사람의 악용을 피하기 위해 연구와 상관이 없는 아들에게 보낸 것이었다. 이것을 이용해서 카이토가 제 이름을 말하게 하고 말겠다고 생각하며 스위치를 눌러버리는데…! 정작 타임슬립한 건 10년 전…?!
불상사 아이돌의 생존 전략
미나미 시즈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첫 경험… 제 입으로 받아내도 될까요?’ 나른한 동료의 입에 안쪽까지 뜨거워져서 녹아버릴 것 같아…! 제 멋대로인 전 남친 탓에 ‘입’으로 애무를 받아본 적이 없는 회사원 무카이 히마리. 힘들게 헤어졌건만 회식 귀갓길에 미련이 뚝뚝 흐르는 전 남친과 마주친다. 동료인 하나부사가 ‘남친 행세’를 하며 키스를 하는데 왜 몸이 반응하는 거지…? 그대로 호텔로 가서 뜨거운 혀와 입술로 애무를 받는데… 너무 기분 좋아….
심정지에서 시작되는 사랑도 있다
미나미 시즈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허우대만 좋고 내용물은 깡통인 바보 꽃미남과 얼굴만 무서운 사채업자 두 사람의 달달하고 야한 동거♥
18+작가와 가정부펫 [핑크다이어리]
미나미 시즈 · 现代背景 · TL漫画连载"오후 5시 이후, 즉 밤이면 나의 펫이야." 독설을 내뱉는 그림작가 모모타의 집에서 가정부로 일하고 있는 라이카. 그녀는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의지할 곳이 없었지만 괜찮은 직업이 있고 생활비만 보장된다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18+조난은 잔업으로 인정됩니까?
미나미 시즈 · 喜剧 · 职场漫画连载게이인 신입사원 자이젠은 마음을 품고 있던 미남 사장과 함께 해외 출장길에 오른다. 하지만 이들이 탄 비행기는 기체 고장으로 바다에 불시착하여, 인터넷도 전기도 수도 없는 무인도에 떨어진다. 자이젠(♂), 사장 카네나리(♂), 비서 히메미야(♀) 3명은 서바이벌 생활을 헤쳐나가고자 각자의 소지품을 꺼내기로 하는데, 히메미야의 가방에서 굵디굵은 바이브가 튀어나온다. 울먹이고 있는 그녀의 명예를 지켜주고자 사장은 「그건 내 것이야」라고 옹호한다. 하지만 게이인 자이젠은 생각지도 못한 사장의 커밍아웃(오해)에 대흥분. 무인도에 게이 두 명(오해)인 절호의 상황에, 자이젠의 코피는 멈추지 않는데!? 이색 무인도 서바이벌 BL, 과연 세 사람은 무사히 생환할 수 있을까??
소꿉친구에게 달콤한 몸을 먹혔습니다
미나미시즈 · 现代背景 · 条漫版漫画连载"내가 아무 생각도 없이 그러는 줄 알았어?" 재택근무를 하고 통통한 체형이기도 해서, 연애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던 카에. 세 살 연하의 무뚝뚝한 소꿉친구 슈는 초등학교 시절에 만나, 지금도 집에서 함께 저녁을 먹는 사이다. 그러던 어느 날, 슈 앞에서 카에의 알몸이 드러나는 일이 생기고…. 잘록함이라곤 없는 달콤한 몸에 돌아온 것은 예상치 못한 반응이었는데?! 슈가 만져서 처음 알게 된 커다란 손과 남자의 육체. 그의 낯선 얼굴, 욕망하는 날카로운 눈빛, 달콤한 목소리, 젖은 피부에서 느껴지는 뜨거운 열기…. 기분 좋은 곳을 손가락과 혀로 자극해 오면 더는 신음을 참을 수 없게 돼…!
아이바는 달콤한 것을 좋아해!
미나미 시즈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미즈이 씨의 여기, 부드럽고 달콤해요….” 크리스마스, 일찍 업무를 마치고 약혼자를 찾아간 미즈이는 자신의 절친과 바람을 피우는 약혼자를 보게 된다. 큰 충격을 받고 약혼 반지를 강에 던져 버리려던 순간, 물에 빠져 버리고……. 연이은 어이없는 상황에 자포자기가 되어 그대로 한겨울의 강에 몸을 맡기려던 그때, 회사의 후배 아이바 군이 나타나 그녀를 구한다. 그리고 젖은 몸을 말리기 위해 미즈이의 집으로 온 아이바는 더 이상 못 참겠다며 자신이 인큐버스임을 밝히고 그녀의 꿀(?)을 요구하는데……?!
18+유감스러운 오우지 군과 부녀자 노다씨
미나미 시즈 · 现代背景 · 条漫版漫画连载"이 집, 좋을 대로 써도 좋아. 하지만 그 대신…" 유복한 가정의 오우지 세이토와 노다 사치는 초등학교 동창 사이. 모두에게 사랑을 받는 게 당연했던 오우지는 반에서 유일하게 자신에게 무관심했던 노다를 궁금해했다. 그로부터 12년 후… 아버지의 회사가 도산해 길거리를 헤매고 있던 오우지는 우연히 노다와 재회하게 되고 "어렸을 때 오우지 널 신경 썼었어. 우리 집에서 살래? 가끔 니 친구들도 데려와도 되고..." 라고 하는 노다를 보며 어릴 때 자신에게 무신경했던 그녀가 떠오른 오우지! 하지만 노다에게는 오우지에게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었는데...?
난봉꾼 아저씨가 진심이 된다면?
미나미 시즈 · 现代背景 · TL漫画连载난봉꾼에 건축 사무소 사장인 진카와는 밤길에 불량배한테 잡혀있는 아사미를 도와주게 된다. 하지만 "안 돼요. 전 아저씨 냄새가…."라며, 바로 거부당하고 만다. 훗날, 두 사람은 사장과 인턴생으로 재회하지만 자신의 체취를 신경 쓰고 거리를 두는 진카와에게 아사미는 아저씨 냄새에 흥분한다는 사실을 말하게 되는데…! ⓒMinami Shizu/Solmare Publishing
18+더 깊고 거칠게 넣어줘
미나미 시즈,이나모토 이네코,호시노 미나미,카즈,파프리카 신시마루 · 日常 · 恋爱漫画连载“나 같은 남자 앞에서 빈틈을 보이면 안 되지.” 거부해야 하는데… 그와 닿는 부분이 너무 기분 좋아…! 평범한 직장인 유미는 집에 나타난 추심업자 쿠죠에게 친구의 연대 보증인으로 거액의 빚을 떠안게 되었다고 통보받는다. 휴일까지 반납하며 조금씩 상환해 나가지만 결국 의식을 잃고 쓰러지고 만 유미. 눈을 뜨자 어째서인지 쿠죠의 품에 안겨 있었는데…?! 그 외, 바텐더와의 하룻밤 이야기, 귀여운 똥강아지와 짐승 같은 거래 등… 단숨에 사랑에 빠져버리는 러브 스토리가 한 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