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모토 이네코 | TIBIU

(비밀의) 야수 군은 한번 안으면 놓아주지 않아
이나모토 이네코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190cm의 키가 큰 동기 겐이 신경 쓰이는 145cm의 작은 키가 콤플렉스인 치유키. 하지만 치유키는 취향이 아니라는 겐의 말에 그녀의 사랑은 시작하기도 전에 막을 내렸다. 그러던 어느 날, 만원 열차에서 눈앞에 놓인 겐의 몸을 치유키가 장난삼아 터치하자 딱딱하고 뜨거운 것이 배에 닿는데? 이거 지금 나한테 흥분한 거야?!- R18封面已屏蔽
파트너는 때때로 음란한 폭군 [베리쉬]
이나모토 이네코 · 职场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30세, 독신 여성인 타시로 코즈에. SNS를 통해 친구들이 출산, 육아 등으로 자신과는 대조적인 생활을 보내고 있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하는 매일. 그러던 어느 날, 동창회 안내문을 받은 코즈에는 신경 쓰였던 남자 동급생과의 재회를 기대하며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참석한다. 청춘 시절의 달콤한 한때를 맛볼 수 있을 줄 알았지만, 회사 동기인 사야마가 출장 가는 김이라며 코즈에의 귀성길에 동행하게 되는데…. 사야마의 언동에 휘둘려 사태는 뜻하지 않은 방향으로?! AIBOU TOKIDOKI MIDARANA BOUKUNⓒINEKO INAMOTO 2017 Originally published in Japan in 2017 by BUNKASHA PUBLISHING Co., Ltd., TOKYO. 
신사라도 참지 못할 때가 있어
소라우미 리쿠,칸자키 메구미,이나모토 이네코,츠치하시 아카리,타네이치 네리,타카시노 라미 · 剧情 · 现代背景漫画连载"가는 모습 한 번 더 보여줘.” 예민해진 가슴을 만지고 흠뻑 젖은 안쪽을 휘저으면… 또… 가버려! 동창회에서 취해버린 나를 호텔까지 데려다 눕혀준 전 담임. 미련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웃는 얼굴과 행동은 그때 그대로여서 참지 못하고 껴안고 만다! 선생님도 제어가 안 될 때가 있다는 말과 함께 부드럽게 키스를 받고, 몸은 점점 뜨거워지는데…. 민감해진 그곳을 집요하게 만지자, 이제 더는 못 참겠어…! 이 외에, 매력적인 미남 아저씨들이 마음도 몸도 녹이는 작품이 총출동! 어른의 색기가 가득한 TL 앤솔로지.![미남 보육사의 야수 스위치 [미즈]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미남 보육사의 야수 스위치 [미즈]
이나모토 이네코 · 恋爱 · 미즈漫画连载보육원에 갔더니, 전남친 케이고와 만나고 말았다! 설마 이런 형태로 재회하다니… 어색함을 감추지 못하자, "오랜만에 만나서, 아무 일도 없을 거라 생각해?"라며 그대로 쓰러뜨려지고 마는데! 몸은 솔직하게 반응해버려서 그곳은 끈적끈적…. 오랜만에 몇 번이고 가버려…! 이 보육사, 너무 야수 같아--!
18+열대에 흔들리며, 키스
이나모토 이네코 · 现代背景 · TL漫画连载"몸은 원하고 있는데… 어떻게 하고 싶어?" 기분 좋은 곳을 전부 공략당해서, 그에게 푹 빠져버릴 것만 같아…. 너무 성실한 성격 탓에 백수가 된 사유리는 사촌 오빠의 카페에서 일을 시작한다. 익숙하지 않은 접객 업무 중 클레임이 들어와 곤란해하던 그때, 오빠의 친구인 요시타카가 나타나 그녀를 도와주고 그대로 가게 일까지 거들어주게 된다! 이윽고 영업이 끝난 뒤, 그가 건네는 위로에 안도감을 느끼는 것도 잠시,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하게 어른스러운 분위기가 감도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덧 그의 품 안이었고…?![[핑크다이어리]매일 그대와 침대에서 封面](/assets/default-cover.svg)
[핑크다이어리]매일 그대와 침대에서
이나모토 이네코 · 现代背景 · TL漫画连载한 번도 먹어본 적 없는 천하일품의 맛! 하여 우리 여관에서 요리를 도와달라고 부탁하였는데 그는 '매일 밤 자신과 같이 침대에서 잠드는 것'을 조건으로 내걸었다. 그렇게, 소중한 여관을 살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나는?! 쿨하고 수상한 남자 아유무와 시즈쿠의 좌충우돌 러브 코미디!☆
이성이 무너진다?! 본능을 드러낸 노가다꾼 남자
스피카,이나모토 이네코 · 恋爱漫画连载민폐 끼친 걸 사과할 겸 학원 강사인 아사미는 그에게 공부를 가르쳐주기로. 그러자 그는「나도 잠자리 테크닉을 알려줄게」라는데…. 대체 왜 그렇게 되는 건데?!
잔인한 착한 남자
이나모토 이네코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있지... 카스미 언니의 것은 전부 사오리가 가질거야... 어려서부터 이기적인 동생에게 무엇이든 빼앗겼다. 그녀의 사랑 또한 위기가 닥쳐오는데...!
기간한정 남친 ~다섯살 아래 늑대는 기다리기 달인~
이나모토 이네코 · 恋爱漫画连载출세를 이유로 차고 간 전 남친 결혼 플랜을 짜라고?! 달갑지 않은 결혼을 맡아야 하는 웨딩플래너와, 그녀의 흑기사의 난관 돌파 러브!
18+아앙, 거길 누르면 참을 수 없어요
이나모토 이네코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안심하세요, 우선은 가볍게 닿는 것뿐이니까..." 말은 그렇게 했지만… 그의 손가락이 내 가장 민감한 돌기를 끈질기게 자극해... 나도 모르게 교성을 질러버려...!! 30살 생일을 -언제나 하는 심야-잔업 중에 맞이한 커리어우먼 아키나. 풀 죽어 있는 그녀를 직장 동료이자 구남친은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안으려고 한다. 하지만 좀처럼 그곳이 반응하지 않는 아키나에게 '여자로서 끝났어'라며 막말을 하는 구남친. 그런 절망에서 그녀를 구한 것이 평소 다니고 있던 마사지숍의 안마사 카자마였다. "아키나 씨, 「성욕」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고 싶어요."라며 다가오는 카자마. '잘 못 느끼는 체질'이었던 아키나였지만... 초절정 테크니션 동안 안마사 X 무감응?! 30살 여자의 성욕 촉진 감도 증진 러브 레슨♪"- R18封面已屏蔽
1일 1회, 절정까지… 굶주린 절륜 아저씨는 나를 잡아먹는다
이나모토 이네코 · 现代背景 · 甜宠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직장도 집도 잃은 키쿠치 히나는 전통 화과자점의 미중년 주인인 후지카와 하루마를 만나 잠시 휴식을 취하게 된다. 불안해하던 와중에 맛있는 화과자를 먹고 깜빡 잠들었다 눈을 뜨니, 하루마와 같은 이불 속에?! 심지어 그는 섹시한 어른의 색기를 내세우며 히나를 덮치는데……. “지금은 나에게 응석 부리도록 해.” 자상한 말을 들으니 거절할 이유를 찾을 수가 없었다. 정신이 쏙 빠질 만큼 민감한 곳 전부를 핥아진 히나는 그렇게 잡아먹히고 말았다. 그렇게 다음 날 아침, “내 연인이 되어서 같이 살지 않겠어?”라는 뜻밖의 제안이……?!
18+더 깊고 거칠게 넣어줘
미나미 시즈,이나모토 이네코,호시노 미나미,카즈,파프리카 신시마루 · 日常 · 恋爱漫画连载“나 같은 남자 앞에서 빈틈을 보이면 안 되지.” 거부해야 하는데… 그와 닿는 부분이 너무 기분 좋아…! 평범한 직장인 유미는 집에 나타난 추심업자 쿠죠에게 친구의 연대 보증인으로 거액의 빚을 떠안게 되었다고 통보받는다. 휴일까지 반납하며 조금씩 상환해 나가지만 결국 의식을 잃고 쓰러지고 만 유미. 눈을 뜨자 어째서인지 쿠죠의 품에 안겨 있었는데…?! 그 외, 바텐더와의 하룻밤 이야기, 귀여운 똥강아지와 짐승 같은 거래 등… 단숨에 사랑에 빠져버리는 러브 스토리가 한 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