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키워주고 잡아먹히기 [e북]
베리콩 · 奇幻 · 爱恨交织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애증 #하극상 #나이차이 #역키잡물 #인외존재 #감금 #원홀투스틱 #골든플 #성기두개공 #납치 #하드코어 #드래곤공 #미남공 #연하공 #강공 #광공 #냉혈공 #능욕공 #까칠공 #집착공 #사랑꾼공 #절륜공 #타락천사수 #미인수 #냉혈수 #연상수 #굴림수 우연히 드래곤의 알을 줍게 된 카르스. 부화한 드래곤 쿠를로크는 점차 그의 삶 속 깊이 파고들고, 카르스는 그를 자식처럼 여기며 정성을 쏟아 키운다. 그러나 용을 사적으로 기르는 일이 엄격히 금지되어 있는 천상계. 쿠를로크가 어느 정도 크자 카르스는 쿠를로크를 버리고 천계로 올라간다. 남겨진 쿠를로크는 깊은 상실감과 배신감에 휩싸이고 그 감정은 곧 집착으로 뒤틀린다. 결국 천계에 전쟁을 일으켜 카르스를 납치한 쿠를로크는 카르스를 다시 손에 넣게 되는데……. * “……카르스, 오랜만이네?” 낯선 목소리가 바로 귓가를 파고들었다. 소리는 낮았지만 뼈에 닿을 만큼 서늘했고 어딘가 이를 악문 듯한 날이 서 있었다. 말의 끝자락은 질질 끌리며 묘하게 비꼬는 느낌으로 이어졌고 그 속엔 억누른 증오인지, 아니면 유희인지 분간하기 힘든 정서가 배어 있었다. 카르스는 그 소리에 반응하듯 천천히 고개를 돌렸다. 무언가 본능적으로 이미 알고 있었던 것 같았다. 하지만 실제로 마주한 그 순간 숨이 멎을 뻔했다. 침대 곁에 서 있는 그 남자. 짧고 단정한 검은 머리카락에 광택이 감도는 드래곤의 뿔, 어깨를 넓게 드리운 커다란 검은 날개, 그리고 바닥을 스치는 굵은 꼬리. 그 존재가 누구인지 카르스는 단 한 순간도 착각할 수 없었다. “……쿠를로크!” 입안에서 이름이 튀어나오듯 새어 나왔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키워주고 잡아먹히기》
18+스폰서의 암컷
베리콩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현대물 #애증 #스폰서 #계약 #신분차이 #SM #하드코어 #양성구유 #딥스로트 #스팽 #채찍 #조교 #도그플 #결장플 #수치플 #미남공 #헌신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집착공 #개아가공 #절륜공 #상처수 #미인수 #냉혈수 #단정수 #무심수 #굴림수 #임신수 모두가 우러러보는 톱스타, 연시우는 스폰서인 상욱의 개였다. 그러던 어느 날 시우는 자신의 몸 안에 상욱의 아이가 자라고 있다는 걸 알게 된다. 시우는 상욱의 아이를 지우기로 결심하지만, 곧 그 사실을 상욱에게 들키고 마는데……. * 그는 조심스럽게 상욱의 손바닥에 뺨을 비볐다. 고분고분하면서도 애처로운 눈빛, 마치 버림받기 싫어 애써 매달리는 아이처럼. 그 모습에 상욱은 흡족한 기색을 보이며 더는 캐묻지 않았다. 짧게 웃은 뒤, 시우의 얼굴을 내려다보며 중얼거렸다. “앞으로 이걸로 좀 더 재밌게 놀아 봐야겠네.” 무엇을 가지고 논다는 거지? 앞으로 시상식에 나갈 때마다 저런 걸 몸에 넣고 있으라는 뜻인가. 단지 자신이 우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버둥 치며 무너지는 꼴을 즐기기 위해? 상욱의 얼굴에는 여전히 온화한 미소가 머물러 있었지만, 시우는 도무지 웃을 수 없었다. 그렇다고 그의 뜻을 거스를 수도 없었다. 오늘 밤, 상욱을 완전히 만족시킬 수만 있다면 혹시라도 그 무서운 생각을 거두게 만들 수 있을지 모른다. 시우는 그 희미한 기대 하나에 매달린 채, 스스로를 버티게 했다. 시우는 살짝 고개를 움직여 상욱의 손가락을 입에 머금더니, 조심스럽게 빨고 핥았다. 몸은 침대에 엎드린 채 무릎을 꿇었고 엉덩이를 높이 들어 좌우로 흔들며, 입에선 애처로운 신음이 흘러나왔다. “주인님…… 흐응…… 이런 거 말고…… 주인님 거, 원해요……. 이거 말고, 제발, 꺼내 주세요……. 저 좀…… 아흣…… 주인님…….” 지금 시우의 꼴은, 완전히 교미를 구걸하는 암캐 그 자체였다. 세상이 보는 차가운 고고함 따윈 이 자리에선 어디에도 없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스폰서의 암컷》
베리콩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