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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남친의 절친을 소개받았다
밤꿀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3P #남친+남친의 절친 #순정 변태 남주1 #짝사랑 존댓말 남주2 세희에겐 사랑하는 남자 친구 강후가 있었다. 어느 날 그에게서 깜짝 선물이 도착했다. 새로 이사 간 자췻집의 열쇠와 야한 속옷이었다. “인사해, 세희야. 내가 진짜 좋아하는 친구야.” 그날 강후는 그녀에게 불알친구를 소개했다. “승재야. 내 여친 어때? 실물이 더 예쁘지 않냐?” 강후는 사랑하는 여자 친구, 그리고 아끼는 절친과 처음으로 함께하는 자리가 기분 좋은 듯 금세 취했다. “세희야, 승재 자지 존나 큰데. 보여 줄까?” 그리고 꽤 대범한 제안을 하며 제 여친과 절친을 부추기기 시작했다. “만져 볼래?”![아내가 야한 영화의 주연을 하고 싶대서 성 감독은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아내가 야한 영화의 주연을 하고 싶대서 성 감독은 [e북]
밤꿀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NTR #관전 #감독 남편 앞에서 #남자 배우랑 #자보드립 #남자신음 주의 사랑하는 남편 앞에서 다른 남자와 섹스 신을 찍게 됐다. 부끄럽고 설레는 마음으로. “미안, 여희 씨….” 시우는 자신의 키스 연기가 과격했던 걸 사과하면서도 입술을 떼진 않았다. 할짝, 쪼옥, 쪽, 매일 이렇게 키스해 온 연인에게 하는 것처럼 끈적하고 질척한 키스가 이어졌다. “흣, 흐응, 음….” 말소리가 사라졌다. 감독의 지시 사항도 더는 들려오지 않았다. 헐떡이는 숨소리와 타액 섞는 질척한 소리가 조용한 지하 스튜디오를 가득 채웠다. 성 감독이 투명 인간처럼 숨죽이고 있는 동안, 여희와 시우는 카메라 앞이란 사실도 잊고 농도 진한 키스에 몰두했다. “자아… 너희는 어제 첫 섹스를 한 상태야….” 성 감독이 속삭이듯 조용히 입을 연 건, 남의 여자를 덮치는 불륜 행각 연기에 완전히 몰입한 시우가 곧추선 자지를 여희의 배 위에 문지르기 시작했을 때였다. “둘이 나눈 첫 섹스는 너무 황홀했겠지. 이제 눈만 마주쳐도 발기하고 젖어서 빨리 삽입하고 싶어서 미칠 거야. 전희도 필요 없고. 바로 넣기만 하면 되니까….” 꿀꺽, 침 삼키는 소리가 뚜렷하게 울린 뒤, 그가 쐐기를 박았다. “넣어 봐. 지금.” ‘진짜’처럼 해 볼까?
18+남친의 형이랑 만났던 건 모두의 비밀이다
밤꿀 · 现代背景 · 朋友变恋人漫画连载#형제와 차례대로 교제하다가 #실수로 전 남친과 섹스 #약혐관 #악의 없는 나쁜 여자 #늑대의 탈을 쓴 동정 남주1 #양의 탈을 쓴 늑대 남주2 “우리 사귀었던 거 준우한테는 비밀이야. 말하면 가만 안 둬.” 해민은 6년 전, 소꿉친구인 재혁과 사귀었다 헤어졌다. 그런데 어쩌다 보니 이제는 그의 동생인 준우와 사귀게 되었다. “가만 안 두면?” 재혁은 그녀가 제 동생과 사귀게 된 걸 알고 조소했다. “어쩔 건데.” 못돼 처먹은 남자였다. “뺨이라도 때릴래? 아니면… 내 자지 강간이라도 하게?” 특히 입버릇이 더러웠다. “그 말랑말랑한 손으로 내 뺨 친다고 만져 주면, 나 바로 좆 까고 너한테 쌀 자신은 있는데.” 저질. 쓰레기. 인성파탄자. 하지만 그녀의 부탁은 단 한 가지만 빼고 다 들어줬던 남자. 그는 이번에도 말만 더럽게 했을 뿐 비밀을 지켜 주었다. 그런데 해민이 남친의 자췻집에서 처음으로 잔 날, 그녀의 실수로 일이 단단히 꼬여 버렸다. “자지… 왜 이렇게 커졌어? 너무 야해….” 어쩐지 오늘따라 이상하게 크고 단단하더라니. “가, 강재혁…?” 뒤늦게 그의 얼굴을 확인한 순간, 엉뚱한 남자에게 다리를 벌려 주고 삽입 당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18+사랑스러운 여자친구의 눈을 가리고
밤꿀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3P #몰래 초대함 #여친이 반했던 남자를 #관전플 #밝히면서 다 해주는 자상한 남친 #아방녀 #천생연분 *** “은아야, 사랑해.” 태환이 목이 타는 듯 다시 술을 마셨다. 그리고 조심스러운 손길로 그녀에게 안대를 씌웠다. “오늘은 진짜 진짜 기분 좋게 해 줄 거야. 우리 은아 만족할 때까지 오래 쑤셔 줄게. 뜨겁고 큰 걸로 구멍이 헐어서 쓰라려질 때까지 박아 줄게. 좋지?” 은아는 갸웃하면서도 고개를 끄덕거렸다. 빈말을 안 하는 남친이 오늘따라 지키기도 어려운 약속을 한단 생각이 들었다. 정력제라도 먹고 왔나? 몰래 시술 같은 거 했나? “오빠아, 오빠 거….” 아무튼 빨리 넣어 줘. 그녀는 애가 닳아서 두 손을 토끼처럼 가슴 앞에 웅크리며 재촉했다. “그럼 다리 벌리고 잘 느껴 봐, 은아야. 오빠 한 잔만 더 마시고 넣어 줄게.” 그가 침대를 내려갔다. 잠시 후, 침대가 다시 기울었다. 커다랗고 뜨뜻한 체온이 은아의 위로 천천히 덮치듯 다가왔다. 안대 때문인지 낯선 느낌이 들어서 은아는 긴장하며 다리를 살짝 오므렸다. “사랑해, 은아야.” 머리맡에서 그가 속삭이며 엄지로 입술을 쓰다듬었다. “이제 크고 뜨거운 자지 넣어 줄 테니까 맛있게 먹어 줘. 실컷 느껴 줘.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