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리베어 | TIBIU

눈가리개 너머의 연인
인텔리베어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오해 #친구>연인 #정략결혼 #원나잇 #몸정>맘정 #능력남 #계략남 #다정남 #절륜남 #짝사랑남 #순정남 #직진녀 #상처녀 #짝사랑녀 #순정녀 오랫동안 짝사랑해 왔던 크리센 후작가 장남, 앨런과의 정략결혼을 앞둔 레이나. 하지만 항상 사업 때문에 바쁜 그를 대신해 차남인 데일과 보내는 시간이 더 많다. 한편 데일은 레이나를 위해 자신의 감정을 열심히 숨겨 왔으나, 잠결에 제 형의 이름을 부르는 그녀의 모습을 보고 더 이상 욕망을 감추지 못하게 되는데……. * 정신을 차렸을 때는 이미 제 손에 들려 있던 리본으로 레이나의 눈을 가려 버린 뒤였다. 그러고는 리본을 풀기 위해 바르작대는 그녀의 손을 탁 잡아챘다. “레이나. 내가 기분 좋게 해 줄까?” 익숙한 목소리가 귓가에 울렸다. 레이나의 가슴이 콩닥콩닥 빠르게 뛰었다. ‘이런 건 분명 결혼식을 치르고 첫날밤에 하게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해 보니까 너무 좋은 것 같아. 앨런이 다정하게 해 줘서 그런가? 아니면 눈을 가려서 그런 걸까?’ 여전히 눈앞이 캄캄했지만 무섭지는 않았다. 오히려 탄탄하고 커다란 몸 아래 깔려 있으니 포근하고 아늑한 기분이 들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눈가리개 너머의 연인》
18+그 여검사가 로그아웃을 하지 않은 이유
인텔리베어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1인칭 #게임빙의 #역하렘 #고수위 #다같살 #다정남 #계략남 #여검사 #능력녀 오랜만에 게임에 접속했더니 내가 설정한 게임 속 캐릭터로 빙의하고 말았다. 만렙 여검사가 되어 잘생긴 파티원들과 신나게 던전을 도는 건 정말 좋은데……. 아마 술김에 대형 사고를 친 것 같다. 세 남자 중에 내 처음을 가져간 건 누구였을까? * 잠결인지 꿈결인지 잘 모르겠다. 몸이 두둥실 떠오르는 것 같은 감각. 그리고 기분 좋은 느낌. “하아…… 실비아…… 여기 만져도 돼……?” ‘누가 내 귓가에 대고 말하는 것 같은데…….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목소리 좋다…….’ “으응…… 좋아…….” 깊은 곳까지 꽉 채우는 느낌에 황홀한 감각이 전신을 휘감았다. 너무 좋았다. “실비아…… 님…… 저도…… 해 주세요…….” 누군가가 옆에서 뭐라고 하는 것 같은데…… 소리가 작아서 잘 들리지 않았다.
주군께서 원하신다면
인텔리베어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주군인 케일스 대공의 등을 지키다 대신 크게 다친 이디스는 검을 쥐지 못할 정도의 후유증이 남고 말았다. 은퇴하라는 이야기를 들은 그녀는 잡일이라도 할 테니 기사단에 남게 해 달라며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였다. 로완 케일스는 그런 이디스의 앞에 두 개의 선택지를 내밀었다. “자세한 내용은 이따 알려줄 테니 밤 9시에 내 침실로 와.” “예, 알겠습니다.” 이디스의 선택에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었다. “앞으로 나와 함께 밤을 보내.” “알겠습니다. 전하. 그럼 벗겠습니다.” 그러나 그와 함께 여러 차례의 밤을 보내면서 처음 느껴보는 오묘한 감정이 꿈틀대기 시작했다. * 좆 끄트머리에서 새어 나오기 시작한 끈끈한 액이 허벅지 위에 묻히고 있었다. “흐으, 로완..” 그의 이름을 부르기 무섭게 커다란 손이 깍지를 껴오며 손등 위에 입술을 쪽쪽 문질렀다. “응. 이디스.” 그녀는 로완의 얼굴을 바짝 감싼 뒤 그가 제게 했던 것처럼 혀끝을 할짝이고 혓바닥 전체를 비볐다. 이디스의 허리는 본능이 이끄는 대로 마구 흔들렸다. 주군과 함께 보내는 밤은 유난히도 따뜻했다. 이제 이 온기가 없으면 불안할 만큼.![풀지 마세요, 전하!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풀지 마세요, 전하! [e북]
인텔리베어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루이스 솔튼 공작의 비서가 된 노라 헤일스 남작 영애에게는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다. 오늘도 늦게까지 야근을 한 뒤 방에 돌아와 손발을 묶고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고 있었는데 갑자기 찾아온 고용주에게 딱 들키고 말았다. 노라 헤일스의 자세는 혈기 왕성한 남성이 제정신으로 보기에는 대놓고 외설스러웠다. 하필 레이스 잠옷이 말려 올라가면서 하얀 허벅지가 절반 이상 고스란히 노출된 상태였고, 특히 가슴 쪽이 유독 꽉 묶인 탓에 풍만한 살덩이와 톡 튀어나온 분홍빛 선단이 얇은 천 위로 도드라져 보였다. 루이스는 그녀의 대답을 기다리지도 않고 손목 쪽의 끈을 휙 잡아당겼다. “하으읏…” 노라의 입에서 자연스럽게 신음이 샜다. “괜찮아요, 전하. 너무 좋아요… 더 해 주셔도 돼요.” 그러나 두 사람의 관계는 진전되는 것 같으면서도 계속 제자리걸음이었다. 루이스는 길게 한숨을 내쉬며 어깨를 축 늘어트렸다. “하아아… 망했어. 엉망진창으로 꼬였어.” 서로의 감정을 전하지 못하고 삐걱이는 사이, 황태자가 나타나 노라를 떠보는데. “혹시 루이스랑 벌써 했어? 잤냐고. 그러지 말고 황태자비는 어때?” 유능하고 아름다운 공작가 비서, 노라 헤일스의 선택은? #묶어주세요 #풀지마세요 #약sm
그 영애가 조각 공방을 찾는 이유
인텔리베어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데이지 해리포드 남작 영애는 우연히 언니의 침대 밑에서 나무로 만들어진 독특한 모양의 어떤 물건을 발견했다. 하녀를 붙잡고 물어보니 요새 숙녀라면 ‘딜도’ 하나 정도는 필수로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데. 당당하게 조각 공방으로 향한 것까지는 좋았지만 미처 생각하지 못한 난관에 부딪치고 말았다. 첫째. ‘딜도’의 용도가 뭔지도 모르면서 아는 척한 것. 둘째. 공방 주인인 조각가 브랜든이 너무 잘생겨서 계속 생각나기 시작한 것. * “단풍나무를 깎아 만든 것이라 굉장히 단단해서 웬만하면 부러지지 않을 텐데 아무래도 영애께서 잘못된 방법으로 쓰신 것 같습니다. 또 부러지면 곤란하니 어제 어떻게 사용하셨는지 직접 보여 주십시오.” 귓속을 파고드는 감미로운 중저음에 데이지는 부끄러워하면서도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녀의 몸을 뒤에서 감싸안은 브랜든은 손을 뻗어 한껏 솟은 콩알을 지그시 눌렀다. 단단한 손가락 아래에서 보드라운 살점이 짓이겨지더니 물기를 만나 밑으로 파고들었다.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벌써 느끼다니. 예민한 몸이군요.” 손짓 한 번에 파드득 떨어대는 여체가 미치도록 사랑스러워서 브랜든은 조바심이 났다. 이 영애를 제대로 만족시켜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 즘엔 이미 손목이 절로 움직이고 있었다.
18+기사님의 파트너
인텔리베어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여남박, 스팽킹, 기구플 등의 묘사가 등장하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왕국에서 가장 유명한 여기사, 엘리나 로펠(24세)은 신입 기사 니엘 클라우저(20세)를 부하로 맞게 된다. 입단하기 전부터 엘리나를 동경했던 니엘은 퇴근 후 자기도 모르게 상관의 뒤를 밟는데… * 엘리나는 부츠를 신은 발로 니엘의 무릎을 꾸욱 누르며 물었다. “신입. 내 사생활을 캐서 뭐 하려고 했어? 누가 돈 많이 준대? 아니면 진급?” 니엘은 눈을 질끈 감고 외쳤다. “수상한 남자랑 밤을 보내실까 걱정되고 질투 났습니다! 차라리 제가 모시고 싶습니다!” 엘리나의 입꼬리가 호선을 그렸다. 한껏 솟아오른 엉덩이를 내려다보던 엘리나가 순식간에 그의 버클을 풀고 바지를 아래로 휙 내렸다. “움직이면 다쳐. 가만히 있어.” ‘짜악’ 소리와 함께 손바닥이 니엘의 엉덩이를 강타했다. “하윽!” 매서운 손찌검에 놀라 반사적으로 신음이 튀어나왔다. “신입. 지금 너한테는 질문할 수 있는 권한이 없어. 내가 시키는 대로만 해야지 어디서 버릇없게.” 싸늘한 목소리에 그는 침을 꿀꺽 삼켰다.
대마법사를 꿇렸다
인텔리베어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차원이동 #오해 #첫사랑 #친구>연인 #소유욕/독점욕/질투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여주중심 #능력남 #직진남 #계략남 #다정남 #상처남 #대형견남 #애교남 #능력녀 #사이다녀 #절륜녀 #다정녀 #걸크러시 #털털녀 사우스웰던 제국에 소환된 나, ‘윤세나’는 5년간 대마법사 ‘아르젠’과 열심히 마수들을 때려잡았다. 그동안 고생했으니 이제 잘생기고, 잘 서는 남자를 찾아 연애도 하고, 아이도 낳고, 행복한 은퇴 후 라이프를 즐겨 보려고 한다. 그런데 자꾸 전 동료(고자)인 아르젠이 나타나 내 맞선을 훼방 놓는다. “이제…… 서……. 그러니까 나랑 결혼하고, 아이도 나랑 가져!” 솔직히 놀랐다. 대마법사 아르젠이 이렇게 완벽한 물건을 가지고 있었다니! 서로의 마음과 탄탄한 아랫도리까지 확인했으니 이대로 결혼하면 될 것 같은데 쉽지 않다. 자신의 후계를 낳아 달라고 부탁하는 황태자에, 질척거리며 나를 쫓아다니는 밀레어 후작까지. “제 아이를 낳아 주시지 않겠습니까? 참고로 저 완전 크고 잘 섭니다. 분명 세나 님도 꽤 만족하실 겁니다.” “크큭…… 그냥 제게 오십시오. 후작 부인으로서 편하게 살게 해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제일 문제는 대마법사였다. “나 말고 다른 남자랑 어떻게 결혼해? 누가 됐든 거기가 아예 기능하지 못하게 만들었을 건데? 결국 세나 네가 말한 크고 잘 서는 남자는 나밖에 안 남았을 거야!” 은은하게 돌아 있는 이 남자를 말 잘 듣는 얌전한 강아지로 다시 길들여야 한다.
배덕한 별장의 밤
인텔리베어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파티가 열리던 러벗 백작가 별장에 불이 났다. 검붉게 타오르는 불꽃 사이에서 살아남은 귀족은 디아나 러벗 백작 부인과 에티엔 몬트리어 후작뿐이었다. “상처 입은 사람들끼리 서로 위로해 주지 않겠습니까?” 그의 탄탄한 가슴팍에 뺨이 꾹 짓눌렸고 포근한 온기가 상체를 휘감았다. 디아나는 에메랄드색 눈동자를 파르르 떨다 꼭 감았다. ‘괜찮아. 고작 하룻밤이니까…’ 퍼억! 그는 말을 줄이고 허리를 짓쳐 올렸다. “더 매달려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요.” 에티엔이 직접 그녀의 발목을 쥐고 자신의 허리께에 둘렀다. 터질 듯한 압박감에 입을 벙긋대고 있으니 따뜻한 볼 키스가 떨어졌다. 결혼 전에도, 결혼 후에도 누군가가 저를 이렇게 소중하게 다뤄준 적이 있었던가. 확신하건대 이 밤이 아마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 같았다.
오빠 친구 사용법
인텔리베어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20년 지기 오빠 친구인 강도결은 나서연에게 자발적으로 부려 먹혀 지고 있었다. 빵 셔틀, 짐꾼, 운전기사, 기타 등등으로. * 혈육인 나서호가 출장으로 집을 비운 밤, 오빠 친구의 사용법이 하나 더 늘어났다. 몸을 뒤로 빼려던 순간. 서연이 손을 뻗어 도결의 허리를 꽉 붙잡았다. “가지 마, 오빠. 여기서 같이 자.” 물기를 머금은 입맞춤이 점점 아래로 향했다. 그의 입술과 손이 스치는 곳마다 뜨거운 감각이 피어올라 절로 허리가 흔들리고 허벅지 사이가 찡- 울렸다. 아직 삽입은 하지도 않았는데 본능적으로 알 수 있었다. 가벼운 애무가 이 정도인데 진짜 섹스를 하면 얼마나 좋을지. 머릿속에 떠도는 온갖 생각을 잠시나마 잊을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러나 어째서인지 그는 울고 있었다. 붉어진 눈언저리에 맺혀 있던 투명한 물방울이 서연의 뺨 위로 톡 떨어졌고, 그녀가 흘린 눈물과 섞여 베개 위를 적셨다. “미안해, 서연아. 내가 너한테 이런 거라도 해줄 수 있어서 다행이야…” 목구멍까지 차오른 말은 이번에도 밖으로 나오지 못했다. 그와의 관계를 바꾸려면 어떻게든 이 트라우마를 극복해야 했다.![모태솔로 마왕님의 연애사정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모태솔로 마왕님의 연애사정 [e북]
인텔리베어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로판 #로코 #판타지물 #서양풍 #인외존재 #초월적존재 #마왕 #순진남 #동정남 #직진남 #다정남 #짝사랑남 #마녀 #절륜녀 #털털녀 태어나 단 한 번도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모태 솔로 마왕 스캇. 그는 어느 날 아름다운 마녀 리나를 우연히 마주치고 한눈에 반해 쫓아간다. 하지만 남자의 양물만을 필요로 하는 리나는 스캇과 잠자리를 하면서도 그와의 관계를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는데……. 순수한 마왕과 경험 많은 마녀가 서로의 관계를 착각하면서 시작되는 로맨틱 코미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모태솔로 마왕님의 연애사정》
이 회귀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다
인텔리베어 · 浪漫奇幻 · 重生漫画连载※본 작품에는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폭행 장면 및 자살 묘사가 등장하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엘레나. 아마 그대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내가 그대를 많이 사랑하는 것 같아.” 쓰레기 같은 전 약혼자에게 파혼당한 후 운명처럼 만난 완벽한 내 취향의 남자 블레어 캐링턴 후작에게 고백받았다. 그리고 그날 밤. 나는 죽었다. * 별장에 도착한 날로 회귀한 건 좋지만 블레어는 나를 기억하지 못했다. 그래도 괜찮았다. 이번에야말로 이 남자와 다시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죽음도 피하면 되니까. 그런데 블레어의 눈빛이 이렇게 음욕으로 가득한 적이 있었나? 그는 미친 듯이 허리를 쑤석이면서도 성욕을 주체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차진 마찰이 수십 번 반복되는 동안에도 내 귓불과 목덜미, 어깨에 쉬지 않고 입술이 떨어졌다. 이빨을 세워 깨물려 하는 선득한 느낌도 여러 차례 있었지만 간신히 참는 듯했고, 그때마다 강도를 높인 거친 추삽질이 이어졌다. 맹세코 블레어와의 섹스가 싫은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회귀하기 전에도, 회귀하고 난 후에도. “아흣. 블레어.. 이제 그만.. 하으윽!” 그럼에도 이렇게 부탁하는 이유는 뇌가 쾌감에 절여져 제대로 된 사고를 하지 못할 것만 같았기 때문이었다. 나는 앞으로 다가올 사고를 피할 준비를 해야 했다. 이 행복한 시간이 깨지기 않기를 가장 원하는 사람은 다른 누구도 아닌 나였으니까.
백작 영애의 소꿉친구 공략법
인텔리베어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로판 #서양풍 #친구>연인 #첫사랑 #순애 #오해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츤데레남 #직진남 #다정남 #순정남 #절륜남 #순정녀 #순진녀 스물한 번째 생일을 한 달 앞둔 아이리스 브린든 백작 영애. 그녀는 얼굴도 모르는 남자와의 정략결혼을 피하기 위해 소꿉친구를 공략하기로 결심한다. 그런데 에릭 클리포드, 이 남자한테는 적당한 노출도, 은근한 스킨십도 잘 안 먹히는 것 같다. 초조해진 백작 영애는 결국 질투 유발 작전을 쓰고 마는데……. * 에릭이 거친 호흡을 내쉬며 자신의 재킷을 벗어 던졌다. 말릴 새도 없이 아이리스의 몸이 휙 들리더니 그대로 침대 위에 눕혀졌다. “잠깐 에릭! 여기서 더…… 하게?” “응. 왜? 너 설마 다른 남자랑 이런 거 할 생각은 아니었지?” 시선을 아래로 내려 보니 아니나 다를까. 에릭의 하반신이 잔뜩 부풀어 있었다. “거기…… 혹시 참기 힘들어?” “후우…… 어. 네가 좀 도와주면 좋을 것 같은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백작 영애의 소꿉친구 공략법》
18+[신분차 단편선] 공작가의 보물을 훔쳐 달아나면
메타툰,인텔리베어,보라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후우… 괜찮아… 앞으로도 계속 나랑 해야 하니까 더 익숙해져야지. 날 봐.” 바이올렛이 간신히 고개를 들어 그와 눈을 마주쳤다. 벨포스 공작의 얼굴은 여전히 몸이 떨릴 정도로 살벌했지만 어쩐지 눈빛은 처음 봤을 때보다 조금 누그러진 것 같았다. 쪽. 바이올렛은 자기도 모르게 그의 입술에 먼저 키스했다. 충동적인 행동이었다. “이 정도는 허락을 받지 않아도 돼. 귀여우니까 용서해 주지.” 그러고는 입을 벌려 그녀의 다홍색 입술을 베어먹을 듯 빨아들였다. ⓒ보라(원작:인텔리베어)/메타툰![쌍둥이 공자님들의 가정교사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쌍둥이 공자님들의 가정교사 [e북]
인텔리베어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본 작품에는 3p, 원홀투스틱, 임신 중 관계 묘사가 등장하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5년간 머튼 공작가의 입주 가정교사로 일한 헤이즐 버니 남작 영애의 업무가 오늘로 끝났다. 성년을 맞이한 두 제자, 루이 머튼과 레오 머튼을 보며 감동에 겨운 눈물을 닦던 헤이즐은 이제 남자를 만나볼 생각에 들떠 있는데.. 이성 교제를 시작하기도 전에 제자들에게 막혀 버렸다. * “하아… 레오. 12시 지났지?” 루이와 레오는 동시에 크라바트를 거칠게 풀었다. “선생님. 괜찮습니다. 어차피 저희도 처음이니 천천히 서로 알려주면 되지 않겠습니까.” 루이의 혀가 목 옆을 할짝대며 연신 입을 맞추는 사이, 레오는 이빨로 그녀의 속옷 끈을 물어 스윽 풀었다. 작은 천 아래 가려진 붉은 살점은 촉촉한 물기를 머금은 채 움찔움찔 떨고 있었다. “선생님, 예전에 저희에게 몇 번이나 얘기했었잖아요. 뭐든지 경험해 봐야 한다고.” “그렇긴 한데 그게 지금 같은 상황을 말하는 건 아니었… 아흣!” 등 뒤로는 레오가, 하반신은 루이가 가로막고 있어 도망칠 틈이 없었다. 쉴 새 없이 이어지는 고자극에 혼미해진 헤이즐은 결국 양심을 내려놓았다. #잘생긴쌍둥이연하남 #키워서잡아먹힘 #3p #다같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