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공장장 | TIBIU
18+연하의 맛
비아란,행복한또잉,배란기사무실,떡공장장,츕스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직진남 #계략남 #다정남 #애교남 #유혹남 #절륜남 #능글남 #집착남 #동정남 #대형견남 #연하남 #냉정녀 #무심녀 #동정녀 #순진녀 1. 사표를 던질까 말까 : 떡공장장 제 업무를 떠넘긴 것도 모자라 당장 결과물을 가져오라며 억지를 쓰는 부장에게 시달리던 수현. 그녀는 순간의 충동을 이기지 못하고 부하 직원이 작성한 계획서를 제출해 버리고 만다. 그리고 그 사실을 알아차린 계획서의 작성자, 정주원이 그녀에게 접근해 오는데……. “무서워요? 그런데 왜 그런 짓을 하셨을까. 내가 가만히 있어 줄 것 같았어요?” * 2. 쩔은 동생 놈의 쩌는 친구 : 츕스 스무 살이 된 동생이 자꾸 술 먹고 자취방에 쳐들어온다. 매번 술 냄새 풍기며 자고 가는 것도 모자라 이번에는 혹까지 달고 왔다. 송시우. 개떡 같은 동생 놈의 이상할 정도로 멀쩡한 친구. 그냥 가만히 있어도 상대방이 머릿속으로 시나리오를 쓰게 만드는 얼굴이다. 없던 개연성이 생기고 아무것도 아닌 일이 필연이 되는. “술도 마시다 보면 늘어.” “그럼, 누나가 가르쳐 줄래요?” 그 얼굴이 나영의 앞에 있는 게 문제였다. * 3. 게임의 승자는 : 배란기사무실 노트북 빌리러 갔다가 수건만 아래에 두른 알몸의 옆집 동생, 도윤을 목격한 예주. 그 뒤부터 자꾸만 그가 생각나고 의식하기 시작하는 자신이 이상하다. 혼란과 번민의 나날을 보내던 그녀는 도윤의 제안에 함께 놀이 공원에 가게 되고, 최고급 호텔 숙박권을 노리며 커플 게임 이벤트에 참가하는데……. “같이해 주면 소원 들어줄게.” “오케이. 나중에 가서 다른 소리 하면 가만 안 둬.” * 4. 재수생의 동정 : 행복한또잉 재수생에 동정이라며 스스로를 비관(?)하는 제자 이든과 내기를 하게 된 가을. 오늘 안에 단 두 명에게 원 나잇을 제안해서 자게 되면 선생님의 승리라며, 첫 번째 기회를 지나가던 아주머니에게 던져 버린 이든은 장렬하게 실패한다. 그리고 놀랍게도 마지막 기회인 두 번째 제안을 그녀에게 건네 오는데……. “지금 거절하면 전 재산 저한테 주셔야 하는데. 어쩌실래요. 거절하실래요?” “……거절을 할 수 있을 리가 없잖아.” “아, 잘됐네요. 그럼 선생님이 동정 떼는 법도 알려 주시면 되겠다.” * 5. 어리고 큰 : 비아란 무뚝뚝하고 애교도 없어 싫다며, 그토록 열정적으로 대시하던 전 남친에게 차인 은재. 놀랍게도 그다지 슬프지 않아 덤덤하게 푸념하며 한잔했다가, 친구 동생과 취중에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한데 돌부처에 목석같다던 말까지 들은 그녀였건만, 이놈과는 속궁합이 너무 잘 맞는다. 그렇게 해성이 쏟아부어 주는 쾌락에 은재는 속절없이 휩쓸리는데……. “누나 왜 이렇게 맛있어? 응?” “으으응, 이상해…….” “그동안 공부한 거, 내가 다 보여 줄게 오늘.”
18+다방에서 굴러온 새 엄마
떡공장장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담보로 맡겨진 도박방을 첫 시작으로. 노래방, 단란주점, 다방에 이르기까지. 만 0세, 핏덩이 시절부터 시작된 최연주의 험악한 인생은 그렇게 빚덩이로 굴러갔다. “함 만져 보이소.” 해가 떨어질 무렵, 65세의 점잖은 태석이 38세의 더 점잖아 보이는 주헌을 데리고 다방에 왔다. 포주는 연주가 테이블 위로 찻잔을 내려놓기가 무섭게 연주에게로 손을 뻗었다. “참 팔자 좋제? 니 여 올 때 가꼬 온 짐 몽땅 넣고 나온나.” 그리고 난 다음 날이었다. 포주는 잔뜩 불만 섞인 얼굴로 낡고 해진 가방을 들고 나타났다. “아재요! 할 때 콘돔 끼고 하이소. 아 들어서면 곤란하다 아인교!” 드디어 다방 밖으로 나갈 수 있게 되었는데, 왜 기쁘지가 않지. 그거야 빚이 옮겨갔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으니까. * “엄마 치마가 많이 짧네요?” “그, 엄마 소리 좀 제발….” 안절부절못해 말을 흐리자 주헌이 가까이 다가왔다. 찬찬히 연주의 얼굴을 살피는 눈이 이글거리다 못해 타올랐다. “얼굴에 분칠도 했네?” 화장은 접대부 생활을 하며 몸에 밴 오랜 습관 같은 거였다. 맨얼굴을 드러내지 않는 것이 그곳의 규칙이었으니까. 하지만 주헌이 그것을 이해해 줄 리가 없었다. “누구한테 잘 보이려고? 엄마 바람피워요?” “그게 무슨!” “동네 슈퍼 가는데 이렇게 꾸밀 필요 있나? 슈퍼 아저씨라도 꼬시려고?” “아니야!” 터무니없는 의심이었다. 연주가 얼굴이 벌게져서 소리쳤다. 그러자 주헌이 손을 뻗어 그녀의 허리를 바투 끌어당겼다. 그 탓에 에 들렸던 장바구니가 바닥에 툭 떨어졌다. 주헌이 이를 악다물며 낮은 저음으로 말했다. “아들한테 혼 좀 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