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루 | TIBIU

내 소원은 그게 아니잖아요!
몬루 · 浪漫奇幻 · 浪漫喜剧漫画连载버려진 황녀, 리제트 아일스퍼드. 그녀는 어머니의 죽음 이후 새 황후의 계략으로 황제의 눈 밖에 나고, 억울함을 풀기 위한 증거를 찾으려 마법사의 밑에서 일하게 된다. 그런데 어느 날, 매번 그녀를 괴롭히는 동생 나탈리가 결혼한다는 소식이 들린다. 상대는 마법사 상점의 단골손님이자 제국의 영웅인 우스타 경! “우스타 경이 나탈리보다 훨씬 좋은 여자를 만나셨으면 해요.”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니 나한테 맡겨둬요. 3일만 시간을 줄래요?” 리제트는 그가 안쓰러운 마음에 두 사람의 결혼을 막아달라는 소원을 빌게 되는데……. “내 순결을 가져갔으니 책임져야지. 안 그래?”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간다? “제, 제발. 그 물건 좀 그만 좀 들이대면 안 되나요?” “왜? 내 좆이 서게 만든 사람이 누군데 그래. 이건 그날 이후로 계속 당신 것이었어.” 그, 그만! 이런 걸 바라고 소원을 빈 건 아니었다고!
18+전 남친과의 불온한 계약
몬루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첫 경험 도중 기절해버린 뒤 창피함을 견딜 수 없어 달아났던 그녀, 우설아. 이후 섹스 트라우마가 생긴 그녀의 앞에…… 전 남친 강지혁이 나타났다!? “우설아 씨는 예전부터 참 잘했지.” “……뭐를요?” “나 열받게 하는 거. 한 번 도망간 사람이 두 번을 도망 못 가겠어?” 그녀와 마찬가지로 트라우마가 생긴 지혁은 설아가 10년 전처럼 도망갈 수 없도록 계약서를 쓰게 하는데……. “그럼 제가 뭐를 책임져야 하나요? 어떻게 하면 저를 용서해주실 건데요?” “내 좆이 서도록 도와줘야겠어.” “네?” 미친놈인가? 순간 귀를 의심했지만, 좆을 책임지라는 그에게 할 말이 없었다. 도망쳤던 게 맞으니까. 좋아. 이렇게 된 이상, 제대로 책임져주지!
저주받은 공작님
몬루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에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사교계의 꽃이자, 뭇 영식들에게 꾸준히 구혼서를 받는 백작가의 소중한 영애 레이첼. 그런 그녀는 오랜 기간 ‘로더릭 캠벨’ 공작을 짝사랑해 왔다. 그러나 어린 시절 따스했던 추억과 달리, 로더릭은 냉정하고 오만하다는 평판을 받고 있었고, 모든 것이 오해일 뿐이라고 여긴 레이첼은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그에게 청혼하지만…. “절대, 절대로 방 밖을 나오시면 안 됩니다.” 기묘한 공작가의 분위기, 비밀스러운 사용인들,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버린 그녀의 남편, 로더릭. 레이첼의 꿈꿔 온 결혼 생활은 이런 것이 아니었다. “저는 저주받은 몸입니다. 스스로를 제어하지 못해 당신에게 상처를 입힐지도 모릅니다.” “…저주, 라고 했나요?” 로더릭은 ‘저주’ 때문에 그녀를 계속해서 밀어내고, 레이첼은 한평생 꿈꿔 온 그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작전을 세우게 되는데…. 과연 레이첼은 공작가를 사로잡은 저주의 실마리를 풀고, 로더릭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까? * 남자는 허리를 물리는가 싶더니 다시 그의 좆을 좁은 안쪽으로 넣었다. 안쪽을 진득하게 휘젓더니 순식간에 빠져나갔다. 또다시 안쪽을 밀고 들어왔다. 느긋하면서도 집요하게 안쪽으로 꾸역꾸역 밀고 들어올 때마다 그의 감각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것 같았다. “싫, 싫어. 이상해, 제발….” “레이첼.” 저항하고 싶은데 로더릭과 같은 음색, 같은 말투로 그녀의 이름을 부를 때마다 거절할 수 없었다. 저 남자는 그녀의 마음을 알고 그걸 이용하고 있었다. 비열하고 야비했다. 하지만 거절할 수 없었다. 사랑하는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오는데 어느 누가 거절할 수 있겠는가. 마치 그가 몸 전체를 점령할 것 같은 두려움이 밀려왔다. 절대로 안 되는데. 그래선 안 되는데. 머리론 알고 있는데 몸은 그러지 않았다. 달아오르는 제 몸의 반응도, 강렬한 쾌감도 낯설지만, 오히려 그에게 조금 더 닿고 싶다는 생각이 들 뿐이었다. 엉망으로 만들어도 될 것 같은, 말도 안 되는 충동을 느끼기도 했다.
집착 대상이 잘못되었잖아요!
몬루 · 浪漫奇幻 · 浪漫喜剧漫画连载첫사랑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는 소원을 빌었던 클레어. 그런데 그 소원이, 엉뚱한 남자에게 향했다!? “저와 하룻밤 보내실래요?” 첫사랑의 동생이자 직속 상사인 렉시온에게 이어져 버린 마법 때문에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게 된 클레어와 눈만 마주쳐도 발정하게 된 렉시온. 두 사람은 마법을 풀기 위해 몇 번이고 침대 위로 오르는데……. “어, 어때요? 마법이 풀린 것 같아요?” “직접 확인해 보시겠습니까?” 몸을 맞추면 마법이 풀릴 거라고 생각했지만, 저 무식하게 커다란 몽둥이는 당최 시들 생각을 하지 않는다. 게다가, “내 물건을 잘 먹고 잘 싸는 걸 보니 우리의 궁합이 나쁜 것 같지는 않군요.” “그, 그만….” “이제 시작입니다. 이렇게나 젖어놓고는 싫다고 하는 건 아니겠죠?” 그가…… 제게 점점 집착하기 시작한다……? “가지 마. 형님에게 가지 말고 나와 함께 있어. 이렇게 잘 물면서 어딜 가려고.” 아니, 이 마법은 도대체 언제 풀리는 거야? 이제 더는 못 해! 못 한다고!
눈을 뜨니 냉혹하다고 소문난 공작님이 되었습니다
몬루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악독한 계모로 인해 문란하다는 소문과 남성 공포증으로 비참한 생활을 이어오던 알리시아. 어느 날, 그녀는 사교계의 인기 스타이자 오만하고 고귀한 로우던 공작의 몸에서 깨어난다. 연결고리 하나 없던 알리시아와 카시온의 몸이 바뀌고 만 것이다! [한 번만 더 내 몸으로 쓸데없는 짓을 하면 가만두지 않겠습니다.] 영문도 모른 채 서로의 삶을 대신 살아야 하는 두 사람. 좌충우돌 부딪히며 정체를 들키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카시온은 희대의 요부라는 평판과 달리 알리시아의 순진하고 선한 모습을 목격하게 되고, 상처투성이인 그녀를 자꾸만 도와주고 싶어지는데…. 그는 자신이 누군가를 사랑할 리 없다고 여겼다. 누구에게도 마음 한 조각 내 준 적 없었기에. 그렇지만 자꾸만 그녀를 더 알고 싶고, 곁에 두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다. 이 감정이, 사랑이 아니라고 부정하기엔 너무 많은 선을 넘은 카시온이었다. * 카시온의 뜨거운 살덩이가 그녀를 격렬히 헤집을수록 알리시아의 몸은 달아올랐다. 그녀는 그의 목에 손을 휘감으며 더욱 쾌감을 느끼려던 그때였다. 갑자기 치닫는 감각에 알리시아의 손에 바싹 힘이 들어갔다. 비명은 카시온의 입안으로 삼켜졌다. 그는 입안을 탐하며 알리시아를 향해 서서히 다가갔다. 몸을 조이는 압박감에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하읏!” 그러다 두 사람의 하체가 완전히 맞물린 순간 짧은 신음을 내질렀다. 알리시아의 몸이 미세하게 떨렸고, 밀착한 카시온의 몸에도 그 울림이 전해졌다. “괜찮으십니까.” 하아, 하아. 대답 대신 알리시아는 밭은 숨을 내쉬었다. 몽롱한 눈빛으로 카시온을 바라보자 그가 그녀의 눈가에 입술을 살며시 내렸다 뗐다. “조금만 참으시길. 그러면 당신에게 환상의 밤을 선사하겠습니다.”
나를 버린 약혼자에게 복수하려 했을 뿐인데
몬루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교통사고로 사망한 뒤, 소설 속 빌런 ‘가짜 성녀’ 스텔라의 몸의 빙의한 서우. 성녀로서 추앙받고, 황태자와 약혼해 행복한 삶을 살 줄만 알았지만, 현실은 새벽같이 일어나 기도하는 기계가 되는 극악의 업무 환경이었다. “진짜 성녀님이 나타났다!” 그러던 중, 갑작스럽게 황궁에 등장한 진짜 성녀 ‘다이앤’. 그녀의 등장과 동시에 황태자와 스텔라의 약혼은 파기되었고, 성녀의 시녀로 신분이 강등되는 수모를 겪는다. 해도 해도 너무한 거 아니야? 성녀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 서리가 내리는 법. 스텔라는 새로운 성녀와 저를 버린 황실에 복수하기 위해 계략을 꾸민다. “읏….” “풋, 당신 씨물은 잘 받았어요.” 그것은 바로 황태자 ‘테오도르’의 순결을 앗아가는 것! 황궁에 수치와 모멸을 선사한 스텔라는 밖으로 도망치고, 테오도르는 그런 그녀를 찾기 위해 혈안이 되는데…. “아흣. 흐윽! 처, 천천히!” “궁금했어. 왜 내 하반신이 당신에게만 반응하는지.” 그런데, 황태자가 그녀를 찾는 이유가 단지 복수를 위해서만이 아닌 것 같은 건… 착각일까?
기사님, 약혼 파기를 원하시나요
몬루 · 浪漫奇幻 · 重生漫画连载공작가의 영애라는 신분으로 인해 정략결혼을 해야 했던 디아나. 권력욕에 눈이 먼 클라이브에게 배신당해 부모님을 잃고 살해당하고 만다. 그녀는 복수를 꿈꾸며 약혼하기 전 시점으로 회귀하는데…. 끔찍했던 과거를 바꾸기 위해 새로운 약혼자를 찾던 중, 연심을 품었던 에드윈 로더데일과 가까워지게 된다. 그가 다른 여인을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디아나는 살기 위해, 그와의 약혼을 추진한다. “괜찮으니 참지 말고 만져주세요.” “무슨 뜻인지 알고 하는 말입니까?” 그녀에게 마음이 전혀 없는 걸 알면서도 디아나는 그를 유혹하고, 어떠한 바람이 분 것인지, 에드윈은 그녀를 안고 마는데…. 남몰래 짝사랑해 왔던 이 남자가 이렇게나 절륜할 줄이야! 디아나는 에드윈과 진정한 사랑을 이루고, 과거를 바꿀 수 있을까? * “으흣!” 에드윈이 붉게 피어난 유륜을 잘근 깨무는가 싶더니 이내 마구 짓뭉갰다. 그럴 때마다 형언할 수 없는 감각이 몸 안에 피어올랐다. 조금 전까지 도도하게 굴던 남자가 맞을까. 머릿속이 몽롱한 게, 마치 꿈을 꾸는 것 같았다. 디아나는 나른한 시선으로 에드윈을 내려다보았다. 잔뜩 흐트러진 모습으로 그녀의 몸을 탐하는 그의 자태는 마치 발정한 한 마리 늑대 같았다. 내게 욕정을 느끼는구나. 에드윈의 모습에 황홀함을 느끼던 그때였다. 디아나의 몸에 강렬한 감각이 강타했고 허리가 절로 들리며 몸이 부들거렸다. “아직… 부족하십니까?”
게임은 불친절하고 악당은 음침해요
몬루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시스템: 지루하고 권태로운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으셨습니까? 당신을 환상과 모험이 가득한 엘라도 제국으로 초대합니다.] 의문의 할머니가 준 게임에 접속하자, 엘라도 제국의 암살자 집단 소속 캐릭터 ‘안젤라’가 되어버렸다! 로그아웃도, 강제 종료도 불가능한 게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악당 린지 백작을 유혹하고 특별한 반지를 훔쳐야만 한다. “흐읏, 안젤라. 그, 그만하십시오.” “나한테 맡겨요. 내가 알아서 해줄 테니.” 결국 린지 백작을 자빠뜨린 안젤라는, 그와 밤을 보내며 열락에 빠져들고. 아름답고 절륜한 그에게 점차 스며드는데…. [이른 아침부터 정원에 나와서 꽃에 물을 주는 안젤라의 모습을 보게 되다니.] [광장에서 쇼핑하는 안젤라의 모습은 우아하고 품위가 넘쳐흘렀다.] [사랑해요, 안젤라.] 잠깐! 이 악당이 음침한 스토커였다는 사실은 알려준 적 없잖아!
집착 상대가 바뀐 것 같은데요?
몬루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교통사고로 끝난 박복한 전생을 뒤로 하고 즐겨 읽던 로판 소설의 엑스트라, 아네트에 빙의한 하림. 백작가의 귀족 영애로서 이제야 여유 있는 삶을 사는 건가, 싶었지만. 일주일 만에 집안이 망해버릴 줄이야! 슬픔에 젖은 것도 잠시- 현생에서 살아남고자, 그리고 최애 카이넬을 만나고자 아네트는 신분을 속이고 하워드 공작가의 하녀로 잠입하지만. “이렇게 하녀로 위장하고 있으면 내가 모를 줄 알았나?” “……!” “한 번만 자주면 내 눈앞에서 꺼지겠다고 하지 않았어?” 제국 최고의 바람둥이이자 최애의 형인 칼릭스 하워드 공작에게 덜미를 잡히고 만다. 아무래도 그녀가 빙의하기 전 아네트가 엄청난 사고를 친 것 같다. 그녀를 경멸하는 칼릭스로부터 멀어지고자 하지만, 운명의 장난처럼 두 사람은 자꾸만 얽히고 마는데…. “왜 내가 있는 곳마다 사사건건 나타나지?” “그, 그런 적 없는데요?!” “네가 나무 위에 있는 고양이를 구하는 걸 봤어. 그 뒤로도 몇 번 더 광장에서 얼쩡거리는 걸 봤고. 내 마차가 자주 오고 가는 길이라는 걸 알아서 미리 그곳에 있던 건 아니고?” “네에?” 잠깐! 정말로 집착 상대가 바뀐 것 같은데요?
흑막 공작의 은밀한 계략
몬루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엄청난 능력으로 마물을 잠재워 아르티젠 제국의 공작위를 수여받은 디에고 노먼턴. 그와 비등한 힘을 가지고 태어난 아일라는 노먼턴 가문의 축복이라 불렸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지 그녀는 말도 안 되는 추문에 휩싸이며 가문에서 고립되고, 그런 그녀에게 칼릭스 랜즈던 공작이 접근해오는데……. “제가 당신의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떠십니까?” 과연 그는 도움의 손을 내미는 협력자일까, 그녀의 삶을 파멸로 이끌 악마일까. 그러나 선택권은 없었기에 궁지에 몰린 아일라는 그에게 몸을 내어줄 수밖에 없었다. “아흑! 앗, 아아!” “하아. 제기랄! 제가 이날을 얼마나 기다린 줄 아십니까?” 황금빛 방에 갇혀 생기를 잃고 점점 시들어가는 아일라. 그 투명한 보랏빛 눈동자 속에 오로지 자신의 모습만 담기를 원하는 칼릭스. 과연, 이 계략의 끝은 어디일까. * “아흣, 아아. 아윽!” 신음소리가 커질수록 몸 안에 피가 들끓는 기분이었다. 특히나 약한 부분을 찌를수록 반응이 커지니 칼릭스는 그 지점을 들쑤셨다. 아일라가 더욱 쾌감을 느끼라고. 스스로도 미친 짓이라는 걸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아일라는 살아있는 인간 같지 않았다. 그러니 이렇게 좆질이라도 해야지 그녀가 살아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벗어나고 싶으십니까? 당신의 보짓물이 나를 이렇게나 반기고 있는데.” 그는 일부러 투박한 말을 지껄였다. 아무런 반응이 없는 아일라가 저런 거친 말에 수치심을 느끼며 얼굴이 붉혔으니까. 자존심을 깎아내리는 건 영 껄끄럽긴 하지만 아일라가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는 것보다 나았다. “당신은 절대로 저를 벗어날 수 없을 겁니다. 평생.” 싫다는 말은 없었지만 나른해졌던 아일라의 눈빛에 힘이 들어갔다. 촉촉한 눈빛으로 자신을 노려보는 그녀의 모습이 안쓰러워 보여야 하지만 칼릭스는 이상하게도 더욱 꼴렸다. “어디 벗어날 수 있으면 벗어나 보십시오. 다음에는 제가 어떤 짓을 벌일지 장담하지는 못하겠습니다.” 추삽질이 더욱 격렬해지자 질척한 마찰음이 공간을 채우기 시작했다. “아흐. 아앗. 으!” 아일라의 눈빛이 다시 나른해지기 시작하며 서서히 교성을 지르기 시작했다. 푹푹 찍어댈수록 점점 더 끊어질 듯 조여대고 있었다. 마치 더해달라고 아득바득 조이는 걸 느껴질수록 칼릭스는 이 순간만큼은 아일라가 그의 소유가 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칼릭스는 그런 그녀의 모습을 흐뭇한 표정으로 바라보았다.
18+북부 대공을 멋대로 남편으로 삼았습니다
몬루 · 浪漫奇幻 · 王族/贵族漫画连载돈 많은 남자에게 팔려갈 위기에 놓인 던모아 남작의 사생아, 에리카. 가장 소중한 친구의 도움으로 가문을 빠져나온 그녀는 아무 연고도 없는 마을에 정착한다. 약재상에서 일하며 가게로 찾아와 추파를 던지는 남자들을 무시한 지도 어느덧 5개월. 어느 날 에리카는 집으로 돌아가던 도중 길가에 쓰러진 한 미남을 줍는다. 그런데, “남편이 돌아왔다면서?” “네? 남편이요?” 정신을 차리고 보니 그는 타지에 있다고 거짓말했던 에리카의 남편으로 소문이 나 있었고, 눈을 뜬 남자는 기억을 잃은 채 자신을 아내라고 여기게 된다. 그에게 진실을 알려주려고 했지만, 여전히 그녀의 집을 맴돌며 기회를 노리는 마을 남자들. 결국 그녀는 울며 겨자 먹기로 가짜 부부 행세를 시작하는데……. “사랑받는 남편이 되기 위해서는 가정적이어야 한다는군.” 일을 마치고 돌아온 그녀를 위한 맛있는 음식과 청소, 빨래, 욕조 물까지 준비하는 그. 뭐야? 왜, 왜 이리 잘해? 아니, 그리고 왜 자꾸만 옷을 벗는 거야? 좀 똑바로 입으라고! “밤일도 잘하니 그것 역시 걱정하지 않아도 될 거야.” 자꾸만 옷을 벗어 던지며 제게 어필하는 남자를 피하던 어느 날, 어딘가 모르게 누군가와 닮았다고만 생각했던 그녀는 비로소 그의 정체를 깨닫는데……! “사랑해. 나는 이제 당신이 없는 시간은 생각할 수 없어.”
후작님, 그만 좀 하세요!
몬루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신분을 숨기고 후작가에서 하녀 일을 하고 있던 바네사. 그녀는 결벽증이 심한 브랜던 후작 때문에 온갖 고생을 겪고, 해고 통보까지 받는다. “아악! 더는 못 참아!”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쫓겨날 위기에 처하자 이성을 잃은 그녀는 결국 브랜던 후작에게 복수하기로 마음먹는다. 바로, 후작의 몸에 키스마크를 새겨 그의 프라이드를 부수어 버리는 것! 그런데……. “잘못했어요!” “용서할 생각 없는데.” 수면제까지 먹여 재우고 한밤중에 몰래 들어왔건만, 곧바로 들키고 말았다…. 잘못을 저질렀으니 벌을 받으라는 그의 말에 처분을 기다리는데, “그럼 벗어.” “네?” 바네사는 순간 귀를 의심했다. 이 미친 결벽증 환자가 드디어 돌아버린 건가? 그러나 그는 사람을 홀릴 것 같은 얼굴을 들이밀며 요염한 미소를 지었다. “벗으라고.”
더 이상 공작님에게 집착하지 않기로 했다
몬루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순탄하지 않은 인생을 살다 비참한 죽음을 맞이한 20살의 하은주. 눈을 뜨니, 그녀는 소설 속 엑스트라인 세레스가 되어 있었다. 그 사실을 깨닫자마자 신나게 여주인공을 덕질하러 가려는데……. “멀쩡해 보이는데. 대체 어디가 아프다고 내게 그런 편지를 보냈습니까?” 소설을 보며 마구 욕했던 조연, 버퍼드 공작이 자신을 향해 질린다는 얼굴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뭐? 내가 저 남자의 애인이었다고? “서, 설마 나…… 공작님께 차이고 집착한 거 아니겠지?” “했어…… 집착.” “설마 집착하다 걸려서 모진 말을 듣고 독약을 먹은 건?” “맞……아.” 그렇게 충격을 받는 것도 잠시, 자꾸만 우연히 마주치는 두 사람. 그는 세레스가 아직도 그를 쫓아다닌다고 착각한다. “이젠 공작님께 진짜 마음 없다고요!” “지금 나보고 그 말을 믿으란 말입니까?” 나는 그냥 여주인공이랑 친해지고 싶은 거라고! 그녀는 해명을 위해 사과의 편지를 보내고, 본격적으로 그를 피하기 시작한다. 그런데 점점, 이상하게도…. “다시는 내 눈앞에 나타나지 않는다고 했는데, 어떻게 책임질 겁니까?” 이제는 그가 그녀에게 집착하는 것 같다. 아니, 대체 왜 이러세요……?
무심한 약혼자를 사로잡는 법
몬루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새까만 악성 곱슬머리, 두꺼운 안경과 괄괄한 성격. 연구에만 몰두하는 오필리아는 아카데미에서 ‘음침 시스터즈’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그녀에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약혼자, 세드릭은 시기, 질투와 비교의 대상일 뿐이다. 심지어 그는 오필리아와 약혼하고 싶지 않았음을 시위하듯 무심한 태도를 일관하며 그녀의 심기를 건드리곤 했다. 앙숙 같은 약혼 관계를 이어가던 중, 어느 날부터 세드릭의 태도가 변화하고, 그가 누군가의 계략으로 ‘사랑의 묘약’을 먹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왜? 여전히 나와 입을 맞추는 게 싫어?” “그, 그건…!” “널 원해, 오필리아.” 시간이 갈수록 묘약의 효과가 떨어지기는커녕 오히려 더욱 강렬해지는 것만 같고, 오필리아는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세드릭의 애정 공세에 점차 마음의 벽이 허물어지는데…. * 세드릭은 이대로 끝낼 생각이 없어 보였다. 그대로 입술을 내려 오필리아의 목덜미를 지분거리더니, 쉼 없이 짧은 입맞춤이 쏟아졌다. 촉촉, 부드러우면서도 간지러운 감각을 참을 수 없었다. 오필리아의 목이 뒤로 살짝 꺾였다. “오필리아, 내가 정말 싫어?” “아흐읏!” 대답 대신 신음이 흘러나왔다. 이대로라면 그에게 잡아먹힐 것만 같았다. “오필리아.” 그의 목소리가 감미롭게 느껴졌다. 완곡히 거절해야 하는데, 귓가에 그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약해졌다. 드레스가 헐거워지는 게 느껴지더니 그가 가슴으로 입술을 내렸다. 쪽쪽거리는 집요한 키스에 오필리아는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집요하게 몸을 만지는 손길 역시 그녀를 미치게 만들었다. 이러면 정말로 넘어갈지도 모르잖아! “오필리아. 너를 하루라도 빨리 내 아내로 맞이하고 싶어.”
백작님, 저는 집착녀가 아니에요!
몬루 · 浪漫奇幻 · 浪漫喜剧漫画连载어느 날 눈을 떠 보니, 개가 되었다!? 록스버러 공작가의 영애로서 부족함 없이 자라 온 시엘라. 그녀는 누군가의 음모로 인해 개의 몸에 영혼이 들어가게 되고, 한 마법사의 도움으로 간신히 몸을 되찾는다. 그런데, “나를 그토록 갖고 싶어 하더니 결국 이런 짓까지…. 뻔뻔하기 짝이 없군.” 돌아와 보니 처음 보는 침실에서 굉장한 미남과 일을 치르기 직전! 그녀는 곧, 자신의 몸을 차지했던 빙의자가 그를 유혹하다 못해 덮치려던 것을 알게 된다. 알몸으로 남자의 침실에 쳐들어가질 않나, 집에서는 패악질에, 사교계에서의 돌발행동까지. 막무가내인 빙의자 덕분에 그녀가 모든 뒷수습을 해야 하는 이 황당한 상황. “대체 내 팔을 왜 자꾸 묶는 거지? 영애, 이런 취향이었나? 끈은 또 어디서 난 거야?” “제, 제 의지가 아니에요. 이번에도 정신을 잃는 거 직접 눈으로 보셨잖, 읏!” 게다가 정체 모를 빙의자의 마법 때문에 시도 때도 없이 그를 덮치게 되는데……. “아, 안 돼. 흐읏!” “안 되긴 무슨. 젖꼭지를 이렇게나 세워놓고선. 빨아주니까 어때. 좋은가?” “앗. 흐읏. 아아, 너무 세. 그만, 으응! 그만!” “엉덩이 더 들어. 원하는 대로 짐승처럼 다뤄 줄 테니.” 아니 글쎄, 나는 그 여자가 아니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