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버 | TIBIU
18+웨스턴 로맨스 단편선: 맥과이어 이야기
드라이버 · 架空历史 · 爱恨交织漫画连载*해당 작품은 가상국가를 배경으로 한 창작물로, 실제 장소 및 인명과는 무관합니다. *해당 작품은 범죄, 강압적 관계, 금지된 관계, BDSM, 폭력, 욕설, 감금, 요도플 등 호불호가 갈리는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 및 열람에 참고 바랍니다. 19세기 말엽, 무법과 무력이 곧 규율이 되는 혼돈의 서부 개척 시대. 서부는 황금을 얻기 위해 몰려든 눈먼 자들, 밀수업자와 범죄자가 들끓는 서부 대륙의 국가, '세인트프리'. 그곳에서 벌어지는 사나이들의 범죄와 결투, 추적과 도망, 그리고……사랑. 여태껏 찾기 쉽지 않았던 하드보일드 로맨스. 1. “더럽게 굴긴. 그래봤자 나한테 돈이나 떼어가고 몸이나 받아먹는 주제에.” 십 수년간 마을을 지켜온 성실한 보안관, ‘린제이 맥과이어’는 전설적인 밀주판매업자 ‘빅터 맥과이어’를 수도로 이송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눈보라를 뚫고, 재판장을 향해 나아가는 두 사람. 그러나 폭설로 인해 그들은 오두막에 고립되고, 둘 사이에선 건조하기 짝이 없으면서도 숨 막히도록 에로틱한 감정이 소용돌이치기 시작하는데. 2. “반평생 데리고 다니면서 나를 얼마나 천치 같다고 생각했어요?” 십 수년간 현상금 사냥꾼으로서 활약해왔던 ‘레오나드 카’. 그는 파트너인 양아들 '딕시 도일'과 범죄자를 함께 추격하다 치명적인 총상을 입고, 죽음을 직감해 유언을 남긴다. 그러나 몇 주 후.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지고 눈을 뜬 레오나드는, 분노한 딕시에게 무차별적으로 폭행당한 후 심지어는 감금 후 강간까지 당하고 만다. 바로 그가 유언으로 남긴 마지막 말 한마디 때문에. 평생 소중히 키워왔던 양아들을 진노하게 만든 레오나드의 죄는 대체 무엇이었을까. 오해와 증오, 애정과 혐오가 얽힌 두 남자의 하드코어 복수극 로맨스.
풋내기 대니 플로이드의 올가미 매듭법
드라이버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 해당 작품은 19세기 말의 가상 국가와 일부 실제 지역을 배경으로 한 창작물로, 시대적 배경 이외에 등장하는 사건들은 허구임을 밝힙니다. * 해당 작품은 범죄, 폭력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 및 열람에 참고 바랍니다. 북아메리카 대륙 남부의 ‘기회의 땅’ 세인트프리. 19세기 말, 무법이 곧 법이 되는 개척과 혼돈의 시대. 목장 바깥 세상에 동경을 품고 살아가는 대니 플로이드의 인생에 어느 날 황야에서 나타난 사나이, 와이어트 잭슨이 침범한다. “이렇게 만신창이가 되어서는 어딜 가겠다고 고집부리는 거예요.” “……빌어먹을, 그렇다고 여기 있을 수는 없어!” 그가 죽어 가는 모습을 보고만 있을 수 없었던 대니는 총상을 입은 와이어트를 정성껏 돌보지만, “난 여기 있을 수 없어. 너를 위해서도 난 있어서는 안 돼.” “괜찮을 거예요. 당신도, 저도.” 미국 건립 이후 역대 최고의 현상금이 걸린 도망자였던 와이어트는 정체를 밝히기를 극도로 꺼리며 대니의 보호에서 벗어나 방랑의 길에 오르려 한다. 대니는 세상만사에 초월한 듯한 자유로운 카우보이, 와이어트에게 신분과 성별을 불문하고 한눈에 반하여 적극적으로 구애하기 시작하는데. “저한테서 도망치려고 하셔도 상관없어요. 제가 끝까지 쫓아가서 지켜 드릴 테니까.” 과연 온실 밖으로 나서 본 적도 없는 풋내기 도련님 대니 플로이드는 운명과 목숨을 걸고 와이어트 잭슨과의 사랑을 이뤄 낼 수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