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표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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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시작되는 원나잇 컨설팅 [e북]
노루표 · 现代背景 · 美人受漫画连载#현대물 #원나잇 #더티토크 #소프트SM #사내관계 #미남공 #조련공 #상사공 #S공 #미인수 #연기수 #부하수 #M수 #개발수 ‘한 번에 처넣으면 결장까지 바로 닿겠는데?’ 낮에는 대기업 2년 차 대리. 하지만 밤에는 귀신 들린 집까지 팔아 준다는 ‘원 나잇 컨설팅’의 최우수 사원으로 부동산 중개업으로 투잡을 뛰는 한영진. 계약이 성사되면 고객과 원 나잇까지 다이렉트로 즐기는 엔조이한 성생활을 즐기는 중, 일생에 한 번 만날까 말까 한 대물을 만나는데. “내 취향이 심하게 쓰레기라서 말이야. 한 번에 처박는 게 취향이거든.” 얼굴만 봐도 쌀 것 같은 잘생긴 외모, 아나콘다급의 거대한 대물, 거기에 거칠고 더러운 입까지! 모든 것이 영진의 취향인 정후는 정말로 한 번에 처박아 버리는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화장실에서 시작되는 원나잇 컨설팅》
내 XX에 형이랑 친구랑
노루표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 본 과외 수업은 근친, 양성구유, 3P, 자보드립, 임신드립 등 호불호가 갈리는 소재 및 고수위의 비속어 묘사를 포함한 부도덕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 좆 잘 빨거든? 내가 빨아서 1분 넘긴 놈이 없었단 말이야!” 학원에서 강사 둘과 붙어먹다 쫓겨난 재수생, 백서린. 자존심을 건 XX 자랑(?)에 철벽 치던 친형 서언의 대물이 발딱 서버렸다. “서언 형! 형 거 너무 커, 으응!” 형의 무자비한 추삽질에 정신 못 차릴 때, 과외 도우미를 자처한 소꿉친구 수환까지 난입하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더 빨리 올걸 그랬네요.” 앞에서는 휜 자지로 내벽을 긁는 친구, 뒤에서는 대물로 전립선을 짓이기는 형. 양쪽에서 파고드는 거대한 열감에 머릿속이 하얗게 타버릴 것 같다. “둘 다..., 미쳤어! 아아아! 나 죽어, 으으응!” 재수학원에서 쫓겨난 ‘걸레’ 서린과 그를 사람(?) 만들려는 대물 친형, 그리고 속 모를 친구의 아찔한 삼각관계. 두 남자의 무자비한 추삽질 아래, 서린의 방은 수능 공부 열기가 아닌 다른 열기로 뜨겁다.
전립선 XX 보고서
노루표 · 现代背景 · 美人攻漫画连载체대생 박정훈은 갑자기 찾아온 발기부전에 여자 친구와도 헤어지고 열심히 준비했던 대회마저 망쳐버린다. 오줌도 제대로 싸지 못할 정도로 낮아진 자존감에 쪼그라들고 있을 때, 죽은 자지도 세운다는 비뇨기과 의사, 안우원에 대해 듣게 된다. 진료 예약 당일, 병원을 찾은 정훈은 우원에게 그곳을 보여주며 진료를 받게 된다. “흐이잇! 서, 선생님! 잠시만요!” “걱정 말고 엉덩이에 힘 푸세요. 구멍이 너무 좁아서 제 좆이 너무 벗겨지네요.” “네? 네? 뭐가 벗겨진다고요?” 정훈은 새된 비명을 내지르며 허리를 잡아뺐다. 우원은 자신보다 더 큰 덩치의 정훈을 가볍게 억누르며 사정없이 허리를 쳐댔다. 뭔가 잘못됐다는 건 알겠는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생각을 할 수가 없었다. ‘이거 진짜 전립선 치료 중인 거……, 맞지?’![빅엿을 날리는 가장 완벽한 방법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빅엿을 날리는 가장 완벽한 방법 [e북]
노루표 · 现代背景 · 执着攻漫画连载#현대물 #원나잇 #더티토크 #첫경험 #미인공 #능글공 #집착공 #절륜공 #연하공 #연상수 #평범수 #호구수 #단정수 #무심수 #얼빠수 “어때요? 바람에는 맞바람. 상대가 남자라면 부인한테 이보다 더 확실한 빅엿은 없지 않겠어요?” 8년을 바친 아내의 외도와 이혼 통보. 무너진 석현 앞에 나타난 아름다운 바텐더, 수현은 기묘한 제안을 건넨다. “가자. 그 빅엿, 어떻게 날리는 건지 알려 줘.” 이성보다 본능, 도덕보다 복수심이 앞선 밤. 석현은 충동적으로 모텔로 향하는데……. “형, 부인도 딴 놈이랑 이러고 있을 텐데. 형도 이 정도는 해야 공평하죠.” 이혼 서류 위에 날리는 가장 완벽한 복수. 석현은 부끄러움과 수치심, 그리고 복수를 하고 싶다는 충동 속에서 천천히 다리를 벌렸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빅엿을 날리는 가장 완벽한 방법》
18+이웃집 인외 씨의 촉수가 XX로 들어와
노루표 · 温柔攻 · 美人攻漫画连载#촉수물 #양성구유 #하드코어 #능욕공 #떡대수 #자보드립 “그거 알아? 지금까지 먹어 본 인간 중에 네가 최고야.” 여성기와 남성기를 모두 갖고 있는 태혁은 10년 전 낳은 아들과 단둘이 살아가는 공무원이다. 그는 인구 조사차 얼마 전 이사 온 옆집의 문을 두드린다. 그러나 그 안에서 나온 것은 사람이 아니라, 새까만 어둠과 정체를 알 수 없는 촉수들이었는데…. * ‘아…!’ 식탁 아래로 스르륵 기어들어 온 차갑고 미끈한 감촉이 발목을 타고 올라왔다. 태혁은 소름이 끼쳐 다리를 뒤로 빼려 했지만, 그것은 마치 제 집을 찾아가는 뱀처럼 아주 능숙하고도 익숙하게 태혁의 속옷 안을 파고들었다. ‘꿈이 아니었어…?!’ 환촉이라도 느끼는 건가. 아니, 꿈이라 치부하고 싶었던 그것은 현실이었다. 살결을 스치는 서늘한 점막의 감촉과 코끝을 자극하는 비릿한 점액질의 향이 환상이 아님을 알려 왔다. ‘아, 아아. 보, 보지…. 안, 안으로 들어와….’ 태혁의 이성은 비명을 지르며 거부하고 있었으나, 그의 몸은 공포보다 먼저 쾌락의 환희를 기억해 냈다. 보지 안쪽을 훑어 내려가는 익숙한 촉수의 마찰에 태혁은 바르르 몸을 떨며 식탁 끝을 손톱이 하얗게 되도록 꽉 짚었다. ‘아, 안 돼. 안 돼…. 안 되…는데… 아!’ 의지와 상관없이 허리는 속절없이 뒤로 빠졌고, 힘이 풀린 다리는 그것을 더 깊숙이 받아들이려는 듯 절로 벌어졌다. 덕분에 촉수는 막힘없이 태혁의 가장 은밀한 곳을 들락거렸다.
개쓰레기 연하공의 XX 오나홀
노루표 · 现代背景 · 执着攻漫画连载* 본 도서에는 양성구유, 자보드립, 가스라이팅 등 호불호가 갈리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양성구유 #함몰유두 #가스라이팅 #분수플 #개아가공 #재벌공 #짝사랑수 “형, 그거 알아? 내가 먹어 본 구멍 중에 형 보지가 최고야.” 포토그래퍼인 지안은 그림 같은 이상형인 현제를 만난 날, 그를 생각하며 자위하다 현제에게 현장을 들킨다. 6일에 한 번 애인을 갈아치우는 현제는 그날부터 매주 금요일, 애인과 헤어지고 지안의 스튜디오를 찾아와 앞뒤 구멍을 범하기 시작했다. 현제를 짝사랑하는 지안은 점점 그의 오나홀 취급에 지쳐 가고, 결국 이 관계를 끝내기로 결심하는데…? * “형 아다, 누가 떼 줬더라?” 뻔히 알면서도 던지는 질문에 지안의 얼굴이 화르르 달아올랐다. 수치심에 순간 입이 막혔지만, 지안은 이내 포기한 듯 한숨 섞인 중얼거림을 뱉었다. “너 말이야…. 알면서 묻는 것도 병이야.” “확인하는 거지. 형 이렇게 물 많은 거 보면, 보지 한두 번 쓴 게 아닌 것 같아서.” “이거 전부 네가 이렇게 만든… 읏!” 신음을 내뱉으며 몸을 움츠리는 지안의 안으로 손가락이 들어왔다. 현제의 눈이 만족감으로 번뜩였다. “아, 나 때문에 이렇게 물이 많다고?” “나 애인 없는 거 알잖아. 너랑 일주일에 하루는 이러는데… 읏! 어떻게 애인을 사귀어…!” “그치? 형 보지는 내 전용이니까.” 아이처럼 신이 난 현제가 보지 안으로 손가락을 추가해 마구 헤집으며 괴롭혔다. “아! 아읏…! 혀, 현제야! 그, 그만! 그렇게 거칠게… 응!” “형 거친 거 좋아하잖아. 좆 큰 거에도 환장하고.” 틀린 말이 아니라 더 수치스러웠고, 그래서 더 흥분됐다. 질 벽이 경련하자 현제는 낮게 웃으며 지안의 목덜미에 입을 맞췄다. “내 전용 보지. 기지안 보지는 주현제 거. 허벅지에 확 써 놓고 싶네.”
18+예비 매형의 닫히지 않는 구멍
노루표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클럽 화장실에 들어갔다가 우연히 섹스 중인 남자를 보게 된 윤신원. 하지만 상대는 아파하며 섹스에 집중하지 못했다. 그러나 신원과 눈이 마주친 순간, 남자는 갑자기 느끼기 시작한다. 며칠 뒤, 누나의 애인이라며 예비 매형을 소개받게 되는데. “우리 누나는 알아요? 애인이란 사람이 구멍으로 이 좆 저 좆 먹고 다니는 거?” “아, 응, 아윽……!! 아, 으응!” “이제는 예비 처남 좆까지 먹게 됐네요.” 형우는 핏줄까지 선 그의 자지를 보며 흥분을 주체하지 못했다. 신원은 좆물을 흘리는 형우와 자지를 맞비비며 물었다. “기분이 어때요?” “조, 좋아. 좋아! 너무 좋, 읏!” 클럽에서는 목석처럼 굴던 남자가 그의 앞에서는 주체하지 못하고 신음을 흘렸다. #현대물 #더티토크 #고수위 #미남공 #헤테로였공 #무심공 #냉정공 #대물공 #절륜공 #평범수 #단정수 #자낮수 #타의적문란수 #안경수 #오는사람안막수 #생각없수
18+선배님은 인터넷 AxS 기사님 [e북]
노루표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더티토크 #대학생 #선후배관계 #하드코어 #베타공 #미인공 #선배공 #대물공 #절륜공 #싸가지공 #까칠공 #인터넷기사공 #엉덩이집착공 #얼굴값하공 #오메가수 #미인수 #후배수 #얼빠수 #직진수 #자위수 #동정수 #노빠꾸수 #자위중독수 #히트왔수 #얼굴보고쌌수 “씹. 엉덩이 존나 말랑하네.” 인터넷 수리를 위해 고객의 집에 방문한 시윤은 침대에 엎드려 폰으로 남성 BJ 방송을 보며 딜도로 엉덩이 자위를 하는 지수를 보게 된다. 더러운 광경임에도 불구하고 하얗고 말랑해 보이는 엉덩이를 보는 순간 눈을 뗄 수가 없었다. 가만히 지켜보고 있는데 시선을 느낀 지수가 고개를 돌려 오고……. “뭘 보는……, 씨발. 졸라 잘생겼네.” “잘생긴 거 좋아해? 좋아. 내 얼굴 보면서 싸게 해 줄게. 대신 엉덩이 만지게 내놔.” 얼굴만 봐도 쌀 것 같은 잘생긴 외모에 홀랑 넘어간 지수는 그렇게 시윤에게 엉덩이를 내주게 되는데. 문제는 히트가 터져 버렸다는 것이다. “아, 이거! 흐아, 앗! 아, 거기! 거기 좋아! 좀 더……, 하으읏!” 만지기만 한다던 것과 달리 엉덩이에 좆을 박아 넣게 되는데……. * 임시윤(23세. 베타공) : 말랑한 촉감에 집착하는 촉감 페티시공. 잘생긴 얼굴 때문에 고난이 많아 한여름에도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다닌다. 인터넷 수리하러 갔다가 엉덩이 자위 하는 지수를 보게 된다. 자신의 완벽한 이상형의 엉덩이를 보고 빠지고, 엉덩이만 만지고 끝내려 했지만 더한 것을 하게 된다. * 하지수(21세. 오메가수) : 알파 페로몬이 싫어 자위만 하는 오메가. 자위 중독자로 미남 BJ의 얼굴을 보며 자위하는 게 취미. 인터넷 수리 신청을 넣은 뒤 까먹고는 자위를 하다 시윤에게 들킨다. 시윤의 얼굴에 빠져서 자위하다 관계까지 가진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선배님은 인터넷 AxS 기사님》
고장 난 에어컨과 젖은 삼촌
노루표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근친 요소, 비도덕적 요소, 자보드립, 강간드립, 강압적 관계 등을 포함하여 호불호가 갈리는 소재가 다수 포함되어 있어,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삼촌이 원하는 완전히 망가진 관계는 나만 줄 수 있어요.” 고장 난 에어컨이 뱉어내는 눅눅한 열기, 8월의 옥탑방은 숨이 막힐 듯한 침묵으로 가득 찼다. 삼촌 지운의 비밀스러운 과거를 손에 쥔 조카 태겸은 다정한 가면을 벗어던지고 본색을 드러낸다. 피가 섞인 가족이라는 족쇄. 그것은 지운이 평생 갈구해온 정서적 파멸의 정점이자, 가장 완벽한 금기였다. “삼촌 설마, 조카가 강간하겠다는 말에 너무 좋아서 오줌이라도 지린 거야?” 수치심에 덜덜 떨면서도 마조 본능을 이기지 못하고 지운의 몸은 젖어 드는데.... “삼촌 뒷보지 지금 존나 말랑해서 기분 좋아. 한 번만 더 해요.” 땀과 정액으로 엉망이 된 살갗 위로 서늘한 에어컨 바람이 스쳐 지나가고, 덜 닫힌 욕실 너머에서는 다시금 뒤엉킨 신음이 흘러나왔다.
18+잠금 해제된 밤
노루표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본 작품은 스토킹, 피어싱 뜯기, 브레스 컨트롤 등의 부정적 요소와 강한 성행위 묘사 및 폭력 수위를 포함하고 있으니, 감상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원은 도저히 생각할 수도, 받아들일 수도 없는 현 상황에 드디어 백기를 들었다. 그는 똑같은 괴물이 되기로 했다. “그렇게 더럽게 굴고 싶어?” “문이 아니라 당신 몸에 비비고 싶었어요.” 지안의 허리가 튕기며 도원의 아래를 비비는 순간, 거칠게 변한 도원이 지안을 내동댕이치지만, 지안은 되려 흥분감에 차서 도원을 바라보고, 축축하게 젖은 속옷을 내린다. 그리고 그것을 본 도원의 얼굴이 못볼 것을 봤다는 듯 찌그러진다. “……씨발 새끼. 진짜 미친 거 아니야?” 문에서 들려오던 쇠 긁던 소리의 정체는……. “하하, 예쁘지 않아요?” 지안은 드러난 아래를 가리키며 황홀하게 미소 지었다.
18+X 빨아주는 XX 남동생
노루표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은 양성구유. 근친. 부자덮밥. 형제덮밥. 몰카. 모럴리스. 골든플. 장내배뇨 등의 호불호 갈리는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어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부모님을 공항까지 배웅하고 집으로 돌아온 희주가 본 것은 아빠의 몸에 올라타 허리를 튕기며 자지러지는 비명을 질러대는 자신이었다. 「히익, 힛! 아빠, 아……! 좀 더! 좀 더 안에! 아, 아으읏, 학……?! 다, 닿아! 끝에 닿! 아빠아아아!」 자신의 섹스 영상을 본 희주는 그 자리에서 도망치고 싶었지만, 등 뒤로 다가온 한 사람이 그를 붙잡았다. “서, 선우 형?” 아무도 없는 줄 알았던 집에는 형인 선우가 있었다. “우리 희주가 걸레 새끼인 줄은 알고 있었지만, 아빠 좆까지 받아 처먹을 정도로 난 놈인줄은 몰랐네.” 목소리는 평소와 다름없이 한없이 다정하고 친절했지만, 선우의 입에서 쏟아져 나온 말들은 그의 낯선 얼굴만큼이나 저속하기 짝이 없었다. “아빠랑 하면서 싼 거 저거 물이야? 아니면……, 희주가 좋아하는 오줌이야?”
남자가 변태가 아니면 인류는 멸망했습니다
노루표 · 悬疑 · 现代背景漫画连载크리스마스의 이브. 우재와 희성은 어두운 골목길에서 지구본 머리를 한 근육질의 자칭 산타를 만난다. “아아, 제발 그냥 가지 마시고 이벤트에 한 번만 참가해 주세요! 저 이대로 아무것도 못 하고 돌아가면 윗선에게 깨집니다. 제발! 착하고 착한 지구 어린이 여러분! 불쌍한 월급쟁이 산타를 도와주세요!” “산타 이름도 빌린 거라면서요. 방금 본인 입으로 말했잖아요.” “쉿! 착한 아이는 그런 사소한 건 따지지 않습니다.” 수상하게 짝이 없는 산타의 모습에 우재는 경계하지만, 희성 때문에 결국 이벤트에 강제로 참여하게 된다. 두 사람이 들어간 곳은 침대만 덜렁 놓인 공간. 퀘스트에 성공하지 못하면 나오지 못하는 방이었다. 그리고 허공에 갑자기 화면과 함께 글자가 떠올랐다. [Quest 1. 10분 안에 키스하세요. 키스(0/1) - 진행도 : 0/100 ] 첫 퀘스트가 주어졌다. “존나 쉬운데?” 희성은 주저 없이 우재의 얼굴을 잡아채더니 입술에 뽀뽀했다. 쪽, 소리가 나게 입술이 부딪혔다 떨어졌다. 그런데... 이런 퀘스트를 5개나 더 해야 한다고? 거기다 어째 수위가 점점 올라간다? [Quest 5. 끝까지 삽입하면서 상대를 매도하세요 - 진행도 : 0/100 ] “매도가 아니라 점수가 낮은 것 같은데, 이제 네가 해 봐. 나한테 좆 같은 남창 새끼라고 해볼래?” “진짜 좆 같아.” “그런 것 치고 안에서 좀 커진 느낌인데?” 과연 두 사람은 퀘스트를 끝까지 성공하고 방에서 나와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수 있을까.
18+교수님, 핥아
노루표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 에서는 메인공 이외에 모브공이 등장하기에 책 구매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조별 과제 빌런들 때문에 교수를 찾게 된 승현. 도움을 청했지만 예외는 없다며 쫓겨난다. 하지만, 나올 때 겉옷을 놓고 나온 걸 깨닫고 다시 교수를 찾아간다. 그리고 보았다. “아…, 아아…! 승현아, 하아….”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자위를 하는 교수를. 단순 자위가 아니라 구멍에 손가락을 넣고 뒷구멍을 자위 중이었다. ‘더러워.’ 더럽다 못해 역겨웠다. 그러면서도 승현은 교수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자신을 부르며 쾌감에 매달리는 교수의 떨리는 숨소리가 녹음될 때마다, 승현의 손끝은 묘한 쾌감으로 저릿했다. 이 영상을 이용해 교수를 겁박할 생각이었다. 그런데 말이다. “이거 겁줄 필요도 없겠는데?” 자신 앞에 무릎을 꿇고 좆물을 흘리는 교수를 보며, 승현은 웃지 않을 수 없었다. 그는 교수가 앉아 있던 자리에 앉으며 우아하게 다리를 꼬았다. 구두를 내밀며 명령했다. “교수님, 핥아.” 명령이 떨어지자, 교수는 혀를 내밀며 구두에 뭍은 자신의 정액을 핥았다. 태혁은 깍지 낀 손을 책상 위에 올렸다. 그는 승현을 잠시 빤히 바라보더니, 결론을 내린 듯 입을 열었다. “이유정, 올라타는 거 좋아하지?” 대꾸할 가치가 없음에 승현은 대답하지 않았다. 태혁은 승현의 냉담한 침묵을 즐기는 듯 미소를 지으며 말을 이었다. “노친네들 좆 받아먹으면서 길들여졌거든. 침대 위에서 배운 게 그거야.” 무표정하던 승현의 얼굴이 순간 싸늘해졌다.
18+형 XX가 여기만 있는 게 아닌데
노루표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양성구유, 자보드립, 임신드립 등 호불호가 갈리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형 다리 사이에 보지가 있어!” 친구와 술을 마시던 경수는 룸메이트인 신희의 다리 사이에 무언가가 있다는 말을 듣게 된다. 처음엔 믿지 않던 경수였지만 호기심과 궁금증에 잠든 신희의 팬티를 벗겨 보고, ‘씨이발! 보지가 왜 있는 건데?!’ 정말로 신희에게 보지가 있다는 걸 알게 된다. 그 이후, 경수는 매일 밤 신희의 방에 들어가 잠든 신희를 건들면서 점점 빠져들게 된다. 그날 밤도 마찬가지였다. 다른 점이 있다면, 참지 못한 경수가 신희를 덮치다가 결국 신희를 깨우게 된다는 건데……. * 신희는 자신의 아래를 가리키며 말했다. “이거 진짜거든.” 알고 있다. 손으로 직접 넣어보고 만져보고 자지로 비벼도 봤으니까. 꿀꺽. 침을 삼킨 경수는 완전히 긴장한 모습으로 신희의 말에 귀를 기울였다. 신희는 말에 뜸을 들이다, 손을 아래로 가져갔다. 그러고는 반짝이는 눈으로 경수를 올려다보며 늘어지는 목소리로 유혹하듯 속삭였다. “형 보지에 넣어볼래?” “……!” “이거 새건데.”
18+몽마인데요, 상대를 잘못 고른 것 같습니다. 살려…, 아앙♥
노루표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인큐버스. 그것은 서양 몽마로 자는 이의 꿈속에 들어가 상대가 원하는 극상의 쾌락을 맛보게 한 후 정기를 빼앗는 악마다. 바레는 인큐버스답게 잘생긴 외모와 건장한 신체, 그리고 훌륭한 대물로 수많은 여성들을 타락시켰다. 그러던 중, 바레는 태어난 이래 가장 완벽한 여성을 만나게 되고,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데……. “자, 잠깐?! 이건 좀 아닌 것 같은데?!!!” 눈이 돌아가게 만든 미인의 다리 사이에 왜 고추가 달려있는 거지??? 거기다 손에 들고 있는 흉측한 것은 무엇이고? “아, 아니야! 이건 아니라고!” 후회해 봤자 이미 늦었다. “후우웁!!!!” 크롭으로 좆을 얻어 맞은 바레는 눈을 뒤집으며 엉덩이로 세 번째 알을 낳았다. #현대물 #BL #인외존재 #코믹/개그물 #고수위 #하드코어 #SM #능욕플 #산란플 #요도플 #골든샤워 #병맛주의 #미인공 #능욕공 #새디공 #개아가공 #연하공 #키작공 #자비없공 #업계포상공 #미남수 #인외수 #악마수 #떡대수 #허당수 #얼빠수 #인큐버스수 #마조수 #눈을떴수- R18封面已屏蔽
부마 후보들이 양념 반 후라이드 반인 건에 대하여
노루표 · 现代背景 · 甜宠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본 도서에는 양성구유, 유사근친, 배뇨플, 자보드립, 임신드립 등 호불호가 갈리는 하드코어한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열람에 각별한 주의를 바랍니다. #유사근친 #소꿉친구 #양성구유 #배뇨플 #자보드립 #달달물 “오랜만에 형 보지에 내 거 넣고 싶어. 응? 넣게 해 주라.” 소꿉친구이자 연인이었으나 부모님의 재혼으로 형제가 된 우원과 혁준. 부모님보다 자신들이 먼저 사귀고 있었으니 당당하다는 혁준의 억지 덕에, 가족이 된 후에도 두 사람은 관계를 이어 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치킨을 들고 들어오던 혁준이 바닥에 상자를 떨어트리고, 섞여 버린 네 가지 맛 치킨 앞에서 무릎꿇고 사죄하며 입으로 야설을 쓰기 시작하는데…?! * “엄마, 아빠한테는 이미 한 번 양보했잖아. 내가 분명 형이랑 먼저 사귀고 있다고 했는데….” “어, 어쩔 수 없잖아. 엄마가 임신을 하셨는데, 읏!” 사실 두 사람은 재혼 가정이었다. 어릴 때부터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살았던 옆집 소꿉친구. 혁준은 어머니를 일찍 여의었고, 우원의 부모님은 이혼했다. 한 부모 밑에서 자란 동갑내기들을 키우며 부모님들은 자연스레 가까워졌고, 두 사람이 성인이 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재혼하셨다. 그 결정적인 계기는 우원 어머니의 ‘임신’이었다. “그러니까 형도 임신하면 되잖아. 엄마 아빠도 우리한테 지은 죄가 있는데. 어떻게 뭐라고 하시겠어.” “넌…. 지혁이 이제 겨우 돌 지났어. 정신 차려. 너 이제 형이야.” 지혁은 두 부모님을 이어 준 ‘사랑의 큐피드’이자, 두 사람에게 새로 생긴 막냇동생이었다. 이번 달 첫 생일을 맞이한 지혁을 위해 부모님이 기념 여행을 떠나면서 비로소 집이 비게 된 것이다. “지혁이가 참 기특해. 큰형 임신시키라고 자리까지 비켜 주고 말이야.”
18+맛집의 비밀은 알바생♡ [e북]
노루표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 본 작품은 장내 배뇨, 결장 뚫기, 다인플, 원홀투스틱, 가학적 행위, 화장실 등 자극적인 소재 및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하드코어한 묘사를 포함하고 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현대물 #원나잇 #나이차이 #다공일수 #더티토크 #하드코어 #고수위 #약SM #장내배뇨 #스팽킹 #원홀투스틱 #아저씨공 #입걸레공 #강공 #능욕공 #능글공 #까칠공 #츤데레공 #집착공 #절륜공 #미인수 #문란수 #귀염수 #적극수 #유혹수 #짝사랑수 #함몰유두수 차 한 대 지나지 못하는 좁은 골목길, 간판도 없는 노포집에는 단골들만 아는 ‘특별 메뉴’가 있다. 싹싹하고 예쁜 알바생, 진수의 좁은 뒷구멍이 바로 그것. 이놈 저놈 가리지 않고 다리 벌려 대 주는 소문난 ‘공용 오나홀’. 하지만 그런 그에게도 딱 하나 남은 처녀가 있었으니. “씨발, 오늘 끝까지 뚫자, 진수야. 너 결장 뚫린 적은 없지, 응? 오늘 아저씨가 네 뒷구멍 숨은 처녀까지 싹 따먹어 줄게.” 사정 직후, 예민해진 결장까지 무자비하게 뚫고 들어오는 대물에 진수는 눈을 뒤집으며 생전 처음 보는 액체를 뿜어내고. 급기야 성재는 방광에 가득 찬 소변을 진수의 안으로 쏟아 내기 시작하는데. “아? 아아! 이상해! 배안이 출렁거려! 아저씨, 빼! 제발 빼 줘요! 히이익!” “뭐긴…… 하아, 아저씨 오줌 싸는 거지. 너 이런 거 좋아하잖아, 걸레 새끼야.” 한 번도 안 먹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은 사람은 없다는 그 집. 오늘 밤, 당신을 그 은밀한 ‘맛집’으로 초대합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맛집의 비밀은 알바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