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배 · 第 2 页 | TIBIU
18+층간 조폭 : 위층
란배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본 도서는 과 세계관, 인물을 공유하는 시리즈물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빠 조폭이잖아요. 연애는 싫어요. 저는 평범하게 살고 싶단 말이에요.’ “하, 씨바알.” 태어나서 처음으로 차여 봤다. 애초에 여자를 구멍 이상으로 생각한 게 채민이 처음이었으니 당연했다. *** “대답 안 해?” 무혁이 목줄을 확 잡아당기자 무릎을 꿇은 채민의 자세가 무너지며 그의 허벅지 위에 얼굴이 얹혔다. “……흣.” “대답해.” “네, 저, 저는 암캐라서…… 이런 거, 좋아해요.” “잘했어.” 눈빛이 한결 혼탁해진 무혁이 그녀의 머리를 살살 쓰다듬어 주며 이어 말했다. “오늘 넌 날 주인님이라고 부르는 거야. 알겠어?” “……네, 주인님.” “씨발. 대답도 씹걸레 같이 잘하네.” *** “흐그응. 으, 아으, 좋, 아요. 주인, 흣, 님이, 응, 쑤셔 줘서.” “네 주인님은 지금 자지통이 꼴려서 뒤지게 생겼는데. 넌 좋아?” “아응, 흐, 이거, 말, 흐읍! 으, 아으, 말구. 주인, 응, 님 자지, 흣, 박아 주세요.” 채민은 숨이 꼴딱꼴딱 넘어가기 직전이었다. 극점에 닿기만 하면 귀신같이 딜도를 뒤로 빼는 그의 얄궂은 행위에 입안이 바싹바싹 말랐다. “안돼, 채민아.” 질벽에 박은 딜도를 빙그르르, 회전한 무혁이 끙끙거리는 그녀의 얄따란 신음을 즐기며 말을 덧댔다. “주인님은 사귀지도 않는 여자 보지에 박을 생각이 없거든. 존나 순정남이라.”
파혼의 사정
란배 · 现代背景 · 复仇漫画连载“장이헌이랑 자면 자궁이 망가진대.” “……!” 곧 결혼할 남자에게 붙은 이상한 소문. 하지만 집안의 홀대를 받는 다흰에게 선택지는 이 결혼뿐이었다. “결혼하면 이 집에선 나갈 수 있잖아. 그럼 된 거야.” 눈을 질끈 감고 나간 첫 만남 자리. 잦은 파혼으로 소문이 무성한 약혼자는 생각보다 친절한데…. “실례가 안 된다면 시간 끌 거 없이 본론으로 들어가도 되겠습니까?” 긴장이 풀리기도 잠시, 그에게 생각지도 못한 제안을 받아 버렸다. “아버님과는 이야기가 되었어도 다흰 씨 의견은 아직 못 들었으니 정식으로 약혼 기사를 배포하기 전에 확인 절차를 밟을까 합니다.” “확인 절차라면…….” “오늘 이 호텔 스위트룸을 예약해 뒀습니다.” “……!” *** 다흰은 무심코 고개를 들었다가 놀라서 까무룩 기절할 뻔했다. “……!” 제 앞에 선 이헌의 샤워 가운이 부자연스럽게 불룩했는데, 위치가 위치인지라 볼이 발그레하게 물들었다. 저렇게 클 수가 있나? 가운이 물건을 지그시 누르고 있음에도 부피감이 상당해 그녀의 시선이 그곳에서 떨어지지 않았다. 발기한 상태인 듯했다. “아, 이건. 원래 이러지는 않는데.” 중얼거리는 저음에 다흰이 가까스로 시선을 위로 들었다. 이헌의 귓등이 불그스름해 의아해하던 찰나였다. “다흰 씨 손이 참 따듯하고 부드러워서. 미안합니다.” *** “흐으, 아, 아아……!” 몸속으로 이헌의 체액이 야릇하게 퍼지는 듯한 느낌에 다흰이 단단한 그의 어깨에 이마를 붙였다. “여기서 좆을 빼면 다흰 씨 보지가 좆물을 질질 흘릴 텐데. 안 되겠지?” “으흐, 아, 네. 이, 이헌 씨 좆물은 제가 흑, 다 마셔야 해요.” “그럼 누워야겠네.” 소파 쪽으로 몸을 튼 이헌이 한 발짝씩 움직이자 쿵, 쿵, 다흰의 아기집이 관능적으로 건드려졌다. “아응! 흑! 으흣! 또, 흡, 들어와, 요!” “더 해달라고?” 이헌이 조심스럽게 그녀를 소파에 눕히고 퍼억! 힘있게 허리를 찧었다. “아아앙!”
18+노가다 막내의 구멍 수습
란배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본 작품은 강제적 관계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집안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공사자 판에 뛰어든 세빈. 첫날부터 저지른 대형 사고로 시커먼 아저씨들에게 몸으로 사죄한다. * “우리 세빈이 아저씨들 기다렸네?” “아, 아저씨!” 세빈이 놀라서 상체를 일으켰다. 조금 전 식당에서 함께 밥을 먹었던 노가다 아저씨 네 명이 휴게실 안으로 들어오고 있었다. “제가 분명히 무, 문을 잠갔는데 어떻게…….” “아, 우리가 안 알려줬나? 여기 문 고장 났어.” “세빈이 보지 냄새가 밖에까지 진동을 해서 아저씨들이 달려왔지.” “발랑 까져서는. 쉬라고 배려해 줬더니 젖보지고 보지고 다 까놓고 대기 타고 있었네?” “예쁜아, 보지 잘 풀어 놨어? 오빠가 맛있게 먹어 줄게.” 낄낄 웃은 아저씨들은 신발도 벗지 않은 채로 장판을 밟고 들어왔다.
보지 마세요, 대표님!
란배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19금 다이어리. 거기에는 온갖 망상과 판타지가 적나라하게 적혀 있었는데. 절대로 들키면 안 된다. 적어도 대표님한테만큼은! 왜냐하면……. *** “제 다이어리니 가져가겠습니다.” “맞아?” “네?” “이 다이어리. 정말 100% 네 소유가 맞냐고.” “그게 무슨 말씀이신지…….” 숨 막힐 듯한 공기에 속이 점점 불편하게 조여 왔다. “내 지분이 상당하던데.” “……!” 그랬다. 그 은밀한 다이어리에는 단순히 민주의 19금 판타지가 적힌 것이 아니라, 제가 뒹굴고 싶은 남자의 이름이 명확하게 언급되어 있었다. “차성헌. 내 이름 석 자가 매 문단마다 등장하는데 언제까지 잡아뗄 셈이지?” 성헌이 다이어리 모서리를 잡고 촤르르르, 넘겼다. 구태여 확인하지 않아도 알았다. 제가 그렇게 쓴 게 사실이니까. *** 두 팔을 바닥으로 축 늘어트린 민주가 혀까지 내밀고 숨을 헐떡거렸다. 모든 세포가 쾌감을 느끼는 용도로 뒤바뀐 것 같았다. “흐익!” 굵직한 좆통이 뽑히는 것에도 질이 바르르 경련했으니 말이다. “후우.” 성헌은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민주를 천천히 일으키고 다리 뒤에 손을 넣어 번쩍 안아 올렸다. “으으.” “설마 마음이 바뀐 건 아니겠지?” 저벅저벅. 세면대로 걸어간 성헌이 한쪽 입술을 비틀어 올리고 그녀를 조심히 내려놓았다. “기절할 때까지 박히고 싶다며.” “대, 대표님. 그건…… 그, 그냥 적은 거예요. 옛날에, 그냥…….” 민주는 당황해 중얼거리다 입을 다물어 버렸다. 어쩌다 이렇게 되어 버린 거지?
18+두 개 달린 친구 오빠
란배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도서는 수면간, 최면 등의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남몰래 좋아하던 친구 오빠가 꿈에 나왔다. 그것도 두 개나 달린 채로. 이건 말이 안 되는데. 조명에 얼비친 게 아니라면, 차정운이 잡은 팬츠 속 남성기는 웬만한 대물을 두 개는 합친 부피감이었다. “오, 오빠…….” 은서가 어눌한 발음으로 부르자 차정운이 싱긋 눈웃음을 지어 주었다. 무엇을 의심하는지 다 알겠다는 듯이, 그가 팬츠와 드로우즈를 잡고 한꺼번에 내렸다. 퉁, 투웅. 두 개의 자지통이 꺼떡거리며 사선을 그렸다. 남다른 위용을 자랑하며 솟아 오른 물건은 믿기 힘들지만, 정말로 두 개였다. *** “같이 넣을 거라 조금 아플 거야.” “네? 오, 오빠.” 잘못 들었다는 듯이 은서의 눈이 크게 확장되었다. “그래도 오빠가 보지 잘 풀어 줬잖아. 먹을 수 있지?” “자, 잠깐, 흐읍!” 대답을 채 끝내기도 전에 미끈둥한 귀두 두 개가 한꺼번에 보지 안쪽으로 밀려 들어왔다. 그의 말대로 연약한 질 초입이 찢어질 듯이 벌어지는 중이었다. “으후읏!” 두 개의 자지에 내벽이 비정상적인 크기로 개통되면서 은서의 눈이 크게 뜨였다. 신기하게도 쾌감도 동시에 터졌다. 훅 들어온 귀두가 몸 안쪽을 선정적으로 긁어 주는 짜릿함에 벌어진 그녀의 다리가 애처롭게 후들거렸다. “히익! 흐, 아프, 으, 하읍!” 이를 사리문 차정운이 좆 터져라 조여 대는 씹구멍에 자지를 기어코 밑동까지 박았다. 은서의 납작한 아랫배가 불뚝해진 게 육안으로 확인 가능했다. “후우, 은서야 이러다 오빠 자지, 하나는 잘라 먹겠다.” 차정운은 가녀린 은서의 발목을 잡아 그녀의 몸이 반으로 접히게 만들었다. 그렇지 않아도 내장이 남성기로 꽉 찬 것 같은데 복부에 상스러운 압력이 더해졌다. “흐, 아아! 아, 오, 오빠, 그마안!” “괜찮아. 금방 좋아질 거야.” 하반신이 들려 은서는 쌍자지가 꽉 물린 보짓구멍을 제대로 목격했다. 쑤우욱, 큼직한 육기둥이 후진을 하자 선홍빛 속살이 고스란히 붙어서 딸려 가는 모습까지 말이다. “윽! 이, 이거, 아, 으흐…….” 살짝 웃은 차정운이 귀두가 빠질락 말락 할 때까지 물러난 뒤 퍼억-! 들입다 내벽을 쑤셔 박았다. 고통이 빠르게 걷히며 감당 못 할 성감이 은서의 머릿속을 빨갛게 뒤집어엎었다. “흐아앙! 아, 아앙!”
18+조폭들과 무인도에 갇혔다
란배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변태 AV 감독을 피해 조폭들과 한 배에 타게 된 수민. 그런데 사고로 배가 난파되어 그들과 무인도에 갇힌다. “수민이는 모르지? 너 기절해 있을 때 우리가 벌써 보지까지 다 봤는데.” “그,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오빠들은 떡칠 때 개소리를 좀 하는데. 수민이도 그거 좋지?” 쯔거억, 쯕. 좆 머리가 보지에 선정적으로 비벼지는 감각에 수민이 엎드린 상태로 고개를 마구 주억거렸다. “으웅, 흐, 네, 좋아요.” “걸레 년이 따로 없네.” 수민은 목숨을 살려준 조폭들에게 은혜를 갚기 위해 그들과 뜨거운 거래를 한다.
18+복면 쓴 아빠 친구들에게 당하기
란배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6P #나이차커플 #금단의관계 #유사근친 #자보드립 #나쁜남자 #절륜남 #계략남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아빠 몰래 회원제 섹스 클럽에서 롤 플레이로 첫 경험을 예약한 주아. 그녀가 오늘 선택한 인물 설정은 바로, 아빠의 오래된 친구들이었다. *** “그러게 계속 딸로 남지 그랬어. 이렇게 암캐 짓을 하니까 아프지. 안 그래, 주아야?” 살살 달래는 말투로 받아친 그가 초입에서 전전하던 생자지를 푸욱-! 예고도 없이 들입다 박았다. 반사적으로 꽉 조여든 주아의 구멍에서 흥분액이 오줌처럼 싸질러졌다. “흐아앙!” 주아의 눈동자가 위로 확 들렸다. 발꿈치도 높이 올라갔다. 마치 자궁 전체를 들어 올리는 듯한 과격한 침입에 몸이 제 것 같지가 않았다. 다리 사이에서 흐르는 애액이 남자의 저돌적인 난탕질에 처맞아 허공으로 픽픽 튀었다. “후윽! 윽! 응! 으앗! 하윽!” “하, 주아 이런 걸레 놀이를 하고 싶었어?” 욕정으로 눈이 벌게진 남자가 금방이라도 쓰러질 거 같은 주아의 다리 사이를 무작위로 쑤시고 벌려 놓았다. “대답.” 주아는 생경한 떨림을 경험하며 순종적으로 고개를 주억거렸다. 아래를 콱콱 벌려 대는 행위를 계속 받을 수만 있다면 뭐든 가능했다. “네, 흐아, 하, 하고, 싶었어여. 으응, 흑, 주아, 거, 걸레. 암캐예요.” *** “우리 딸 아저씨들한테 차례차례 박혀서 임신하겠네. 안 그래도 큰 젖탱이가 모유로 꽉 차서 밖에서도 뚝뚝 흘리고 다니겠어.” “후, 그건 걱정 말고. 내가 주아 잘 때도 빨아 먹어서 젖 가볍게 해 줄 테니까.” “씨발, 하, 얘 자지 빠는 얼굴 존나 꼴린다. 이렇게 야했나.” 퍽, 퍼억, 목구멍을 죽어라 벌려 대는 좆질에 주아가 눈물을 펑펑 쏟으며 방아질을 했다. 수직으로 뚫어 대는 자지가 빠질 때면 보지 안쪽이 같이 딸려 나가는 듯했다. “흐응, 윽, 우윽, 븝, 욱, 어흑!” 탄탄한 남자의 샅에 주아의 보지에서 흐른 씹물과 정액이 얼룩덜룩 묻어났다. 그녀는 온몸이 제 통제권 밖인 이상야릇한 쾌감에 장난감처럼 놀아나는 중이었다. 눈물을 흘리는 것도, 숨을 쉬는 것도 모두 섹스의 일환인 것처럼 황홀했다. 말 그대로 주아는 공용 변기처럼 아저씨들의 성욕을 풀어 주고 있었다. 한 명은 머리통을 오나홀처럼 잡아 목구멍까지 좆을 넣었고, 두 손은 이미 시큼한 자짓내가 배도록 좆에 비벼졌다. 안에 한 번 싼 자지까지 자궁구를 쿵쿵 때려 대니 쾌감이 정신없이 쏟아졌다.
18+아빠의 씨받이 리얼돌
란배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본 도서는 질내방뇨, 배뇨플 등의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모든 게 완벽한 새아빠가 재혼하기 전, 희수는 제 짝사랑을 표현하기로 한다. ‘희수야. 아빠 서재에는 계속 안 들어가고 있지?’ ‘당연하죠. 아빠랑 약속했잖아요.’ ‘역시 아빠는 희수밖에 없다니까.’ 반항으로서. 아빠가 귀에 닳도록 들어가지 말라고 했던 서재에 몰래 침입한 희수. 그곳에서 벽에 박힌 리얼돌을 발견하고 야릇한 기분에 휩싸인다. “……어쩌면.” 잘은 몰라도 리얼돌은 최상품이었다. 실제 여자의 피부와 거의 흡사한 질감이었고, 먹기 좋게 잘 여문 보지와 탱탱한 엉덩이의 탄력까지 전부 제 몸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현실적이었다. “내가 리얼돌 대신 구멍에 들어가면 되지 않을까?”
18+친구 아빠들에게 임신 당하기
란배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대디이슈 #불륜물 #6P #유부남 #노모럴 믿었던 친구들에게 배신을 당한 성아. 그녀는 친구들의 아빠들과 배덕한 관계를 맺는 복수를 한다. * “성아야, 아저씨들은 네 주인이고 성아는 우리들의 전용 암캐인 거야.” “말을 잘 들어야 아저씨들이 기뻐하겠지?” “흣, 네, 아저씨.” “아빠라고 불러, 지금부터.” “전부…… 다요?” “그래. 아빠들이 성아 빈자리 가득 채워줄게. 당연히 우리도 성아 딸처럼 생각할 거고.” “네, 좋아요.” 성아가 수줍게 웃으며 고개를 주억였다. 아빠가 세상에 단 하나뿐인 것처럼 자랑하던 친구들이 이 얘기를 전해 듣는다면 얼마나 치를 떨까. 짜릿한 희열이 등줄기를 타고 흐르며 흥분을 배가시켰다. * “성아처럼 예쁜 앤, 하, 얼굴 보지를 걸레로 만들어야지.” “츗, 흐, 아, 흡, 아빠, 제가, 은비보다, 응, 흑, 예뻐, 요?” “당연하, 지. 흐우, 성아는, 아빠 여자잖아.” 잔뜩 흥분한 아저씨가 벌게진 눈에 성아를 담았다. 순진하게 생겨서는 잘도 이런 떼씹의 먹잇감이 되었다. 그걸로도 모자라 꼬리를 살랑살랑 흔드는 게 보통 암캐가 아니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카페 면접 자리에 제가 나갈 것을 그랬다. 마감 시간에 불러 아무도 없는 카페에서 보지를 생으로 먼저 따먹었다면 좋았을 텐데. “흐응, 그럼, 응, 아빠, 앞으로도, 성아 많이, 흣, 예뻐해, 주세요.” “그럴게, 약속해. 하, 예쁜, 우리, 딸…….”- R18封面已屏蔽
성인 용품 가게에 아빠와 갇혔다 [e북]
란배 · 现代背景 · 黑道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조폭인 아빠의 제안으로 성인 용품 가게에서 일하게 된 시연. 선물로 물건을 하나 골라보던 아빠의 말에 그녀는 오나홀 제작 키트를 고른다. * “제 보, 보지에는 한 번도 뭐가 들어온 적이 없는데. 오, 오나홀을 만들다 다치면 어떡해요?” “그럼 큰일이지.” “그래서 그 전에, 아, 아빠가 늘려 주시면…… 좋을 거 같, 은데.” “아, 우리 시연이 보지를 아빠가 먼저 사용해 줬으면 좋겠구나.” 수치심으로 얼굴이 터져 버릴 거 같았으나 시연은 주먹을 꽉 쥐고 말을 던졌다. “네, 아빠가 먼저 사용해 주세요. 제 보, 보지.” “그 말을 내가 얼마나 기다렸게.” * “이런 걸 달고 있어서 더 참았어. 딸 보지를 찢는 아빠가 세상에 존재하면 안 되지.” “아, 아빠…… 근데 저는…….” “물론 딸이 먼저 원했다면 얘기가 달라지는 거고. 지금처럼.” 꾸우욱, 날것의 고깃덩어리가 씹구멍을 누르는 순간 묵직한 통증이 시작되었다. 생살이 찢어지는 듯한 느낌에 시연의 입이 떡 벌어졌다.
18+조폭 오빠들이 해주는 신부 교육
란배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4p #짭근 #배뇨플 자신 때문에 여자를 만나지 않는 오빠들을 위해 결혼을 하겠다고 선언한 채윤. 조폭인 오빠들은 그런 채윤에게 음란한 신부 교육을 시작한다. * 작게 웃은 백이성은 아예 동생의 방광을 텅 비워 버릴 작정인지 그녀의 등 위로 몸을 포개 압박감을 더했다. 이어서 다리를 바들거리며 오줌을 잘잘잘 싸는 여동생의 보지에 발정 난 금수처럼 자지를 넣고 흔들었다. “아응! 흥! 안 돼, 응, 흐으, 아, 흑!” “하, 채윤아. 오빠도 안에 할게.” “흑, 히윽! 아, 하응, 아, 좋아……!” 채윤이 자지러지면서 보지를 꽉 조이는 순간, 백이성이 낮게 그르렁거리며 파정했다. 오줌과 좆물로 떡이 진 보지엔 보얀 거품이 일어 있었다. 그가 허리를 뒤로 물리자마자 차건우가 벌게진 눈으로 달려들었다. “하, 씨발. 자지 터지는 줄 알았네. 드디어 오빠 차례다, 채윤아.” “으, 흐극…….” 몸에 힘이 다 빠진 채윤은 밭은 숨을 내쉬며 허리를 떨었다. 가랑이 사이가 온통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우리 채윤이 똑바로 눕자. 오빤 얼굴 보고 하는 거 좋아하거든.”
18+안에 싸야지만 나갈 수 있는 엘리베이터 [e북]
란배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커플 #금단의관계 #노모럴 #강압플 #순애 #맞바람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뇌섹남 #능력남 #사이다남 #계략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짝사랑남 #동정남 #상처녀 #순진녀 질내 사정을 받아야지만 나갈 수 있는 엘리베이터에 남자 친구의 형과 갇혔다. * “후우, 희수야. 안 한 지 얼마나 됐어?” “읏, 흐, 모, 르겠어요. 남친이, 하기 싫어해서요.” “뭘 모르는 놈이네. 지금 엄청 젖은 거 같은데, 보여 줄래?” “네?” “희수 보지. 오빠가 보고 싶은데.” “아, 그, 그건. 너무 부끄러운데.” “뭐 어때. 보지 보여 주면 오빠가 빨아 줄게.” “거기를, 요?” 눈이 휘둥그레질 만큼 희수는 놀랐다. 서민혁은 성기를 애무하는 건 남자가 여자한테나 해 주는 거라며 늘 일방적인 구강성교만 요구했다. 그마저도 이제 안 하고 있었지만. “그래. 서민혁은 안 해 줬나 봐?” “……네. 저만 해 줬어요. 입으로.” “내가 동생 교육을 잘못 시켰다. 미안해, 희수야.” “괜찮아요. 익숙해서.” 쓰게 웃은 서대혁을 보며 희수는 머릿속에 떠오르는 그의 여자 친구를 지우려 애썼다. 오빠의 현 여자 친구인 민주 언니가 그의 첫사랑이었기에, 지금껏 한 여자와만 성관계를 나누었을 것이다. 죄책감이 급물살을 타는 와중에도 보지는 뜨겁게 열이 올랐다. “보고 싶어, 내 동생이 박던 희수 보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안에 싸야지만 나갈 수 있는 엘리베이터》
18+시아버지가 풀어 주는 귀접
란배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상견례 자리에서 시아버지를 처음 본 날 밤, 나도 모르게 결혼식장에서 신랑 자리에 설 남자가 그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말았다. 누군가를 이토록 욕망하는 게 처음이었다. 이성적으론 며느리로서 이런 불순한 마음을 갖는 게 잘못된 거란 걸 알면서도 도저히 멈출 수가 없었다. 죽은 남편의 장례식에서 귀접에 시달리던 그때, 결국 모든 것이 바뀌었다. “내가 도와줘야겠구나. 우리 예쁜 새아가가 힘들면 내 마음도 아프단다.” 허벅지 안쪽에 둔 손을 치운 시아버지가 상체를 바짝 숙였다. 할짝, 따듯하고 척척한 살덩이가 예민한 피부를 건드리는 바람에 뒷덜미에 소름이 쭈뼛 솟았다. “흑!” 시아버지는 궁금증이 해결됐다는 눈으로 같은 곳을 몇 번이고 혀로 감아올렸다. 나조차 씻을 때를 제외하곤 만질 일이 잘 없는 은밀한 부위가 따듯한 체액으로 칠해지는 경험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황홀했다. “서정이 보짓물이 가득 담긴 꿀 덩이를 한번 빨아 보는 게 마지막 소원이었는데. 너는 꿈을 꾸고, 난 이렇게 꿈을 이루는구나.” 입꼬리를 매력적으로 말아 올린 시아버지가 팬티를 잡아 밑으로 확 내려 버렸다. *** “응, 앗, 흐윽, 아버님, 흐아, 더, 해 주세요. 안에, 흑, 안에……!” “이런 예쁜 것을 봤나.” 시아버지가 흡족한 듯이 내 젖가슴을 턱 쥐더니 그때부터 미친 듯이 허리를 쳐올리기 시작했다. 지금까지의 삽입은 장난이었다는 것처럼 난폭하게 자지를 쑤셔 박는 속도에 온몸이 뒤흔들리는 느낌이었다. “앙! 흐앙! 아! 응! 으흥! 힉! 흐긱!” “후, 안에 전부 싸 주마. 네 자궁에 내 아이가 배는 걸, 꼭 봐야겠어.” 천박한 말을 중후하게 뱉어 낸 시아버지도 절정이 가까워졌는지 호흡이 거칠어졌다. “음, 흐움, 응, 읏! 응! 으흣!” 아랫배 깊은 곳이 찌르르 경련하는 듯한 감각이 이는 순간, 시아버지가 억눌린 신음을 냈다. 보지에 깊게 박힌 자지가 불끈거리고 있었다. 어제까지만 해도 제 아들의 아내였던 며느리의 질 안에 농도 짙은 정액을 모조리 사정한 것이다. “흐으, 앙……!” 절정이 연이어서 찾아왔다. 배덕한 전율이 온몸을 타고 흘렀다. 시아버지도 같은 생각인지 내 입술을 끈적하게 물고 빨며 사정을 끝낸 자지를 느리게 출납했다. “읍, 흐으, 아!” “보지가 쩍쩍 달라붙는구나. 후, 오늘 정말 손주 보겠어.”
18+노가다 아저씨네 구멍 뚫린 방
란배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본 도서는 질내방뇨, 배뇨플 등의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빚만 남기고 도망친 아빠 때문에 어릴 적부터 보아 온 아저씨 강혁의 집에 머물게 된 혜수. 아저씨가 절대 들어가지 말라고 한 방 안에서 발견한 구멍 뚫린 벽, 그리고 그 너머에 있는 게 분명한 아저씨의 방. 혜수는 호기심에 벽에 뚫린 구멍을 통해 그곳을 가 보려 하는데……. “어, 어떡하지?” 구멍에 하반신이 딱 끼어 버리고 말았다. 설상가상으로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들어오는 강혁. “왜 이러고 있어.” “그, 그게요. 그냥 여기도 청소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요.” “걸레는 거실에 있던데?” 피식 웃은 강혁이 얼굴을 놓아주면서 나른한 숨을 뱉었다. 열기가 몸속으로 전달되는 듯해 혜수가 그대로 굳어 버렸다. “어쩔까. 아저씨가 도와줄 수 있는데.” *** 제 손자국이 남은 골반을 고쳐 잡은 강혁이 발정 난 금수가 흘레붙듯이 퍽퍽퍽퍽, 난탕질을 쏟아부었다. “후으, 윽! 응! 으긋! 앙! 하앙!” 쩍, 쯔북, 쯕. 협소한 통로를 드나드는 자지가 애액을 사방으로 튀게 했다. 강혁은 벽에 꽂힌 오나홀 같은 혜수의 하체를 보면서 간헐적으로 신음했다. 언뜻 보기엔 임신을 목적으로 두고 보지를 대 주는 암캐 같기도 했다. 얼굴도 모르는 아무에게나 구멍만 벌리는. “후, 못 참겠네.” 사정이 가까워졌음을 느낀 강혁은 아예 혜수의 허벅지 앞을 잡아 들어 올렸다. 자지를 쩍쩍 빨아 주는 점막을 더 난폭하게 헤집어 놓기 위함이었다. “아, 흐, 에윽! 으극!” 위에서 아래로 푹푹 꽂히는 남성기가 자궁 내부까지 들어올 기세로 험악했다. 이러다 진짜로 숨이 넘어갈 거 같아 혜수가 눈을 까뒤집으며 손톱으로 장판을 긁었다. “살려, 흑, 아흐윽!” “씨발.” 강혁이 갈라진 저음으로 욕설을 뱉으며 보지 안쪽에 파정했다. 벽에 두 손을 짚은 상태로 허리만 퍽퍽 짓쳐 올리자 이음매로 좆물이 질금질금 흘러나왔다. “앙! 흐, 아응, 아저, 씨, 흑, 그만…….” “네가 말한 거 아직 반도 안 해 줬어.” “그, 무슨, 흐, 아! 흐읍!” 색욕으로 머리가 저릿한 와중에 혜수가 이상함을 감지했다. 하지만 절정의 여운으로 제정신이 아니었다. 그의 자지를 받는 것만으로도 버거웠다. “혜수야. 진짜 기억 못 하는 거야? 네가 여기 온 첫날에, 씨발, 아저씨 먼저 꼬셨잖아.”
18+아저씨들에게 무작위 수영복 테스트 받기 [e북]
란배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 이 작품은 다인플, 강제적 관계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현대물 #나이차커플 #갑을관계 #역하렘 #다인플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능글남 #절륜남# #동정녀 #순진녀 은세는 의류 피팅 모델을 하러 갔는데 뜻밖에도 장소가 수영장이었다. 그곳에서 그녀를 기다리는 건 범상치 않은 수위의 수영복들과 익명의 남성 10여 명이었다. * “은세 씨. 아직도 팬티가 축축한가요?” “네, 흐읍. 아까보다 더, 추, 축축해요.” “이상하네요. 물이 어디에서 나오는 건지 정확히 알아보게 팬티를 젖혀 보시겠어요?” “네?” “보지가 잘 보이게 말이에요. 수영복의 원단이 여성의 속살에 닿아도 안전한지 확인도 해야 하거든요.” “……네.” 수치스러운 요구였지만 은세는 순순히 세로로 말린 수영복 팬티에 손가락을 걸어 옆으로 젖혀 보였다. 맨들맨들한 보짓살 사이로 씹물이 잔뜩 묻은 구멍이 얼른 자지를 물고 싶다는 듯이 옴지락거렸다. 아저씨들은 저마다 흥분해서 뜨거운 한숨을 뱉거나 욕설을 뇌까렸다. “히야, 간만에 핑보 먹고 몸보신하겠네.” “씨팔. 자지 터지겠네.” “한 팀장, 젖탱이도 좀 까라고 해요. 감질 맛 나서 좆물이 안 나와.” 한 팀장은 안경 너머로 은세를 살펴보며 넌지시 물었다. “은세 씨, 제가 보기엔 의상의 문제가 아니라 은세 씨 신체의 변화로 수영복이 젖은 거 같은데. 우리가 도와드릴까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아저씨들에게 무작위 수영복 테스트 받기》
18+남친의 강압적 소개남
란배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 자궁간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아진은 비로소 이게 얼마나 끔찍한 상황인지 체감했다. 시야가 눈물로 투명하게 번졌다. “예쁘네.” 침대로 다가온 강후가 그녀의 턱을 마치 제 것인 양 움켜쥐고 고개를 올리게 만들었다. “뺏고 싶게.” *** “자꾸 나를 자극하는데.” 기름한 그의 눈매가 가느다랗게 좁혀 들었다. “흐윽!” 성난 자지가 보지를 덮은 팬티 부분을 강한 힘으로 밀기 시작했다. 쑤우욱, 협소한 구멍 안으로 천과 살덩이가 미세하게 들어가며 기이한 성감을 유발했다. “아흐! 흐, 넣지, 마요! 이, 거, 싫, 어, 응!” 입으로는 거부를 하고 있지만, 등줄기를 오싹하게 달구는 쾌감의 영향으로 목소리에 야한 신음성이 묻었다. “팬티 끼우고 좆질하기 전에 적당히 해.” “하, 하지만…….” “네 남친은 어떨지 몰라도 난 너 예쁘다고 안 봐줘.”
18+[순정 단편선] 보지 마세요, 대표님!
메타툰,란배,신혁,굴비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기절할 때까지 박히고 싶다며.” “대, 대표님. 그건…… 그, 그냥 적은 거예요. 옛날에, 그냥…….” “제 다이어리니 가져가겠습니다.” “맞아?” “네?” “이 다이어리. 정말 100% 네 소유가 맞냐고.” “그게 무슨 말씀이신지…….” 숨 막힐 듯한 공기에 속이 점점 불편하게 조여 왔다. “내 지분이 상당하던데.” “……!” 그랬다. 그 은밀한 다이어리에는 단순히 민주의 19금 판타지가 적힌 것이 아니라, 제가 뒹굴고 싶은 남자의 이름이 명확하게 언급되어 있었다. “차성헌. 내 이름 석 자가 매 문단마다 등장하는데 언제까지 잡아뗄 셈이지?” 성헌이 다이어리 모서리를 잡고 촤르르르, 넘겼다. 구태여 확인하지 않아도 알았다. 제가 그렇게 쓴 게 사실이니까. ⓒ신혁,굴비(원작:란배)/메타툰
18+오X홀 노예의 비밀 임신 [e북]
란배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현대물 #갑을관계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능력남 #재벌남 #계략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까칠남 #냉정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동정녀 #순진녀 이진은 노예 시장에 팔려 가기 전 신체검사를 받는다. 그곳에서 만난 정체불명의 남자가 검사를 빌미로 뜨거운 접촉을 해 오는데. “보짓물 냄새가 벌써 나네. 발정 난 암캐가 과연 아다일지 의문이 드는데.” 가까이 붙은 남자가 이진의 엉덩이를 콱 잡고 양옆으로 벌려 숨을 깊게 들이마셨다. 그녀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허리를 숙인 자세로 버텼다. 남자가 내뱉는 뜨겁고 자극적인 숨결이 닿자 예민한 보지에 찌르르 자극이 왔다. “흐아아.” “신음도 암캐처럼 내고. 아주 정밀한 검사가 필요하겠어.”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오X홀 노예의 비밀 임신》
18+몸으로 하는 아들 병간호
란배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막대한 빚을 갚기 위해 선택한 매매혼. 낯선 노년의 남편, 그리고……. 그보다 훨씬 위험한 존재, 남편의 아들 하진. 처음엔 분명, 아들로 받아들이려 했다. 그러나 남편이 쓰러진 그날 이후, 그의 친절이, 눈빛이, 점점 선을 넘었다. 그리고 그녀의 감정도— 함께. “진심이세요, 어머니?” “……응. 난 정영 씨랑 결혼을 했으니까.” 선을 긋는 말로도, 도망칠 수 없었다. 다시 보지 않겠다 결심했지만, 그가 떠난 자리에서 우희는 참을 수 없는 그리움에 무너졌다. 그렇게, 두 사람의 인연은 멈추는 줄 알았는데……. *** “어때요, 아들한테 보지 생으로 박히는 기분?” “흐웃! 응! 흐아, 응, 좋, 아. 끄흐, 아아, 하윽!” 내벽이 그의 자지 모양대로 벌어지는 기분이 미칠 것처럼 적나라했다. 몸 안쪽이 이런 식으로 부풀어 오를 수 있다는 게 신기할 지경이었다. “응! 흐그! 하진, 아응, 흐, 나올 거 같, 아흐, 잠시, 만!” 또 그에게 실금하듯이 애액을 쌀까 봐 우희가 붕대에 묶인 손을 마구 흔들었다. 하진은 그런 그녀의 손을 꽉 잡고 부러 더 격렬하게 하체를 부딪쳤다. 완벽하게 통제된 자세로 쑤심질을 당하자 밧줄에 묶여 교미당하는 암캐가 된 기분이었다. 이보다 더한 성감은 못 느낄 거 같은데, 자지가 흥분점에 쓸릴 때마다 그 한도가 갱신되었다. “흐아, 앙! 응! 흐응! 으, 아아앙……!” 꼼짝없이 열락의 길로 들어선 우희가 달뜬 얼굴로 입술을 달싹거렸다. 섹스는 멈추지 않았다. 멍멍해진 귓전에 삐걱삐걱, 침대가 흔들리는 소리와 보지가 함부로 쑤석여지는 소리가 음탕하게 뒤섞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