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졸렛 | TIBIU

집착남에게 저주를 걸고 도망쳤다
이졸렛 · 现代背景 · 浪漫奇幻漫画连载마수 나타나는 던전과 그 마수를 잡는 헌터들이 매일 뉴스에 나오는 세계. 각성한 헌터들이 각광받는 지금, 서미하는 오히려 ‘능력’을 숨기고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그런 그녀의 앞에 나타난 남자, 차신우는 어쩐지 수상하기만 하다. 이 남자, 위험한 냄새가 폴폴 난다. 게다가 신우랑 엮이면 엮일수록 미하는 자꾸만 숨기고 싶었던 ‘능력’을 쓸 수밖에 없는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방법은 하나, 이 남자에게 ‘기억을 지우는’ 저주를 걸고 도망치는 수밖에 없다!
사랑하지 않아도 괜찮아
이졸렛 · 悬疑 · 浪漫奇幻漫画连载내 몸만 좋아해도 괜찮아요, 날 사랑하지 않아도 괜찮으니까. 곁에 있게 해 줘요. * * * 다정다감한 황태자에게 반해 보좌관으로 일하는 카티아. 혼자만의 짝사랑은 황태자에게 연인이 생기면서 산산조각 나는데, 그 연인을 소개해 준 남자, 황태자의 호위 대장 레오니드가 어째서인지 카티아에게 접근한다? “서로 외롭고 힘들 때 위로해주는 사이가 되면 어때요?” “내 몸을 원한다면야, 얼마든지. 그렇게 하십시오.” 애정 없는 관계로 시작했지만, 어쩐지 점점 카티아는 황태자보다 레오니드에게 신경이 쓰이기 시작하는데…
18+내가 누나의 개예요
이졸렛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가학으로만 쾌락을 느끼는 에르나는 과거 기억 속에 묻어두었던 그녀의 첫 번째 ‘개’, 디트리히와 재회한다. 조그만 강아지에서 두려울 만큼 거대한 맹견이 된 그와. 아무리 밀어내려 해도 그녀의 개라 자처하는 디트리히는 오로지, 그녀 한 사람만을 원한다며 애원한다. * * * “저는 그날 이후로 단 한 번도 제정신인 적이 없었는걸요.” 고개를 슬쩍 든 그와 눈이 마주치자 에르나는 흠칫했다. 주인을 바라보는 개가, 건방지게 비죽 웃었다. “누님이 절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두 번은 곤란해
이졸렛 · 浪漫奇幻 · 浪漫喜剧漫画连载모든 걸 다 갖췄음에도 세상이 즐겁지 않은 아델하드와 매사 유쾌하고 거침없는 필리파는 절친이다. 두 사람은 자기 가문을 승계받기 위해 아무도 모르는 그들만의 가짜 결혼을 시작했다. * * * “그거, 결혼. 나랑 하자.” “…뭐?” “3년이라고 했지. 좋아. 그렇게 하자고.” “너, 그거 진심이야?” 필리파가 몸을 일으켜 똑바로 앉았다. 동그래진 붉은 눈동자는 의문과 놀라움으로 가득 차 있었다. 그녀의 눈을 마주한 채로 아델하드는 고개를 끄덕였다. “3년만 잘 부탁해.” “나도 잘… 부탁한다.”
로맨스 서가 2열 세 번째 칸을 보세요
이졸렛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아카데미의 촉망받는 예비 기사, 평민 출신의 알렉산드라. 모범적인 기사 후보로 불리는 그녀의 은밀한 취미는 서정시와 로맨스 소설 읽기이다. 어느 날 그녀는 도서관 로맨스 서가에서 책을 읽다가, 충동적으로 쪽지를 남긴다. 혹시, 나와 마음을 나누어 줄 사람이 있을까……? 놀랍게도, ‘디어’라는 익명의 누군가가 그녀에게 응답한다. ‘디어’와 밀담을 나누며 알렉산드라는 점점 그에게 빠져든다. 그런데 그녀가 가장 싫어하는 동기이자 소공작, 라인하르트가 자꾸 주변을 맴돈다. 대체 왜, 자꾸만 거슬리게 구는 거야?
18+프레데리카는 너를 원해
이졸렛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인간과 마족 사이의 전쟁 8년, 현자 프레데리카의 계책으로 인간은 승리한다. 프레데리카는 생포한 마왕을 데리고 자신의 집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그녀는 마왕에게 그의 힘을 돌려주겠다는 믿기지 않는 제안하며 조건을 건다. “나를 이 꼴로 만들어놓고 다시 원상복귀를 해주겠다는 약속을 뭘 보고 믿지?” “못 믿을 건 뭐예요?” “그럼 지금 당장 내 힘을 돌려놓아라. 당장!” “조건이 있어요.” 카이온의 눈에는 프레데리카의 하는 꼴이 못마땅하고 우스웠다. 죽지 않는 몸을 가졌다고 멋대로 나불대고, 나댄다. 지킬 수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약속을 해놓고는, 마왕에게 거래를 요구한다. “당신에게 해가 되진 않을 거예요.” “짖어 봐.” “나랑 자요.” 잠시 두 사람 사이에 침묵이 흘렀다. 더 이상 구겨질 수 없을 것만 같던 카이온의 얼굴이 더 심하게 일그러지자, 프레데리카는 저도 모르게 폭소를 터트렸다.
아나이스의 열다섯 번째 삶
이졸렛 · 浪漫奇幻 · 重生漫画连载열다섯 번째 같은 삶을 반복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아나이스. 그녀는 항상 자신을 외면하기만 하던 칼렌과, 그녀의 연적이었으나 남자가 되어 나타난 테레즈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한다. 그런 그녀를 향해 집착과도 같은 지독한 애정을 퍼부어대는 두 남자. 그리고 두 남자의 애정이 짙어질수록 아나이스는 자신만의 특별한 힘을 발휘할 수 있게 된다. 마침내 선택의 순간이 되었을 때, 아나이스는 누구의 손을 잡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