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레이디 번견의 하룻밤 실수
참새대리 · 悬疑 · 浪漫奇幻漫画连载실연과 술이 만나면 환상의 시너지가 터진다. 바스커빌 황실의 ‘번견’으로 살아왔던 레이디 미샤 그레이. 약혼자에게 차여서 다음 날 이 세상 따위 없을 정도로 술을 마셨는데……. ‘하, 아응! 거기, 아, 안, 안에 더요, 아!’ ‘여기……?’ ‘힛, 응! 하으읏, 잠깐……!’ ‘잠깐은 없어.’ 남자는 앞머리가 흐트러진 상태로, 그녀의 부어오른 유두를 깨물며 으르렁댔다. ‘이 이상 부추기지 마.’ 미샤 그레이, 21세. 그레이 자작가의 외동딸. 그녀의 또 다른 이름은 황실의 번견인 ‘레이디 그레이하운드’. 이 나라의 전쟁 영웅, 샤트루드 세이버하겐 대공과 하룻밤 사고를 쳤다. 그리고……. “세이버하겐 대공이 반역을 일으킵니다. 이건 피할 수 없는 미래입니다.” 황실을 위협하는 최악의 예언이 내려진다. 최강의 기사이자, 사랑받는 전쟁 영웅인 샤트루드 세이버하겐을 이길 가능성은 한없이 낮은데……. “황실을 위해서, 그 남자의 약점을 알아내겠습니다.” 이제 그녀는, 바스커빌 황실의 1순위 타깃을 제거하기 위해 그 남자를 유혹해야 한다.
내 장례식에 와서 울어 줘
참새대리 · 浪漫奇幻 · 重生漫画连载* 키워드 : 서양풍, 회귀/타임슬립, 까칠남, 카리스마남, 능력남, 순정남, 냉정남, 무심남, 절륜남, 후회남, 오만남, 상처녀, 순정녀, 짝사랑녀, 왕족/귀족, 이야기중심, 정략결혼, 소유욕/독점욕/질투, 복수, 권선징악, 첫사랑, 외유내강, 성장물, 오해 천한 양치기, 사생아, 수치스러운 공작 부인. 연모하던 이자르 공작과 맺어졌지만, 프리지아는 캄캄한 불행 속에서 살았다. 가족은 그녀를 이용했고, 공작령 사람들은 가문의 오점이라며 혐오했다. 그리고 남편 이자르. 유산 후에도 남편은 냉담했고. “우리 같은 부모한테서 태어나 봤자 행복할 리 없을 테니까.” 프리지아의 장례식 때도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았다. 하지만 프리지아는 마지막으로 기원했다. 제발 울어 줘. 눈물 한 방울이라도 흘려. 난 당신의 마음을 바꿔 보고 싶어. 설령 그게 1년 시한부로 산다는 대가여도 좋으니. 그리고 그때는, 내 장례식에 와서 울어 줘. * 프리지아는 처음으로 감히 이 남자를 노려보았다. 손에 들린 끔찍한 서류가 바닥에 떨어졌다. “어떻게, 이런 짐승만도 못한 짓을 나한테……!” 그녀는 착각했다. 드디어 이 남자가 자신한테 애정을 품었다고. 자신을 믿어 준다고. 어쩌면…… 사랑일지도 모른다고. 그러나 이 남자는 자신을 속였다. “당신은 내 인생을 망쳤어.” 수명이 끝나기 5달 전이었다.
18+생일날 남편 다섯이 나타났다
시나,참새대리,갯강구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바람기 많은 아빠 때문에 죽기 전까지 평생을 마음고생한 유제니의 엄마, 테오도라 노턴. ‘내 딸은 엄마처럼 살지 않게 엄마가 다 준비했어.’ 유제니가 스물넷이 되는 생일에 완벽한 남자들, 한 명이 아니라 여러 명을 준비했다는 말을 끝으로 테오도라는 숨을 거뒀다. 그저 아빠의 여성편력이 한이 되어서 남긴 말 정도로 여기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아빠가 엄마의 장례식이 끝나자마자 새엄마 아가사와 이복자매 애폴린을 데려오기 전까지. 그렇게 6년이 흘러 아빠마저 죽고 유제니가 스물넷의 생일이 되던 날. 아가사와 애폴린에게 부모님의 유산을 전부 뺏길 위기에 놓였을 때, 엄마의 유언대로 제국에서 제일 유명하고 완벽한 남자 다섯이 유제니를 찾아온다. 남부 제독 집안의 친아 오빠, 알프레드. 제국의 전쟁 영웅인 북부 대공, 퍼시빌. 어딘지 수상쩍은 사업을 운영하는 연하남, 카시우스. 아카데미 시절 앙숙이자 예술 후원가, 매그너스. 그리고 유제니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는 소꿉친구이자 수도 신관직을 승계 받은 카터까지. 그렇게 제국의 평범한 대학원생이었던 유제니 노턴은 제국에서 가장 유명한 남자 다섯을 남편으로 거느리며 제국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간다.
참새대리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