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모아 | TIBIU

집착수가 복수하는 법
카모아 · 重生 · 初恋漫画连载바보! 사랑의 노예였던 나는 당신 때문에 죽을 지도 모르고 당신을 목숨처럼 사랑해서 아이까지 낳았다. 다시 태어난 나는 복수의 방법으로 기이하게도 양다리를 선택했다. "당신도 느껴봐! 줄듯 말듯 애매하게 구는 게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최고 권력자 사이에서 아슬아슬하게 양다리를 걸치며 이러다 복상사로 죽겠다 싶을 때쯤 나는 아르헨 최고의 요물이 되어있었다. ------- *인물 소개* 리안 르만(메인수): 흑발, 흑안, 구릿빛 피부, 187cm. 원신 - 송골매 짝사랑수/집착수/지랄수/미남수/임신수/탈출수 메이안 르만(환생 메인수): 잿빛 나는 신비한 흑발, 벽안, 흰 피부, 174com. 원신-삼색 고양이 집착수/지랄수/안하무인수/요염수/미인수 무엘 구스타프(메인공): 백발, 금안, 흰 피부, 192cm. 원신-수리매 무자각공/통제공/미남공/절륜공/후회공 다니엘 휘스타프(서브공): 짙은 갈발, 흑안, 구릿빛 피부, 190cm 원신-불곰 다정공/미남공/바람둥이공/은근 순정공
18+집착광공을 짝사랑한 대가
카모아 · 架空历史 · 监禁漫画连载미친 짓인 줄 알면서도 탁자천의 이어진 틈새를 살짝 벌렸다. 아이렌이 짝사랑하는 샤엘과 로시의 정사가 적나라하게 보였다. 책으로만 접했던 모습이 눈앞에 그려지자 아이렌의 크고 동그란 눈은 더 크게 벌어졌다. 샤엘의 탄탄한 복근과 잘 빠진 몸매, 탐스럽게 근육으로 무장해 잘 그러모아진 엉덩이까지 그 모든 게 상상 이상이었다. 아이렌은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그 모습을 눈을 떼지 않고 지켜보다가 비정상적이게도 그가 안고 있는 저 미형의 남자가 저였으면 좋겠다는 상상까지 했다. 그와 연애를 하며 마음을 나누고 달콤한 키스 후에 자연스럽게 잠자리까지 이끌리는 낭만적인 상상...아이렌은 어리고 경험이 없는 탓에 권력의 정점에 있는 황자인 그가 연애를 하며 낭만적일 수 있다는 철없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성적인 본능과 그를 향한 이상한 욕구에 사로잡혀 탁자천을 붇잡은 손을 제때 놓지 못한 게 화근이었다. 행위를 하며 갑작스레 체위를 바꾸던 샤엘과 정면으로 눈이 마주쳐버렸다. 순간 아이렌의 심장이 쿵하고 바닥까지 내려앉았고 더 크게 벌어진 눈은 닫힐 줄 몰랐다. "왠 놈이냐!" _______ 황제는 보잘것 없는 귀족아이 하나 때문에 확족들에게 일어난 말도 안되는 치정극이 섞인 웃지 못할 촌극이 벌어지는 것에 머리가 어질했다. "폐하, 감히 황족들을 농락한 이것을 사형으로 다스려야합니다." "전하, 제 비가 될 사람입니다!" "이미 첩지를 내린 제 첩입니다!" 황제는 황족들을 홀려 회의장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아이렌이 너무 마음에 들지 않았고, 제 아들 이엘이 정비로 여우같은 것을 삼기를 원하는 게 제일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만! 샤앨 네 첩을 얼른 데리고 궁으로 가거라! 시끄러워 미치겠구나!" 아이렌은 믿기지 않는 황제의 말에 놀라서 정신이 혼미했다. "싫어요! 이엘 전하! 도와주세요! 가고 싶지 않아요!" 샤엘에게 끌려가던 아이렌이 눈물을 흘리며 처절하게 애원했지만 그것은 소용없는 외침이었다. *집착광공#도망수#굴림수#개아가공#후회공#처연수#미인수#감금#강압#피폐#판타지 *강압적 관계, 자해, 자살 등의 폭력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