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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달(Youn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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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윤달(YounDal)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층간 신음 해결법
하느현,윤달(YounDal),이예지 · 现代背景 · 初恋
漫画连载
새벽 2시 30분만 되면 어김없이 들려오는 층간 신음. 참다못한 예빈이 정중하게 쪽지도 남겨 보았지만, 돌아온 답변은 오히려 그녀를 자극하고 말았다. [꼬우면 님도 남자 데려와서 하세요ㅋㅋㅋ] 결국 예빈은 우퍼 스피커를 가진 소꿉친구 승현을 자취방으로 불러 층간 신음 복수전을 기획하지만 정작 엿 한번 먹이고 싶던 윗집 놈들에게는 별 반응이 없고, “예빈아, 다른 거 틀어 봐. 야한 거 없어?” “승현아, 주머니에서 리모컨 좀 꺼낼게.” “……?!” ‘얘는 무슨 리모컨을 팬티 안에…… 허어억!’ 리모컨으로 착각해 소꿉친구의 우람한 그것을 쥐어 버리는 대참사가 일어나 버렸다?
漫画
첫 발정
윤달(YounDal) · 浪漫奇幻 · 浪漫喜剧
漫画连载
아직 첫 발정기를 겪지 않아 남녀의 일이라곤 전혀 모르는 메이블. 그 덕분에 시골로 요양 온 도련님의 하녀가 되었는데. “그렇게 말씀하셔도 도련님께서는 좋은 분이신걸요.” “사람 잘못 봤어. 난 지금 널 내쫓고 싶어서 안달이거든.” 배신을 당해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은 벨저를 열과 성을 다해 돌보기로 마음먹은 메이블. 서서히 변해 가는 벨저에 뿌듯해지는 한편, 그녀의 몸에도 변화가 생겨나기 시작하는데…. * * * 제 몸이 제 몸이 아닌 것 같아 무서울 정도인데, 역설적이게도 더 뜨거운 열기에 잠식되고 싶었다. 진짜 남자랑 그걸 하면 어떤 느낌일까. ‘책에서 묘사하던 것처럼 남자 허리도 그렇게 빠르게 움직일까….’ 무심결에 생각을 이어 가던 메이블은 흠칫 놀랐다. 또였다. 또 저도 모르게 도련님의 벗은 몸을 떠올리며 마른침을 삼키는 중이었다. 이쯤 되자 메이블도 한 가지 사실을 깨달을 수밖에 없었다. 감감무소식이던 제 발정기가 시작된 건 바로 벨저 베르만, 자신이 모시는 주인 때문이었다.
漫画
윤달(YounDal)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