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콩 | TIBIU

D컵 가이드
레콩 · 执着攻 · 美人攻漫画连载※ 본 도서의 외전 3은 양성구유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가이드버스 #다공일수 #뽕빨물 #개그물 #다같살 #L충만 #말랑떡대수 #강압적요소있음 #고수위 #배뇨플 #결장플 #파이즈리 #딥쓰롯 #장내방뇨 #원홀투스틱 #원홀쓰리스틱 #크림파이 #가슴개조 #모유플 #우유플 #산란플 #촉수플 #분수플 #능욕플 #스팽킹 #도구플 #피스트퍽 #자보드립 #비위주의 요즘 논란이 거셀 정도로 센터 안의 핫한 주제. “분명 D컵이야, D컵.” 그것은 S급 가이드 하예솔의 가슴 사이즈였다. “뭐어! 내가 D급이라고?!” 그러나 예솔은 D컵이라는 말을 단단히 잘못 알아듣고선, 큰 결심을 한다. 이렇게 된 거, 제 능력을 직접 몸으로 부딪쳐 확인시켜 주겠다고! *** 수 : 하예솔 (22) S급 가이드 (187cm) #말랑떡대수 #대가리깡통수 #꽃밭수 #온실화초수 #사오정수 #명랑수 #얼굴만미인수 # 글래머수 #가이드수 #앙앙수 #잔망수 #애교수 #귀염수 #힘센수 #순진수 #적극수 #울보수 “히, 히익…! 내, 또, 똥꼬… 내, 냄새나앗…! 아앙, 그, 그마해애앳…!” “흐아아…! 쭈, 쭈쭈… 흐으! 나와쪄어헝….” “꺄항…!” 공1: 계성기 (25) S급 에스퍼 (191cm) -화염계 속성 #미남공 #무뚝뚝공 #다정공 #변태공 #집착공 #능욕공 “하, 씨발…. 이 요망한 엉덩이가 꿈에 자꾸 나왔다고. 발정난 개처럼 미친 듯이 흔드는데, 씹….” 공2 : 재기찬 (22) S급 에스퍼 (189cm) -전류계 속성 #미인공 #개아가공 #입걸레공 #까칠공 #쓰레기공 #집착공 “자지 줄 테니까 잘 조여 봐. 걸레 구멍, 자지로 쑤셔 줄게.” 공3 : 황동정 (20) B급 에스퍼 (195cm) -염력계 속성 #떡대공 #미남공 #울보공 #순정공 #소심공 #집착공 #동정공 #대물공 “헉, 허억…! 형, 내가 형! 안에…! 보짓물 저한테 다, 다 뿌려 주세요! 혀엉!” 공4 : 예민환 (21) A급 가이드 (178cm) #가이드공 #키작공 #미인공 #귀염공 #또라이공 #집착공 #동정공 “예솔이 형, 걱정 말아요. 민환이가 있잖아. 응? 민환이 형아 덕분에 젖베테랑 됐잖아. 얼른 쭈쭈 짜 줄게요!”
러브 어텐션
레콩 · ABO · 强攻漫画连载고등학생 때부터 이어진 짝사랑이 보답받는 일은 없었다. 좋아한다는 말은 허공에 흩어지기 일쑤, 감정보단 육체적인 교류가 앞서는 일이 계속되며 은심은 결국 국영과 멀어지기로 결심한다. 너 같은 건 싫다고 말하며 멀어지려고 하지만, 어째서인지 국영은 은심에게 집착하며 ‘좋아한다’는 말 대신 ‘그냥 친구’라고 대답한다. 친구 이상, 애인 미만도 되지 못하는 그저 섹스 파트너인 관계. 은심은 좋아하던 만화의 제목처럼 ‘쿨한 사랑’을 할 수 있을까? *** “…좋아해.” 토해 내듯 속삭인 그 한 마디에 기국영의 걸음이 우뚝 멈췄다. 은심은 정말 기국영이 저랑 섹스해 주지 않을 거라고 두려워하면서도 입을 다물지 못했다. “좋아한다고, 섹스 보다… 섹스 하는 것보다 더.” “…….” 아마 기국영은 이런 고리타분한 고백을 쉼 없이 들었을 거다. 저 뿐만이 아니라 그가 관계한 모든 사람에게. 그러니까 이렇게 흔들림 없는 눈초리로 자신을 응시하는 거겠지. 그렇게 생각하니 눈물이 나올 것 같았다. 그때 두툼한 근육이 움직이며 저를 떼어 놓으려 하는 힘이 느껴졌다. “그래서 섹스 안 해도 된다는 말 인거지?” 만분의 일. 혹은 십 만분의 일의 자그마한 기대와 달리 기국영은 차갑게 물었다. “…아, 아니…. 그건, 진짜… 아닌데….” 은심은 뒤늦게 얼버무리며 저도 모르게 오메가 페로몬을 은근히 뿜어냈다. 히트 사이클이 아니기 때문에 유혹적인 냄새는 아니었으나, 오메가가 알파와 관계를 맺고 싶어 한다는 걸 눈치챌 만한 페로몬이었다. 덕분에 지나가는 알파들의 이목이 은심에게 집중됐다. 타인의 시선에 기국영은 미간을 팍 찌푸렸다. “그럼 냄새 풍기지 말고 입 다물어.” “…….” “난 섹스만 할 거니까.” 은심의 좋아한다는 말은 기국영에게 섹스보다 더 의미가 없었다.
뱅뱅
레콩 · 初恋 · 朋友变恋人漫画连载도완은 고등학교 졸업과 함께 미국으로 훌쩍 떠났던 윤겸과 6년 만에 재회한다. 6년 만의 재회로 인한 서먹함은 잠시. 윤겸의 오피스텔에서 진탕 술을 마시고, 아침에 깨어나 보니…. 낯선 침대 위, 말할 수 없는 곳에서 느껴지는 고통. 혼란스러운 마음에 헐레벌떡 도망친 도완은 그날 저녁, 윤겸의 사망 소식을 듣게 된다. 충격에 빠진 다음 날, 도완은 익숙한 고통과 함께 윤겸의 사망 당일 눈을 뜨게 된다. 반복되는 하루. 반복되는 윤겸의 죽음. 도완은 윤겸의 죽음을 어떻게든 막기 위해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 고군분투하기 시작하는데…. *** “잠깐만.” 나는 다시 걸음을 옮겨 화장실 문고리를 힘주어 잡았다. “문 열고 씻어.” 내 말에 윤겸의 표정이 기묘하게 변했다. 눈빛도 심상찮았다. 이상하게 생각할 만도 했다. 나는 도저히 그 시선을 올곧게 받아칠 수가 없어서 눈을 돌려 버렸다. “야, 오해하지는 마라. 꿈이 너무 안 좋아서… 불안해서 그런다, 뭐.” “…….” 내 말에 잠시 조용하던 윤겸이 문을 활짝 열어젖혔다. “그럴게.” 순순히 문을 열어 놓은 윤겸은 개의치 않고 웃옷을 벗어 던졌다. 나는 괜스레 눈 둘 곳을 찾지 못하고 헤매다가 걸음을 옮겼다. “도완아.” “어?” 그때 등 뒤에서 윤겸이 나를 불렀다. “혹시 꿈에서 내가 죽기라도 해?” “뭐?!” 깜짝 놀라 나도 모르게 소리를 높였다. 동시에 물줄기 소리가 길게 이어졌다. 윤겸은 벌써 옷을 다 벗고 샤워를 하고 있었다. 잘…못 들었나? 나는 어안이 벙벙한 상태로 한참을 그 자리에 서 있었다. 그러다 욕실 안 불투명 창으로 비치는 윤겸의 윤곽을 보다가 주방으로 향했다. 윤겸이 말한 대로 선반을 뒤져 필요한 재료를 챙겼다. 그리고 엄마가 반찬과 함께 넣어 준 김과 전자레인지에 돌린 밥, 소금과 참기름을 챙기고 어제 술안주를 담았던 그릇을 씻어 냈다. 재료를 담은 그릇을 들고 화장실이 정면으로 보이는 곳에 철퍼덕 앉았다. 윤겸은 아무 일 없이 잘 씻고 있었다. 나는 중간중간 화장실을 보면서 김밥을 쌌다. 꼴이 이상했지만 지난 일들을 생각하면 그리 신경 쓸 일도 아니었다. 이대로 밤까지. 자정까지는 무조건 버티자. 이 일이 내가 예상하는 쪽이 맞는지 확신할 수는 없지만, 지금으로선 그렇게 믿어야 했다. “이윤겸, 오늘은 내가… 너 꼭 살린다….” 김에 달라붙은 밥을 예쁜 모양으로 둘둘 감으며 다짐했다. 오늘은 이 밥풀처럼 아무 데도 가지 않고 윤겸의 곁에 딱 달라붙어 있겠다고.![벨라프 하인리히의 약혼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벨라프 하인리히의 약혼 [e북]
레콩 · ABO · 执着攻漫画连载오메가공X알파수 귀족 가문 중에서도 로얄계급인 우성 알파. 외모와 재력, 명성까지 완벽한 그의 이름은 벨라프 하인리히. 벨라프는 어느 날, 자신의 몸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에게 어머니는 청천벽력같은 이야기를 하는데…. “벨라프. 잘 들어.” “…….” “여태까진 알파로 살아왔겠지만… 지금의 넌, 오메가야.” 황당한 이야기도 잠시, 저항을 하는 그의 몸은 결박이 되어 마차에 태워진다. 정신을 차린 벨라프는 감금된 방에서 눈을 뜨고, 낯익은 인물과 마주하게 된다. “너, 너는….” 자신의 약혼자이자 오메가인 미하엘이었다. “3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신께 기도했습니다.” 미하엘은 웃음 지으며, 아직도 정신을 제대로 차리지 못하는 벨라프의 얼굴을 두 손으로 감쌌다. “벨라프 하인리히를 품을 수 있게 해달라고.”
키워.
레콩 · 喜剧 · 温柔攻漫画连载떡볶이를 먹고 정신을 차려 보니, 두 땰(2살). 아기가 되어 버렸다? 명오그룹 재벌 3세, 서지형. 돌연 유학길에서 돌아와 경영 수업을 시작하게 되는데… 하필이면 그 상대가 재명그룹의 대표이사이자, 지형의 오랜 앙숙 윤백준이다. “이, 이고 모야? 옹?” 그것도 모자라 심지어 아기가 된 채로 마주하게 생겼다. 그런데, 이 잘생긴 남자가 정말 ‘그’ 윤백준이라고? 다정하기는 또 왜 이리 다정한 건데? 지형은 놓칠 수 없다는 듯, 고사리 같은 손으로 백준의 넥타이를 꽉 움켜잡았다. “키워.” “……?” “키우라곳!” 본격 육아를 가장한 재벌 3세 키우기! 진정한 어른이 되기 위한 두 사람의 비밀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고수위 미연시 게임에서 살아남기
레콩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고수위 미연시 게임에 빙의를 하게 된 진영. 이 게임은 절세미인인 주인공이 다섯 명의 캐릭터들과 연애하는 19금 BL게임이다. 띠리링♬ +1 +1 남자와 스킨십을 할 때마다 성감도가 상승하게 되고, 성감도 100을 달성했을 땐 극상의 쾌락과 함께 섹스하는 상대와 사랑에 빠진다는 설정이었다. 진영은 미연시 게임의 고인물로 이미 을 수차례 플레이했고, 만 남은 상황에서 빙의한 것. 게임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진영은 아이템을 모아 무사히 으로 끝맺어 탈출하기로 한다. “네가 또 나한테 웃어줬으면 좋겠어.” “헉…. 내, 내가 너한테 웃었다고…?” “응, 웃어줘. 나한테만.” 하지만, 이 게임의 가장 큰 난제인 루트로 빠질 수 있는 백서훈이 따라붙으면서 진영은 아주 곤란한 상황에 처해지고 마는데….
말랑말랑 스폰서
레콩 · 喜剧 · 日常漫画连载괴한에게 납치되어 험한 일을 당할 뻔한 이율은 근처에서 촬영 중 잠시 쉬고 있던 진욱에게 구해진 뒤, 광기와 짙은 알파 향을 발산하는 그에게 첫눈에 반하고 만다. 재벌집 막내아들로서 부족함 없이 자라 왔던 이율은 진욱과 아이 셋 정도 낳아 알콩달콩 잘 사는 미래를 꿈꾸며 무명 배우인 그를 사로잡기 위해 스폰서 제안을 들이미는데…. * * * “스폰? 너 그게 뭔 줄은 알아?” “그, 그럼요! 제가 기진욱 씨를 전적으로 도와주는 거예요. 언제 어디서나… 늘 제가 든든하게….” 담요 밖으로 삐져나온 발가락을 꼼지락거리며, 발그레하게 달아오른 뺨을 매만지는 이율에게서 향긋한 냄새가 풍겼다. ‘요것 봐라?’ 제 주인을 닮은 작은 분홍빛 발가락을 보며 진욱은 피식 웃었다. “그럼 바지부터 벗어 봐.” “네?” “대 준다며.” “…….” “언제, 어디서나.” 겁도 없이 호랑이 굴에 제 발로 들어온 토끼를 순순히 보내 줄 순 없었다.
마법청년
[레콩]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마법청년수 #말랑떡대수 #개그물 #뽕빨물 #고수위 #동정공수 #우유플 #왕가슴 #함몰유두 #예민수 #마법봉낳는플 #모브능욕주의 #초콜릿범벅 #비위주의 #고니구타유발주의 #원홀투스틱 “예림이 그 젖 좀 봐봐. 혹시 함몰이야?” 예림은 제법 듬직한 몸매를 가진 것 외에는 평범한 회사원이었다. 옆집 남자가 갑자기 쳐들어와 젖꼭지를 잡아 이렇게 외치기 전까지는……. “이제부터 마법사의 권한을 이 청년에게 일임한다!” 함몰된 유두에 가해진 충격에 기절한 예림은 깨어나자마자 자신을 ‘마법청년’이라 부르는 고니를 마주하고, 레이스 달린 소매와 풍성한 분홍색 짧은 치마를 입고 우유식당에서 임무를 수행하게 되는데! “아무리 급해도 마법봉은 낳으셔야죠?” “늦었으니까, 가게 마칠 때까지 젖 내놓고 일해.” “젖 짜서 우유 팔아야지.” 과연 예림은 무사히 임무를 마치고 원래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근데 왜 예림인 이 좋은걸 대국젖으로 쓰지 않냐, 이 말이야!” 예림은 우유식당에서 일어난 일 이후,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지만 팀장님과 뜨거웠던 날을 잊을 수가 없다. 팀장님이 없는 일로 치부하지만 않았어도...... “진예림 씨에게 전…… 좋은 기억만 남았으면 합니다.” 충격을 받은 예림이었으나 마법청년의 의무는 해내야 한다! 예림은 고니에게 붙잡혀 제과 공장으로 향한다. 마력이 깃든 과자를 얼른 찾아내서 파괴해야 하는 상황. 그런데, 과자의 상태가.....? “잔말 말고 따라오세요. 부리로 젖통 후드려 패기전에.” “예림이가 좋아하는 울퉁불퉁한 생자지야!” “이걸 넣고 있어야 능률이 올라갑니다.” 과연 예림은 촉수의 공격에서 벗어나 무사히 임무를 완료할 수 있을까? “하아……. 속이 아주, 이븐(even)하게 익었습니다.” 파르페를 따라 마왕의 성으로 간 예림. 마왕의 성에 제대로 적응하기도 전에 파르페는 예림에게 배 안에 늘 정액을 담고 있으라고 한다. “안 그래도 아까부터 너한테서 파르페 좆물 냄새가 진동하긴 하더라.” “헉, 진짜?!” 고니에게 파르페의 정액 냄새가 풀풀 풍긴다는 말에 기쁘기도 잠시, 예림은 배앓이를 하게 되고 품고 있던 파르페의 정액을 모두 빼낸다. 속상해하는 예림에게 파르페는 왜 계속 정액을 배에 품고 있어야 하는지 알려 준다. ‘나야…… 파르페.’ 그건 바로 파르페의 새로운(NEW) 자지의 등장! 과연 예림은 정액을 온전히 품고 파르페의 새로운 자지까지 먹을 수 있을까?
묘한남
레콩 · 悬疑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도서는 2017년에 출간되었던 의 개정판으로 제목 및 스토리, 등장인물 이름 등 많은 내용이 변경되었습니다. #현대판타지 #오컬트물 #이물질있음 #박하에빠진공 #연예계은퇴공 #미인공 #떡대수 #조폭수 #약지랄수 #저주걸렸수 #고양이됐수 #말랑고영수 말이 대부업체 영업부장이지 조폭인 계현오. 큰 형님의 지저분한 처리마저 도맡아 하던 현오는 이 일에 회의감을 느낀다. 그러던 중, 새로 들어온 수하 이영민이 개죽음당하고 현오는 영민을 죽인 남자의 딸을 찾아간다. 하지만 도리어 제 수하가 고양이를 죽였다며, 졸지에 이상한 저주에 걸리고 만다. 그날 밤. 현오는 고양이로 변해 위험한 상황에 맞닥뜨리게 되고, 다행히 권요석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지게 되는데……. 미리보기 “키울 건 아니지?” 겉옷을 입는 요석을 보며 진현이 물었다. 이에 요석의 시선이 반쯤 열어 둔 침실 문으로 향했다. 꾹 다물고 있는 입술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그러고 싶은 모양이었다. “뭐…… 그런 게 있다더라.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이 말하던데…… 사람 인연처럼 고양이도 묘연이라는 게 있대.” “묘연?” 현관문을 나서기 전, 진현의 말에 요석이 의아한 눈을 했다. “그냥……. 저 고양이가 요석이 네 묘연이 아닐까 해서 한 말이야.” 진현은 그러면서 먼저 문을 나섰다. 현관문을 열자 2층 주택 밖은 곧바로 테라스로 이어져 있었다. 그 건너편 높은 담장 아래로 우글거리는 기자들이 보였다. 진현이 한숨을 쉬며 소속사에 전화를 거는 사이, 요석은 문고리를 잡고선 침실 쪽을 바라봤다. “묘연…….” 희미한 미소가 요석의 입가로 떠올랐다. 탁―. 현관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리자마자, 현오는 눈을 번쩍 떴다. 금빛 바탕에 확장된 검은 동공이 번뜩였다 ‘묘연 좋아하네!’
병약한 뱁새수인이지만 건물주입니다
레콩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수인들이 사는 피폐 BL 소설에 빙의했다. “삐- 삐비빗!?” 근데 왜 하필 비실비실한 뱁새수인이야…? 새오는 엔딩을 보아도 빙의한 소설에서 나갈 수 없다는 걸 알고, 메인 커플을 이어주고 받은 보상금으로 건물을 사 노후를 꿈꾼다. “노후는 역시 건물주다.” 그런데 하필 건물 계약 후 첫 입주 날, 집 앞에서 악역 이물질이었던 녀석을 주워버렸다. “사,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뭐냐? 식량이 한 입 거리밖에 안되잖아.” “나, 나나나는 시, 식량이 아니야… 아앗!” 지범은 새오에게 자신의 페로몬을 잔뜩 묻어있는 것을 보고 원나잇을 했다고 오해하고 새오의 첫 키스마저 빼앗아버렸다. 결국엔 다른 의미로 먹혀버렸다. 현대물, 수인물, 빙의물 미남공, 다정공, 강공, 능욕공, 능글공, 집착공, 광공, 재벌공, 사랑꾼공, 순정공, 절륜공, 흑표범공 미인수, 병약수, 순진수, 소심수, 허당수, 호구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능력수, 아방수, 굴림수, 뱁새수 인외존재, 오해/착각, 조직/암흑가, 코믹/개그물, 달달물, 힐링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