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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붕어 | TIBIU
作者档案
금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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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금붕어
other · 主要名称
作品
3 部作品
18+
경비실 아저씨와 XX
금붕어 · 现代背景 · 短篇集
漫画连载
#현대물 #나이차커플 #자보드립 #더티토크 #씬중심 #계략남 #유혹녀 #단행본 ‘매일 나를 음흉하게 쳐다보는 경비실 아저씨에게 발정한다.’ 여자 경험 많은 경비 아저씨 태진은 8층에 사는 소희를 보며 욕정 한다. 과연 태진은 원하던 대로 소희를 암캐로 만들 수 있을까. *남주/ 박태진 (55) 낡은 연립빌라 경비실에 근무 중인 경비원. 나이에 비해 동안과 잘생긴 외모로 빌라의 마스코트. *여주/ 진소희 (25) 출퇴근길에 마주치는 태진의 눈빛에 흥분한다. 아저씨에게 안기고 싶은 본능에 그만...
漫画
18+
새아빠를 위로했을 뿐인데
금붕어 · 现代背景 · 短篇集
漫画连载
#딸을_부인으로_착각 #새아빠와_몸을 섞는게_좋아 #유사근친 #배뇨플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씬중심 #더티토크 지혁은 신혼집에 민폐가 되지 않게 독립해서 살아도 상관없다는 희주를 가족이라며 극구 만류했다. 깨를 볶는 신혼집에서 퇴근하고 밥을 다소곳하게 차리는 현부 양부를 자처하는 새아빠 때문에 안온한 나날을 보냈다. “그렇게 시시한 남자랑 더 이상 못 살겠어.” 어느 날 엄마가 희주와 새아빠를 두고 떠나버리기 전까지. *** “여보. 너무 예쁘다.” “흐으…. 흣….” 지혁은 힘이 빠진 여보야의 뺨에 쪽쪽 뽀뽀 자국을 남기며 자지를 마구 비볐다. 여보야의 엉덩이가 찌그러질 정도로 세게 쥐고 녹진하게 풀어져 있는 보지를 모두 탐닉했다. 뜨끈하게 녹은 보짓물이 앞뒤로 비벼질 때마다 거품이 일었다. “후우…. 남편 자지 먹으려고 흐물흐물해졌네.” 희주는 신음만을 낼 수 있는 바보처럼 지혁의 힘에 따라 보지를 마구 치댔다. 손 하나 까딱할 수 없는데, 뜨거운 좆에 비벼질 때마다 지독한 쾌감이 일었다. “이제 여보야가 제일 좋아하는 거 해줄게요.” 보짓구멍에 굵다란 귀두 끝이 닿았을 때 지혁의 귓속말이 들렸다. 이내 희주의 허리를 그대로 끌어안고 단번에 자지를 처넣었다. *남주/ 이지혁 (45) 아내 희연이 떠나고 매일 술에 빠져 산다. 그러다 희주를 희연으로 착각하고 안고 만다. *여주/ 서희주 (22) 희연이 그동안 만났던 남자들 중에 지혁이 제일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그를 따른다.
漫画
18+
수영장아저씨와 XX
금붕어 · 现代背景 · 年龄差
漫画连载
#현대물 #나이차커플 #못생긴_아저씨 #불룩한_뱃살 #덮쳐지는데_왜_좋지 #특이한_취향 #변태여주 #절륜남 #유혹녀 #더티토크 #자보드립 #씬중심 #고수위 #단행본 잘생긴 수영장 아저씨를 유혹하려고 했는데, 왜 이런 아저씨와 몸을 섞고 있지? 수진은 워터파크에서 유사 행위를 즐길 아저씨를 탐색한다. 그런데... 기대를 품고 돌아본 남자는 수진이 예상하던 그 사람이 아니었다. “역시 아가씨 빨통이 탱글탱글하네.” 다급하게 뒤를 돌아본 수진의 얼굴 위로 남자의 입술이 내려앉았다. *** “앙! 하앗!” 안기고 싶었던 아저씨에게 보빨을 당해 간드러진 신음이 터져 나왔다. 질구까지 쑤셔 넣는 살덩이에 음순이 찰지게 달라붙어 혀를 물고 놓아주지 않았다. 독점욕에 눈이 먼 내벽이 두꺼운 혀를 제대로 잡지 못하고 미끄러져 절로 허리가 떨렸다. 쮸웁! 쮸웁! 주둥이를 동그랗게 벌려서 얼마나 세게 빠는지 천박한 소리가 라커룸에 튕겨져 나왔다. 그것마저 좋다고 엉덩이를 움직거리니 소리가 작아질 리가 없었다. 보짓물을 전부 빨아먹을 기세가 계속되자 여린 살들이 속절없이 경련했다. 청소기처럼 빨아대던 입이 반쯤 찬 보짓물이 못내 아쉬워 쩝쩝거리며 떨어졌다. 어떻게 된 보지인지 입을 떼자마자 물을 울컥 싸질러 버렸다. “아깝게, 입 안에다 싸줘야지.” *남주/ 박수창 (55) 안전요원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는 아저씨. 관리라고는 없는 몸매에 비키니를 입은 여자들을 노골적으로 바라보는 저질. *여주/ 김수진 (23) 몸매, 얼굴 빠지는 것이 없는 인기녀. 유일한 약점은 나이 많은 아저씨와 자고 싶어 하는 것. 수영장에서 상대를 찾다가 수창의 눈에 띄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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