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로니이 | TIBIU
18+조폭 아저씨들의 장난감 [e북]
헤로니이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다공일수 #모브플 #애기드립 #자보드립 #하드코어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소심수 #호구수 #굴림수 아무것도 모르는 순박한 예연을 조폭 아저씨들이 잡아먹었다. * “애기야, 왜 울어? 이 씹구멍이 너무 좋아서?” 칠호가 낮게 으르렁거리며 허리를 쑤욱 밀어 넣었다. 처음엔 쫀쫀하게 죄던 구멍 살이, 내벽 깊숙한 데를 스치자마자 순식간에 물이 돌기 시작했다. 딱 맞는 지점을 문지르자 육벽이 슬금슬금 풀어지며, 보이지 않는 안에서부터 쾌감이 휘몰아쳤다. 자지가 안쪽을 문지르고 비빌 때마다, 내벽이 움찔하며 따라 달라붙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조폭 아저씨들의 장난감
18+소꿉친구 능욕하기 [e북]
헤로니이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어릴 적부터 친구였던 두 사람은 관계가 조금씩 깊어지다 결국 연인이 되었고, 그렇게 지금은 함께 살고 있다. 평소엔 다정하고 느긋한 주홍이지만, 침대 위에선 딴사람처럼 변한다. 허윤은 그런 주홍이 낯설고 부끄러우면서도, 점차 그의 손길에 녹아든다. *** “주홍아…… 흐응, 박아 줘…… 장난치지 말고, 빨리 쑤셔 줘…….” 허윤은 숨을 헐떡이며 옆으로 고개를 돌렸다. 떨리는 눈동자가 주홍을 힐끔 바라봤고, 반쯤 흐트러진 얼굴엔 붉은 기와 눈물이 뒤엉켜 있었다. 그 사랑스러운 모습에 주홍의 입가에 옅은 웃음이 스쳤다. “어디다 박아 줄까, 응?” 허윤은 참지 못하고 엉덩이를 살짝살짝 흔들며 주홍의 손길에 맞춰 몸을 움직였다. 온몸이 발갛게 달아올라 있었고, 욕정에 젖은 목소리가 떨리며 새어 나왔다. “뒤…… 뒤에…… 해 줘…….” 간신히 새어 나온 그 한마디에 주홍은 비죽 웃었다.- R18封面已屏蔽
멀티 플레이어
헤로니이 · 初恋 · 甜宠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1부 어느 날, 주운은 인터넷에서 한 장의 쪽지를 받게 된다. [실험 개발 중인 성인 게임의 체험단 모집] 플레이어의 신체 감각과 신경 시스템이 게임 내 환경과 직접 연결되어 모든 자극을 실제처럼 느낄 수 있는 차세대 성인 게임. 체험단에 뽑히게 된 주운은 게임에 참여하게 된다. 2부 세율은 어느 날 정체불명의 택배 상자를 받게 된다. 그 안에 든 것은, 겉표지가 붉은 가죽으로 감싸인 두툼한 책 한 권. 그 책이 도착한 이후로 세율은 밤나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기괴한 인외 존재들에게 강렬하게 유린 당하게 된다.
18+친구의 XX 두 개 [e북]
헤로니이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양성구유 #자보드립 #첫사랑 #애증 #대학생 #달달물 #하드코어 #시오후키 #장내배뇨 #미남공 #다정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능글공 #집착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절륜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적극수 #소심수 #유혹수 #잔망수 #허당수 #단정수 #순정수 #굴림수 #얼빠수 #호구수 보지에 진동 알을 넣고 강의를 들어온 수윤. 태준에게 그 사실을 발각당한 그는 그것을 빌미 삼아 수업이 끝나고 남으라는 통보를 받게 된다. 그리고 두 사람의 은밀한 관계가 시작되는데……. * 손이 보짓살을 슬쩍 쓸어 내렸다. 그 안에 박혀 있는 진동 알까지 느껴졌을지도 몰랐다. 겉으로는 조용하고 순해 보이는 얼굴, 아무 일 없는 듯 앉아 있는 자신을 보고 이 남자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아래에 숨겨진 보지를 들킨 것도 모자라, 강의실에서 진동 알을 끼운 채 발정 나 있는 몸뚱이. 그렇게 보일지도 모른다고, 수윤은 생각했다. 그런데 이상하게, 손끝이 놀란 기색 없이 너무 익숙하게 움직였다. 당황해서 손을 뺄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그 손은 더 깊이 파고들었다. 그 감촉이 닿는 순간 숨이 가빠졌다. 수윤의 다리를 강제로 벌려 가며 손을 밀어 넣자, 수윤은 힘없이 저항했다. 손목을 밀쳐 봤지만 체격 차이 앞에선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 들숨과 날숨이 뒤섞여 목 안에서 뭉개졌고, 숨소리는 점점 눌러 삼키는 것처럼 거칠어졌다. 손끝은 멈추지 않고 팬티 위로 클리토리스를 천천히 문지르자 몸이 저절로 떨렸다. 보지 깊은 곳이 저릿하게 마비된 것처럼 뻐근해졌고, 허벅지가 무의식적으로 달달 떨리며 벌어졌다. 소리를 내면 안 됐다. 지금은 강의실, 사람들이 있는 곳이었다. 수윤은 떨리는 숨을 참으며 입을 손으로 막았다. 허리를 움츠린 채로, 들키지 않기만을 바라며 조용히 몸을 떨었다. 안쪽에서 올라오는 쾌감이 자꾸만 목구멍까지 차오르는데, 목소리를 내는 순간 전부 끝장날 것 같았다. “너 재밌는 거 가지고 있었네? 왜, 발정 났어?” 태준의 낮은 목소리가 귀 바로 옆에서 속삭이듯 내려앉았다. 아주 작고 조용한 말. 이 자리에선 수윤만 들을 수 있을 만큼의 거리였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친구의 XX 두 개》
소꿉친구 선물 세트
헤로니이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 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스팽킹, 모유플, 요도플, 피스트퍽 등의 자극적인 소재와 강압적인 행위/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소꿉친구에게 고통받는 미인의 양성구유수들이 나오는 하드코어 중단편 모음집 〈에피소드1〉 #양성구유수 #능욕공 #절륜공 #다정계략공 #순진수 #음란수 #마조성향있수 #도구플 #모유플 #촉수플 #피스트퍽 #결장플 #요도플 #푸드플 #합법적_4P #모브플 #산란플 #배뇨플 #회전목마 #라텍스슈트 #흡입펌프 “보지는 실컷 배부르게 먹었고, 이제 뒷보지가 배고플 시간이지? 뒷구멍도 제대로 먹여 줄게.” 오랜 소꿉친구이자 연인 사이인 태준과 여윤. 다정하지만 짖궂은 남자친구, 태준의 계략으로 여윤은 '가상 놀이공원'에 초대받는다. 평범한 놀이공원일 줄 알았던 순진한 예상과 달리, 여윤을 기다리고 있는 건 하드코어한 놀이기구였다. 딜도 회전목마, 촉수 나무, 인외에게 고통받는 환상 모노레일까지. 여윤은 하나 둘 수상하고 야릇한 미션을 클리어하며 새로운 쾌감을 알아가게 되는데....... “으아…… 가슴이, 흣, 터질 것 같아, 빨아 줘…… 젖 좀 더 쪽쪽 빨아 줘, 흐응…….” “여윤이, 너무 민감한 거 아니야? 물도 존나 달아.” 〈에피소드2〉 #양성구유수 #황제공 #능글공 입걸레공 #능욕공 #짝사랑수 #짭계략수 #장내배뇨 #요도플 #붓 #피스트퍽 #골든플 #콕링 전장에서 수 많은 공을 세운 아현에겐 사내와 계집의 성기가 함께 자리하고 있다는 비밀이 있다. 그로 인해 평생 제 마음을 꽁꽁 숨긴 채 가슴앓이만 해 오던 어느 날. 오랜 연모의 대상이자 황제, 도제가 누이와 국혼을 한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큰 충격을 받은 아현은 그에게 술을 먹여 하룻밤을 가질 발칙할 계획을 세우고. 허나 예상과 달리, 도제는 오히려 기뻐하며 제 온 몸을 핥으며 취하기 시작하는데....... “빨리, 멈춰…… 그만 할래요……, 흣, 나, 그만하고 싶어요…….” “누구 마음대로? 진작에 이렇게 음란한 몸인 줄 알았더라면, 진작 네 몸 맛을 봤을 거다. 벌써 태자가 나왔을 수도 있겠어.” 〈에피소드3〉 #능욕공 #양성구유수 #순진수 #투홀투스틱 #야외플 #수치플 #무선_성감_연결 #제모플 #콕링 오랜 세월 동안 재계를 이끌어 온 두 재벌가의 후계자, 강재우와 한류하. 오랜 반목과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성장한 두 사람은 어느새 눈이 맞아 혼인을 하게 된다. 어느 날. 재우의 휴대폰에 수상한 어플이 깔리고, 곧이어 야릇한 설명이 담긴 택배 하나가 도착한다. [애인의 살결 그대로를 느낄 수 있습니다. 커플의 성생활 해소를 도와드립니다.] '그 물건'이 블루투스로 류하의 신체와 연결된 기능을 가졌다는 걸 알게 되고, 원거리에서 류하를 태연하게 능욕하기 시작하는데....... “보지는 또 내 자지 먹고 싶어져서 물 질질 흘리고 있는 것 같은데? 넌 남편 좆 안 먹으면 못 사는 발정난 암컷이잖아.”
18+나를 괴롭혀 주세요!
헤로니이 · 职场 · 短篇集漫画连载일상 속 억눌린 욕망을 품고 살아가던 수혁. 우연히 SM 클럽 앞에서 한 남자를 마주치게 되고, 이후 꿈속에서조차 그 남자가 나타나 수혁의 숨겨 둔 욕망을 더욱 자극한다. 그러던 중, 수혁의 회사에 새로 부임한 부사장이 바로 그 남자, 민재욱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수혁은 재욱의 지시로 사무실로 호출되고, 재욱이 노골적으로 보여 준 본디지 사진들로 인해 그의 욕망은 폭발적으로 증폭된다. 그리고 그날 이후, 재욱의 은밀한 조교가 회사에서 비밀스럽게 시작됐다. *** “움직이지 마.” 낮고 단호한 그의 목소리가 공기를 가르며 울렸다. 갑작스러운 통증에 수혁은 눈앞이 아찔해졌지만, 자연스레 몸부림치던 동작이 멈췄다. 재욱은 잠시 말을 멈추고, 그의 반응을 음미하듯 고요히 바라보다가 다시 입을 열었다. “오늘은 시작일 뿐이야. 만약 바깥 사람들이 네 이 모습을 본다면 어떨 것 같아?” 그의 말은 단순한 협박이 아니라, 그 자체로 수혁의 심장을 조이는 무게를 지니고 있었다. “그러기 싫다면 얌전히 내게 복종하는 게 좋을 거야.”![배덕, 플레이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배덕, 플레이 [e북]
헤로니이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은 자보드립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플레이어님의 신체는 러브캐슬이 요구하는 조건에 완벽히 부합합니다. 민감도, 내구력, 음탕함까지 모두 뛰어난 수준입니다. 이제 플레이어님은 가상 세계 상태창이 제시하는 임무를 완수해야 하며, 이를 통해 보상을 얻게 됩니다.] 양성의 신체와 강한 성욕, M 성향을 지닌 우솔은 현실에서 채울 수 없는 욕망을 안고 살아가던 중, 시스템이 찾아와 게임 세계로 이끌었다. 가상 세계에서 그는 금단의 쾌락을 철저하게 조교 받는다. 그런데 그곳에서 만난 S가 첫사랑 재혁과 너무나도 닮아있다. *** 우솔은 안간힘을 다해 고개를 저으며, 다급하게 말문을 열었다. “주, 주인님, 안 돼요, 지금 그거, 젖꼭지가, 견딜 수 없어요, 흐읏!” 그러나 S는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낮게 대답했다. “걱정 마.” S는 떨고 있는 젖꼭지에는 손을 대지 않은 채 흡입기의 입구를 서서히 아래로 움직였다. 그러더니 아주 정확히, 클리토리스에 흡입기의 입구를 맞추고 고정시켰다. “하읏, 안 돼, 그만, 윽, 너무…… 세게 빨아요, 흐응!”
18+이웃집 연하남
헤로니이 · 短篇集 · 甜宠漫画连载예성은 우연히 아파트 창문 너머로 한 남자의 모습을 엿보게 된다. 그 남자 이름은 장현욱. 현욱에게 단번에 시선을 빼앗긴 예성은 자신의 억눌린 욕망을 처음으로 자각하며, 점차 그에게 집착하게 된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그 남자가 자신을 찾아왔다. *** “내 좆이 그렇게 빨리 먹고 싶었어?” 예성은 말없이 고개를 숙이며 그것을 입으로 받아들이려 했지만, 남자가 그의 움직임을 가로막았다. 남자의 목소리에는 억눌러지지 않는 갈망이 서려 있었다. 그는 예성의 턱을 들어 올려 눈을 마주치며, 천천히 그의 입술을 훑고 부드럽게 깨물며 낮게 속삭였다. “먼저 내 좆을 받아야 할 건, 그 입이 아니라, 네 구멍이야.”
뱀X토끼, 발정기
헤로니이 · 短篇集 · 爱恨交织漫画连载늑대에게 잡아 먹히려던 토끼 수인 혜우를 구해 주고 동굴로 데려온 뱀수인 류하. 어느 날 발정기가 찾아오고, 그 페로몬에 취한 혜우는 그가 잠든 틈에 그의 옆에서 자위를 하고 만다. 그러다 류하에게 제 비밀을 들키고 마는데. *** “원래 뱀 자지는 두 개야. 네 두 구멍이랑 잘 맞지.” 말끝을 따라 동시에 움직인 두 개의 자지 머리가 혜우의 보지와 뒷구멍을 동시에 문질렀다. 기름칠이라도 한 듯 미끈한 귀두가 부드럽지만 단단하게, 두 입구를 번갈아 누르며 파고들 기회를 노렸다. 손가락으로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굵고 단단한 자지의 머리는, 오히려 몽둥이에 가까웠다. “이제 내 전부를 네 몸 안에 새길 거야.”![질 나쁜, 조폭 아저씨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질 나쁜, 조폭 아저씨 [e북]
헤로니이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조폭 출신의 남자 철호는, 엄마의 지나가는 애인 중 하나였다. 어린 아빈은 엄마의 손에 이끌려 그의 집에 들어오게 되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엄마는 또 다른 남자를 만나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그렇게 아빈만이 철호의 집에 남겨졌다. 철호는 아빈을 노골적으로 꺼려 했다. 무시와 혐오의 말들이 이어졌고, 철호는 그저 불편함을 털어내기 위한 본능처럼 아빈을 내리눌렀다. 하지만 모욕적인 말이 쏟아질 때마다, 아빈은 이상하게도 몸이 반응하기 시작했고 그런 아빈을 보며 철호 또한 점차 자신 안의 뒤틀린 감정에 눈을 뜨기 시작한다. *** “아, 아저씨…… 그런 거, 그런 건 진짜 안 들어가요…… 윽, 제발…….” “보지로 받을래? 아니면 뒷구멍으로 받을래?” 마치 배려라도 해주는 듯한 선택지에 아빈은 격하게 고개를 저었다. “시, 싫어요…… 둘 다 싫어요, 안 해요, 나 못 해요…….” 하지만 그런 절박한 표정이 오히려 더 마음에 들었는지, 철호의 입가에 서늘한 미소가 얹혔다. “싫다고? 그럼 둘 다 쑤셔 줘야겠네.”
18+왜곡된 사랑에 길들여지다 [e북]
헤로니이 · 奇幻 · 爱恨交织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시대물 #소유욕 #애증 #SM #수치플 #도그플 #구속플레이 #스팽 #니플 #얼음플 #하드코어 #3인칭시점 #미남공 #강공 #능욕공 #다정공 #절륜공 #능글공 #복흑/계략공 #집착공 #냉혈공 #개아가공 #짝사랑공 #사랑꾼공 #미인수 #굴림수 #순진수 #소심수 #단정수 #호구수 아버지의 도박 빚으로 공작가에 팔려 온 랜든. 그를 기다리고 있던 건 화려한 성과 귀족의 호의가 아닌, 잔혹한 조교와 철저한 복종이었다. 그의 주인 아이작 공작은 완벽한 미모와 품격을 지닌 남자지만, 그 안엔 누구도 감당할 수 없는 지배욕과 왜곡된 사랑이 숨어 있다. 몸도, 마음도, 자존심마저 짓밟히며 랜든은 점점 길들여진 존재가 되어 가는데……. * 랜든은 마침내 아이작 공작의 침실 문 앞까지 기어갔다. 문은 굳게 닫혀 있었고, 랜든은 그 앞에 무릎을 꿇고 앉을 수밖에 없었다. 등은 곧게 펴고, 머리는 깊숙이 숙인 채, 아이작 공작이 오기를 묵묵히 기다렸다. 얼마나 시간이 흘렀는지는 알 수 없었다. 낮게 드리운 시야에 아이작 공작의 구두가 들어왔고 그 머리 위로 묵직하고 자극적인 음성이 울려 퍼졌다. “주인을 처음 마주했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뭐였는지, 잊은 건 아니겠지?” “물론 기억하고 있습니다, 주인님.” 랜든은 재빨리 상체를 깊숙이 숙이고, 엎드리듯 무릎을 꿇은 채 아이작 공작의 구두에 입을 맞췄다. 그 동작은 너무도 천하고 너무도 치욕스러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조대에 갇힌 랜든의 욕망은 조용히 꿈틀대고 있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왜곡된 사랑에 길들여지다》
18+내 동생, 비밀 XX
헤로니이 · 初恋 · 甜宠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동거/배우자 #첫사랑 #애증 #나이차이 #SM #하드코어 #달달물 #니플 #더티토크 #딥스로트 #대물공 #시오후키 #장내배뇨 #임신드립 #양성구유 #피스트퍽 #기구플 #짭근 #푸드플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집착공 #광공 #순정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절륜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적극수 #소심수 #유혹수 #잔망수 #허당수 #헌신수 #단정수 #순정수 #굴림수 #얼빠수 의붓형의 이름을 부르며 보지로 자위하다 그만 그 모습을 주혁에게 들켜 버린 세희. 하지만 자신을 혐오할 거라는 걱정과 달리, 주혁은 짐승처럼 세희에게 달려드는데……. * 언제부터인가 세희가 축축하게 젖은 눈으로 자신을 올려다볼 때마다, 주혁은 이상하게 숨이 막혔다. 그 시선을 마주할 때면 가슴속에서 뭔가가 꾸역꾸역 차올랐다. 안에 감춰 둔 것을 모조리 꺼내, 그 축축한 구멍 안에 끝까지, 뿌리째 쑤셔 넣고 싶었다. 울음소리도, 말도, 형이라는 호칭도 모조리 지워 버릴 만큼 숨조차 쉴 수 없게 만들고 싶었다. 머릿속은 이미, 세희가 흐느적거리며 자신의 몸에 전부 먹혀 버리는 상상으로 가득 차 있었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상상 속 이야기였다. 자신은 형이었다. 그래서 주혁은, 그 욕망에 선을 그었다. 얼마나 쥐어뜯어도 넘지 못할 선, 그 위에서 그는 그저 곁을 지켜 주는 좋은 형으로 남았다. 그런데 지금 그토록 애써 감춰 온 욕망을 세희가 먼저 무너뜨리고 있었다. 방 한가운데서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스스로의 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시고 있었다. 숨이 멎는 줄 알았다. 믿기지 않았다. 하지만 그 어떤 현실보다도 그 장면은 확실하고 또렷하게 눈앞에 있었다. 세희는―. 분명, 자신을 원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제 주혁에겐 그것을 부정할 이유도, 참아 낼 여유도 남지 않았다. “이게 형한테 주는 네 생일 선물이야, 세희야?”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내 동생, 비밀 X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