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비 | TIBIU
18+짝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전용 장난감
윤민비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형, 저 많이 자랐죠?” 차도빈은 어렸을 적 옆집 동생 남수하가 대학을 이유로 본인 집에서 동거를 하게 되자 곤란해졌다. 오랜만에 만난 옆집 동생은 제 취향으로 자랐기 때문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큐피드?” 차도빈 앞으로 수상한 택배가 도착했는데 알고 보니 서로의 몸이 연동되는 장난감이라고? *** 어떤 작동 원리인지 모르겠지만 따뜻한 온기까지 느껴졌다. 진짜 아래 구멍을 쑤셔 넣은 듯한 감촉이었다. “하⋯⋯.” 차도빈은 바지 속에서 반쯤 일어난 제 성기를 잡고 스윽 문질렀다. 생각보다도 더 제가 성욕이 많이 쌓여 있었나 보다. “남수하⋯⋯.” 이렇게 조여 대는 것이 남수하였으면, 그런 생각을 하며 더 깊게 쑤시니 구멍이 갑자기 움찔움찔거리며 강하게 떨려왔다. 경련이 일어나 내부가 요동쳤다.
주키니 나라의 막내 왕자
윤민비 · 奇幻 · 初恋漫画连载주키니 나라에서 재배하는 주키니 호박에는 등급이 있었다. 좋은 농산물을 재배하기 위해선 햇빛과 물, 토양의 상태도 중요했지만 무엇보다 거름이 가장 중요했다. 그중 왕실에서 사용하는 거름만이 최상급의 결과물로 재배되었는데⋯⋯. “피노. 너도 이제 너만의 양분을 만들어야지.” “싫다고요!” “피노, 걱정하지 말렴. 네 주키니를 보고도 아름답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저는 한평생 기사의 길만 걸어서 다른 재주는 없습니다. 평민 출신에서 작위 받은 지 얼마 되지 않아 다른 후보에 비해 많이 부족합니다만, 제 모든 걸 피노님께 바칠 자신은 있습니다.” 아니, 우리 언제 봤다고 이런 고백 같은 말을⋯⋯. 마치 로마노가 제게 꼭 결혼하자고 호소하는 것 같았다. “그리고 저는 순결한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말에 피노의 눈이 번쩍 뜨였다. 지금 자신이 동정이라고 말하는 거지? “제 주키니는 남들에게 보인 적도 없는 순결한 주키니입니다. 만약 피노님이 저를 택하신다면, 제 모든 걸 바치고 피노님께 몸과 충성을 맹세하겠습니다.”![코끝이 간질간질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코끝이 간질간질 [e북]
윤민비 · 现代背景 · 同居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대학생 #동거 #무심공 #절륜공 #광공 #짝사랑수 #명랑수 같은 학과 선배 임우현의 제안으로 그와 동거를 하게 된 손주안. 우현을 좋아하는 주안은 집 안 가득한 그의 체취를 몰래 맡으며 자위를 한다. 한편, 우현은 주안이 자신을 좋아하는 걸 알고 있지만 베타이기에 위험한 생각을 하고, 어느 날 손주안은 임우현의 속옷으로 자위를 하다가 임우현에게 들키게 되는데……? * 공 : 임우현 - 우성 알파. 모든 것이 우월하며 아쉬울 것이 없다. 수 : 손주안 - 베타→오메가. 같은 학과 선배인 임우현을 좋아하지만 본인은 베타라 가망 없다고 생각한다. * 노골적인 시선에 주안의 몸이 흠칫 떨렸다. “지금 내 속옷 가지고 자위한 거지?” “그게…….” “차라리 나한테 말하지 그랬어.” “네? 그게 무슨……. 윽……?!” 순간 제 코가 마비될 정도로 느껴지는 깊고 진한 묵직한 향기에 주안은 깜짝 놀라 동그랗게 눈을 떴다. 향기가 아니었다. 속옷에서 나는 체취도 아니었다. 우현이 맞은편에서 주안을 향해 조용하고 오싹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코끝이 간질간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