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질자질 · 第 3 页 | TIBIU
18+과외의 목적
자질자질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내 나이 열 살, 친오빠의 친구인 진영오빠를 보고 첫눈에 반해버렸다. 시간이 흘러 재수생이 됐어도 여전히 난 진영오빠가 좋다. 그런 내 마음을 모르는 부모님은 진영오빠에게 과외를 받으라고 하는데... “세희야, 과외 받을래? 진영이는 믿을 수 있잖니?” 예, 물론 그 오빠는 믿을 수 있지요. 하지만 저는 믿으면 안 될 텐데요. “오빠는 내가 엄마 아빠 몰래 봤던 비엘 속 광공처럼 커다래.”
18+조폭 새아빠의 음란한 숙제 검사
자질자질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커플 #유사근친 #금단의관계 #다정남 #절륜남 #동정녀 #계략녀 윤서는 항상 다정하기만 한 새아빠가 화내는 걸 보고 싶었다. 이유는 요즘 그녀가 푹 빠진 웹툰 속 남주와 너무 닮았다는 것. ‘새아빠도 화나면 섹시하겠지?’ 급기야 윤서는 호기심을 참을 수 없어 새아빠의 화를 돋우기로 하는데... *** “남친 새끼가 그러라고 하디?” 윤서가 입을 꾹 다물고 아무 말도 하지 않자, 상혁이 뜬금없이 물었다. “뭐? 뭐?” 윤서는 어이가 없어서 말이 잘 나오지 않았다. 초등학생 때부터 수업 끝나고 친구들이랑 노는 일도 허락 안 해서 남친은커녕, 동성 친구도 없는 자신을 그가 그렇게 생각했다는 게 억울했다. “남친이 잘못한 거 있으면 보지 벌려서 사과하라고 그랬냐고?” 상혁은 윤서가 똑바로 대답하지 않자 비웃는 얼굴로 이죽거렸다. “하…” 그에게서 들어보지 못했던 상스러운 말에 윤서는 기가 막혀 머리를 쓸어올렸다. “응, 남친이 자기한테 사과할 땐 보지 벌리라고 그러더라.” 화가 난 윤서 역시 참지 않고 대들었다. 그녀는 그렇게 상혁이 화내는 걸 보고 싶어 했으면서 막상 그가 그렇게 나오자 서운한 마음만 가득해졌다. 그래서 있지도 않은 남친을 들먹였다. “그래? 너 그 새끼한테 아주 좋은 거 배웠구나?” 그러자 상혁이 빈정거리며 한쪽 눈썹을 꿈틀거렸다. “응, 아주 잘 배웠어, 꼼꼼하게.” 상혁의 빈정거리는 얼굴에 더 화가 난 윤서는 지기 싫어서 똑같이 받아쳤다. “그래? 그럼, 나한테도 보지 벌려, 너 잘못한 거 있으니까.” 상혁이 엉덩이 아래로 손을 넣어 세게 쥐었다 놓았다. “꺄악.” 남에게 보지를 잡히는 게 처음이었던 윤서는 놀라서 비명을 질렀다.
18+넣고 숙제하는 여학생
자질자질 · 短篇集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사제지간 #다인플 #공개플 #절륜남 #짝사랑남 #짝사랑녀 #공공장소 #교실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학생이 학교에서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자위나 해?” 평소 좋아하던 국어 선생님이 내주신 숙제를 다 하지 못해서 남들보다 일찍 등교해 숙제 중이던 시현. ‘아... 안 풀릴 때는 인공 자지로 보지 한 번 쑤셔주는 게 스트레스 해소에 직빵인데.’ 시현은 결국 가방 속에 넣어 다니던 딜도를 꺼내 자위를 시작하는데... “자지 박아줘. 나 지금 자지로 폭식하고 싶어.”- R18封面已屏蔽
지하철 치한놀이
자질자질 · 现代背景 · 短篇集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현대물 #치한플 #야외플 #지하철 #공공장소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절륜남 #배신녀 조수연과 남현우는 고등학교 때 만나 올해로 10년 된 커플이다. 성인이 되어서 첫 섹스를 했을 때의 그 설렘과 벅참 따위는 잊은 지 오래다. 밥 먹는 것처럼 일상이 된 섹스는 이제 지루하기까지 하다. “현우야, 나 지하철에서 덮쳐줘.” 관계가 무료했던 수연은 현우에게 지하철 치한 플레이를 제안한다. 그러던 어느 날, 출근길 지하철에서 수연의 뒤에 선 남자가 치마 속으로 음란한 손길을 뻗어온다. “보지한테 밥 안 줬어?” 치한이 현우라고 확신한 수연은 그의 플레이에 장단을 맞춰준다. 하지만 뭔가 다르다, 현우와 미묘하게. “어디, 그동안 보지가 잘 있었나 만져볼까?” 지하철에서 두 번째로 그 치한을 만난 날 알게 되었다. 그의 정체는 현우가 아니라...
18+세누나
자질자질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세 누나와 함께 사는 기석. 스물이 된 그를 여전히 애 취급하는 누나들. “우리 기석이가 제법 커~ 회색츄리닝 입었을 때 너무 툭 튀어나와서 깜짝 놀랐잖니? 다 컸어… 으른이야~” 이젠 놀리기까지. 그러지 말라고, 나도 다 컸다고! 그 증거를 보여주지!
18+남자 셋 여자 하나
자질자질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짭근 #금단의관계 #비밀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절륜남 #절륜녀 #더티토크 #씬중심 하윤은 스무 살이 되자 그토록 바랬던 섹스를 하게 되었지만 결과는 언제나 실망뿐이었다. 그러다 우연히 놀러 간 아빠 친구의 집에서 아빠 친구와 거하게 사고를 치고 만다. 둘만의 비밀이라고 생각한 관계는 아빠에게 들켜버리고 마는데... “하읏… 아… 아빠… 어떻게 나한테… 난 그래도 아빠 딸인데…” “딸? 그럼 내 딸이 아니면 되는 건가?”
18+아빠랑 엄마아빠 놀이
자질자질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첫사랑 #키잡물 #비밀연애 #다정남 #상처녀 혜주는 다정다감한 새아빠 승헌이 너무 좋았다. 하지만 행복한 나날은 길지 않았다. 폭력적이었던 친아빠의 집착으로 인해 엄마가 자살하고 만 것이다. 엄마의 죽음 이후에도 새아빠와 함께 살게 된 혜주는 점점 승헌을 남자로 느끼기 시작하는데... ‘내 처음을 아빠에게 주고 싶어.’ 얼른 자라서 어른이 되고 싶었다. 그에게 처음을 주고 싶어서였다. “아빠, 저 아빠 사랑하고 있어요.” “나도 우리 혜주 많이 사랑한단다. 너는 소중한 내 딸이니까.” “전 아빠가 아빠라서 사랑하는 게 아니에요. 전 아빠를 오래전부터 남자로서 사랑하고 있었어요.”
18+의붓오빠랑 난교 스터디
자질자질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유사근친 #금단의관계 #다인풀 #하드코어 #고수위 #짝사랑남 #짝사랑녀 ‘아무것도 안 하면서 화만 내면 뭐해?’ 윤솔은 친구들에게 하지 말라고 화만 내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윤우가 꼴 보기 싫었다. 그를 좋아했던 만큼 그녀의 화도 깊었다. “하아... 하흐으으응... 오빠들 진짜로 내 젖 먹고 싶어?” 윤우가 들으라는 듯 윤솔이 크게 말했다. 다시 젖과 보지가 마구잡이로 빨려서 흥분을 주체할 수 없다는 듯 몸을 비비 꼬아대고 입으로는 한껏 교성을 내지르면서. “지금 네 젖 빨고 있잖아?” 왼쪽 가슴을 빨고 있던 태윤이 고개를 들어 물음표가 가득한 얼굴로 윤솔을 쳐다봤다. “아이, 그 젖 말고 진짜 젖 말이야, 진짜 모유.” “뭐? 뭐?” “컥.” 진짜 모유란 말에 태윤이 놀라서 눈이 커다래졌다. 민재도 놀랐는지 이상한 소리를 냈다. “크억, 컥.” 목구멍으로 보짓물이 넘어간 서준은 사레가 들려서 컥컥댔다. 윤솔이 말하는 게 무슨 뜻인지 모를 나이도 아니니 그들이 그런 반응인 건 당연했다. 친구 동생이 갑자기 임신시켜 달라는 데 안 놀랄 남자가 세상 어디에 있겠는가? “그래? 임신이 하고 싶어?” “임신 그거 그렇게 하고 싶으면 우리가 시켜줄게.” “그전에 일단 보짓물 잘 나오게 밑작업 좀 하고. 안 그러면 보지 찢어져.” 셋은 그렇게 떠들더니 다시 가슴과 보지에 입술을 묻었다. 또 한바탕 윤솔의 중요 부위가 빨리는 질척한 소리가 방안을 가득 메웠다. “씨발.” 그때였다, 분노에 찬 윤우의 외침이 들려왔다.
18+팀장님 잘 먹겠습니다
자질자질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사내연애 #몸정>맘정 #오만남 #능력남 #절륜남 #까칠녀 “김 대리, 자기 모쏠인 거 같은데 자꾸 그렇게 마음을 닫고 살면 독거 할머니밖에 더 돼?” 회식 자리에서 시작된 유지호 팀장의 오지랖. 직속 상사인 유지호 팀장은 김하영 대리를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 난 사람 같았다. 오빠의 친구이자, 이웃사촌인 그가 얄미워 죽을 지경인 하영에게 드디어 한 방 날릴 기회가 왔다. ‘그렇게 아까우면 너한테 나를 준다.’ 들이대서 잡아먹기, 간단한 계략이었다. “자는 거 보니까 하고 싶어 미칠 것 같아서 그랬다.” 일단 말은 질렀는데, 그다음은 어떻게 해야 하지? 하영은 어찌할 줄 몰라 다짜고짜 지호의 입술을 덮치는데...
18+오늘도 야근중
자질자질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가 있는데 친구 여동생이랑 그 짓 하는 네가 사람이냐? 짐승이지.” 사내 커플이었던 남친과 헤어졌다. 도저히 회사에 남아 있을 수 없어서 퇴사를 하고 클럽에서 만나 남자와 하룻밤 일탈을 하는데...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될 줄은 몰랐어.” 새직장으로 출근하는 날, 하룻밤 그와 다시 만나게 되었다! 그 남자가 대리님이라니!
18+오빠들의 신체검사
자질자질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유사근친 #쓰리썸 #절륜남 #동정녀 #씬중심 #비밀관계 #금단의관계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아닌 거 같은데?” 진우는 여전히 하린을 못 믿겠다며 보지를 비비던 손을 멈추지 않았다. “야, 뭘 그렇게 질질 끌어?” 시우가 갑갑증을 느꼈는지 버럭 짜증을 냈다. 시우는 진우를 형이라고 부른 적이 없었다. 진우도 그런 것엔 별로 신경 쓰는 타입이 아니라 시우가 그러거나 말거나 그냥 내버려뒀다. “야, 권하린, 너 솔직히 아까 거기서부터 꼴려서 보지 만졌었지? 그래서 보짓물 싼 거고.” 시우가 하린에게 다가오더니 진우의 손을 치우고 코를 박았다. “하읏, 뭐 하는 거야?” 하린은 시우가 보지에 코를 처박고 킁킁거리는 통에 영 죽을 맛이었다. 콧김이 자꾸 보지에 닿자 보지가 간질간질했던 하린은 결국 참지 못하고 신음을 토해냈다. “냉 같은 소리한다, 냄새가 냉이 아닌데.” 꽤 오래 보지 냄새를 맡던 시우가 고개를 쳐들더니 콧방귀를 뀌었다. “하린이도 우리처럼 떡 치고 싶었구나? 그래서 말인데...” 그 꼴을 지켜보던 진우가 갑자기 폭탄을 던졌다. “우리랑 떡 칠래?” “뭐? 뭐라고? 미쳤어?” 진우의 제안에 놀란 하린은 소리를 질렀다. 평소 진우를 무서워하는 편이라 그에겐 목소리를 높인 적이 없었는데 놀라서 자기도 모르게 튀어나온 것이었다. “그래, 그거 좋겠다, 우리가 하린이도 따먹어서 얘가 어디 가서 소문 못 내게 하면 될 거 아냐?” 진우의 말에 놀란 건 하린뿐이었다. 시우 역시 진우의 제안에 적극적으로 찬성했다. ‘오빠들이랑 섹스라니, 이건 미친 거야.’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었다. 물론 하린도 섹스에 관심이 많았다. 근데 그게 새오빠들은 아니었다. 그건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되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자신은 엄마처럼 도덕성 따윈 없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았다.- R18封面已屏蔽
친구아빠 길들이기
자질자질 · 现代背景 · 短篇集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너네 아빠 나 주라! 성인이 되어 재회하게 된 미술선생님은 내 절친의 아빠였다. “하여간 선생님은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하다니까…” 여전히 철벽을 치는 선생님... 하지만 어차피 당신은 어차피 나에게 넘어오게 되어 있어요. 제대로 들이대 볼 생각이니까!
18+옆집 사는 우리 선생님
자질자질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옆집에 선생님이 이사 왔다! 예전엔 내 담임, 현재는 내 동생의 담임이 된 김시훈 그였다. 한때 짝사랑했던 그는 예전보다 더 멋있어졌다. 왠지 섹시해진 느낌이랄까. 콧대는 더 선명해지고 눈두덩 살이 훅 빠져서 깊어진 눈매는 뭔가 사연이 있어 보였다. 그에게 수작을 부리려고 틈만 노리다 드디어 때가 왔다. 무작정 그의 집 벨을 눌렀다. “어, 최유경? 네가 어쩐 일이야?” 이제 막 샤워를 한 듯 촉촉하게 젖은 머리칼과 헐렁하고 편안한 차림, 처음 보는 모습에 환장할 것 같았다. ‘와씨… 개 섹시하다. 막 씻은 거 같은데 살 냄새 맡아보고 싶어.’ “언제 갈 거니?” 집 구경을 하고 있는데, 그가 물었다. 아, 눈치가 없는 건가. “라면 먹고요.” 그의 귀가 새빨갛게 달아올랐다. 이제 슬슬 수작을 걸어봐야겠다!
18+친구아빠는 너무 친절해
자질자질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친구네 아빠는 잘생긴데다 친절하기까지 하다. 바람을 피워놓고 헤어지자니 내게 집착하는 남친을 떼어내 준 것도 그였다. 그 일을 계기로 이제 친구아빠가 아닌 그저 한 남자로 보이기 시작했다. ‘허벅지가 정말 탄탄했어.’ ‘그 허벅지로 나를 찍어 눌러주면 얼마나 좋을까?’ ‘미쳤나 봐. 친구 아빠를 반찬 삼아 자위까지 하다니…’ 망상이 심해지자 아저씨의 얼굴을 볼 용기가 나지 않아 반 년 정도 그 집에 가지 않게 되었다. 그러다 친구와 술을 마시고 다시 그 집에 가게 되었다. “나 아저씨 보면 미칠 거 같아요.” “내가 뭘 잘못했나?” “잘못? 많죠. 자꾸 저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신 거.” 술김에 뇌도 거치지 않은 고백이 쏟아지는데....
18+버스 타고 너도 타고
자질자질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몇 년 만에 그녀를 다시 만났다. 형의 여친이었던 서윤이. 그날의 일은 너무나 강렬하고 음란해서 잊을 수가 없었다. 내가 자는 줄 알고 형과 뒤엉켜 헉헉대던 그녀의 벗은 몸과 야한 신음이 다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