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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려 | TIBIU
作者档案
최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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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최유려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배덕한 면역
최유려 · 现代背景 · 年龄差
漫画连载
자유를 원한다면 돈이 필요했다. 싸구려 모친과 얼굴도 모르는 부친에게 갇혀 사는 인생을 탈피하고 싶었다.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집 담벼락을 넘던 어느 날. “새벽 탈출? 좀도둑?” 초연은 담장을 넘는 자신을 보며 놀라지 않고, 일용직 센터로 안내해 주는 남자. 며칠을 도사리고 있었던 듯 차 보닛이 차가웠던 남자. “네 부모, 내가 죽여 줄까?” 자유보다 더한 욕망을 부추기는 비리 형사, 사현호를 만나게 된다. 그의 목적은 소중한 사람들이 제 부모에게 당해 버린 ‘죽임’에 대한 복수였다. * * * “네 복수 내가 도와줄게.” “…….” “대신에 야한 건 나랑만 해. 너도 내가 원하는 거 하나쯤은 줘야 공평하지.” 선량한 경찰의 신분으로는 진실을 파헤칠 수 없었다. 비리를 저질러 유도한 정직 기간은 단 3개월. 하나 봄이 끝나가는 시점의 물밑 작업을 반성한다. 갇혀 사는 등신이라 더 위험했던 권초연을 과신했다. “키스 한 번이면 되잖아.” “퍽이나 한 번만 하겠다.” 네가. 그리고 내가. 어느덧 사현호는 권초연의 계략 아래 설계된 부비 트랩(Booby Trap)이었다. 건드리면 터진다. 그녀에게 느끼는 배덕한 감정과 욕구에 면역을 박아 넣어야 한다는 것치고. 부비(Booby). 멍청한 새끼가 결국 권초연에게 비벼 댄다.
漫画
개복종
최유려 · 现代背景 · 同居
漫画连载
숨 막히는 더위 속 말라테의 ‘Jowa Tatto’. 제 평화로운 사업장에 해신 전자 서도건이 들이쳤다. “서로 반가울 사이는 아니니까 인사는 생략하는 거로 하고. 서찬기 타투, 명채원 씨 솜씨 맞죠?” 그의 작은아버지, 서찬기의 음주운전 사건으로 공개된 은밀한 타투. 그것을 새긴 것이 바로 저였으니까. “서도건 씨가 서찬기 약점 쥐러 온 거 알아요. 진실에는 관심이 없다는 것도.” “그래서?” “그쪽이 저를 안전하게 지켜 주면, 제가 알고 있는 거 전부 다 말할게요.” 3년 전 악몽에서 벗어나기 위해, 서도건의 손을 잡고 한국행을 택했다. 그러나 방심한 게 문제였을까. “다 받아 줄게요. 명채원 씨라면 다.” 공포로 뛰던 심장이 조금 다른 방향으로 뛰기 시작했다. “이게 다 서도건 씨 때문이에요.” “나?” “네. 잘 지내고 있는 사람 영업장에 멋대로 찾아오고, 한 달간 옆에 묶어 두고.” “웃기는 여자네, 이거. 먼저 잡아먹어 달라고 뛰어든 게 누군데.” 서도건 씨…… 진짜 저 안 좋아하는 거 맞죠?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