멩그로브 | TIBIU
18+관계 외 임신
멩그로브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본 도서에는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불행한 과거에서 벗어나려고 열심히 노력해서 번듯한 직업과 가정을 손에 넣은 규서. 그러나 겨우 종이 한 장 때문에 그녀의 인생은 나락으로 떨어지고 만다. [채권자 여도찬, 차용인 서정민, 금액 10억 원. 아내 지규서의 신체 및 모든 권리를 갑에게 양도한다.] 남편의 빚을 대신 갚으라고 그녀를 끌고 온 남자, 여도찬. 그가 빚 변제를 조건으로 그녀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한다. “규서도 나랑 계약 하나 하자.” “……무슨 계약이요?” “별거 아냐. 섹스 한 번에 천만 원.” 규서는 밑바닥 인생을 충분히 겪어 보았다. 그렇게 살기 싫어 도망치고 도망쳐서 평범한 삶을 쟁취했다. 다시 그 삶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라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남자의 좆도 얼마든지 빨 수 있었다. 그렇게 규서는 지옥 속으로 뛰어드는데…….
18+썸띵 블루
멩그로브 · 浪漫奇幻 · 王族/贵族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비도덕적,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검은 백합 공주라고 불리던 국왕의 사생아, 릴리. 그녀는 하룻밤 사이에 저주받은 괴물로 전락해 모두에게 버림받았다. 그런 릴리의 앞에 슈트라우겐 남작이 나타나, 그녀를 자신의 성으로 데려가는데. 그리고 그날 밤부터 릴리의 꿈에도 찾아오는 슈트라우겐 남작. 그와 함께라면, 꿈속에서만큼은 저주가 마법처럼 사라진다. 릴리는 다정한 그에게 끌리지만 밤마다 꾸는 음란한 꿈에 죄책감을 느끼며 혼란스러워한다. 하지만 릴리의 꿈은 점점 현실과 구분하기 어려워지는데……. * * * “이상하네요. 한 번도 이런 적 없었는데.” “뭐가 이상하십니까?” 다리 사이가 뜨거운 게 이상해요. 그러나 그렇게 말하려는 순간 릴리는 부끄러움을 느꼈다. “편하게 이야기하십시오. 제게 숨길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 “이상한 곳이 어디입니까?” 머뭇거리던 릴리가 디트리히를 바라보았다. 진하고 선명한 파란색 눈동자를 보자 릴리는 그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고 싶어졌다. 그러면 이 더위도 사라지고 모든 것에서 자유로워질 것 같았다. 그 열망은 순식간에 부풀어 올라 더는 릴리가 참기 어려울 정도가 되었다. “……다리 사이요.”
18+부엉이는 두 번 울지 않는다
멩그로브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혐관 #왕족 #씬중심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왕의 사생아 디오미디스로 인해 왕위 계승권에서 밀려난 글리케리아. 설상가상으로 아버지의 디오미디스 암살 작전이 실패해 멸문당할 위기에 처하는데. 아버지의 죽음은 아무래도 좋았지만, 멸문은 안 된다. 크리메노스의 후작이라는 지위는 글리케리아가 유일하게 가진 것이었다. 증오해마지않는 왕세자 디오미디스에게 선처를 부탁한 글리케리아. 그런 글리케리아에게 디오미디스는 거래를 제안하는데. "내 좆에 박히세요." "어떻게 감히……!" "더러운 것의 정액받이가 되면 크리메노스의 이름은 지켜드리죠."- R18封面已屏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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멩그로브 · 现代背景 · 禁忌关系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오메가버스 #남매근친 #현대물 #피폐물 #기구플 연주의 가족은 평범한 베타 가족이었다. 그 가족의 막내 아이 연호는 알파였다. 것도 손꼽히게 강한 알파. 어렸을 때부터 연호는 연주를 무척 좋아했다. 성인이 된 후 누나 연주에 대한 마음이 자신의 오메가에 각인하고 싶은 알파의 본능과 같다는 것을 깨달았을 정도로. 연호는 전혀 놀라지 않았다. 당연한 일이었다. 그의 모든 것은 언제나 연주를 향해 있었다. 그러니 성욕 또한 그녀를 향할 뿐. “왜 그래?” “아니. 그냥 누나가 너무 좋아서.” “야아, 그러면 누나가 설레잖아.” “여보, 우리 아이들이 사이가 참 좋네요.” “그러게 말이에요. 다른 집 애들은 스물 넘으면 데면데면해진다던데.” 나란히 서서 저녁 준비를 하는 아이들을 보며 부부는 행복하게 웃었다. 속으로 무엇이 곪아가는지 모른 채, 그들은 마냥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