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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S급 에스퍼가 가이딩 받는 방법
모두의우주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키워드 #○○버스 #초능력 #가이드버스 #달달물 #일상물 #3인칭시점 #고수위 #19금 #가이드버스 #오메가버스 #미인공 #대현경공 #능글공 #초딩공 #집착공 #연하공 #재벌공 #사랑꾼공 #존댓말공 #입걸레공 #주접공 #알파공 #가이드공 #단정수 #무심수 #떡대수 #능력수 #오메가수 #에스퍼수 #떡대수 #미남수 #강수 #연상수 “아니, 씨발. 저런 에스퍼가 있으면 먼저 말을 했어야지. 내가 괜히 화를 냈잖아요. 에너지 쏟게. 아까 화 내서 미안했어요. 어쩔 수 없었잖아요. 이해하죠?” “하하, 네…. 뭐.” 남자는 두 눈을 반짝이면서 연구원의 어깨를 두어 번 두드렸다. 그리고 인경을 향해 척척 걸어왔다. 처음 본 사람 치고는 꽤 가까운 거리까지 다가오는 걸 보고 인경의 무심한 표정이 깨졌다. 인경이 한쪽 눈썹을 꿈틀거리며 그를 쳐다봤다. 인경의 시선에도 남자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오히려 더 가까이 올 기세였다. 그러더니 인경이 뭐라고 하기도 전에 인경의 목덜미에 제 코를 박았다. 그리고 깊게 들이마셨다. “하아, 미친…. 페로몬도 존나 좋네. 저기요. 오메가 맞죠? 씨발, 여기서 서면 안되는데.” “뭐?” 인경은 아찔해진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이 미친 새끼는 어디서 떨어진 새끼일까. 이제 막 가이드가 된 알파에게 인경은 자신의 삶을 통째로 휘둘려버렸다.
가이드가 되어 세상을 구하라고?
모두의우주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현대판타지 #에스퍼공 #가이드공 #미남공 #미인공 #다정공 #까칠공 #여우공 #츤데레공 #초딩공 #댕댕공 #사랑꾼공 #연상공 #연하공 #절륜공 #어른공 #능글공 #가이드수 #미인수 #적극수 #허당수 #얼빠수 #아방수 #다정수 #외유내강수 #명랑수 #나이차이 #차원이동/영혼바뀜 #초능력 #성장물 BL 소설 [S급 가이드의 사정]을 원작으로 한 게임의 서브수 시점으로 빙의했다. 그것도 메인수가 등장하기 한 달 전으로. 호감도 올리는 퀘스트를 하려고 하는데 마이너스가 있다고? 설상가상 퀘스트 실패 페널티로 픽픽 쓰러지기까지 하는데…. 시작부터 험난한 윤도하의 서브수로 게임에서 살아남는 이야기. ****** “자, 가이딩 끝났어. 손 놔.” “누가 안 놓는데? 나도 잡고 있기 싫거든!” “어~ 그래. 얼른 놔라.” 백하얀은 도하의 손을 패대기치듯 팍 하고 놔 버렸다. 그가 패대기치면서 준 힘의 반동으로 도하는 뒤로 넘어가 땅에 엉덩방아를 찧었다. “아! 곱게 놓으라고. 아프잖아.” “하, 진짜 몸이 어떻게 되어 있는 거야? 종이 인형도 이것보다 튼튼하겠다.” [큰 충격으로 체력이 30이 줄었습니다.] “아! 미친!!” “뭐? 너 지금 나한테 욕했냐?” “그게 아니라…! 아악!” 조금 전 충격으로 체력이 훅하고 준 게 느껴졌다. 체력이 없어서 그런 것인지 체력이 30이 깎여서 그런 것인지 머리가 어질어질했다. ‘100에서 포옹 한 번, 손 한 번이면 총 40이 깎였는데 30 또 깎였으니까 이제 30 남은 건가. 제발 류태성이 손 가이딩만 했으면…!’ 하지만, 소설 속 세상은 도하의 편이 아니었다. 세 사람의 상처를 치유해 준 류태성은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았고, 결국 체력을 전부 사용하고 말았다. [체력이 0이 되었습니다.] [경고! 상태 이상 발생! : 코피] 눈앞에 정신없이 경고 메시지가 깜빡거렸다. 그러고는 눈앞이 번쩍, 새하얘졌다가 다시 제 색을 찾았다. 제 색을 찾자마자 보인 건 앞에 있던 류태성의 표정이었다. 류태성이 옆에서 치유 능력을 써 주었지만, 상태 이상으로 발생한 코피는 쉽게 멈추지 않았다. “왜 안 멈추는 거야. 태성이 형! 형 능력 안 썼어?” “썼어. 근데 능력이 안 들어. 이런 경우는 처음인데.” ‘와…. 상태 이상으로 생기는 건, 류태성 능력도 안 먹는 거야? 씨발, 시스템 죽이네. 진짜.’
말 잘듣고 조용한? 강아지를 주웠습니다.
모두의우주 · 现代背景 · 异能漫画连载키워드 #가이드버스 #판타지물 #oo버스 #구원 #힐링물 #미인공 #울보공 #대형견공 #귀염공 #헌신공 #연하공 #상처공 #존댓말공 #에스퍼공 #대형견공 #상처공 #연하공 #댕댕이공 #소심공 #미남수 #다정수 #헌신수 #단정수 #연상수 #헤테로수 #연상수 #운동선수수 #떡대수 #가이드수 #무심수 #차분수 #어른수 대한민국 유일한 S급 에스퍼의 가이드가 된 전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 성지원. 가이드로서의 시작부터 어째서인지 평탄하지 않을 것 같음을 느낀다. 그 와중에 페어가 된 에스퍼는 왠지 모르게 강아지를 떠올리게 하는데…. 졸지에 커다란 대형 강아지를 주워서 키우게 된 것 같은 성지원의 가이드 일상.
빌런이 된 것도 모자라서 가이드에게 깔리게 생겼다
모두의우주 · 温柔攻 · 执着攻漫画连载“박기 싫다고 했습니다…. 가이딩 수위는 안는 거까지 하기로 했는데…, 왜…!” 평소였다면 낮은 음색이 감미로웠을 테지만, 단의 낮은 목소리는 그 누구라도 떨림이 느껴질 정도로 마구 흔들리고 있었다. 그리고 그의 목소리만큼이나 맑은 회색 눈동자가 흔들렸다. 제가 왜 이런 차림으로 이런 곳에 묶여 있는 건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손목에 있는 수갑을 몇 번이나 풀어보려고 했지만, 단단한 수갑은 풀리지 않았다. “풀려고 해도 소용없어. 에스퍼용 구속구거든. 범죄자용이긴 하지만….” “응. 가이딩해 줄게. 단이 박는 거 싫다 그랬으니까, 내가 박아 줄게. 으음, 단은 에스퍼고 나는 연약한 가이드니까 구속구는 이해해 줄 거지? 단이 손만 휘둘러도 나는 죽어. 그니까 얌전히 있어야 해. 알겠지?” 정윤은 그가 뱉은 저질스러운 말과 다르게 무해하다는 듯 해사하게 웃었다. 단은 정윤의 아찔한 미소에 눈을 질끈 감았다. 일이 왜 이렇게 된 건지 이해하기가 힘들었다. 모든 운명에서 벗어나려고 했는데, 벗어나려고 했던 운명보다 더 무서운 운명이 제 앞에 당도한 느낌이었다. 제발 꿈이라고 말해주길 바랐다. 하지만, 그 누구도 단에게 이게 꿈이라고 말해주지 않았다. 세상에 나쁜 가이드가 없다? 거짓말. 내 가이드들은 다 나빴다. 나한테만…
가이드인 알파가 살아남는 법
모두의우주 · 动作 · 甜宠漫画连载#몸정>맘정 #극우성알파에스퍼공 #알파여도상관없공 #가이딩필요하공 #우성알파인데가이드됐수 #공이싫수 #180넘수 "손, 손잡는 것만 합시다. 그것도 싫은데 가이딩을 안 할 수 없을 거 아닙니까.” 우성 알파임에도 S급 가이드로 각성한 해안. 다른 알파와 손잡는 것도 입술을 맞대는 것도 하고 싶지 않아 거절하고 싶은 마음만 굴뚝같다. 하지만 무슨 영문인지, 매칭률 검사에서 극우성 알파이자 S급 에스퍼인 공지하와 무려 97.3퍼센트의 매칭률이 나오고 만 그는 결국 공지하와 페어를 맺고 동거까지 하게 되는데…. 최대한 공지하와의 2단계 이상의 가이딩을 피하려는 해안의 노력은 성공할 수 있을까? [미리보기] "너, 너 이 새끼. 너 때문이야. 전부. 공지하 너 때문이라고. 알아?" "나 때문이라고? 네가 오메가 발정 페로몬을 두르고 있는 게?" 소파에 딱 달라붙어 있던 몸을 일으키고 손을 뻗어 공지하를 손가락질하며 성을 냈다. 그 모습에 공지하는 적반하장도 이런 적반하장이 없단 생각을 했다. 자신의 집이었지만, 이제는 둘만의 보금자리가 된 곳에 남의 페로몬을 묻히고 온 이가 누군데 성을 왜 내고 있나 싶었다. "하! 발정 페로몬을 두르고 있으면 뭐 하냐고 세우질 못하는데…! 나는 이제 끝이야. 안 선다고." 방금까지 야차같이 무서운 표정으로 공지하를 향해 소리치던 해안이 세상 무너진 표정을 지었다. 공지하는 해안의 말에 무슨 말인가 싶어 그에게 뭐가 안 선다는 거냐고 되물었다. "뭐긴 뭐야. 좆이지. 공지하랑 키스하면 빨딱빨딱 서던 게 오메가랑 아무리 키스해도 안 선다고…. 아, 씨발. 공지하한테 비밀인데. 야, 공지하한테 말하지 마. 알겠어?" "하…." "알겠냐고. 공지하한테 말하지 말라고." 방금까지 자신 때문이라고 따져 놓고서는 공지하한테 비밀이라며 제 비밀을 털어놓는 모습이 상당히 바보 같아 보였다. 물론 내용은 심각할 정도로 자극적이었다. 천해안이 자신과 키스한다고 좆이 선다고 털어놓은 것이다. 오메가랑 키스를 해도 서지 않는다니, 그걸 확인하러 오메가를 만난 뒤 낙담해서 술을 먹은 것 같았다. "말 안 할 테니까 확인시켜 줘. 공지하 말고 다른 사람이랑 키스하면 안 서는 거 확실해?" 평소보다 훨씬 많은 능력을 사용해서 날뛰는 파장과 페로몬 때문에 날이 선 신경을 뒤로하고 공지하는 해안에게 다가갔다. 해안의 얼굴에는 짜증과 분노가 역력했지만 공지하는 개의치 않았다. "확인했다고. 네가 뭔데 확인한대. 공지하 아니면 안 선다니까?" "그러니까 내가 확인해 보겠다고."
수인물에 빙의했는데 서브남주를 주워버렸다
모두의우주 · 初恋 · 温柔攻漫画连载“토끼야, 앞으로 잘 부탁해. 우리 잘 지내보자.” 여름방학을 맞이한 이랑은 집에 가는 골목에 혼자 덩그러니 남겨진 토끼를 줍게 된다. 늑대 수인인 이랑이 키우는 건 불법이지만 두고 온 반려동물 ‘미키’와 닮은 토끼를 어떻게든 키워야겠다고 생각했다. “저예요. 선배님 토끼.” 그리고 제집에 책임지기로 한 토끼는 보이지 않고 동기가 쓴 소설의 서브 남자 주인공이자 이제는 제 후배가 되어 버린 토끼 수인, 묘현준이 들어와 있었다. 초대한 적이 없는데……. “선배님이 궁금해서요.” “궁금하다고요. 주이랑 선배님이.” 누가 궁금하다고 이런 짓을 해? 이랑은 황당했으나 빠져나갈 방법이 보이지 않았다. 어떻게 하면 제 집에서 이 커다랗고 예쁘기만 한 토끼를 내쫓을 수 있을까? 내쫓을 수 있긴 한 걸까……. * * * 버림받은 줄도 모르고 해맑기만 한 토끼가 안쓰러웠다. 맹수 수인은 동물을 키울 수 없는 법이 야속했다. “키울까…….” 작게 중얼거린 말을 알아듣기라도 한 것처럼 토끼가 귀를 쫑긋하더니 분홍색 털주머니처럼 생긴 발을 열심히 움직여 이랑의 곁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작고 소중한 발을 턱 하고 이랑의 종아리에 갖다 댔다. 마치 키우라는 것처럼 말이다. 그러자 이랑이 피식하고 웃었다. “적응 못 해서 볼일도 못 보면서 뭘 이렇게 친하게 굴어. 빨리 긴장이나 풀어. 응?” 이랑은 제 종아리에 발을 붙이고 꼬물거리는 토끼의 동그란 머리를 쓰다듬었다. 이틀째 볼일을 보지 않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그래도 다행히 잘 먹고 잘 자고 잘 뛰어다니는 걸 보면 적응할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았다. 어디 아파 보이는 곳은 없으니 말이다. 방학이 끝나면 여운이나 혜윤이한테 부탁해서 병원에 데려가야겠다고 생각했다. ‘아, 방학 끝나면…….’ 자신도 모르게 이 분홍색 털 뭉치를 계속 데리고 있을 생각을 하고 있었다.
18+왕따 에스퍼가 되어버린 빙의자는 물 수 있습니다 [e북]
모두의우주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사내 따돌림을 당하다가 결국 들이 받고 그만둔 어느 날, 취미 생활겸 읽었던 소설에 빙의해버렸다. 그것도 팀 내 따돌림을 당하다가 결국 복수하려고 세상을 멸망시키려다가 실패하는 엑스트라, 강해영으로. 일 그만두고 할 것도 없었는데 이왕 빙의한 거 행복한 삶을 살아보기로 한다. 따돌리던 현장 1팀 에스퍼들도 엿먹이고 그들의 가이드, 심연우도 빼돌렸다. ""왜 잘해줘요? 원하는 게 뭔지 말해봐요."" 그냥 밥만 줬을뿐인데 왜 잘해주냐고 물어보고 ""어제 배웠거든요. 가이딩하는 방법."" 경계하는 새끼고양이처럼 털을 바짝 세우던 게 엊그제인데 갑자기 가이딩하는 방법을 배웠다며 지나친 접촉을 하기 시작한다. 결국 가이딩에 익숙해지자며 먼저 손을 내미는데 이게 잘한 일일까?![대한민국 유일한 가이드가 되어버렸다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대한민국 유일한 가이드가 되어버렸다 [e북]
모두의우주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하루아침에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가이드가 되어 버렸다. 허락된 건 낡은 상자 속 작은 보물들이 전부였던 나루는 제게 일어난 기적 같은 일을 믿지 못한다. “…제가 가이드가 아니면요?” “가이드 맞아요.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아요.” 처음 맛보는 다정함에 나루는 점점 물들어 가고, 저를 챙겨 주는 에스퍼들에게 어느새 몸과 마음을 열게 되는데…. “아가, 나 봐야지.” “눈 뜨니까 더 예쁘다.” “다른 생각 할 여유가 있어? 나루야.” 나루를 둘러싼 여러 에스퍼들. 그 다정함의 대가로, 가이드의 의무를 다할 차례였다.![빙의하자마자 모쏠의 순결을 위협당했습니다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빙의하자마자 모쏠의 순결을 위협당했습니다 [e북]
모두의우주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 본 작품은 양성구유, 자보드립, 3p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부모님을 잃고 공허한 삶을 살던 유준. 그는 어느 날 자신이 읽던 소설의 서브 수, 차준으로 빙의하게 된다. 혼란스러운 그의 눈앞에 알 수 없는 상태창이 나타나는데…. [목표는 하나입니다. “차준이 행복하게 살 수 있게 해 주세요.” 상태창은 앞으로도 원하실 때마다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럼, 부디 차준을 행복하게 해 주세요.] 나 자신도 불행한 마당에 누가 누굴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는 말인가. 하지만 준은 현실로 돌아갈 방법을 찾고자 행복해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이는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오는데…. “아, 아흑…. 그만…!” “그만은 무슨, 씨발. 이렇게 꽉 무는데. 하아, 준아. 차준. 도망갈 생각 하지 마. 응?” “아흥, 으읏. 아, 안 돼. 으응!” “네가 갈 데가 어디 있다고 그래. 네가 있어야 할 곳은 여기야.” 과연 차준이 된 준은 행복해질 수 있을까?
폭주 중인 서브 남주를 가이딩해 버렸습니다
모두의우주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캠핑장 산책로를 걸으며 읽던 소설 속으로 해봄은 그야말로 걸어 들어갔다. 그것도 죽음을 맞이하는 서브 남자 주인공 앞에…! 거기다가 S급 가이드라고? 소설 속 세계로 들어온 것도 황당한데 S급 가이드로 각성까지 했다니 당황스러움도 잠시, 해봄은 소설을 읽는 내내 안쓰럽다고 생각한 서브 남자주인공 원호의 페어가 되어 주기로 한다. 물론 자신이 돌아가기 전까지만. 그런데 원래 이렇게 서브 남자 주인공이 까칠했나? 까칠한 고양이가 사람 손을 안 타는 것처럼 저를 피해 이리저리 도망가는 원호 뒤를 쫓는 해봄, 결국 술을 먹고 실수를 하는데…!
18+맹수에게 집착당하는 말랑말랑한 하이에나(?)가 되었습니다
모두의우주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도서에는 다공일수 등 호불호가 갈리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공일수 #소설빙의 #수인물 #뽕빨물 #고수위 #더티토크 #하이에나인줄알았수 #사실은그냥점박이고양이수 #아방수 #맹한수 #뱀공 #투스틱공 #4p #호랑이공 #늑대공 #사촌형제공 #다같살 하이에나는 비열하다는 사람들의 편견을 꿋꿋이 버티며 카페에서 열심히 일을 시작한 하이. 그런데 어느 날 자신이 하이에나가 아닌 고양이 수인이고, 전생에서 읽은 소설 속 세상에 살고 있다는 걸 깨닫는다. 게다가 주인공 토끼 수인을 괴롭히다가 쫓겨나는 악역이라니⋯. “주인공을 괴롭히지만 않으면 묘형인도 날 가만히 놔둘 거야. 괴롭혔으니까 그런 짓을 한 거겠지.” 하이는 힘들게 얻은 직장에서 쫓겨날 수 없어, 소설 속 ‘백하이’와 다르게 살겠다고 다짐하면서 매사 조심하지만, 정체를 들킬 위기에 처하고 주변에는 맹수들이 어슬렁거리기 시작하는데…? “하이 몸에 묻은 생크림 다 내가 먹는 거. 그게 내 부탁이야.” “다행이에요. 그러면 저 하이 씨 애인 후보 시켜 주는 거죠?” “형, 하이 형…! 나도 좋아해 주세요. 네?” 작고 귀여운 고양이는 과연 꿀직장을 사수하고 맹수들 사이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미리 보기] “자, 하이야. 연유 만들어야지.” “히익…! 흐, 으읏…! 사장님, 아, 이거 연유, 흐으…! 아니, 으으응…!” “연유 맞아. 하이야. 안 먹어 봐서 모르는구나. 진짜 달콤하거든. 연유만큼, 아니 연유보다 더.” 모사준은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하이의 중심을 붙잡았다. 놀라서 그런 건지 아직 아담한 성기가 말랑말랑했다. 모사준은 이 말랑말랑한 성기가 제 손안에서 딱딱해진다고 생각하니 꼴려서 미칠 지경이었다. “흐아…! 아, 안 돼요…! 흣!” 안 된다고 고개를 마구 흔들었다. 모사준은 볼에 비벼지는 부드러운 머리카락 감촉이 마음에 들어 나른한 미소를 지으며 손을 움직였다. “안 되긴. 이렇게 바짝 세워 놓고는. 당장이라도 연유를 쏟아 낼 것처럼 기세가 엄청난데? 하이야.” “그, 그건…! 사장님이, 흐읏…! 만져서, 으으응…! 만지면 안 돼요. 흐읏…!” 하이는 모사준의 품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을 바르작거렸다. 하지만 허리를 감싼 모사준의 팔 때문에 도망갈 수가 없었다. 모사준은 혀를 내어 제 아랫입술을 핥으면서 하이의 귀두를 엄지손가락으로 문질렀다. 만져 준 지 얼마나 되었다고 이렇게 금세 쿠퍼액을 질질 흘리는 건지 무척이나 먹음직스러웠다. 순식간에 몸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금방이라도 사정할 것 같은 기분에 하이는 윗니로 아랫입술을 짓씹었다. “하이야. 연유 쌀 거 같아?” “아, 아니요…! 안 싸요. 연유 아니에요…! 흐아…!” “연유 아니면 뭔데. 정액?” 히익, 모사준이 귀에 딱 붙어 속삭이자 하이가 눈을 질끈 감았다. 진짜 사정이 코앞에 다가온 것 같았다. “연유 쌀 것 같으면 말해. 빙수에 뿌려야 하니까. 잘못 뿌리면 또 만들어야 하니까 조준 잘해야지 하이야.” 으흣, 흐윽, 모사준이 귀에 속삭이는 말에 대답도 제대로 하지 못한 채 그가 주는 자극에 헐떡거렸다. 그러다가 티셔츠를 파고든 모사준의 손이 어느 곳에 닿자 눈이 크게 벌어졌다. 흐엑, 하는 이상하고 야릇한 신음이 터져 나왔다. “나,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