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휘 | TIBIU

검은 꽃 붉은 흙
라휘 · 日常 · 治愈漫画连载#현대물, #동거/배우자, #구원, #복수, #오해/착각, #조직/암흑가, #일상물, #힐링물, #달달물, #성장물, #피폐물, #농촌힐링물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능글공, #복흑/계략공, #조폭공, #기억상실공, #기둥서방공, #내숭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헌신수, #무심수, #능력수, #시체처리업자수, #경제적가장수, #자연사랑수, #불살주의수 ●공: 한권주 (성구) - 무영이 집 앞에서 주운 가방에 들어 있던 남자. 시체인 줄 알고 토막을 내서 없애려고 했는데 알고 보니 살아 있었다. 집으로 돌려보내고 싶었는데 하필이면 기억을 잃어버렸단다. ●수: 김무영 - 인적이 드문 시골구석에서 꽃을 키우고 사람들이 맡긴 시체를 처리하며 산다. 세상만사에 관심이라곤 전혀 없는 무영의 앞에 어느 날 갑자기 기억을 잃은 남자가 나타난다. ※본 작품은 사지 절단, 폭력, 살인 등 트리거 및 범죄 소재가 존재합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인적이 드문 산기슭에서 꽃 농사를 짓는 무영. 그의 또 다른 직업은 시체 처리업자이다. 의뢰인이 맡긴 시체를 토막 내어 소각한 후, 뼛가루를 비료 삼아 키운 꽃을 다시 의뢰인에게 보내는 것이 바로 무영의 역할이다. 남들이 보기에는 기겁할 만한 일을 아무렇지 않게 해내는 무영에게도 단 한 가지 규칙이 있다. 바로 사람을 죽이지 않는 것. 살아 있는 ‘시체’가 들어오더라도 절대 직접 사람을 죽이는 법이 없다. 그로 인해 가끔 곤란한 일이 있기도 하지만 무영은 한 번 내세운 규칙을 절대 고수한다. 그러던 어느 날, 비가 쏟아지는 날 밤. 일전에 쌓아 두었던 둑을 살펴보러 나갔던 무영은 집 앞에서 커다란 가방 하나를 발견한다. 누군가가 버리고 간 시체인 줄 알고 처리하기 위해 가방을 연 순간, 가방 안에 있던 시체와 눈이 마주친다. 시체가 살아 있다. 아니, 처음부터 죽지 않은 사람이었다! 눈이 마주치자마자 무영의 목을 졸랐던 남자가 뒤늦게 무영에게 물었다. “누구십니까? 여긴… 어딥니까?” 그렇게 어영부영 토막을 내려던 남자와 무영의 동거가 시작되는데….![이혼을 하려면 결혼을 해야 해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이혼을 하려면 결혼을 해야 해 [e북]
라휘 · 喜剧 · 日常漫画连载#오메가버스 #미남공 #능글공 #개수작공 #뻔뻔공 #얄밉공 #한대만때리고싶은공 #동정공 #미인수 #아기수 #순둥수 #꽃밭수 #명랑수 #임신수 #나이차이 #로코 재벌가 늦둥이이자 유일한 오메가로 사랑만 받고 자란 백희륜. 이름보다는 막둥이, 막내, 아가로 불리는 게 너무 당연한 희륜에게 어느날 갑자기 날벼락이 떨어진다. 어른들의 사정으로 어릴 때부터 저를 툭하면 울리고 놀려먹는 옆집 형, 도경과 결혼을 해야 한다는 것! “나도 순순히 말 들을 생각 없어.” “그래서 그냥 단식 투쟁하려고?” “솔직히 내가 형이랑 결혼하는 건 아니지. 내가 더 아깝잖아. 나는 돈도 많고 성격도 좋고 예쁘고 어리잖아. 형은…… 늙었고.”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에 단식 투쟁에 들어가지만 상황은 바뀔 줄 모른다. 그런 희륜에게 도경이 한 가지 흥미로운 제안을 한다. 작전명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결혼을 하랬지, 그대로 백년해로하란 말은 아니었잖아.” “그러니까, 형 말은. 이혼을 하기 위해서… 결혼을 하자는 거야?” 우선, 딱 1년만 결혼 생활을 하고 이혼을 하자는 형의 수상한 제안을 일단 수락하지만, “내가 왜 형이랑 같은 침대를 써야 해? 난 소파에서 잘 거야.” “아니지. 멀쩡한 침실 놔두고, 심지어 남편까지 독수공방하면서 혼자 자게 하는 건 불륜이지, 희륜아.” 한 침대는 기본에 달달한 호칭에 커플 잠옷, 커플링까지.... 과연 이게 위장 결혼 생활이 맞을까? *** “형, 출근 안 해도 지금은 일어나야 해. 잠깐만 눈 좀 떠 봐, 헉!” “쉬이, 조금 이따가.” 찰싹찰싹. 형의 손등을 때리며 일어나라고 종용했지만 씨알도 먹히지 않았다. 오히려 여도경은 팔을 뻗어 나를 와락 품에 당겨 안았다. 동시에 내 눈동자도 흔들렸다. “형 옷 어디 갔어!” 이불 위로도 느껴지는 이 뜨끈한 체온.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보이지 않는 상의와 원치 않게 봐 버린 맨살의 향연까지. 혹시나 싶어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이불 안으로 고개를 집어넣어 보았다. 헐벗은 위와 달리 다행히 바지는 제대로 갖춰 입고 있었다. 생각하니까 화가 난다. 바지는 있는데 왜 윗옷은 없는 거지? “형, 왜 옷이 없냐니까. 잠옷 어디 갔어?” “으응?” “잠옷 말이야, 잠옷. 윗도리 어디 갔냐니까.” 여도경을 달달 흔들어 깨우니 그가 실눈으로 나를 쳐다보다가 다시 눈을 감고는 괜히 인상을 쓰고는 허리에 두른 팔에 꽉 힘을 준다. “아아, 숨 막혀.” “형아는 원래 잘 때 옷 안 입어.” “그런 게 어디 있어. 바지는 입었잖아!” “그럼 내일부터 바지도 벗을게.”
18+이토록 사랑스러운 죄악
라휘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자취방 화재로 하루아침에 갈 곳을 잃은 대학생, 신정하. 본가에 돌아갈 수도, 마땅히 기댈 가족도 없는 그가 보내진 곳은 9년 전 엄마의 장례식에서 본 뒤로 인연이 끊긴 외삼촌의 집이었다. “9년 전에 마지막으로 만난 조카가 알파인지 오메가인지 알 게 뭡니까. 다시는 만날 일도 없을 줄 알았는데.” 엄마의 동생이라기엔 지나치게 젊고, 삼촌이라 부르기엔 낯선 남자, 태승원. 차갑지만 다정한 알파와의 위험한 동거가 시작된다. 그러던 어느 날, 억제제를 쓰지 못하는 정하에게 불시에 히트 사이클이 찾아온다. 아무도 없는 줄 알았던 집에서 한껏 흐트러진 채 페로몬을 갈망하는 그때. 마치 꿈처럼, 갈망하던 삼촌의 페로몬이 정하를 덮쳐 온다. “페로몬 주세요, 페로몬…….” 너무 부족해요……. “어린 게 겁도 없이.” 함께 히트 사이클을 보내며, 가족이라는 금기를 어기게 되고. 혈연이 아닌 연인에 가까운 관계로 나아가게 되는데…… 이 감정은 과연 사랑일까, 죄악일까.
18+악인의 딜레마
라휘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현대물, #애증, #스폰서, #복수, #질투, #조직/암흑가, #공시점, #하드코어 #강공, #냉혈공, #집착공, #까칠공, #개아가공, #순정공, #절륜공, #후회공, #짝사랑공, #헌신공, #살인청부업자공, #나르시시스트공, #공감능력결여공, #헤테로공, #쓰레기공, #조폭공 #미인수, #다정수, #헌신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무심수, #계략수, #상처수, #교사수, #나사하나빠진수, #안경수, #다단계수, #헤테로수, #처연수, #덤덤수 * 공: 장필재 (32세): 살인청부업자, 돈을 받고 사람을 죽인다. 실패한 적도, 들킨 적도 없다. 딱 한 번을 제외하고. 유일한 목격자인 이소헌을 처리할 목적으로 접근한다. 평생 자신의 이득만을 생각하며 살아온, 아마도 소시오패스. * 수: 이소헌 (28세): 사립학교 교사, 생활에 찌들어 항상 지친 기색이 가득하다. 고단한 어린 시절을 보냈기 때문에 평범한 삶을 소망한다. 가능할 줄 알았다. 장필재를 만나기 전까진. * 본 도서는 과 세계관을 공유하나 을 읽지 않으셔도 감상에 지장이 없습니다. * 본 도서는 강압적 행위와 폭력적인 묘사 등의 비도덕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를 부탁드리며, 작품에 드러난 사상과 등장인물의 언행은 작가의 사상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 본 도서에 나오는 인물, 지명, 단체, 기관, 기업, 사건 등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돈을 받고 사람을 죽여서 부와 명예를 이룬 남자, 장필재. 잘 죽이고, 조용히 죽이고, 한 번에 죽이는 놀라운 프로 의식을 지녔다. 그런 장필재가 딱 한 번 실수를 했다. 바로 작업 장면을 들켜버린 것. 입막음을 위해 목격자를 죽여 버리려던 장필재는 자신의 살해 장면을 목격한 이소헌을 만나고 마음을 바꾼다. “원하는 게 뭐야? 원하는 건 뭐든 들어줄게.” “아무거나 되나요?” “당연하지.” 돈, 명예, 복수. 필요한 건 무엇이든 들어줄 수 있는 남자, 장필재. 잠시 망설이던 이소헌은 예상치 못한 놀라운 이야기를 건넨다. “그럼… 저희 제품 좀 사 주시겠어요?” 바로, 다단계 제품을 사 달라는 것. *** “이걸 다 사신다고요?” 장필재에게 영양제를 사 달라며 갑작스러운 영업을 하던 소헌은 자신이 들은 말을 믿을 수 없다는 듯이 되물었다. “너무 많지 않을까요. 이것도 유통기한이 있어서 그렇게 많이 사시면 아무래도 기한 내에 복용하시기는 어려울 것 같은데….” 소헌의 걱정을 들은 필재의 표정이 또다시 일그러졌다. 혹시, 지금 자신이 왜 이 집에 찾아왔는지 모르는 게 아닐까. 생면부지의 낯선 사람이, 정확하게 집 주소를 알고 찾아왔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정말 모르는 걸까. “이걸 먹고 안 먹고는 내가 알아서 할 일이고. 한 가지만 확실하게 하자고. 이 좆같은 영양제인지 비타민인지 내가 가져가는 대가로 이소헌 씨는 그날 본 일에 대해서 입 닥치는 거야.” “아….” 소헌은 그제야 이 상황을 이해한 것 같았다. “이게 다야? 이거밖에 없어?” 이것뿐이냐고 묻던 장필재가 친히 집 안을 돌아다니며 이 거지 같은 영양제가 또 있는지 없는지 확인했다. 소헌은 쩔쩔매면서도 장필재를 완전히 말리지 못했다. “저건 뭐야?” 장필재가 창고에 쌓인 상자를 가리키며 물었다. “저것도 내놔. 저건 얼마야?” “저것도요?” 여성용 다이어트 보조제까지 사 가겠다는 말에 소헌이 그야말로 화들짝 놀랐다. 그 꼴을 보는 것조차 짜증이 나서 장필재는 일부러 소헌의 얼굴을 피했다. 놀란 표정을 보고 있으면 눈을 찔러 버리고 싶을 것 같았다. “헛소리할 거면 닥치고 그냥 내놓기나 해.” “그게 아니라 저건 진짜 비싸서요.” “잘됐네. 내놔.” 장필재는 돈을 못 써서 환장한 사람처럼 굴었다. 원래도 쪼잔하게 구는 성격은 아니었지만, 소헌의 언행은 이상하게 장필재를 자꾸 부추기는 느낌이었다. 비싸다면 더 잘 됐다. 250만 원어치의 영양제를 팔며 쩔쩔매던 성격이니 돈을 더 쓴다고 하면 겁에 질려 어디 가서 살인 행위를 목격했다는 말은 절대 하지 않을 터였다.![못된 고양이 버릇 고치기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못된 고양이 버릇 고치기 [e북]
라휘 · 日常 · 校园漫画连载“아우, 깜짝이야.” “선배는 왜 그렇게 기척도 없이 들어와요? 아, 간 떨어질 뻔했네.” 눈치 없음, 인기 없음, 센스 없음. 할 줄 아는 건 공부뿐. 학과 내에서 미미한 존재감과 아싸력으로 유명한 신주하. “태조 오빠!” “어, 태조 왔냐?” ‘재수 없어! 짜증 나! 너만 아니면……!’ 주하는 자신이 이토록 무시당하는 이유를 한 학년 아래의 인싸 후배, 은태조의 탓으로 돌리고 그에게 복수 아닌 복수(?)를 감행한다. “안녕하세요, 선배님. 신주하 선배님 맞죠?” “으응, 맞는데…….” “너지, 이 새끼야?” 그러나 모든 일은 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 정도를 모르고 태조를 괴롭히던 주하는 눈이 분노로 맛이 간 짐승을 마주하게 되는데…. “하, 한 번만 용서해 주면 나 조용히 살게…….” “선배, 입 좀 벌려 봐요.”
Hot Glamorous S (핫 글래머러스 S)
라휘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데뷔 3년 차 아이돌 그룹 저스트온의 멤버인 제다운. 외모도, 실력도 뛰어난 데다가 자기 관리까지 잘해서 팬들 사이에서 엄청난 자랑이자 자부심이다. 어느 날, 다운은 스케줄 때문에 참석한 패션 매거진 창간 기념 파티에서 우연히 은태영을 만나게 된다. 알파, 직업은 프로 골퍼. 게다가 국내 10대 기업의 재벌 4세 은태영. 재벌답지 않게 방송 활동까지 열심히 하는 데다가 외모와 배경, 하다못해 운동선수로서 커리어까지 아쉬울 게 없는 남자. 하지만 다운은 시선 한 번에 온갖 소설이 난무할 수도 있는 아이돌인 만큼 은태영에게 관심을 갖지 않고 예의상 인사만 주고받을 예정이었다. 그가 말을 걸기 전까지는. “목 졸리는 거 좋아하시나 봐요.” “……네? 아닌데요.” “아아, 알겠어요.” 초면인 남자에게 들으리라고 상상한 적 없는 무례한 말에 다운이 불쾌함을 드러내자 태영은 빠르게 사과했지만. 요란한 음악 소리에 파묻혀 상대방의 목소리가 일일이 들리지 않는 와중에, 태영의 말만이 다운의 귀에 또렷하게 들린다. “난 잘하거든요. 목 조르는 거.” 태영은 기분 좋게 잘할 수 있다는 말을 남기곤 유유히 자리를 뜬다. 그 뒷모습을 황당한 표정으로 바라보던 다운은 태영을 쫓아가 불러 세우는데. “어떻게 알았어요? ……목 졸리는 거 좋아한다는 거.” 그렇게 열심히 숨겼는데, 도대체 어떻게 안 거지? 그 순간, 다운의 남모를 취향을 단번에 간파한 남자가 은밀한 제안을 던진다. “해 볼래요? 진짜 좋은지.”
비생산적 관계에 대한 비이성적 고찰
라휘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재벌가 장남으로 태어나 탄탄대로를 달리고 있는 은태석. 문제를 일으킨 적이 한 번도 없는 그가 부모님에게 안겨 준 걱정거리는 단 하나. 연애니 결혼이니 하는 것에 단 한 톨의 관심도 없다는 것. 제 혼사에 안달 내는 부모님에게 태석은 폭탄 같은 제안을 던진다. “그럼 제가 애만 낳아 오면 되는 거예요?” “……뭐?” “그거면 제가 어떻게 한번 해 보죠, 뭐.” 애만 낳아 오겠다는 충격적인 제안을 이행하기 위해 고르고 고른 오메가를 처음 마주하는 날. 태석은 제 상대로 생각지도 못한 인물을 마주하게 된다. “저희 본 적 있지 않아요?” “……예?” “아, 맞네. 너 맞구나, 영상중학교 2학년 5반 은태석.” “……조은호?” 예기치 못한 만남에도 살갑게 구는 은호와 얼떨떨한 태석. 황당한 재회이지만, 두 사람은 어찌저찌 히트기에 뜨거운 밤을 보낸다. 조금은 특이한 재회를 마무리하고, 임신 여부를 확인하러 간 태석과 은호. 그러나 병원에서는 두 사람에게 황당한 소식을 전해 주는데…. “임신이 아닙니다.” 일회성으로 끝날 줄 알았던 두 사람의 앞날을 알 수 없는, 꼬이고 꼬인 로맨스.
그 여름의 끝
라휘 · 日常 · 校园漫画连载키워드: 현대물, 학원물, 조직/암흑가, 정치/사회/재벌, 재회물, 다정공, 순정공, 대형견공, 집착공, 절륜공, 능글공, 직진공, 미남공, 양아치공, 미인수, 까칠수, 병약수, 외유내강수, 무심수, 알비노수, 일상물, 사건물, 수시점 ※ 이 작품의 내용은 모두 픽션이며, 실재하는 인물, 단체, 사건 등과는 일절 관련이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안녕, 사랑하는 나의 여름. 햇볕이 쨍쨍한 무더운 여름날에도 우산을 쓰고, 전교생 중 유일하게 한여름에도 춘추복을 입는 학생, 임선우. 선천적으로 백색증을 앓는 선우는 튀는 외모로 인해 남과 어울리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선우의 세상에 제멋대로 성큼 들어온 한 사람. “아, 정말 하얗네.” “뭘 봐.” “눈이 예뻐서.” 주먹질로 교무실에 불려 가기 일쑤에, 안 좋은 소문까지 따라다니는 한태경은 허락도 없이 선우의 세상에 들어온다. 선우는 뻔뻔하고 사람 피곤하게 만드는 태경을 피해 다니지만, 매 순간 제게 아는 척을 하며 주변을 맴도는 그가 신경이 쓰여 견딜 수가 없다. “나 보고 싶다고 울지 마.” 어느새 제게 우산을 기울이고 방과 후를 함께하는 태경의 존재가 너무 당연하고 익숙해지며, 서서히 닫혀 있던 선우의 마음도 열리기 시작하고……. 남몰래 조용히 애정을 쌓아 가는 두 사람은 모종의 사건으로 헤어지게 된다. 그리고 12년 후, 선우는 아주 뜻밖의 장소에서 뜻밖의 모습으로 태경을 다시 만나게 되는데……. 오랜만에 마주한 임선우와 한태경. 과연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애완인간
라휘 · 甜宠 · 年龄差漫画连载* 본 도서에는 양성구유에 대한 내용이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열여섯 중학생인 은결은 어린 시절 엄마가 돌아가신 후 아버지와 단둘이 산다. 하나밖에 없는 가족인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신 후, 은결이 그 빚을 떠안게 된다. 고아가 된 은결은 보육원에서 지내면서 빚쟁이들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는데, 그런 은결의 앞에 후견인이 되어 주겠다는 남자가 나타난다. 은결은 자신을 대신하여 빚을 모두 갚았다는 남자에게 또 다른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늦게 배운 도둑질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늦게 배운 도둑질 [e북]
라휘 · 日常 · 校园漫画连载영주는 평탄한 삶을 살 수 있을 줄 알았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선우율이 제 인생에 들어오지 않았다면. “있잖아.” “어.” “너 섹스해 봤어?” 대학 입학을 앞둔 어느 겨울날. 예상치 못한 율의 질문으로 영주는 머리가 얼얼해졌지만, 불행하게도 율의 입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다. “응. 근데 영아.” “왜, 또.” “섹스가 그렇게 좋대.” 율이 두 눈을 빛내며 말했다. 이건 안 좋은 징조다. “나 해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