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ois | TIBIU
18+독배를 들어
DuBois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비밀 작전을 위해 게이 커플로 위장한 정부 비밀요원 댄과 조쉬. 두 사람은 한적한 교외에서 부부 행세를 하며 게이 정치인으로 유명한 정계의 거물 마터스를 감시하고 있다. 다른 사람 앞에서는 한없이 사이가 좋은 게이 부부 행세를 하는 두 사람이지만, 실은 서로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며 하루빨리 이 작전에서 벗어나는 날만을 기대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던 어느 날, 낯선 남자와 함께 호텔로 들어가는 조쉬의 모습을 우연히 보게 되는 댄. 원치 않는 부부 행세를 하고 있을 뿐인, 어디까지나 사무적인 관계라고만 생각했던 조쉬였는데, 댄은 어쩐지 그 모습을 떠올릴 때마다 머리가 뜨거워지는 스스로에게 당황한다. 댄은 사사건건 부딪치면서도 점점 조쉬에게 개인적인 관심을 품게 되고, 한편으로는 함께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조쉬가 무엇인가를 자신에게 숨기고 있다는 꺼림칙함을 느낀다. 그리고 비밀 작전의 승패를 가를 운명의 디데이가 다가오고, 임무의 끝에서 댄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생각지도 못했던 진실이었는데......
불의 언약
DuBois · 奇幻 · 执着攻漫画连载[렌, 네 앞으로 초대장이 나왔어.] “초대장? 갑자기 웬?” [플람마 졸업 연회 알지. 거기서 초대장을 보내왔는데 보낸 이가 카일이래. 너의 아기 서방님.] 어릴 때 별생각 없이 맺었던 언약으로, 꼼짝 없이 연옥 군주 후보 카일과 반려가 될 운명에 처한 렌. 하지만 카일에 비하면 모든 면에서 부족하기만 한 자신이 그의 앞길을 막고 있다는 생각에, 렌은 그에게서 도망치려고 한다. 한동안 그런 렌을 내버려 두고 있던 카일이, 무슨 생각에서인지 학교 졸업을 기점으로 렌에게 적극적으로 굴기 시작한다. “너도 언약이라면 예전부터 끔찍하게 여겼잖아.” “예전엔 그랬지. 하지만 이젠 됐어.” “뭐?” “형이 내 반려여도 상관없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리고 또 한 번 말하지만 형이 내게서 벗어나려 할수록 원하는 대로 해 주고 싶지 않은 기분이 들거든.” 종잡을 수 없는 카일의 행동에 휘둘리면서도 렌은 그를 완전히 밀어내지 못하고, 렌과의 관계를 공고히 하려는 카일은 결합식까지 밀어붙이려 한다. 그러나 결합식을 앞두고 카일이 자신의 정혼자가 된 사연을 알게 된 렌은 카일이 있는 연옥을 벗어나 천국으로 탈출하려 하는데...... #연옥의군주(후보)공 #강단있는도망수 #쌍방짝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