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이라 | TIBIU
18+복종해 주세요
황이라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좆 같은 내 첫사랑! 꽃 같은 내 첫사랑! “그날 우리…… 좋았던 거 아니었어?” “하, 좋았다고?” “너 혼자만 좋았겠지. 박고 또 박고. 지해강 너랑 했던 섹스.... 정말 끔찍했어.” 희재는 이렇게 냉정하고 잔인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울며불며 구질구질한 끝을 보이지 않을 수 있어서. 지금은 제가 너무 아파서 칼날 같은 말로 그를 찌르는 것도 몰랐다. 그렇게 끝났던 첫사랑. *** 그리고 8년. 전혀 예상치 못한 곳에서 그와 조우했다. 치밀하게 숨통을 옭아매는 그의 교활함 속에 다른 선택지는 없었다. 복종해야 한다는 단 한 가지 뿐. “어떻게 해 줄까, 응? 희재야.” “마음대로.... 어차피 네 마음대로 할 거잖아.” “하긴.” 그는 소리 없이 웃더니 이로 콘돔 포장을 찢었다. “알지? 나 원래 박고 또 박는 데 환장한 놈인 거.”![미치도록 너를[외전증보판]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미치도록 너를[외전증보판]
[황이라] · 现代背景 · 单恋漫画连载“하읏!” 몽롱한 기분으로 잠시 방심했던 유은은 놀라서 다리를 옴츠렸다. 하지만 그는 금방 사타구니 안으로 손을 밀어 넣었다. 길고 두툼한 손가락이 안을 헤치며 파고들자 유은이 움찔대며 몸을 틀었다. “치, 치워요, 이 손!” “이게 내가 원하는 거다. 여기에 내 몸을 박고 쑤셔 대는 거. 너와 질릴 때까지 퍽을 하는 거!” “이 위선자! 이게 당신 속셈일 줄 알았어!” 유은은 다리를 꼬아 거부했지만 소용없는 저항이었다. 그는 무릎으로 그녀의 양 무릎을 벌리더니 벌어진 꽃 중심에 검지를 깊이 찔러 넣었다. “이, 이러지 마…… 싫어! 아읏!” 유은은 비명을 지르며 허리를 틀고 몸을 바동거렸다. 하지만 그 목소리는 잔뜩 달떠서 신음처럼 들렸다. 그의 손아귀에 붙잡힌 양 손목을 빼내려 애를 썼지만 변변한 저항조차 하지 못했다. 그의 손에 완전히 사로잡힌 가련한 어린 병아리. 병아리의 파닥거림이 그의 욕망을 한층 자극했다. 지켜 주고 싶은 만큼 또한 망가뜨리고 싶었다. 이 아름다운 몸에 남아 있는 현수의 흔적을 지우고 제 흔적을 새기고 싶었다. 그녀의 남자가 되고 싶었다. 제 안에 가두어 완전하게 소유하고 싶었다.
18+결박하다[외전증보판]
황이라 · 悬疑 · 现代背景漫画连载나는 지금 그녀의 사수가 아닌, 흥분으로 이성을 잃은 수컷이었다. 오늘 그녀는 깜찍하게도 취한 척해서 나를 유혹할 계획이었나 보다. 주연의 모습은 청순하고 청초했지만 한편으론 음탕하고 요염했다. 그 모습이 너무나 강렬해서 한동안 눈을 뗄 수가 없었다. 하지만 나는 불온한 늑대였다. 순진한 양을 천천히, 그리고 맛있게 먹어치울 생각으로 심장이 가쁘게 뛰는. 지켜보기만 하는데도 자꾸 숨이 거칠어지려 했다. 당장 달려들어 저 블라우스를 갈기갈기 찢어 버리고 싶은 욕망. 너무나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것은 지켜주고 싶은 마음만큼이나 망가뜨리고 더럽히고 싶은 욕구 또한 강해지는 법이었다. “그럼 날 유혹해 봐요.” 젖은 스커트가 묵직하게 바닥으로 떨어지는 순간 더 이상은 참을 수가 없었다. 품에 안긴 작은 몸이 바르르 떨리는 느낌이 야릇했다. 마치 잔뜩 겁먹은 어린 짐승을 안고 있는 기분이었다. 나는 지켜주고 싶다가도 세게 움켜쥐어 숨통을 끊어 버리고픈 잔혹한 욕망에 사로잡혔다. ※ 본 소설은 성적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자극적인 장면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엉큼하게, 앙큼하게[외전증보판]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엉큼하게, 앙큼하게[외전증보판]
황이라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매건리 컴퍼니의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청순녀 다미. 어릴 적 첫사랑 정후를 만나다! 그런데 신의 몰빵인 완벽한 남자가 게이라고? 게이이이? 방심하다 불한당 같은 게이 놈에게 붙잡혀 기력을 빨릴 줄이야! 외모면 외모, 재산이면 재산, 능력이면 능력. 모두를 갖춘 매건리 컨설팅 회사의 핫 신입사원 정후. 다미에게 수업을 빙자해 엉큼 앙큼 발칙한 계획을 세우다! “섹시하고 도발적인 여자가 되고 싶어?” “어?” “성준 선배 꼬시고 싶다며. 도와줘?” “어? 어…… 네가 정말 도와줄 거야?” “그럼. 우린 비밀을 나눈 특별한 사이잖아.” 그러면서 정후의 손이 다미의 허벅지 사이로 들어왔다. 그의 손이 중심에 닿는 순간 다미가 나직하게 신음을 터트렸다. “읏! 저, 정후야…… 도와준다면서 왜……?” 얇은 슬랙스 천 뒤로 다미의 중심이 어렴풋 만져졌다. 손가락으로 그곳을 지그시 누르며 움직였다. 그러면서 정후는 달콤하게 속삭였다. “내가 시키는 대로만 잘 따라와. 섹시한 여자가 되게 해 줄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