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점 | TIBIU
18+발정 난 짐승들의 밤
도닦는콩벌레,한계점,현유하 · 现代背景 · 浪漫奇幻漫画连载[받아들이는 밤 - 도닦는콩벌레] “아가, 여우는 인간으로 변할 수 있단다.” 할머니는 말했다. “그 짐승들은 하나같이 아리따운데, 그것들이 언제 너를 홀릴지 모를 일이야.” 여우를 조심하라고. 그러나 조심한다고 인간으로 둔갑한 여우를 알아볼 수 있을 리가 없었다. 인간이 아님을 알아차렸을 때는……. “차주연 씨, 저 감당하실 수 있겠어요?” 이미 홀린 뒤였다. #현대물 #몸정<맘정 #존댓말남 #뇌섹녀 [기억의 밤 - 한계점] “내가 말했지. 자꾸 그렇게 유혹하면, 잡아먹어 버릴 거라고.” “잡아먹는다는 게 이런 거라고는 말하지 않았잖아요!” 아일라 에르티카는 은밀한 동굴 속에 홀로 버려진 케니스를 발견한다. 그런데 홀로 외로워하는 줄 알고 아무렇지 않게 유혹했던 그 남자가 사실 발정 나 몸이 달아오른 늑대였다? “이제 와서 어딜 도망가. 넌 이제 내 건데.” “나, 나는 내 거거든요! 그때도 케니스가 먼저 덮쳤으면서!” “너도 좋아했잖아. 발정 난 나보다 더 흥분해서는, 더 세게 박아달라며 울더니.” 발정 난 늑대는 아일라의 여린 몸체를 잡아먹을 듯 덮쳤고, 그녀를 서서히 집어삼켰다. 거친 손길이 아일라의 정점을 한껏 희롱했다. “그거 알아? 발정 난 늑대에게 잡아먹히면, 평생 늑대의 반려로 살아야 한다는 거.” “그게 무슨… 하읏!” “발정 난 새끼를 길들였으면 책임을 져야지, 아일라. 그러니…….” 아일라의 마지막 이성까지 잡아먹히려던 순간, 케니스가 그녀의 귓가에 야릇하게 속삭였다. “다리를 벌려.” #서양풍 #첫사랑 #능글남 #직진녀 [약속의 밤 - 현유하] 어머니의 병을 고치기 위해 뱀 요괴의 정기가 필요했다. “제가 잡아먹는 건 몰라도 먼저 찾아온 사람은 당신이 처음이에요.” “입 닥치고 벗어. 부적에 불태워지고 싶은 게 아니면.” “저야 좋은데, 인간의 몸으로 감당하실 수 있으려나? 발정기 때 저를 건드리면 삼 일 밤낮으로 해야 할 텐데.” 퇴마사지만, 정기를 구하기 위해 뱀 요괴와 함께 밤을 보내게 되는데……. “발정 난 짐승은 함부로 건드리는 게 아니라고 하죠.” 요괴가 놓아주지 않는다. #동양풍 #피폐물 #계략남 #능력녀
18+엇갈린 구원
한계점 · 动作 · 浪漫奇幻漫画连载페러그린의 족쇄에 얽매여 있던 어느 날, 함정에 빠진 엘리시아의 앞에 수상한 사내, 카시어스가 나타난다. “나는 네가 아무 남자나 붙잡고 예쁘게 울어주는 꼴은 못 보겠거든.” 어릴 적 잃어버린 소꿉친구를 닮은 그 사내는 엘리시아의 마음을 뒤흔든다. 엘리시아는 자신을 집요하게 갈구하는 카시어스가 탐탁지 않으면서도, 끝내 그에게 마음이 가는 것을 느껴 혼란스러워 한다. “모든 걸 다 버리고 내게 오는 거야. 내가 널 페러그린에서 구해줄게.” 끝내 엘리시아의 마음을 틀어쥔 남자가 그녀에게 달콤하게 속삭였다. 어서, 과거의 악몽에서 벗어나라고. “다른 놈은 생각도 못 하도록, 날 잊지 못하도록 만들어줄게. 그러니까.” “…카시어스!” “다리 벌려, 엘리시아.” 카시어스의 목소리가 위험하게 비틀어졌다.
18+짐승 남편을 길들이는 법
한계점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우리, 여기까지만 하자. 마음에도 없는 결혼 생활 말이야.” 성력을 잃고 죽어가는 자신의 모습은 뒤로 한 채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 아론은 코넬리아와 함께 마물 소탕을 위해 떠난다. 무심하고 냉담한 남편 아론에게 지쳐 이혼을 결심한 어느 날, 에일린은 꿈에서 코넬리아가 새로운 성녀가 되어 아론과 함께 제국을 구하는 운명임을 엿보게 되고. 홀로 스펜서 가문을 지킨 에일린은 완전히 다른 남자가 되어 2년 만에 귀환한 아론이 낯설기만 한데. “어쩌지. 지금은 이 순진무구한 표정을 완전히 망가뜨리고 싶은데.” 에일린은 갑작스러운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하면서도, 아론이 마력에 취해 본능적으로 자신을 갈구하며 다가오는 것을 보며 마음이 흔들린다. 그와 함께, 아론의 마력을 거두기 위해 몸을 섞을 때마다, 성력을 잃어가는 몸에 서서히 기력이 돌아오는 것을 느낀다. “내가 이성을 잃고 날뛰지 않길 원해? 그럼 내가 원하는 걸 들어줘야지, 에일린.” 에일린은 짐승이 되어 버린 남편에게 깃든 마력을 거둬 옛날의 모습을 되찾길 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그가 다시금 무심한 모습으로 돌아갈까 두렵기만 한데. 차라리 이대로 아론이 자신만을 찾아주길 바란다. 마음을 숨기고 서로의 몸만을 탐하는 관계는 과연 진정한 부부로 거듭날 수 있을까? 일러스트ⓒ타인
태양을 집어삼킨 달
한계점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나랑 할래요? 아니, 나랑 해요. 카시드.” 제국 신화 속 신의 힘을 받아 뜨거운 온기를 품고 있는 이리스 블레어. 신화 속 운명의 상대를 찾아 기운을 풀지 못하면, 그녀는 제 온기에 잡아먹힐지도 모른다는데……. 그러던 어느 날, 이리스는 몸이 차갑게 식어가며 괴로워하고 있는 카시드 베른하르트 대공을 발견한다. 그녀는 그의 냉기가 자신의 온기를 삼켜주리라 생각하며 그를 유혹한다. “나를 안아.” “당신을 받아낼 수 있는 사람도 나뿐이고, 나를 받아낼 수 있는 사람도 당신뿐인 것 같은데.” 카시드는 유혹에 넘어가는 척 이리스의 몸을 탐하고 집어삼켰다. “다른 생각 하지 마. 네가 유혹한 짐승이 어떻게 미쳐 날뛰는지 지켜봐야지.” 그는 짐승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남자였다. 모든 게 그의 계획이었음을 깨달은 건, 이미 늦은 뒤였다.
18+목숨과 맞바꾼 계약 결혼
한계점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사랑하는 남자의 심장이 멈췄다. “이 사내를 살리고 싶어? 네 모든 것을 내게 바쳐서라도.” 분명 죽은 줄 알았던 킬리언의 금색 눈동자가 붉게 물들며 섬뜩한 기운이 서렸다. 먹잇감을 노리는 맹수의 것과 비슷했다. “무엇이든 다 받아내는 이 몸이 정말 탐스러워. 여유롭게 맛보고, 끝내 완전히 씹어먹어 버리고 싶을 정도로.” 난폭하고 거친 손길을 참아낼 때마다 그의 심장 박동이 더욱 선명해졌다. “아델리아 플레르, 이제 네 몸과 그를 타고 흐르는 숨결까지도 전부 내 것이 되는 거야.” 사랑하는 남자를 살릴 수만 있다면 아델리아는 뭐든 할 수 있었다. 악마에게 자신의 목숨을 내놓는 한이 있더라도. “아델리아를 내 황후로 삼을 것이다.” 그는 형 엘런의 약혼자, 아델리아를 황후로 삼겠다고 공표한다. 하지만, 아델리아는 알지 못했다. 킬리언을 살리기 위해 맺은 악마와의 계약이 자신의 발목을 붙잡을 거라고는.
18+아가씨는 속죄의 밤을 보낸다
한계점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제 세상은 오직 루나 플로린 아가씨뿐입니다.” 플로린의 금지옥엽 아가씨와 그녀의 충실한 개로 전락한 마티아스의 기사, 그것은 루나와 세브릭을 이르는 말이었다. 사람들은 세브릭과 마티아스 가문을 삼켜버린 루나와 플로린이 교활하다고 떠들었으나, 실상은 반대였다. “그분도 아실까요. 순결하신 아가씨께서 한낱 기사와 이따위로 붙어먹는다는 걸.” 충직하고 성실한 기사는 사실 플로린의 아름다운 꽃을 탐하는 정복자였다. 세브릭은 플로린 가문을 지키기 위해 자신을 배신한 루나에게 분노하고, 애증의 감정을 품고 그녀의 기사가 되어 그녀를 위압적으로 집어삼킨다. 그러나 루나에게는 오래전부터 혼인을 약속한 황태자 디트리히가 있었는데……. “그놈의 환심을 사고 싶으시다면 다른 방법을 쓰시는 게 좋을 겁니다. 가령, 새하얀 목덜미를 드러내어 유혹한다든지. 매일 밤 저를 유혹하시듯 말입니다.” 루나는 세브릭의 집요한 집착에 지쳐가면서도, 그의 거짓된 다정함에 흔들리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