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從鯊魚身邊逃走的方法
징솔,쿨쿨 · 喜剧 · 奇幻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對兔子銅像一見鍾情的「格萊奧多吉爾」是一隻虎鯊, 他有個非分之想,就是想找隻雪白的兔子當自己的伴侶。 在回家的途中他巧遇一隻躺著睡覺的白色兔子(?), 所以趁機將對方帶回了家。 「那個,我不是兔子!」 被監禁起來的兔子…不對,是海蛞蝓「笓莉多」, 慘遭格萊奧多吉爾單方面的糾纏,被逼著成為他的伴侶… 「不是說你是雌雄同體嗎?我要檢查一下。」 粗暴的甜蜜達令虎鯊要笓莉多證明自己不是兔子,還要求他拿出雌雄同體的依據,笓莉多有辦法逃離他的手掌心嗎? 雌雄同體的海蛞蝓遇到威風凜凜的鯊魚, 海洋生物們的幸福生活即將展開! 
회귀하니 전남편이 집착한다
징솔 · 现代背景 · 重生漫画连载“어차피 아이 낳을 건 기대도 안 했습니다.” 아이가 생기지 않아 병원에 갔다가 불임 판정을 받았다. 계약 결혼을 했던 남편은 기대도 하지 않았다며 돌아서고 사랑을 원했던 해진은 감정이 말라비틀어지다 사고로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로 얻게 된 두 번째 인생. 이번 생에서는 결코 사랑도 없는 끔찍한 결혼 생활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며 해진은 그를 피해 다니는데. “그쪽은 아니더라도, 나는 당신이 꼭 필요합니다.” 오히려 전남편이 제게 집착한다?- R18封面已屏蔽
사모님 꾀려다가 아들한테 물렸다
징솔 · 现代背景 · 重逢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성정체성을 숨기고 호스트바에서 일하는 서도현. 그는 게이임에도 불구하고 부모님의 빚을 갚기 위해 한 사모님과 결혼을 결심한다. 결혼으로 빚도 갚고 다른 사람들처럼 평범한 삶을 살아 보려고 하는데, 갑자기 아이가 재혼을 거부하면 결혼은 힘들다는 사모님의 청천벽력 같은 선언을 듣게 된다. 뜻밖의 장애물에 가로막혔지만, 도현은 아들과 친해져서 결혼을 설득하면 될 일이라고 생각하고 만남을 요청한다. 성인이라고는 하나 ‘아이’라고 불리는 상대라면 마음을 바꾸게 만드는 게 그리 어렵지는 않으리라고 생각하면서. 그런데 자리에 나타난 건 웬 거대하고 시커먼 남자에, 더군다나 서도현의 완벽한 이상형. 그리고 3년 전 단 하룻밤 함께 밤을 보냈던 원 나잇 상대였다.
18+고래 싸움에 상어 X 터진다
징솔 · 动作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관계, 폭력, 수면간, 산란플, 장내 배뇨, 자보드립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작품 감상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인물 #초반약피폐 #범고래공 #한놈은장난감취급하공 #다른놈은통제광공 #백상아리수 #치욕스럽수 #쉴틈이없수 #체력좋수 #잘느끼수 “어디서, 이런 야한 새끼가 굴러들어 와서…….” 해역을 지키기 위해 홀로 범고래와 맞서다 그대로 붙잡혀 버린 백상아리 수인 칼사이돈. 칼사이돈을 데려온 두 범고래 그램퍼스와 올사인은 그를 죽이지 않고 온갖 수치스러운 행위로 괴롭히기 시작한다. 그러곤 타격감 좋은 칼사이돈이 마음에 들었는지 그에게 외면할 수 없는 거래를 제안하는데…. 과연 칼사이돈은 무자비한 두 범고래 사이에서 무사할 수 있을까? [미리보기] “그러니까 날 계속 즐겁게 해 줘 봐.” “그게 무슨……,” “네가 나한테 다리만 벌리면 네 부하들은 다 행복하고 풍요롭게 살 수 있어. 어때?” “…….” 즐겁게 해 주면 해역을 건드리지 않겠다고……? 당황한 칼사이돈을 지켜보는 그램퍼스의 눈동자는 즐거움으로 반짝거리고 있었지만, 칼사이돈의 낯빛은 상반되게 어두컴컴해졌다. 나더러 그 짓을 또 하라고? 절대로 못 할 짓이라고, 미쳤냐고 딱 잘라 말하고 싶었지만, 만약 거절하면 어떻게 되는 건지 궁금해졌다. 저에게 선택지가 있긴 한 건가 싶어져서. “……싫다면?” “넌 풀어 줄게. 대신 네 해역이 피바다가 되겠지. 내가 그곳의 백상아리들을 다 죽여 버릴 거니까.” “…….” 나 하나를 희생할 것이냐, 아니면 이기적으로 혼자 살아남고 다른 것들을 다 버릴 것이냐. 이런 상황에서마저도 백상아리 종족의 우두머리로서 책임을 지라고 하는 게, 정말 이런 악질도 없었다. 무엇을 선택해도 최악이기만 한 선택지에 칼사이돈이 손을 강하게 말아 쥐었다.
サメから逃げるウサギちゃん 【試し読み】
c.c.,jing-sol · 喜剧 · BL漫画连载ウサギの銅像に一目惚れしたサメのガレオチェルド・クビエールは、自身の伴侶として絶対にウサギを迎え入れるという野心(?)を持っていた。ある日の帰宅途中に、偶然、眠っている白いウサギ(?)を見つけ、そのまま家に連れて帰ることに。正体不明の場所に監禁された、ウサ…いや、ゴマフビロードウミウシ(海のうさぎ)のビルドは、自分の伴侶になってほしいという、ガレオチェルドの一方的な求愛に悩まされるのだが…。果たしてビルドは、邪悪な(?)サメから逃れられるのか…!?
소꿉친구가 비밀 교육을 부탁했다
징솔 · 日常 · 校园漫画连载나에게는 소꿉친구가 있다. 이신운. 서로에 대해서는 모르는 게 없을 정도로 친한 친구이며, 내 오랜 짝사랑 상대이다. 가까이 지내면서도 마음을 욕심내지 않았던 건, 친구라는 관계를 잃을까 봐. 그리고 무엇보다도 신운이 연애에 흥미가 없어서였는데……. “연애해 보고 싶다고?” “응. 나 여태 살면서 한 번도 그런 생각 안 해봤는데, 근데 요즘은 좀 그러네.” 신운이 연애에 흥미가 생겼다. 심지어, “네가 좀 알려주면 안 돼?” “으응? 뭐, 뭐를?” “연애 말이야. 너는 학생 때 애인 좀 있었잖아. 해 봤으니까 네가 더 잘 알 것 같아서. 네가 이런 경험에서는 나보다 훨씬 선배잖아.” 미래에 사귈 상대에게 부끄럼 사고 싶지 않으니 제게 배우고 싶다고 연애 실전 교육을 부탁했다? “응. 어차피 우리 사이에 못 할 것도 없잖아.” “…….” “그리고 내가 이런 걸 누구한테 부탁하겠어.” 아니, 애초에 나도 경험 없는데. 그리고 보통 이런 걸 친구 사이에 부탁하나? 이게 맞아? 나도 잘 모르는데. 그렇지만!!! “안 돼?” “…….” “키스만 해보고 못 하겠으면 더 안 해봐도 되지 않을까? 이건 그렇게 이상한 것도 아니잖아.” “그, 아, 알겠어. 해보고 이상한 것 같으면…… 그러면 너도 말해.” 하월은 제가 거절하면 신운이 다른 사람한테 부탁할까 봐 걱정되고, 지금이 아니면 제가 어떻게 신운과 이런 걸 해보겠냐는 생각에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제안을 승낙해 버렸다. 키스는 예전부터 해보고 싶었기도 하고. 그런데……. “입 벌려야지. 하월아.” 어째 입을 맞추는 신운이 지나치게 능숙한 것 같다면 기분 탓일까?
런, 래빗, 런!
징솔 · 初恋 · 占有欲/嫉妒漫画连载*본 작품은 양성구유, 3p, 자보 표현, 강제적 관계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늑대수인공 #동정공 #입덕부정공 #수잡아먹으려하공 #나중에는닦개되공 #서브공과사이안좋공 #토끼수인수 #실험당했수 #버림받았수 #겁많수 #은근히성깔있수 #육식공초식수 #선피폐후달달 “아니…. 왜 저게 저기에 달려 있어?” 늑대에게 붙잡혀 그들의 소굴에 오게 된 토끼 수인 라핀. 그는 수컷이지만, 인간에게 실험을 당한 이후 다리 사이에 여성기가 생겼다는 비밀을 가지고 있다. 그 이유로 토끼 무리에서도 버림받은 라핀은 늑대 무리의 우두머리인 블란과 누아에게 그 사실을 들키기 않으려 애쓰지만, 결국 블란에게 먼저 들켜버리고 만다. 블란은 비밀을 지켜주겠다는 구실로 라핀을 범하고, 라핀은 언제 잡아먹힐지 불안에 떨면서 동시에 블란을 상대하느라 힘든 나날을 보낸다. 한편, 라핀을 잡아먹겠다고 공언한 누아는 이상하게도 라핀을 잘 먹이고 보살피며, 잡아먹기는커녕 늘 옆에 끼고 사는데…? 과연 라핀의 비밀은 지켜질 수 있을까? [미리보기] 블란은 우는 라핀의 모습을 보고 심장이 빠듯해지는 것을 느꼈다. 이렇게 우는 모습이 잘 어울리는 이를 본 적이 있던가. 단언컨대 없었다. 더불어 아랫도리도 빠듯해졌다. 생에 처음 알게 된 고약한 취향이었다. 이렇게 예쁜 토끼를 다른 토끼와 번식시키자고? 제가 제안한 거였지만 웃기는 소리였다. 이렇게 예쁜 보지를 가지고 있는 줄 알았더라면 그딴 제안 같은 건 하지도 않았을 텐데…. 블란이 자조적으로 웃음을 흘리고 있을 때, 두 눈을 불안하게 굴리던 라핀이 침대 위를 뛰쳐나가려 했다. 깨나 빠른 속도였지만 늑대의 순발력만큼은 못 됐다. 블란은 사냥할 때처럼 재빠르게 가느다란 라핀의 발목을 쥐어 제 쪽으로 끌었다. 작은 몸이 한쪽 다리만 들린 채 침대 질질 끌려왔다. “라핀, 그 꼴로 어딜 나가려고.” “흐으으, 놔주세요…!” 라핀이 언성을 높이며 붙잡힌 다리를 흔들었지만, 블란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그저 포식자에게 잡힌 토끼의 마지막 발악이구나, 하고 볼 뿐이었다. 썩 좋은 상황이 아니니 라핀이 도망가려는 것도 백번 이해가 됐다. 하지만 블란은 이대로 멈출 생각이 없었다. 게다가. “이거 누아가 알게 되면 큰일 날 텐데…. 정말 이대로 나갈 생각이야?” “누, 누아…?” “이 꼴로 나간다고 끝이 아니란 말이지.” 다른 늑대 얘기를 하자, 라핀의 두 눈이 벌벌 떨렸다. 블란은 동요한 기색을 놓치지 않고 뻔뻔스럽게 말을 이었다. “생각해 봐. 네 아래에 보지가 달렸는데, 누아가 가만히 두겠어?” 밖에는 누아가 있었다. 게다가 라핀은 갓 사정한 후였고, 하체에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상태였다. 저런 꼴로 도망칠 생각을 하다니. 따먹어 달라고 광고하는 꼴이었다. 사실 블란은 누아와는 오랫동안 알고 지내긴 했지만 구멍 동서에는 흥미가 없었다. 게다가 누아는 수컷과 떡치는 걸 이해하지 못하니 라핀에게 흥미를 느낄 것 같지도 않았다. 그렇지만 라핀이 순순히 제게 복종하게 하려고 일부러 두려움을 자극했다. “아하. 혹시, 누아한테도 대주고 싶어서 그래?” “그, 그게 아니라…. 놔주세요…!” “네 비밀. 얌전히 다리 벌리면 누아한테는 비밀로 해줄게.”
힐링 게임 아니었나요?
징솔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도서에는 강제적 관계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느 날 자고 일어나 보니 무인도에, 그것도 불알친구인 도형, 유현과 함께 깨어나게 되었다. 어쩐지 과 비슷한 풍경인데, 설마 이게…… 게임 빙의라는 건가? 난데없이 무인도에서 생존해 나가게 된 하민은 첫날 다리를 다쳐 꼼짝없이 얻어먹는 처지가 되어 버리고 그 울적함을 유현이에게 토로했더니, 대뜸 깔아 눕혀졌다? “다 좋은데, 딱 하나 아쉽더라고. 박을 데가 없잖아.” “뭐를…… 박아?” “아니. 너랑 합방할 때부터 하고 싶었어.” 그러고 하민이 당장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제안해 온 건, 바로 뒷구멍을 대 달라는 것이었다. 믿었던 유현에게 배신당한 충격에 도형이를 붙잡고 하소연했건만, 이번에는 그가 억울하다는 듯 따지고 든다. “그럼 나는? 난 밥 챙겨 주잖아. 나한테도 대 줘야 할 거 아니야.” 이 새끼들 다 미쳤어! 전개도, 끼쳐 오는 감각도, 녀석들의 아랫도리 크기도 너무나 생경한데……. 아니 이거, 힐링 게임 아니었나요?
언컨트롤 파트너
징솔 · 日常 · 校园漫画连载#캠퍼스물 #오해/착각 #약SM #연상공 #능글공 #계략공 #순진수 #허당수 #다른사람짝사랑수 어느 날 짝사랑하던 선배의 컴퓨터에서 발견한 게시 글. SM 사이트에 남섭을 구하는 글을 선배가? 다른 사람이랑 관계를 맺는 선배라니, 그의 옆자리는 저여야만 했다! 그리고 이런 식이라도 선배와 몸을 겹쳐 볼 수 있다면……. 저는 마조히스트가 아니지만, 그런 마음에 정체를 숨기고 원나잇 약속을 잡았는데. “처음이라더니 이렇게 세우고……. 뒷구멍으로 받는 게 타고났나 봐.” 얼굴을 가린 복면 너머로 들려오는 목소리가, 선배와 다르면서 익숙하다. 매번 선배 옆을 차지해 저를 방해하던 눈엣가시 도재현 선배. 게시글을 올린 사람이…… 그 재현 선배였어? “하아, 이번엔 제대로 해 줄게. 응? 세이프 워드도 알았잖아.” “도, 동그라미! 동그라미!” “아직 시작 안 했어.” 아니, 세이프 워드 말하면 멈춰 준다며?! 얼떨결에 제일 싫어하는 재현 선배와 하룻밤을 보내고 낑낑 숨겼던 정체까지 들켜 버린 신우는 파트너 관계를 맺자고 제안해 오는 그의 말에 당황한다. “넌 내가 뭘 해도 능숙해 보여?” “……네.” “억울하네. 다른 사람이랑 해 봤다고 의심하지 마. 내가 보기보다 순정파거든.” 게다가 제가 좋아하는 것만 쏙쏙 골라 사 주며 매번 차도 태워 주는데, 능글맞고 얄밉기만 하던 재현 선배가 왜 이렇게 다정하지? 알 수 없이 다정한 재현에게 휘말려 가는 신우와 어쩐지 신우를 속속들이 알고 있는 재현의 몸부터 시작하는 이야기.- R18封面已屏蔽
당신이 나를 원하신다면
볼드,징솔 · 现代背景 · 初恋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저택의 도련님인 서도겸과 가정부의 아들인 윤서원. 어울릴 수 없는 관계였지만, 도겸은 서원이 사는 숙직실을 아지트 삼아 종종 함께 지낸다. 서원은 제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존재인 도겸과 입맞춤을 하게 되고 사랑에 빠지지만, 어째서인지 도겸은 그 이후 훌쩍 유학을 떠나 버린다. 그렇게 혼자만의 짝사랑으로 지나치려 했다. 그러나 5년 뒤. 서원이 성인이 되어 저택을 나가던 날, 서도겸이 돌아왔다. “마침 내가 오메가가 필요한데, 네가 할래?” “어떤 일을 하는 건데요?” “페로몬 체증을 빼는 일.” 도겸의 페로몬 파트너, 즉 섹스 파트너 제안에 서원은 크게 당황하는데… **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뭐?” “그래서 도련님과 더는 관계 같은 건…… 힘들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서원은 제가 생각해도 조금 어이가 없는 이유를 들며 이 관계의 끝을 요구했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다른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 더는 관계를 못 맺는다고 하는 상황이라니. 이 상황이 너무 자조적이고 씁쓸하다는 생각에 눈가가 뜨거워졌다. 그렇지만 울면 그런 이유로 그만두는 게 아니라는 것을 들키고 말 것이었다. 눈이 뿌옇게 흐려졌지만 흐르지 않도록 꾹 눌러 참았다. 서원이 남몰래 아랫입술을 깨물고, 허벅지를 꼬집어 가며 눈물을 참으려 노력하는 동안 도겸에게서는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 어색할 정도의 정적이 흐르고 있을 때였다. 갑자기 서도겸이 이상한 질문을 해 왔다. “누군데?”
징솔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