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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나무 성의 그림자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가시나무 성의 그림자 [e북]
블랙레터 · 奇幻 · 美人受漫画连载#시대물 #서양풍 #판타지물 #인외존재 #신분차이 #약피폐 #강공 #미남공 #무심공 #미인수 #적극수 #병약수 북부에는 가시나무 넝쿨로 둘러싸인 성이 있다. 아름다운 다이아몬드 탄광을 소유한 성, 리안은 살기 위해 그곳으로 향한다. ‘가시나무 성’에는 괴물이 있어. 소문과 달리 그곳에서 마주한 성의 주인은 아름답고 상냥하다. 그리고 다이아몬드보다 예리한 송곳니를 가졌다. 리안은 그의 동류가 되기를 원하는데……. * 남자는 공기가 가득 담긴 웃음을 작게 터트린 후 천천히 고개를 숙였다. 뜨거운 숨결이 아랫배 가까운 곳에서 터졌다. 이 사람은 그래도 전희를 해 주는구나, 생각하는 찰나. “어?” 남자의 입술이 중심부를 비껴나 허벅지 안쪽으로 향했다. 넓은 면적의 하얀 피부에 남자의 입술이 가까워지는 순간, 벌어진 입 사이로 붉은 혀와 더불어서 유달리 뾰족한 송곳니가 보였다. “그럼 대가는 고맙게 받겠어.” “서, 설마……?” 리안이 놀라 버둥거리기도 전에 남자의 날카로운 치아가 허벅지의 여린 피부를 뚫었다. “흐윽!” 아릿한 통증이 퍼짐과 동시에 허벅지 안쪽부터 뜨거운 열감이 순식간에 전신에 퍼졌다. 고개를 파묻은 남자가 입에 힘을 주고 흡입하자 순식간에 머리가 핑 돌았다. 현기증과는 분명히 다른 감각, 이건 순도 높은 쾌감이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가시나무 성의 그림자》
18+아름다운 삶으로 초대되었습니다 [e북]
블랙레터 · 现代背景 · 美人受漫画连载#현대물 #미스터리/오컬트 #사이비 #가스라이팅 #시리어스물 #약피폐 #하드코어 #능욕공 #미남공 #계략공 #강공 #냉혈공 #미인수 #굴림수 세상의 모든 신호가 말한다. 그를 사랑하라고. 그러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고. 그는 강하고 아름답다. 그렇지만, 왜인지 그를 향해 발을 내디디면 숨이 차다. 마른 익사를 하듯이 숨이 가빠 온다. 그에게 다가갈수록 어째서인지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진다. 내 집은 어디지? 이제는 돌아갈 집이 어디인지 알 수 없다. 하지만 한 가지만큼은 안다. 그의 곁을 벗어나서는 살 수 없다. * 혼란스러운 눈매가 남자를 그리고 자신의 사타구니를 훑어보았다. 남자는 단정한 검은색 반소매 니트에 정장 바지 차림이었다. 반면에 나신으로 누운 자신의 배에는 사정한 게 한두 번이 아닌 듯 정액이 흥건했다. 더불어, 발딱 발기한 자지가 분홍빛을 띠며 허공을 향해 꼿꼿하게 서 있었다. 더불어 엉덩이 사이에서 고통스러운 이물감이 느껴졌다. “서, 설마……. 아니죠?” “검사입니다.” “검사요……?” “네. 우리의 공간에는 극소량의 허가받은 물건 외의 외부 물건은 반입이 금지돼요. 그러니 확인해야죠.” “말도 안 돼…….” 짧은 설명과 동시에 엉덩이 사이 조밀한 구멍을 파고든 손가락이 거칠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흐윽, 아, 아파요……!” 처음 느껴 보는 고통에 뒤늦게 눈에 눈물이 찼다. 사실 고통보다는 낯선 공간에서 낯선 사람에게 당하는 추행에 대한 원초적인 공포가 컸다. 지나치게 높은 급여, 외진 지역, 침을 뱉던 택시 기사들, 그 모든 장면들이 연우의 눈앞에서 마치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 “구멍이란 구멍은 전부 확인할 겁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아름다운 삶으로 초대되었습니다》![악마 소환 성공?!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악마 소환 성공?! [e북]
블랙레터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서양풍 #현대물 #판타지물 #외국인 #인외존재 #동거/배우자 #계약 #로코 #미남공 #너드공 #츤데레공 #까칠공 #명랑수 #유혹수 #적극수 #미인수 이 세상은 썩었다. 부조리한 세상에 불만은 가진 필립은 주술과 오컬트에 심취한 너드다. 결국 자신을 제물로 삼아 악마를 불러낸 필립은 실수로 음마를 소환하고 마는데. 그런데 막상 마주한 음마와의 생활이 제법 나쁘지 않다? * “내가 소환한 악마라고? 나는 세상을 멸망시킬 악마를 소환했는데?” 흥분감에 핏줄이 선 눈매가 의구심을 담고 눈앞의 존재, 로얄을 바라봤다. 자신의 위에 올라타서 허리를 흔드는 악마는 악마라기엔 지나치게 아름다웠다. 피부는 마치 커스터드푸딩 같아서 필립이 움켜쥐면 그대로 손자국이 날 것처럼 유약해 보였다. 나른한 표정과 입에서 쉼 없이 터지는 교성은 세상을 멸망시킬 악마라기보다는 마치, 꼭 창부에 가까운……. “멸망? 나는 음마인데?” 눈앞의 악마는 요사스럽게 웃으며 엉덩이를 꾹꾹 눌러 구멍 속 필립의 자지를 짓뭉개며 조였다. 단번에 자지에서 정액이 터질 듯 강한 압박감이 치달았다. “씨발, 음마라고?” “흐응, 후으, 나는 너랑, 하으, 이러려고 온 건데?” 로얄은 다시금 콩콩콩 엉덩이를 찧으며 혼자서 자지러지는 소리를 냈다. “흐아앙……! 흐익!”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악마 소환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