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비 | TIBIU

인외존재 관찰일지
강유비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미스터리/오컬트 #원나잇 #인외존재 #코믹/개그물 #구원 #3인칭시점 #미인공 #다정공 #능욕공 #복흑/계략공 #강공 #미남수 #허당수 #호구수 #떡대수 #굴림수 아사하기 직전인 인큐버스 탁빈. 그런 그에게 상상도 못 한 일이 벌어지고 만다. “으아악! 나 강간당한다!” “상호 협의 하에 이루어지는 화간을, 그렇게 표현하면 안 되지.” 얼떨결에 여자가 아닌 남자를 사냥하게 된 비운의 떡대 인큐버스 이야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인외존재 관찰일지 : 겁쟁이 인큐버스》
비틀린 사랑, 알파 둘
강유비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오메가버스 #현대물 #라이벌/열등감 #애증 #구원 #시리어스물 #사건물 #3인칭시점 #공시점 #미남공 #울보공 #헌신공 #강공 #능욕공 #미남수 #다정수 #외유내강수 #순정수 #단정수 “여느 부부처럼 평범하게 섹스했었단 말은 거짓말이지? 그 사람은 이런 걸 좋아했잖아. 안 그래?” 이경환의 옛 연인, 그리고 알파. 오여준. 사랑하던 이경환의 부고를 뒤늦게야 전해 들은 오여준은 이경환의 남편이자 저와 같은 형질을 지닌 마승환에게 닿지 못할 애욕을 쏟아붓는다. “어제 일은 마음에 두지 않아도 돼요. 반쯤은 구호 조치 같은 거였고.” 서로를 차순위로 둔 두 알파의 관계는 어디까지 치달을 것인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비틀린 사랑, 알파 둘》
침대 위의 파드되
강유비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친구>연인 #첫사랑 #라이벌/열등감 #일상물 #달달물 #3인칭시점 #미남공 #대형견공 #직진공 #절륜공 #미인수 #까칠수 #짝사랑수 완벽주의자, 혹은 천재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발레 무용수 서우진. 그런 서우진의 삶에 허락도 없이 난입한 강민혁은 늘 그의 곁을 맴돌며 강아지처럼 꼬리를 흔들어 댄다. 해맑고 단순한 데다 쓸데없이 힘만 센 짐승 같은 녀석. 그 짐승 같은 녀석을 짝사랑하는 서우진은 ‘사랑은 자해다’라는 말을 나날이 실감하는 중이다. “오십 대 오십의 배팅이 충분히 해 볼 만하다고 가르친 건, 다름 아닌 너야 서우진.” “하윽.” “기분 좋게 해 줄게.” 아아, 얘는 내 친구인데. 서우진은 마음속으로 이런 말을 중얼거렸다. 그러나 이성을 따를 힘 따윈, 남아 있지 않았다. 친구라는 선을 넘어 버린 두 남자의 끝 모를 파드되.
18+짓이겨진 꽃잎이 더 향긋하다
강유비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리맨물 #원나잇 #나이차이 #하드코어 #연하공 #미남공 #무심공 #절륜공 #미인수 #문란수 #유혹수 #상처수 얼떨결에 후임인 진연호와 몸을 섞게 된 승한빛. 진연호가 입을 맞추려 하자, 승한빛은 그의 손을 끌어 제 목덜미를 쥐게 하며 말한다. “키스는 진부해요. 가능하면, 내가 원하는 걸 해 줘요.” “…….” “세게 졸라요. 죽을 것 같으면 소리 지를 테니.” “목을 조르면 소리는 못 지르실 텐데요.” 일그러진 듯하지만 올곧은 진연호. 그리고 투명한 듯하지만 속을 알 수 없는 승한빛. 이런 두 남자의, 술래 없는 술래잡기가 펼쳐진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짓이겨진 꽃잎이 더 향긋하다》
클럽에서 상상 속 이상형을 만났다
강유비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혼자 청승맞게 맥주나 넘기고 있던 온태겸의 앞으로, 조각 같은 몸매의 소유자 전근우가 나타난다. 온태겸은 단번에 그에게로 다가가 열과 성을 다해 유혹하지만, 전근우는 연하, 특히 얼굴 예쁜 연하는 절대 안 만난다며 퇴짜를 놓는다. 그러나 온태겸의 구애는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고, 급기야 전근우의 가족과 동료까지 매수해 가며 날이 갈수록 더욱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펼친다. 그런 그의 행태에 질릴 대로 질린 전근우는, 온태겸을 호텔 방으로 끌고 가는데…. *** “수음이 좋아요, 구음이 좋아요?” “?” 흐물흐물 녹아내리던 전근우는, 갑작스러운 그의 물음에 팔꿈치로 상체를 지탱한 채 고개를 들어 보였다. 크게 뜨인 전근우의 눈을 바라보며, 온태겸이 다시 한번 물었다. “혀랑 손 중에 뭐가 더 좋냐고요.” 이윽고 전근우의 얼굴이 그 이상 붉어지지 못할 만치 새빨갛게 익었다. 그러나 온태겸은 딱히 짓궂음이나 악의 따위를 품고 질문한 게 아닌 듯, 그저 그의 대답을 기다리며 전근우의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고 앉아 있을 뿐이었다. 전근우는 손바닥으로 얼굴을 가리며 개미만 한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뭐든 좋아요.”
18+입속의 혀
강유비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스포츠 #하극상 #금단의관계 #3인칭시점 #하드코어 #미인공 #울보공 #능욕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짝사랑공 #절륜공 #헌신수 #강수 #츤데레수 #단정수 #떡대수 #연상수 #짝사랑수 #얼빠수 그저 어여쁜 동생인 줄만 알았던 그가, 갑작스레 눈빛을 바꾸며 달려들었다. “말해 형. 내 곁에 있겠다고.” “…….” 입술을 깨문 채 눈물이 차오른 눈으로 강현빈을 바라보는 남신우. 그런 남신우와 눈을 맞추고 있던 강현빈은 생긋 웃었다. “긍정의 의미로 받아들여도 되는 거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입속의 혀》
클럽에서 소꿉친구를 만났다
강유비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직장 동료들 손에 이끌려 억지로 게이바에 오게 된 태서혁. 이곳에서 그는 어린 시절 늘 붙어 다녔던 소꿉친구 강은찬과 우연히 재회한다. 자신은 게이가 아니라는 말을 건넬 새도 없이, 태서혁은 강은찬의 페이스에 휘말려 술을 주거니 받거니 하다가 다음 날 그는 홀딱 벗은 채, 그 소꿉친구와 한 침대에서 눈을 뜨게 되는데... *** 인간의 몸을 산성화시키는 음식과 물질은, 건강에 이롭지 않으며 피해야 할 것으로 간주한다. 그러니 강은찬 그가 태서혁의 사람이 맞다면 자신은 붉은빛을 띨 터였고, 그게 아니라면 창백한 푸른빛을 띨 터였다. 강은찬의 것을 품은 채 허리를 짓찧던 태서혁은, 헉헉 짐승 같은 숨을 내쉬며 더욱 거칠게 요분질 쳤다. 몸을 움직일 때마다 그의 성기가 꺼떡대며 흔들리는 것을 본 강은찬은 저도 모르게 꿀꺽 침을 삼켰다. 그런 그에게, 태서혁이 말했다. “움직여.”
매달린 절벽에서 손을 뗄 수 있는가
강유비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전문직 #사제지간 #애잔물 #여주중심 #능력남 #능글남 #다정남 #유혹남 #상처남 #짝사랑남 #순정남 #존댓말남 #연하남 #능력녀 #후회녀 #상처녀 “선생님이랑 같이, 호텔방으로 올라가고 싶은데요.” “콜록.” 초콜릿이 목에 걸리기라도 한 양, 그녀는 한참이나 기침을 내뱉었다. “농담하지 마.” “농담 아니에요.” 철없고 앳되기만 했던 열아홉 살의 박재원. 그랬던 그가 어느덧 남자가 되어 김초아의 삶에 불쑥 찾아왔다. 그러나 그녀는 박재원에게 섣불리 다가갈 수 없다. 사별한 약혼자 백영찬. 그는 여전히 김초아 삶의 전부였기에. “여전히 사랑해요, 선생님.” 삶과 죽음의 기로보다 괴로운 두 갈래의 갈림길 앞에 선 그녀. 그녀는 과연 어떤 선택을 내릴 것인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매달린 절벽에서 손을 뗄 수 있는가》
기형적이나 필연적인 사랑에 관하여
강유비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현대물 #애증 #조직/암흑가 #시리어스물 #사건물 #3인칭시점 #미남공 #강공 #집착공 #광공 #상처공 #절륜공 #미인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상처수 #능력수 ‘태어날 아이가 기형아일 게 확실함에도 낳을 것인가?’ ‘기형적인 관계가 확실할 것임에도 계속해서 그를 사랑할 것인가?’ 이 두 질문 사이에 등호(=)가 있음을 명확히 아는 송한빈. 이 서글픈 질문이 주어진 그의 삶은, 격렬한 해일과 태풍만이 가득한 항해다. “난 뭐야?” “네?” “너한테 있어 난 뭐냐고, 송한빈.” 송한빈은 그가 머리끝까지 화가 났다고 생각했다. 평소보다 더욱 무겁게 느껴지는 기류도, 굳은 얼굴도, 모두 분노의 증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의 손이 여전히 떨리고 있는 것을 본 송한빈은 뒤늦게야 알아차렸다. 제 생각이 틀렸음을. 육재민이 탁상 서랍에서 날카로운 단도를 꺼내 새끼손가락 위로 내리찍은 것은 그래서였을 것이다. “지금 뭐 하는……!” “놔.” “이러지 말아요.” “놓으라고.” “이런다고 뭐가 달라지기라도 해요?” 육재민은 그제야 고개를 들어 송한빈과 눈을 맞췄다. “사죄할 길은 이것뿐이야. 이게 ‘우리 방식’이고.” 서로의 목숨을 담보로 한 선택지를 마주한 두 사람. 과연 그들의 선택은 무엇일까.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기형적이나 필연적인 사랑에 관하여》
18+혐오의 관계 (Guilt)
강유비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현대물 #애증 #SM #피폐물 #하드코어 #3인칭시점 #미인공 #강공 #능욕공 #집착공 #상처공 #절륜공 #미남수 #병약수 #소심수 #상처수 #굴림수 #후회수 고교 시절 억지로 개 사료를 삼킬 만큼이나 시태겸을 두려워했던 좌지빈이, 13년 후 폐인 꼴을 한 그와 우연히 재회하며 벌어지는 혐오와 사랑의 이야기. “벗어.” “좌지빈, 너 취했어. 후회할 짓 하지 말고…….” “나, 여전히 기억해. 그때의 네가, 날 어떤 눈으로 봤는지.” 시태겸이 흠칫 몸을 떨며 숨을 멈췄고 좌지빈은 조소를 머금으며 되물었다. “이미 다 들킨 마당에, 더 망설일 게 있어? 좋은 말로 할 때 벗어. 안 그러면 더 험한 꼴을 당하게 될 테니.”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혐오의 관계(Guilt)》
혐오의 관계 (Appetite)
강유비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현대물 #재회물 #친구>연인 #구원 #조직/암흑가 #미인공 #다정공 #절륜공 #헌신공 #복흑/계략공 #미남수 #강수 #까칠수 #상처수 #도망수 ‘한국에 돌아오면 연락할게. 그러면 그때는…….’ ‘그때는 뭐.’ ‘아니야. 나중에 얘기해. 자주 연락할 테니까 너무 외로워 말고.’ 가장 지켜 주고 싶은 사람이자 사랑하는 남자인 김도윤을 떠나보낸 이성철. 그는 앞으로 두 번 다시 김도윤과 마주치지 않기로 다짐한다. 자신은 사람을 죽인다 해도 눈 하나 깜짝 안 할 이영호의 업장을 물려받아야 할 처지였기에. 그러나 사람 일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그로부터 15년 후 의외의 재회를 하고 마는데. “말했잖아. 좋든 싫든 다시 보게 될 거라고.” “김도윤. 지금 네가 무슨 짓을 한 건지는 알아?” 법조인의 신분을 이용하여 이영호를 검거한 김도윤. 그에 이성철은 김도윤을 잃게 될까 진심으로 두려워진다. “약속해. 목숨 위험할 짓은 하지 않겠다고. 뭣도 모르고 그 남자에게 접근했다가는,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지는 수가 있어.” “응. 약속할게.” 이성철은 김도윤에게 몇 번이고 주의를 주지만, 최악의 상황은 절대 그를 비껴가지 않는다. “처리해. 지금 내 눈 앞에서.” “예?” “못 하면 네가 내 손에 죽는다.” 구치소에 구금되어 있어야 할 이영호가 나타나, 김도윤과 그의 관계를 모두 파악하고선 이성철에게 선택을 강요하는데……. 어린 시절 사랑하던 남자를 어떻게든 구하고 싶은 사랑꾼 조폭이 처절하게 발버둥 치는 이야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혐오의 관계 (Appetite)》
삼각감옥
강유비 · 现代背景 · 娱乐圈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친구>연인 #서브수있음 #연예계 #사건물 #3인칭시점 #미인공 #다정공 #귀염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헌신공 #미남수 #강수 #까칠수 #무심수 #떡대수 #짝사랑수 이성 잃은 알파와 분장실에 갇힌 석이삭. 평소와 180도 달라진 원우영의 모습에 석이삭은 잔뜩 당황하지만 이내 빠르게 상황 판단을 마치고 그의 위로 올라타 허리를 흔든다. 매니저인 노기태 또한 그 진압 과정에 합세하고 두 남자는 만신창이가 되는 것도 불사하며 원우영을 시상식장으로 보낸다. 그 후 이뤄진 말도 안 되는 제안. “내가 책임질게.” “뭐?” “기태도, 석이삭 너도, 둘 다 내가 책임질게.” “쟤 뭐라는 거냐.” 냉소적인 듯 보이지만 지극히 상식적인 세계관의 소유자였던 석이삭은 골 전체가 지끈거리는 것을 느낀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저 평범하게만 사는 것이 꿈이었던 석이삭. 그는 과연 그러한 인생을 살 수 있을까.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삼각감옥》- R18封面已屏蔽
혐오의 관계 (Lust)
강유비 · 现代背景 · 禁忌关系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현대물 #나이차커플 #짝사랑 #트라우마/상처 #금단의관계 #신파극 #고수위 #하드코어 #미인공 #무심공 #연하공 #상처공 #절륜공 #순진공 #다정수 #헌신수 #유혹수 #짝사랑수 #상처수 #능력수 #연상수 연모의 마음을 숨긴 채 의붓동생에게 섹스를 요구하는 임은혁. 병역 비리를 위해서라면 사회적 금기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임시온. “……너, 사실 알고 있잖아. 너를 상대로 싫다는 말 못 한다는 거.” “응. 알고 있어.” 각자의 집착을 품은 두 남자의 아슬아슬한 거짓극. * 임은혁은 바지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쿠퍼액을 뱉는 제 페니스를 그러쥐었다. 온몸으로 퍼져 나가는 열기와 흥분감을 당장에라도 분출하고 싶은 충동이 느껴진 차였다. 그리고 그 순간, 임은혁은 의외의 경험을 했다. 임시온에 의해 자위행위를 저지당한 것이다. 임은혁은 당혹과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그의 얼굴을 올려다봤다. “쌀 것 같아?” “아니. 아직.” “그럼 왜 멈추게 해?” “그냥…… 그래야 할 것 같아서.” 애매모호한 임시온의 답. 임은혁은 고개를 갸웃 기울였고 임시온은 그런 그를 침대 위로 눕혔다. 그러곤 덮치듯 임은혁의 위로 올라타 눈을 맞췄다. “공부, 제대로 했어. 그러니까 형은 가만히 있어도 돼.” 임은혁은 아무 대답 하지 않았다. 아니,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몰라 잠시 말문이 막혔다고 말하는 편이 더 정확할 것이다. 임시온은 어릴 적부터 또래 아이들에 비해 선이 가늘고 예쁘장한 모습이었다. 사춘기가 지나면 좀 달라지겠지 싶었으나, 그 곱상한 외모는 성인이 되어도 그대로였다. 그러나 유약해 보이는 외양과는 다른 면모들 또한 많았다. 여러 생명을 돌보고 있다는 점, 의외로 비위가 강하다는 점, 그리고 또 이렇게, 제 일에 한해선 그 누구보다 철두철미하단 점. 임은혁은 짐짓 호기롭게 말했다. “가만히 있을 테니 원하는 대로 해 봐.”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혐오의 관계 (Lust)》 ![대표님의 말 못 할 비밀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대표님의 말 못 할 비밀 [e북]
강유비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백연재는 영화사의 후원 계약서 위로 망설임 없이 사인을 휘갈겼다. 그 이유는 다름 아닌 제 오랜 짝사랑이자 스포츠 스타인 곽석호의 출연이 결정됐기 때문.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백연재는 곽석호의 아래에서 잔뜩 흔들리고 만다. “자꾸 이렇게 귀엽게 굴면, 뒷일이 고달플 텐데.” 백연재는 입구를 한껏 조여 모으며 곽석호의 허리에 다리를 감아올렸고, 그에 곽석호는 곤란한 듯 입술을 깨물었다. “당신이 자초한 거예요. 나중에 울며불며 내 탓 하지 마요.” 말 못 할 비밀을 지닌 최연소 CEO의 눈물겨운 짝사랑 일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