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최종마지막 | TIBIU

후작 부군도 체면이 있다
진짜최종마지막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가난한 남작 영식, 로셸 홀베르트. 가진 건 빚뿐인 그가 온갖 아양을 떨어댄 끝에 후작과의 상향혼에 성공했다. 작위 값을 할까 걱정이었는데 후작이 무척이나 잘해 주어서, 세간엔 후작이 부군인 로셸에게 휘어잡혔다는 소문까지 돌았다. “첫날밤에 놀랐어요, 이렇게 귀여운 걸 가지고 있을 줄은.” “흐, 후작님…….” “이제 아르델이라고 부르라니까요, 로셸. 그리고 이건 제가 꺼내 줄게요.” 휘어잡히기는 개뿔! 아무것도 모르고 떠들어대는 주제에! 로셸은 발발거리면서도 반항도 못 하고, 아르델이 제 움푹 파인 발간 젖꼭지에 검지를 쑤셔 넣고 살살 간질이는 걸 지켜보기만 했다. 가슴이 간지러워 미치겠는데 열 받게도 정점은 좀처럼 튀어나오질 않았다. 아르델은 느긋하게 젖꼭지를 좀 더 후비다가 말랑한 유륜을 조몰락거렸다. “오메가는 다 이런가요? 피부는 하얗고 유륜은 분홍색에 통통하고……. 근데 이렇게 함몰은 아닐 것 같은데.” “하, 으…… 아니, 흣…….” “특별하네요, 로셸은.” 아르델이 떨고 있던 로셸의 몸을 돌려 젖꼭지를 삼켰다. 함몰된 부위에 혀를 넣어 살살 핥다가 입술로 물고 쪽 하고 빨아들였다. 꼭지는 좀처럼 튀어나오지 않고 수줍게 숨어 있었다. 아르델이 한 손으로 허리를 받치고 남은 손을 내려 로셸의 통통한 엉덩이를 쥐고 반죽처럼 뭉갰다. 그러다 자연스럽게 골 사이에 손가락을 집어넣고 문질렀다. “아, 아르델…… 아침인데…….” “응, 걱정 말아요. 씻겨 주기만 할게요.” 대체 뭐가 씻겨 준다는 거야! ……그가 기대했던 행복한 결혼 생활과는 조금 다른 듯했다.![박으려다 박혔다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박으려다 박혔다 [e북]
진짜최종마지막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캠퍼스물 #복수 #몸정>맘정 #애증 #여공남수 #여남박 #남여박없음 #후회남 #짝사랑남 #상처녀 #까칠녀 대학교 2학년인 김현승은 같은 학과 후배 최희주를 짝사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현승은 술에 취해 그녀에게 씻을 수 없는 죄를 저지른다. 죄책감에 한숨만 쉬는데 희주가 찾아와 말을 건다. “억울해서 안 되겠어요.” “뭐?”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고 하잖아요. 선배도 저한테 당하세요.” 현승은 그녀가 말한 약속 장소로 나가는데……. 짜악! “악! 희주야!” “엄살 진짜 심하네.” 짜악! “나, 나 죽어!” “안 죽으니까 뒤돌아요. 앞에 맞고 싶지 않으면.” 희주는 때리는 것도 모자라 그의 비밀스러운 곳까지 손을 댄다. “나도 당하라는 게, 이거야?” “넣을 데가 여기뿐이잖아요.” * “아응! 으, 응!” “이렇게 잘 느끼면서 저한테 박으려고 한 거예요?” “하으, 미, 미안해! 흐응……!” “선배는 밑이 더 잘 어울려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박으려다 박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