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9가용 | TIBIU
18+비밀을 가진 S급 가이드로 빙의되었다
동9가용 · 日常 · 甜宠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양성구유 등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느날 진서윤은 제가 읽었던 소설 속 이물질 조연이자 흑막의 부하였던 C급 가이드 ‘이하윤’이 되어버렸다. 소설처럼 주인공들의 걸림돌이 되는 이물질이나 흑막이 될 생각 없이 조용히 살다가 원래 세상으로 돌아가려고 했다. 그런데, 주인공인 ‘진유일’에게 목을 매야 하는 에스퍼들이 나에게 왜 이러는 걸까. 그냥 조용히 있다가면 안될까요? *** "그, 그럼 손으로 하는 거예요. 그 이상은 안 돼요." 범위는 역시나 하윤이 정하는 거였다. 세 사람은 됐다 싶어 얼른 고개를 끄덕였다. 근데, 문제는 하윤의 손은 두 개뿐이라는 것이었다. 하윤이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는 찰나 백유결이 하윤에게 좀 더 다가왔다. "왜, 왜요?" "이하윤 가이드는 손이 두 개니까 내가 좀 도와주려고. 가만히 있어." 백유결의 낮은 목소리를 들으면 뭐든 알겠다고 해야 할 것 같았다. 뭔가 그런 묵직함이 있다랄까…. 여하튼 하윤은 백유결이 하는 대로 가만히 있었다. "여기 앉아?" "네엑?" 백유결은 하윤이 앉았던 자리에 앉더니 다리를 벌렸다. 그 모습을 보는 하윤의 눈빛이 흔들렸다. ...나 어떻게 해야하지?
북부대공에 빙의했는데 생겨 버렸습니다?
동9가용 · 现代背景 · 架空历史漫画连载*본 작품은 양성구유, 자보드립, 다공일수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날, 평소 즐겨하던 판타지 게임 속 북부대공 ‘일리야’로 눈을 뜬 사윤. 정신이 하나도 없는 와중에 시스템 창은 마왕의 저주를 해결하라는 퀘스트를 준다. 실패하면 페널티를 받는다는 말에 일단 열심히 했지만, 결국 실패하고 색욕과 쾌락의 마왕 ‘아스모데’의 저주가 발동된다. 그 결과 신체의 변화가 생기고, 시도 때도 없이 저주(발정)가 찾아오고 마는데…. 저주를 해결하고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서 마왕을 소멸시켜야 하는 사윤은 게임의 주인공이자 용사인 크리스를 찾아 여행을 떠나지만, 점점 더 원작과 다르게 흘러가는데…? [미리 보기] [#02 ??의 저주 필레우스 대공 즉위식 날 밤, 성년이 된 대공 ‘일리야 R. 필레우스’에게 저주가 발동됩니다. ‘일리야’의 몸에 발동된 ??의 저주 해결하기 제한 시간: 12시간 성공 시 보상: ??의 능력 실패 시 페널티: 사라지지 않는 ??의 저주] “저주? 이게 무슨 소리야….” 일리야의 몸에서 눈을 뜬 사윤은 도대체 무슨 상황인지 정신이 하나도 없지만, 일단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열심히 퀘스트를 진행한다. 그 순간에도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고 있었다. 언제 이렇게 시간이 지났는지 알 수 없었다. 아마도 엔시스가 제 구멍을 넓히느라 시간을 다 까먹은 듯했다. 그런데 성관계를 맺었으니까 된 거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머릿속에 스쳐 지나갔다. [tip! 마왕의 저주를 해결하는 열쇠는 ‘정액’입니다. 본인의 정액을 타인 몸속에 주입하거나 타인의 정액을….] 미친, 저런 걸 왜 지금 말해 주는 거냐고! 이제 와서 팁 따위를 주는 시스템 창을 쥐어뜯고 싶었다. 그나마 다행인 건 엔시스가 절정에 다다랐다는 것이었다. “아, 안에…!” “도련님…! 하으…. 큿…!” 엔시스는 결국 참지 못하고 사정했다. 사윤도 지나친 쾌감과 분노로 인해 절정에 올라 벌겋게 익은 성기 끝에서 정액을 픽픽 쏘아 댔다. [제한 시간: 0시간 0분 0초] [#02 마왕의 저주 에피소드 실패] 사윤은 초점이 흐려져 가물가물한 와중에 눈앞에 뜬 시스템 창을 읽었다. 물음표가 없어져 글자가 전부 보였는데, 내용이 이상했다. 당연히 성공일 줄 알았는데 실패였다. 눈을 질끈 감았다가 뜬 사윤이 제 아래를 내려다봤다. 엔시스와 사윤 사이를 가로막고 있던 불투명한 시스템 창이 사라지더니 백탁액으로 물든 제 아랫배가 보였다. 그리고 그 밑으로 완전히 풀이 죽어 버린 제 성기와 겹쳐진 엔시스의 것이 보였다. 그러니까 밖에다 사정을…. 그걸 확인한 순간 사윤은 전원이 나간 것처럼 한순간에 정신을 잃어버렸다. 결국 퀘스트를 실패하고 페널티를 받은 사윤. [‘사라지지 않는 마왕의 저주’ 발동으로 인해 ‘일리야 R. 필레우스’의 신체가 변화합니다.] [저주 발동 조건은 예측할 수 없습니다. 언제 어디에서 저주(발정)가 발동될지 알 수 없습니다.] [시시때때로 발생하는 ‘사라지지 않는 저주’를 해결하십시오.] 색욕과 쾌락의 마왕 ‘아스모데’의 저주를 받아 시도 때도 없이 발정이 찾아오는 몸이라니! 게다가 남성에게는 있어서는 안 되는 신체 기관까지 생겨 버렸다…? [tip! ‘사라지지 않는 마왕의 저주’의 해결 방법 저주를 건 주체인 색욕과 쾌락의 마왕 ‘아스모데’의 소멸 아스모데를 소멸시키면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저주를 해결하고 원래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마왕을 물리치기로 결심한 사윤은 여행을 시작하는데, 과연 그의 앞에 어떤 일이 펼쳐질까? #게임빙의 #양성구유 #3p #4p #더티토크 #야외플 #고수위 #집사공 #드래곤공 #용사공 #수밖에모르공 #투스틱공 #수한정다정하공 #평범한소시민이었수 #대학생이었수 #공들한테만정조관념없수 #아방수
가이딩을 거부하는 B급 가이드가 되어버렸다.
동9가용 · 奇幻 · 重生漫画连载판타지물, 가이드버스 다정공, 집착공, 절륜공, 강공, 사랑꾼공, 능욕공, 헌신공, 상처공 미인수, 상처수, 다정수, 순진수, 소심수, 굴림수, 외유내강수, 짝사랑수 오해/착각, 질투, 초능력, 빙의/영혼체인지, 전생/환생, 첫사랑, 나이차이, 계약관계, 달달물, 사건물, 삽질물, 힐링물, 쌍방구원![빙의한 가이드는 평범한 집착이 받고 싶다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빙의한 가이드는 평범한 집착이 받고 싶다 [e북]
동9가용 · 温柔攻 · 执着攻漫画连载※본 작품은 양성구유 및 자보드립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저기요…, 손, 손 좀 빌릴게요.” 폭주만 진정시키려고 했다. 그런데 왜 일이 이렇게 됐을까. 계획에도 없던 일을 해버려 당황스러운데 제 앞에 펼쳐진 일들로 인해 정신이 하나도 없다. “폭주한 S급 에스퍼 가이딩한 거 기억 안 나요? B급 가이드가 죽을 작정한 게 아니라면 폭주한 S급 에스퍼 가이딩할 생각을 어떻게 했을까요. 응?” 뻔뻔한 낯으로 어떻게 폭주를 진정시켰는지 설명해줄 것을 요구하는 유성한과, “난 언뜻 기억나거든. 분명히 네가 내 손을 빌리겠다고 했는데 말이지. 그리고 손에 말랑거리는 느낌이 나고 그러다가 맞아. 축축해졌거든? 그래서 말인데. 너 뒤가 젖어?” 폭주할 당시의 기억을 더듬는 유성준까지. 얼굴도 능력도 몸도 S급인 쌍둥이 에스퍼 사이에서 율하는 안전하고 평범하게 집착해줄 에스퍼를 찾을 수 있을 것인가. *** “흐, 읏. 흐아. 조금만 더…! 으응!” 유성준의 손을 더 밀어 넣자 그의 손가락이 정확히 고환 아래 통통한 회음부에 있는 균열에 닿자 율하가 몸을 부르르 떨었다. 특수한 상황이라 서지 않았던 자지가 유성준의 손이 보지에 닿자마자 힘을 받아 묵직해졌다. 그냥 단순하게 손이 닿을 뿐이었는데 아까보다 훨씬 농밀한 가이딩 에너지가 흘러나왔다. 율하는 제 아래에 집중하느라 보지 못했지만 유성준의 로봇만큼이나 아무런 감정이 없던 얼굴이 움찔거렸다. 그런 사실을 조금도 알지 못하는 율하는 유성준의 손가락 중 하나로 제 보지를 문질렀다. “흥, 으응…. 읏, 이거 이상해애….” 고작 손가락 끄트머리로 보지를 문질렀을 뿐인데 온몸이 오싹오싹했다. 납치범의 좆을 봤을 때는 물기 하나 없이 보송보송하기만 했던 보지가 유성준의 손이 닿자 물기를 머금기 시작했다. 유성준에게 매달린 상황이라 움직이는 게 편하지만은 않은데도 율하는 열심히 손가락을 대신 움직여 보지를 문질렀다. “후으.” 아래에서 피어오르는 야릇한 감각에 아랫입술을 깨물었다. 사람을 살리고자 시작한 행위에서 이렇게 느껴도 되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런 생각은 아주 잠시뿐이었다.- R18封面已屏蔽
미등록 에스퍼의 병약한 동생으로 빙의했다
동9가용 · 现代背景 · 温柔攻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눈을 뜨니 갑자기 소설 속에 들어왔다고? 그것도 악역 S급 에스퍼의 동생이라니…. *** “유효연. 선물 더 준다는데 그건 안 궁금한가.” 선물을 준다는데도 뭔지 묻지도 않고 빼앗긴 와인잔만 뚫어지게 보는 효연의 턱을 붙잡고 고개를 돌려 저를 쳐다보게 했다. 술기운에 흐려진 눈동자를 보고 유지하가 입맛을 다셨다. 처음이라 긴장하지 말라고 술을 먹여 놨더니 주객전도가 되어 버린 듯하나 뭐, 이런 유효연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 “아, 선물. 향수인가?” 오늘이 성년의 날은 아니지만 보통 성인이 된 사람에게 주는 선물을 떠올렸다. 술은 줬고 장미는 안 보이니까 향수지 않을까 생각했다. 효연은 아직도 저의 턱을 붙잡고 있는 유지하를 향해 두 손을 내밀었다. “향수 갖고 싶어? 아쉽지만 내가 줄 선물은 향수가 아니야.” 그럼, 뭐냐는 의미로 고개를 갸웃거리자 유지하가 한쪽 입꼬리를 올렸다. 유지하의 한쪽 입꼬리를 올리자 효연은 멍해졌다. “첫 경험.” “…어?” “내가 줄 선물이 유효연의 첫 경험이라고. 오늘 어른 됐으니까 형이 선물로 줄게.” 효연의 눈이 빠질 것처럼 크게 벌어졌다. 금방까지 몸을 잠식하고 있던 술기운이 확 날아가는 것 같았다. 갑자기 다른 사람 몸에 들어온 것도 당황스러운데 첫 경험까지 빼앗기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