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오빠 친구들이 내 냄새를 맡았다♥
꿀촉촉보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역하렘 #더티토크 #하드코어 #골든플 “너 때문이야. 네 냄새 때문에 이렇게 됐어.” 1만 명 중 한 명꼴로 태어난다는 ‘페로몬 체질’인 인형은 흥분할 때마다 남자들을 유혹하는 페로몬을 흘린다. 그 사실을 모르는 채 방에서 자위하던 그녀에게 오빠 친구들이 들이닥치는데…?! * “엎드려.” “…네?” “개처럼 엎드리라고.” 잠시 머뭇대던 나는 침대에 배를 깔고 엎드렸다. 이제는 싫다는 말도 하지 않았다. 재우 오빠의 손이 치마를 허리까지 걷어 올리자, 흰 엉덩이가 실내등 아래로 드러났다. “엉덩이 이쁘네.” “꺄읏!” 찰싹. 그의 손바닥이 엉덩이 볼기를 가격했다. 통증에 몸이 떨리자, 재우 오빠가 귓가에 대고 속삭였다. “조용히.” 바지 지퍼를 내리는 소리가 들렸다. 곧 뜨거운 자지가 내 보지 입구에 닿았다. 단단하고 축축한 귀두가 질 입구를 천천히 문질렀다. “넣을게.” 쯔걱. 자지가 단번에 자궁 입구까지 박혔다. 개처럼 엎드린 자세라 자지가 더 깊이 파고들어 자궁을 곧장 두드렸다. “으읏!” “들키고 싶어?” 재우 오빠가 낮게 읊조리며 골반을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자지가 질 깊은 곳까지 박혔다가 빠져나오기를 반복하며, 질 벽을 긁어내는 감각이 전율을 일으켰다.
18+신음소리로 갚는 부채
꿀촉촉보 · 短篇集 · 年龄差漫画连载#키잡물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집착광공 #나쁜남자 #짝사랑녀 #순진녀 15년. 구원이자 신이었던 그를 향해 남몰래 키워온 연심을 고백하하려 했다. 차가운 가죽의 감촉. 손목을 파고드는 이질적인 질감에 희수는 신음하며 눈을 떴다. 흐릿하던 시야가 돌아오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낯선 천장이었다. 어젯밤 이건의 향취에 취해 정신을 놓았던 기억이 마지막이었다. “아…… 아저씨?” 희수는 몸을 일으키려 했으나 덜컥거리는 금속음이 그녀를 가로막았다. 손목을 조여 오는 가죽 수갑이 침대 헤드에 고정되어 있었다. 상황을 파악하기도 전에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규칙적인 소리가 정적을 뚫고 다가왔다. “깼어?” 이건이었다. 그는 이 상황이 지극히 당연하다는 듯 침대 발치에 서서 희수를 내려다보았다. “총 4억 9,700만 원. 넌 내가 15년 동안 공들여 키운 가장 비싼 적자야, 희수야.”- R18封面已屏蔽
성인 기숙학원에서 배워요
꿀촉촉보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성인_기숙학원에서_배워요 #19금 #역하렘 #씬중심 #3P난교 #잘빨아요 #빈강의실에서_들킴 #세남자한여자 #타락과정 #기숙학원 #들킬듯말듯 7월 기숙학원은 지옥이다. D-121. 칠판의 숫자는 매일 내 심장을 짓눌렀다. 풀리지 않는 수학 문제, 땀과 절망의 냄새로 가득한 교실. 그때, 전교 1등 김현우가 말을 걸어왔다. “잠깐만 밖에 나갈래?” 옥상으로 끌려간 나에게 그가 담배를 건넸다. “한번 빨아 볼래?” 한 모금 빨았을 뿐인데. “잘 빠네.” 그가 내 턱을 잡고 입술을 빨기 시작했다. 그날부터 그가 빠는 게 입술이 되고, 가슴이 되고. 내가 빠는 건 그의 자지가 됐다. 스트레스를 푸려고 시작했는데, 이제는 쾌락에 취해 서로를 탐한다. 저녁 자습 때면 빈 강의실에서 대담하게 붙어먹었다. 들키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너네, 뭐냐?” 다른 일탈 하러 온 재호와 성민한테 딱 걸렸다. 누가 봐도 방금까지 섹스 중이었다는 걸 알 법한 차림새로. “우리도 민지 좀 만나게 해 주라.” “누구한테도 말 안 할게. 대신 우리도 끼워 달라고.” 그 결과, 일대일이 난교가 됐다. 내 모든 구멍을 남자들이 사이좋게 하나씩 나눠 쓰게 됐다는 뜻이다. 입에는 재호의 자지. 보지에는 성민의 울퉁불퉁한 자지. 항문에는 현우의 단단한 자지. “하아앙!” “으윽….” “씨발….” 세 남자가 동시에 내 안에 쏟아낼 때, 나는 깨달았다. 나는 이제 타락의 길을 걷는 것을 즐기고 있다는 걸.
18+회사에서 들켰다 [e북]
꿀촉촉보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현대물 #몸정>맘정 #원나잇 #소유욕/독점욕/질투 #갑을관계 #고수위 #씬중심 #오만남 #나쁜남자 #계략남 사내 화장실에서 들킨 순간, 모든 게 달라졌다. 그는 그 약점을 빌미로 관계를 요구했고, 그 후로 회사의 곳곳이 둘만의 은밀한 장소가 되기 시작한다. 처음엔 협박이었지만 어느새 그녀는 이 위험한 만남을 기다리고 있었다. * 그의 입술이 내 귓가에 다가왔다. 뜨거운 숨결이 목덜미를 간질였다. 온몸의 털이 곤두서는 것 같았다. 그의 손이 어깨를 벗어나 등 뒤로, 그리고 허리 쪽으로 내려왔다. 사람들이 오가는 소리가 들렸다. 누군가 우리를 쳐다볼지도 모른다는 긴장감이 온몸을 마비시켰다. 하지만 그의 손은 멈추지 않았다. 스커트 위로 허벅지를 쓸어내리는 그의 손가락이, 마치 불에 달군 쇠꼬챙이처럼 뜨겁게 느껴졌다. “괜찮아요. 아무도 못 봐요. 다들 자기 일에 바빠서.” 그는 속삭였다. 그의 손이 스커트 자락을 파고들어, 맨살에 닿았다. 나는 숨을 삼켰다. 저항하고 싶었지만, 몸은 돌처럼 굳어 있었다. 그의 손가락이 허벅지 안쪽, 가장 연약하고 민감한 부분을 천천히, 그리고 집요하게 문질렀다. 이미 흥분으로 젖어 버린 속옷이 비참할 정도로 잘 느껴졌다. 그는 아는 것이었다. 내가 얼마나 흥분해 있는지를. “이거, 뭘까요?” 그의 손가락이 젖은 천을 꾹 눌렀다. “젖었네. 어제도 그랬는데.” 창피함과 수치심, 그리고 어쩔 수 없이 피어오르는 흥분이 뒤섞여 머리가 터져 버릴 것 같았다. 그의 손이 더 깊이 파고들었다. 속옷의 가장자리를 넘어, 음모를 지나 마침내 뜨겁게 부풀어 오른 음순 사이로 미끄러져 들어갔다. “아……!” 작은 비명이 터져 나왔지만, 그의 다른 손이 내 입을 막았다. “조용히 해야지, 사람들이 다 보는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회사에서 들켰다》
18+과장님께 당하는 XX 조교 [e북]
꿀촉촉보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리맨물 #갑을관계 #소유욕/독점욕 #원나잇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조교 #SM #수치플레이 #나쁜남자 #능욕남 #절륜남 #절륜녀 지독한 야근이 끝난 옥상, 연우는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서 있다가 동기이자 상사인 태준과 마주한다. 태준은 단추가 잘못 채워진 연우의 흐트러진 모습과 과거 그녀가 자신을 유혹했던 밤을 언급하며 그녀를 몰아붙인다. 옥상에서 시작되어 달리는 차 안, 그리고 집과 사무실로 이어지는 태준의 무자비한 조교가 시작되는데……. * “밑구멍이 근질거려 죽겠다며 동기 한번 살려 주는 셈 치고 박아 달라 했던 거 기억 안 나?” 낮게 뇌까리는 목소리가 귓바퀴를 집요하게 핥았다. 연우는 제 허벅지 사이에 느껴지는 그의 묵직한 존재감에 머릿속이 하얗게 점멸했다. 기억이 안 날 리가 없다. 멈춰 선 자동차 안, 어둠 속에서 떨리는 손으로 그의 벨트를 풀었다. 버클이 부딪치는 소리가 유난히 크게 들렸었다. 지퍼를 내렸을 때 튀어나온 뜨겁고 묵직한 것. 예상보다 훨씬 크고 뜨거웠던 그것의 감촉. 태준의 다른 한 손이 연우의 블라우스 깃을 타고 내려와 가슴 근처를 지분거렸다. “입으로는 모른다면서 몸은 정직하네. 연우야.” 그의 손가락이 셔츠 단추 사이의 틈을 헤집고 들어왔다. 브래지어 위로 튀어나온 유두를 사정없이 짓누르자 비명 같은 신음이 연우의 입술 사이로 터져 나왔다. 태준은 멈추지 않고 예민한 돌기를 세게 비틀었다. 옥상의 찬 바람이 무색하게 연우의 아래는 이미 뜨거운 애액으로 질금거리고 있었다. 태준의 손가락이 컵 안으로 파고들어 팽팽하게 부푼 가슴살을 크게 한 움큼 그러쥐었다. 손바닥 가득 차는 풍만한 살결이 그의 손가락 사이로 차지게 삐져나왔다. “흐윽, 태, 태준아……! 아, 안 돼…….” “조용히 해야지. 경비 아저씨 올라오시겠다.” 태준은 겁을 주듯 속삭이면서도 다른 한 손으로는 연우의 치마 허리춤을 틀어쥐고 아래로 강하게 끌어 내렸다. 스타킹과 속옷 한 장만이 남은 연우의 아랫배 위로 차가운 공기가 내려앉았다. “대체 뭐가 안 된다는 거야. 벌써 보짓물로 스타킹까지 다 적셔 놓고.”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과장님께 당하는 XX 조교》
18+선 넘는 연습
꿀촉촉보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남사친에서남친까지 #소유욕/독점욕 #첫경험 #친구>연인 #절륜남 #동정녀 #직진남 #짝사랑남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우빈이 이를 악물고 으르릉거렸다. 제 좆을 터트릴 듯 감싸는 민주의 좁은 속살 때문에 허리를 제대로 움직이기 어려울 지경이었다. 하지만 그는 밤처럼 급하게 쳐올리지 않았다. 대신 아주 느릿하고 깊숙하게 허리를 돌리기 시작했다. 쩌억, 쩍 “아! 으응! 하아…….” 질척하게 엉겨 붙은 마찰음이 낮고 탁한 숨소리와 섞여 귓가를 어지럽혔다. “똑바로 봐. 지금 널 질질 싸게 만들고 있는 게 누구 좆인지.” 평소의 낮고 다정하던 목소리는 완전히 지워진 낮게 가라앉은 남자의 목소리였다. 민주는 수치심과 뒤섞인 쾌감에 고개를 내저었지만, 안쪽의 가장 민감한 돌기를 정확하게 비벼대며 밀고 들어오는 집요한 허리짓에는 속수무책이었다. “우빈…… 윽, 우빈이 거…… 아앙! 거긴, 너무 깊어……!” “알면 딴 새끼한테 이 짓거리 해달라는 소린 죽어도 하지 마.”
18+찐따인 줄 알았더니 [e북]
꿀촉촉보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친구>연인 #소유욕/집착 #낮져밤이 #고수위 #더티토크 #너드남 #절륜남 #동정남 #대형견남 #유혹녀 #나쁜여주 #찐따인줄알았더니 #하극상 #관계역전 #피지컬차이 #너드남의본색 지수에게 박건우는 성능 좋은 코딩 기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190cm의 거구가 무색하게 제 말 한마디에 어깨를 움찔거리고 땀을 뻘뻘 흘리며 제 비위를 맞추는 꼴은 꽤 즐거운 유희였다. 그가 저를 멍청할 정도로 순진하게 짝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이 지수는 못 견디게 만만하고 즐거웠다. 하지만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건우를 부축해 그의 집 안으로 발을 들인 순간, 문이 잠기고 건우가 안경을 벗어 던지는데. “지수야, 너 진짜 작다. 이렇게 작은데…… 나한테 그렇게 소리치고 부려 먹은 거야?” * “……들어왔네, 지수야.” 건우가 낮게 읊조리며 다가왔다. 술 냄새는 풍겼지만, 아까처럼 정신을 못 차리는 기색은 전혀 없었다. 지수는 뒤로 물러나려 했지만, 아일랜드 식탁에 가로막혀 물러날 수 없었다. “너…… 너 안 취했지. 이거 뭐야? 문은 왜 잠가!” “취했어. 제정신이면 내가 감히 이런 짓 못 하니까.” 건우가 지수의 바로 앞까지 다가와 양손으로 아일랜드 식탁을 짚었다. 지수는 순식간에 그의 커다란 품 안에 갇혀 버렸다. 셔츠 너머로 느껴지는 건우의 열기와 단단한 가슴 근육의 부피감이 지수를 압박했다. 찐따 같던 박건우는 온데간데없고, 오직 거대한 사내의 위압감만이 공간을 지배했다. “아까 술집에서 네가 물었잖아. 키스해 봤냐고.” 건우의 커다란 손이 지수의 가느다란 목덜미를 조심스럽게, 그러나 단단하게 움켜쥐었다. 엄지손가락이 지수의 턱끝을 들어 올리자 강제로 시선이 맞물렸다. “안 해 봤어. 그러니까 네가 가르쳐 주면 안 될까?”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찐따인 줄 알았더니》![내 비서가 나를 먹었다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내 비서가 나를 먹었다 [e북]
꿀촉촉보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현대물 #오피스로맨스 #소유욕/독점욕/질투 #절륜남 #계략남 #폭스남 #존댓말남 #은근순진녀 #겉바속촉녀 #허세녀 “너 나랑 자는 게 이번 달 핵심 업무야! 성과급 두둑하게 줄 테니까, 당장 옷 벗어!” “방금 그 말씀, 업무 지시로 받아들여도 되겠습니까? 나중에 딴소리하기 없기예요.” 그날 밤, 공주님이 감당할 수 없는 밤의 절륜한 밤의 사냥이 시작되고, 다음 날 아침 완벽한 비서의 가면을 쓰고 다시 나타난 도진은 집무실 안쪽 탕비실 문을 잠그며 또 한 번 핵심 업무를 예고하는데……. * “상무님.” 낮게 깔린 목소리가 서윤의 귓가를 소름 돋게 긁었다. 도진은 셔츠의 첫 번째 단추를 풀며 한 걸음 다가왔다. “방금 그 말씀, 업무 지시로 받아들여도 되겠습니까?” “어……?” “나중에 딴소리하기 없기예요. 전 명령받은 업무는 완벽하게 수행하지 않으면 직성이 안 풀리는 성격이라.” 도진의 손끝이 셔츠의 마지막 단추를 풀어 내릴 때까지, 서윤은 숨을 쉬는 법조차 잊은 듯 그를 멍하니 바라보았다. 안경을 벗은 그의 얼굴은 낯설 만큼 위협적이었다. 늘 단정했던 눈매는 날카로운 호선을 그리며 서윤의 전신을 훑어 내렸고, 그의 시선이 닿는 곳마다 뜨거운 불길이 이는 기분이 들었다. 도진이 침대 위로 한쪽 무릎을 올리자 서윤의 위로 그림자가 드리웠다. “상무님, 지시하신 대로 옷은 벗었습니다. 그다음은 제가 알아서 진행해도 되겠습니까?”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내 비서가 나를 먹었다》
18+친절하게 설명해주는 변태 마법사 [e북]
꿀촉촉보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금단의관계 #짭근 #나이차이 #의붓아버지 #대마법사 #마법섹스 #쾌락지배 #투머치토커 #고수위 #씬중심 어머니의 남편, 그녀의 유일한 남자. 사교계의 레이디가 되기 싫은 에벨린 앞에 나타난 것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하고 매혹적인 대마법사 카엘. 그는 에벨린의 새아버지였지만, 그녀는 그를 한 명의 남자로 원했다. 투시 마법으로 에벨린의 몸을 훔쳐보고, 마법 촉수로 그녀의 몸을 친절히 가르쳐 준 그는 에벨린을 완벽한 쾌락의 노예로 만드는데……. * “내가 널 투시해서 봤을 때 거부감이 들었니?” “…….” “대답을 안 한다는 건…… 괜찮다는 뜻으로 받아들여도 될까?” 에벨린은 아주 작고 천천히 고개를 끄덕였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보이지 않을 정도였지만 카엘은 알아차리고 만족스럽게 웃었다. “에벨린은 솔직하구나. 그게 참 좋아.” 카엘의 손이 에벨린의 볼을 쓰다듬었다. 그의 손바닥이 뺨에 닿자, 그녀는 자신이 얼마나 뜨겁게 달아올랐는지 깨달았다. 마치 손바닥에 불씨를 대고 있는 것처럼 열기가 전해졌다. “열이 많구나. 얼굴이 뜨거워.” “그냥…… 더운 것 같아요…….” “그래?” 카엘의 손이 볼에서 미끄러지듯 내려와 목을 스쳐, 어깨로, 그리고 쇄골의 곡선을 더듬었다. 손가락 끝이 지나간 자리마다 에벨린의 피부가 소름 돋으며 반응했다. 온몸의 신경이 그의 손끝에만 집중된 듯했다. “실크 드레스를 입으니까 몸선이 더 또렷하게 보이는 게 참 아름답구나.” “……그, 그런 말은 부끄러워요…….” 에벨린의 목소리는 작았다. 목구멍이 바짝 말라 소리조차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 “솔직히 말해도 될까, 에벨린?” “뭘요……?” “요즘 너를 보면 자꾸 이상한 생각이 드는구나. 참으려고 해도 참을 수가 없어.” 생각지도 못했던 카엘의 고백에 에벨린의 호흡이 멎고, 귀에서 윙 소리가 났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변태 마법사》
꿀촉촉보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