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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별찌 | TIBIU
作者档案
한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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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한별찌
other · 主要名称
作品
3 部作品
18+
축제에서 짝사랑을 만났을 때
한별찌 · 奇幻 · 浪漫奇幻
漫画连载
#서양풍 #판타지물 #왕족/귀족 #신분차이 #고수위 #달달물 #능력남 #평범녀 #짝사랑녀 “들리나? 그대의 몸이 내는 이 천박한 소리가.” 외모를 바꿔 주는 약물을 마시고 짝사랑하던 남자에게 접근한 오드리. 아름다운 외모에 그가 반응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는 처음부터 그녀의 정체를 알고 있었다. 정체를 들킨 수치심은 곧 남자가 주는 무자비한 쾌락으로 치환되는데……. “이제 절대 도망 못 가. 그대가 먼저 나를 미치게 했으니까.”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축제에서 짝사랑을 만났을 때》
漫画
18+
새아빠의 전용 암캐
한별찌 · 现代背景 · 短篇集
漫画连载
#현대물 #금단의관계 #유사근친 #나이차이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매일 밤, 들려오는 엄마와 새아빠의 은밀한 소리에 잠 못 이루는 예리. 순수했던 그녀의 마음에 낯선 호기심과 질투의 불길이 피어오른다. 대체 얼마나 좋기에 저렇게 애원하는 걸까? 그 궁금증은 결국 금지된 욕망으로 번져, 예리는 새아빠에게 위험한 손길을 내밀고 말았다. 나도 느껴보고 싶어. 엄마의 출장을 틈타 시작된 두 사람의 밀회는 걷잡을 수 없이 깊어지기 시작한다. 스릴 넘치는 밤의 유희, 낮에는 완벽한 가족인 척 가장하며 서로에게 은밀한 눈빛을 교환하게 되었다. 들킬지도 모른다는 그런 아슬아슬함은 오히려 이들의 관계를 자극하는 요소일 뿐. *** “아, 아빠!” “예리야, 너 너무 맛있다.” “흐, 흐앗!” “처녀 보지라서 그런가?” 무혁은 무아지경인 상태로 말했다. 예리는 그 순간 저도 모르게 아래를 꽉 조이며 흐느껴 울었다. “이런 거 좋아해?” “으아앗, 아… 아니…” “아니긴 뭐가 아니야. 발정난 암캐처럼 아빠한테 보지나 비비던 년이.”
漫画
갑자기 찾아온 불청객 [e북]
한별찌 · 现代背景 · 恋爱
漫画连载
#현대물 #친구>연인 #몸정>맘정 #능글남 #직진남 #연하남 #순진녀 딜도와 함께 즐기던 은밀함은 갑자기 울린 초인종 소리에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다. 하필 이럴 때 찾아온 범인은 평소 잘 알고 지내던 남동생 같은 존재. 절대 집 안으로 들이지 말아야겠다는 다짐도 소용없었다. 그렇다면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들키지 말아야지. 물론 그것 또한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았다. 그렇게 숨기려고 했던 그 도구가 그의 손에 들어가 버리고 만 것이다! 망했네? * “저 정도 크기는 되어야 만족하겠다. 그렇지?” 은근한 그의 시선을 애써 모른 척했다. 그때 갑자기 동혁은 무언가 생각난 것처럼 테이블 쪽을 흘끔 쳐다보며 말한다. “하고 싶은 게 생겼어.” “어? 뭐…… 뭘?!” 반짝거리는 두 눈을 마주한 선율의 동공이 크게 흔들렸다. 불안감에 몸을 틀어도 다시 그에게 끌려갔다. “내가 도와준다고 했잖아.” “아니야! 진짜 안 그래도 돼!” 아무리 그녀가 진심으로 말해도 동혁은 신경 쓰지 않는다는 얼굴이었다. 오히려 그는 지금 당장이라도 아래를 쑤시고 싶은 것 같았다. 그녀의 어깨를 뒤로 밀고는 그 다리 사이에 딜도를 밀어 넣었다. 빠듯하게 속살을 가르며 들어서는 이물감에 놀란 그녀가 긴장한 허리를 비틀었다. “힘 빼.”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갑자기 찾아온 불청객》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