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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흔 | TIBIU
作者档案
홍지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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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홍지흔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케어
홍지흔 · 现代背景 · 爱恨交织
漫画连载
“네가 불행하기를. 한없이 절망하기를. 절망 끝에 죽기를.” ‘안녕.’ 열하나. 그의 다정한 인사와 함께 불행의 파도가 해원을 덮쳤다. 스물. 감당하기 힘든 파도는 기어이 해원의 다리를 꺾었다. ‘죽자. 이대로 죽어버리자.’ 그리하여 생의 끝에서 마주한 저주의 화신. 위사현. 어쩔 것인가. 저, 넘을 수 없는 파도를 어떻게 할 것인가. 스물일곱. 여전히 바람 많은 바다의 사나운 파도 위사현과 끝내 그 파도의 절벽에 매달린 서퍼, 원해원. 삼킬 것인가, 삼켜질 것인가.
漫画
딜라잇
홍지흔 · 现代背景 · 初恋
漫画连载
※ 본 작품엔 복제견이나 학폭, 인터넷방송 등 비윤리적이고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다수 포함돼 있습니다. 열일곱, 꽃다운 나이에 발병한 혈액암 TBX. 이사준의 조혈모세포 공여로 간신히 목숨을 건진 영원은 내일에 대한 희망을 꿈꾸며 바쁘게 살아간다. 하지만 완치 판정 2년 만에 암이 재발하고 불행은 떼로 온다는 속담처럼 동생마저 위태롭다는 걸 알게 된다. 막다른 골목에 몰린 영원은 결코 기대고 싶지 않았던 최후의 보루를 떠올린다. 그것은 다름 아닌 이사준의 선의. ‘힘든 일이 있으면 언제든 찾아와요. 알았죠?’ 영원은 제가 죽기 전에 동생이라도 살리고자 이사준을 찾아간다. “도움이… 대표님 도움이 필요해서요.” “뻔뻔하기도 해.” “죄송하지만… 대표님, 정말 죄송하지만….” “고영원씨, 일방적인 수혜는 가족끼리나 가능한 거 아닙니까?” “…….” “아, 가난은 수치를 모르지?” 그는 그저 그룹 이미지 개선을 위해 조혈모를 공여했을 뿐. “그래, 내가 널 도와주면 넌 뭘 줄래?” 단정한 생김새와 달리 양아치였고. “여기서부터 여기까지가 좆이야. 감당할 수 있으면 해 보든가.” 슈트빨만 번드르르한 개새끼였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