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지리 | TIBIU
18+윤리를 벗어난 사랑
데이지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 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잔물 #피폐물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첫사랑 #사제지간 #나이차커플 #비밀연애 #갑을관계 #몸정>맘정 #뇌섹남 #집착남 #능력남 #재벌남 #직진남 #계략남 #다정남 #절륜남 #유혹남 #짝사랑남 #뇌섹녀 #다정녀 #애교녀 #유혹녀 #상처녀 #순정녀 #동정녀 #무심녀 #도도녀 “뒤돌아서 보지 벌려.” 하아. 이 명령조에 유화의 보지가 한 번 더 꿈틀거렸다. 넣어준다는 생각에 유화가 재빨리 몸을 돌려 권태석의 앞으로 스스로의 둔부를 내민 자세를 취했다. 양쪽 엉덩이를 손으로 붙잡은 다음 보지를 내비쳤다. 그가 제 보지를 바라본다는 생각만으로도 전신이 뜨겁게 타올랐다. 손가락 세 개로 쑤셔댄 덕분에 보지 안 붉은 속살이 권태석의 앞에 버젓이 모습을 드러냈다. 권태석은 눈앞에 보이는 질구와 클리토리스에 혀를 가져다 댔다. 넓게 펴진 습윤한 혓바닥이 유화의 질구와 클리토리스를 게걸스럽게 탐해댔다. 추웁. 춥. 맛있는 사탕을 빨 듯이 혀로 쳐대면서 보짓구멍 안을 진입하기를 수없이 반복했다. “아. 좋아. 좋아요. 하응.” 보짓구멍을 핥다가 클리토리스를 쳐대며 핥을 때마다 미칠듯한 신음을 토해내며 유화가 제 흥분을 알렸다. 권태석은 못 이긴다는 식으로 피식 웃음을 던지고는 이내 단단한 쇳덩이같이 달아오른 제 좆을 유화의 보짓구멍에 단번에 집어넣었다. “하응! 좋아! 하아! 아버지……!” “딸, 보지 기분 좋아?” “좋아요, 좋아. 더, 더, 세게……!” 평균 남성 사이즈보다 월등히 크고 두꺼운 자지가 질 안 전체를 강하게 자극해 왔다. 귀두만을 남겨놓고 뺐다가 다시 깊게 박기를 수차례, 연한 피부에 꺼칠한 음모가 쓸려왔다. 하얀 피부에 붉은 기가 맴도는 보지 주위가 따끔거리게만 보였다. 하지만 유화는 이조차 기쁨으로 받아들였다. 마치 개가 교미하듯이, 권태석은 뒤에서 유화의 온몸을 발라먹을 기세로 박아댔다. 앞으로 쓸려나가지 않으려 유화가 이불 시트를 붙잡고는 연신 교성을 내질렀다. 상박을 포박하듯 하반신을 격하게 쳐올리자, 수순처럼 유화의 보짓살이 떨려대면서 투명하고 비릿한 보짓물을 흘려댔다. *남주 / 권태석 (50) 190cm, 한국 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사랑이라고는 믿지 않았고, 허무맹랑한 것이라 치부했건만 이유화를 만나 첫사랑에 빠진다. 누가 봐도 제 취향인 이유화를 갖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여주 / 이유화 (20) 160cm, 한국 대학교 경영학부 신입생. 보육원 출생으로 부모의 정을 모르고 자랐다. 투명하리만큼 하얀 피부와 무상의 큰 눈이 매력적인 청초한 미인.
18+조폭아저씨와 하는 연애
데이지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 관계 #조직/암흑가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잔물 #피폐물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첫사랑 #나이차커플 #비밀연애 #갑을관계 #몸정>맘정 #집착남 #능력남 #재벌남 #직진남 #계략남 #다정남 #절륜남 #유혹남 #짝사랑남 #뇌섹녀 #상처녀 #순정녀 #동정녀 #무심녀 #도도녀 “난 섹스에 있어서 부드럽진 않아. 지금 미칠 것같이 흥분한 상태거든. 최대한 부드럽게 하려고 노력할 거야. 네 첫 섹스니까. 묻는 말에 대답해. 처녀냐고.” “아! 모, 몰라요. 그, 그런 거!” “씨발. 네 보지에 자지 쑤신 적 있냐고 묻는 거잖아.” “흐읍. 그, 그런 적 없다는 거 아, 알잖아요…….” “입술은? 입술도 아무도 안 대줬어? 보지만 아낀 거 아냐?” 보지만 처녀고, 다른 데는 닳고 닳았을까 봐 차무혁은 얼굴도 모르는,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상대에게 분노를 느끼며 물었다. 이에 서아가 고개를 좌우로 저어대며 아니라 대답해 오자, 그제야 차무혁은 안도했다. 그러면서도 당장이라도 쑤셔 박고 싶은데, 혹시나 몰라 한 번 더 물으니, 처녀라는 대답에 안 그래도 파렴치한데, 더 쓰레기 같은 자신을 느꼈다. 돈 주고 여자도 산 주제에, 상대는 처녀이길 바라는 마음이 어처구니가 없었다. 그리고 그 대답을 서아의 입으로 직접 듣고 싶기도 했고. “씨발. 전부다 처녀네? 보지도, 네 온몸 전부다. 응?” “미워, 미워요!” 어느새 서아가 서럽다는 듯 쏘아대듯 말을 한다. 왜 이 순간 차무혁이 이런 말을 하는지는 알 수 없으나, 이토록 누군가와 하고 안 하고의 여부가 중요한가 싶었다. 서아는 계속 질문할 것 같은 차무혁에게 쐐기를 박듯이 말했다. “다른 사람한테 몸 보여준 적 없어요……. 입맞춤한 것도, 누군가와 같이 침대에 있는 것도, 사장님이 전부 처, 처음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말 하지 마세요…….” 전부다 처녀란 말이지. 이 몸을 본 사람도, 이 몸을 끌어안고 잠들 사람도 모두 다 자신이 처음이란 말이지. 차무혁은 서아의 모든 처음을 함께하는 사람이 자신이라는 사실에, 그 끝도 자신뿐이어야 한다는 걸 스스로 계속해서 되뇌었다. *남주 / 차무혁 (42) 190cm, 대부 업체 사장. 첫눈에 반한 윤서아를 제 여자로 만들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남자. 과거 별명 무성애자, 현재는 첫사랑 앓이 중. *여주 / 윤서아 (20) 160cm, 보육원 출신. 한국 대학교 약학대학 신입생. 투명하리만큼 하얀 피부와 무쌍이 매력적인 미인. 하필이면 차무혁의 눈에 들어오게 되면서 인생이 더 고달파지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