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일백 | TIBIU
18+원작에 없던 서브 남주의 아내로 빙의했다 [e북]
몽일백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영혼체인지/빙의 #운명적사랑 #고수위 #서브병여주 #이가_썩을것같은_달달물 #낮져밤이 #다정남 #조신남 #능글남 #유혹남 #순정남 #절륜남 #다정녀 #순진녀 #짝사랑녀 #동정녀 “아, 더, 더스틴……!” 생경한 느낌에 그녀가 더스틴의 팔을 잡고 끌어당겼다. 그러자 흘러내린 정액이 윤활제가 되어 자지를 매끄럽게 감싸며 보지를 가르고, 자지를 바짝 조였다. “큭, 이네스!” 더스틴은 목까지 붉어진 채 낮게 억눌린 신음을 내뱉었다. 그는 한쪽 눈이 일그러진 채 시선을 아래로 내렸다. 크림처럼 진한 정액이 보지 사이로 흘러내리고, 자지가 흥건하게 젖은 채 보지에 휘감겨 있었다. ‘밤새 이렇게 많이 했던가? 아직도 뜨겁고…… 말랑해.’ 황홀하고, 강렬했던 지난밤의 정사가 더스틴을 자극하며 그를 더 부추겼다. 그가 그 감미로운 감촉에 기대어 허리를 부드럽게 움직이자, 갈라진 보지 틈으로 자지가 끈적하게 달라붙고, 위쪽으로 쓸리며 민감한 곳을 문질렀다. “하읏!” 귀두가 볼록하게 튀어나온 클리토리스를 쓸고, 꾹꾹 짓눌렀다. 그러자 두 사람은 동시에 움찔하며 본능적으로 허리를 위아래로 움직였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원작에 없던 서브 남주의 아내로 빙의했다》
18+괴이를 소환했을 뿐인데 암컷이 되어버림 [e북]
몽일백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추리/미스터리/스릴러 #초월적존재 #인외존재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관계 #자보드립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계략남 #직진남 #능글남 #능력남 #유혹남 #절륜남 #평범녀 #순진녀 #읽기만했는데_소환됨 #말투만신사 #무서운데잘생김 #다정한괴이 #마라탕대신_괴이소환 한가한 오후, 서연은 괴담 커뮤니티에서 우연히 ‘초간단 소환식’ 글을 읽는다. 그녀는 별생각 없이 넘기고 휴일에 달콤한 낮잠을 즐기며 마라탕 먹을 생각에 부푼다. 하지만 게시 글은 그녀의 상황에 맞춰 조용히 수정되고, 읽기만 했을 뿐인데 이미 소환식은 ‘충족’된 상태가 되어 버리는데……. * “겁을 먹어서 그런가 여기도 엄청 뜨겁고, 축축하다.” 고작 허벅지 사이로 두꺼운 살덩이가 파고든 것뿐이었지만, 서연은 두 눈이 동그랗게 커진 채 머릿속이 아찔했다. 그녀의 눈가에 고인 눈물이 뺨을 타고, 내려오고 금세 다시 차올랐다. “제, 제바아알…….” 습하게 갈라져 나온 목소리가 가늘게 떨렸다. 눈물로 젖은 얼굴은 빨갛게 달아올랐고, 그녀는 벌벌 떨며 몸을 움츠렸다. 하지만 그는 작게 비음을 내며 손끝으로 바짝 서 있는 젖꼭지를 짓뭉개면서 입을 열었다. “아, 부탁하는 목소리가 참 예쁘네.” “흣, 아, 안 돼……!” 서연의 허리가 튕기듯 옴폭하게 휜 채 잘게 떨었다. 그는 낮고 차분한 목소리로 서연을 칭찬이라도 하는 듯 다정하게 속삭였다. 그러나 그는 조금도 서연을 놓아줄 마음이 없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괴이를 소환했을 뿐인데 암컷이 되어버림》
18+나의 탐스러운 아저씨 [e북]
몽일백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커플 #비밀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달달물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조신남 #능력남 #다정남 #유혹남 #절륜남 #순정남 #직진녀 #능글녀 #다정녀 #애교녀 #유혹녀 #절륜녀 #집착녀 #도도녀 한적한 시골 마을에 살던 스물넷 소아는 옆집으로 이사 온 매력적인 젊은 아저씨와 몰래 연애를 시작했다. 하지만 아저씨는 주변의 응큼한 시선도 모르고, 천진난만하게 행동해 소아의 질투를 자극하는데……. * “아저씨, 그거 알아요? 아저씨가 나보다 가슴 더 잘 느끼는 거?” 봉긋한 젖가슴을 손바닥 가득 움켜쥐고, 선홍빛 젖꼭지를 손끝으로 꼬집듯 살살 잡아당겼다. 승원이 순간 화들짝 놀라더니 서둘러 입을 가리고, 눈을 질끈 감았다. “후웃! 읍……!” 야트막한 숨이 입술 사이로 조심스레 비집고 흘러나왔다. 그 모습이 조개가 입을 다물고, 주변을 경계하는 모습과 비슷했다. 승원도 조개처럼 숨까지 참은 채 동그란 눈으로 소아를 바라보았다. ‘아직 밖에 사람들이 있는데……. 소리를 내면 이리로 올 거야.’ 그는 곁눈질로 바깥을 의식했다. 아직 그는 밭일을 돕던 근처 창고에 머물러 있었다. 소아와 승원이 있는 곳은 농기구를 보관하는 작은 창고 안이었다. 바깥에는 새참을 먹고, 잠시 쉬는 사람들이 가까이에 있는 상황이었다. 승원도 이를 잘 알고 있기에 가급적 소리를 내지 않으려 안간힘을 쓰며 버텼다. 그의 입술이 안타까울 정도로 깊게 파이고 붉게 물이 들었다. 승원은 간절한 눈빛으로 소아를 바라보았다. 여기에서 이만 끝내 달라는 절실한 신호였다. 하지만 소아는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그렇게 봐도 소용없어요. 아저씨는 이렇게 하지 않으면 나쁜 버릇을 고치지 않을 거잖아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나의 탐스러운 아저씨》
18+애정이 머무는 구멍가게 [e북]
몽일백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커플 #달달물 #더티토크 #고수위 #무심남 #절륜남 #능글남 #유혹남 #나쁜남자 #애교녀 #다정녀 #유혹녀 #절륜녀 일찍이 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에서 직장 생활을 하던 애정은 삭막한 일상에서 벗어나 도피성으로 한적한 시골로 내려온다. 할아버지가 운영하던 낡은 구멍가게를 이어받은 그녀는 그곳에서 어릴 적 소꿉친구였던 석구와 재회하고 섹스를 하며 무료한 일상을 보낸다. 그러나 좀처럼 석구가 마음에 들지 않던 애정은 매일같이 담배를 사러 오는 아저씨에게 관심을 가진다. 그는 조폭이라는 소문이 자자한 동네 건달 상필이었다. * “아저씨, 담배 말고, 더 기분 좋은 거 저랑 하지 않을래요?” “뭐?” “담배는 몸에도 안 좋잖아요. 그러니까 담배 대신에 제 가슴 빠는 건 어때요? 이건 몸에 나쁘지도 않고, 오히려 기분도 좋을 텐데…….” 애정은 석구 때와 달리, 상필 앞에서는 주저 없이 자신을 드러냈다. 노골적으로 풍만한 몸매를 부각하며 다가섰고, 은근한 시선으로 그를 유혹했다. 상필은 전혀 예상하지도 못한 애정의 행동에 순간 정신이 멍해졌다. 그는 어이없다는 듯 한동안 입을 열지 못하다가 결국 돌리려던 몸을 다시 원래 자리로 되돌리며 피식 웃음을 흘렸다. “천진난만한 줄 알았더니, 발랑 까진 애새끼였잖아?”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애정이 머무는 구멍가게》
18+마이 러브, 안나 (My Love, Anna) [e북]
몽일백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왕족/귀족 #첫사랑 #신분차이 #운명적사랑 #달달물 #잔잔물 #고수위 #능력남 #직진남 #다정남 #유혹남 #순정남 #순진녀 #다정녀 빵집 메이플 베이커리에서 가장 맛있는 빵을 굽는 소녀, 안나 메이플. 그녀는 새벽부터 구운 빵을 마을 곳곳에 배달하고 있었다. 그러나 갑자기 불어온 바람에 그녀의 모자가 날아가고, 그 모자는 곧 누군가의 품으로 떨어진다. 그녀의 모자를 주운 것은 금발의 벽안을 지닌 이 나라와 왕자, 루이 레너스였다. * “전하라고 부르지 않아도 돼. 루이라고 불러.” 그는 안나의 무릎에 붕대를 감으면서 차분한 목소리로 이야기했다. 안나는 그의 말을 듣고, 순간 화들짝 놀라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그녀의 입술이 떨어지지 못하고 달싹거린 채 망설이며 주저했다. 그녀는 예의를 갖추지 않고, 편하게 불러도 된다는 그의 말을 그대로 받아들여도 될지 조심스러웠다. 안나가 주저하며 그를 바라보자, 루이는 기대를 품은 눈동자로 그녀를 다정하게 바라보았다. 안나는 그 상냥한 눈빛을 보며 조금 망설이다가 이내 용기를 내어 입을 열었다. “……루이?” 그녀의 수줍은 목소리가 작은 속삭임처럼 공기 중으로 은은하게 퍼졌다. 루이는 안나의 목소리를 듣고 잔잔하게 부드러운 미소가 퍼져 갔다. 마치 봄날의 벚꽃이 피어나듯 따스하고 포근한 미소였다. “그래, 그게 더 듣기 좋아.”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마이 러브, 안나 (My Love, Anna)》
마법소녀, 은퇴했더니 빌런에게 감금당했다
몽일백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초능력 #초월적존재 #인외존재 #라이벌/앙숙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관계 #애증 #피폐물 #고수위 #하드코어 #혐관 #악당회유 #망한사랑 #비틀린애정 #자보드립 #더티토크 #유두플 #모유플 #촉수플 #애널플 #항문성교 #투홀투스틱 #동시삽입 #계략남 #능력남 #능글남 #유혹남 #집착남 #나쁜남자 #상처남 #무자각남 #절륜남 #능력녀 #다정녀 #동정녀 #외유내강녀 “자지를 잘 받아먹도록 교육된 줄 알았더니. 아직 한참 모자랐던 모양이야.” 번뜩이는 붉은 눈동자에 반응해, 촉수가 빠르게 오로라의 몸을 붙잡았다. 그녀의 몸으로 제각기 다른 굵기의 촉수가 다가왔다. 촉수는 또다시 그녀의 가슴부터 집요하게 달라붙었고, 일부는 다리 사이를 파고드는 것도 모자라, 그녀조차 함부로 건드려 본 적 없는 은밀한 곳으로 밀고 들어왔다. “아, 안 돼! 제, 제바아아알……!!!” 절규에 가까운 목소리로 울부짖었다. 하지만 촉수는 제 끄트머리의 크기를 조금씩 줄여 가늘게 줄어들더니, 이번엔 보지가 아닌 회음부를 넘어 그 안쪽에 숨어 있는 은밀한 주름을 느릿하게 건드렸다. 그리고 서서히 표면에 미끄러운 점액질을 내뿜어 주름에 골고루 바르고, 그것을 윤활제 삼아 천천히 안쪽으로 밀고 들어오기 시작했다. “시러허어어엇……!!!” 거북한 이물감이 뒤쪽을 사로잡은 채 등줄기를 타고 오싹한 전율이 퍼졌다. 오로라는 헛구역질까지 하며 절규했다. 그러나 아벨은 조금도 물러서지 않았다. 오히려 촉수가 안쪽을 찔러 대며 서서히 굵기를 늘려 가자, 촉수의 반투명한 몸으로 보이는 오로라의 안쪽을 조용히 응시했다. 벌어진 뒷구멍으로 오로라의 울퉁불퉁한 내벽이 고스란히 비쳤다. “순결하고, 고귀하던 마법 소녀가 이런 곳까지 유린당할 거라곤 꿈에도 몰랐겠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마법소녀, 은퇴했더니 빌런에게 감금당했다》
18+스위트 스크림(Sweet Scream)
몽일백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참젖 변태 아저씨도 취급해주시나요?] 7:49 오후 사디 성향이 강한 펨돔 연제. 그런 연제에게 SNS 메시지가 날아온다. 연제는 메시지를 무시할까 하지만 어쩐지 첨부된 사진이 계속해서 아른거리고. “가슴도 크고, 몸도 탄탄해 보이는 게, 만지면 엄청 쫄깃하겠다.” 완벽하게 그녀의 취향에 맞춘 남자의 몸에 연제는 오프 신청을 거는데……. ‘어디, 오랜만에 울면서 매달리는 꼴을 한 번 구경 해볼까.’ * “아흐읏!” “와, 씨발, 이게 무슨 젖통이야. 천박하게 꼬리나 흔드는 암컷 빨통이지.” 연제가 거칠게 남자의 큰 젖통을 움켜쥐었다. 빵빵한 가슴이 손바닥에 다 차지도 않고, 넘쳐 손가락 사이로 불룩, 불룩 치솟았다. 그런 가슴을 연제는 연신 세게 주물럭거렸다. 그는 신음조차 내지 못하고, 허리를 들썩인 채 공중으로 조금씩 떴다. “흐으읏!” 꼭 다문 입에서 차마 억누르지 못하고 신음이 흘러나왔다. 그는 고통을 참지 못하고 눈물이 맺혀 뺨으로 흘러내렸다. 그는 몸을 잘게 떨면서 연제와 마주했다. 그녀는 그의 젖꼭지를 비틀어 꼬집으면서 허리를 약간 숙여 그의 귓가에 속삭였다. “자, 지금부터 내 말 잘 들어. 내가 진정으로 네 주인님이 되길 바라면 이 천박한 젖통 혼자 만져서, 사정하는 걸 나한테 보여줘. 그럼 내 장난감이 되는 걸 특별히 허락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