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푸스 | TIBIU
18+전락한 토르소의 비애
레푸스 · 架空历史 · BL漫画连载***해당 작품은 테디베어, 모브간 등의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테디베어 #신체훼손 #신체개조 #후천적양성구유 #(한때)호구공 #(저세상)다정공 #집착공 #광공 #짝사랑공 #연상수 #임신수 #헤테로수 #자업자득수 고아들을 등쳐먹고 살던 협잡꾼 루안은, 어느 날 화재에서 간신히 목숨을 건지게 된다. “콜록, 콜록, 켁……. 씨발, 뭐야?” 보름이 지나서야 눈을 뜬 루안은, 이불 아래 자신의 몸이 밧줄 같은 것으로 침대에 꽁꽁 묶여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루안, 드디어 일어나셨군요!” 그 순간 누군가 나무 문을 벌컥 열고 들어왔다. 새까만 색의 결 좋은 머리카락, 빽빽한 속눈썹에 반쯤 가려진 푸른 눈동자. 키가 크고 기골이 장대한 미남자는 다름 아닌 알레스였다. “루안, 제게 하나만 약속해 주시겠어요? 제가 이불을 치웠을 때 너무 놀라지 않기로요.” 이후 루안은 이불을 걷어내고 자신의 몸을 내려다보게 되는데….
18+무간지옥
레푸스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해당 작품은 다공일수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서윤오는 늘 그 쌍둥이 형제를 두려워했다. 그러나 대학에 들어간 후에도 그의 곁에는 여전히 공태성, 공태혁 형제가 있었다. “씨발, 후. 닥치고 집중이나 해. 오늘은 예쁜 짓 해도 안 봐줄 거니까. 내가 2주 동안 참느라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 다혈질이기는 해도 단순해서 다루기 쉬운 공태혁. “시험 기간 동안에만 내버려둬 주면, 뭐든 시키는 대로 다 하겠다고 했잖아?” 시종일관 상냥한 미소를 짓고 있지만 속내를 잘 드러내지 않는 공태성. 서윤오는 자신에게 집착해오는 악마 같은 쌍둥이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똥구멍이 아주 퉁퉁 부었는데……. 그 동안 내 동생들과 도대체 얼마나 해댔기에 이렇게 된 건지 궁금한 걸.” 그러나 그 사실을 쌍둥이의 이복형인 공태원 회장까지 알게 되는데….
18+소꿉친구 사육개조
레푸스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해당 작품은 감금, SM, 양성구유 키워드 등을 포함하고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깨어났구나.” 양성구유라는 사실을 숨기고 살아온 견민서(수)는, 어느 날 소꿉친구 정태윤(공)에게 납치를 당하고 낯선 저택에서 깨어난다. “태윤아……나 진짜 무서워. 솔직히 말해줘. 여기 어디야?” “우리 신혼집.” “시, 신혼집……?” “응. 이곳에서 널 암캐로 만들 거야. 내 새끼를 배게 만들어서, 두 번 다시 날 떠나지 못하게 만들려고 해.” 민서는 뒤늦게 자신을 임신시키려는 태윤의 무서운 속셈을 알아차리고 경악하지만, 이미 저택에 감금당한 신세였다. “하아, 하윽. 씨발! 보지가 너무 좁아서, 좆이 터질 것 같아!” “아파, 아! 으아! 하으, 윽!” 그는 모든 자유를 빼앗긴 채 태윤에 의해 속수무책으로 몸을 개발 당하는데…. * “하윽! 거, 거긴 싫어…태윤아……손가락 빼줘. 더러워, 응?” “안 더러워. 내가 아까 너 씻길 때 깨끗이 닦아줬잖아. 그런데 뭐가 더러워.” 태윤은 “네 여기, 내가 좆 박아줄 때마다 내 손가락을 꽉 물었다 놨다 해.”하고 쿡쿡거리며, 울먹거리는 민서를 무시하고서 허리를 움직였다. 여전히 그의 검지는 한 마디 가량 항문 안에 들어와 있었다. 민서는 보지를 거침없이 꿰뚫어대는 좆질에 결국 흥분하고 말았다. 하지만 태윤은 허리를 움직여대면서도 손가락을 끝까지 빼주지 않았다. 민서는 결국, 애널에서 느껴지는 이루 형언할 수 없는 이물감에 괴로워하며 절정을 맞았다. “우리 민서는 똥구멍도 귀엽구나.”
위험한 선택
레푸스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폭력적 묘사, 약물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긴장할 것 없어. 난 당신을 도우려는 거야.” 아무런 계획 없이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난 ‘수한’은 낯선 현실에 이리저리 치이던 중, 우연히 ‘케이’를 만나게 된다. 이게 웬 행운일까. 케이는 좋은 조건으로 수한을 자신의 회사 청소부로 고용하고, 덕분에 수한의 불안했던 생활은 빠르게 안정을 찾아갔다. 그러던 어느 날, 클럽에 함께 가자는 케이의 제안에 친구인 ‘이든’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수한은 그와 클럽으로 향하는데. “저…… 케이. 이런 곳에 데려와 주셔서 감사해요. 근데, 저는 이만 일어설까 하는데요.” “벌써 가겠다고? 도망가지 말고.” 평소와 다른 케이의 모습에 수한은 이유 모를 찜찜함을 느끼지만, “이제 와서 내숭 떨 것 없어. 뚫어달라고 엉덩이를 씰룩대며 나를 유혹했던 건 당신이잖아?” 그것을 깨달았을 때는, 수한은 이미 케이의 마수에 걸려든 후였다. * ‘이 바보 멍청아. 금요일 저녁에 뭐 하냐고 한 마디 건네는 게 뭐가 어렵냐? 한 달을 질질 끌어놓고 자랑하냐?’ 수한에게 첫눈에 반해 무턱대고 스카웃해 놓곤, 한 달이 넘도록 말 한마디 걸어보지 못한 켄즐리 건축 사무소의 대표 케이. 고대하던 수한과 외출하기로 한 어느 날, 케이는 기대하는 마음으로 그를 찾아가지만. 수한의 친구 이든을 부르겠다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식을 듣게 된다. “하, 하지만 수한. 나는 이해가 안 돼. 도대체 왜 이든이 우리 사이에 끼어야 하는 거지?” “그게…… 실은 제가 이든이랑 사귀거든요.” 본격적으로 시작하기도 전에 퇴짜를 맞은 케이는 좌절하지만, 이대로 포기할 수 없다는 생각에 수한의 집에 찾아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