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타리 | TIBIU

슬기로운 게임생활
벨타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 본 작품은 채팅의 재미와 게임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표준 맞춤법을 따르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게임물 #현대물 #재회물 #순진공 #댕댕공 #다정수 #연상연하 #달달물 #미남수 #귀엽공] MMORPG게임 ‘아르키아스’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징, 다양한 종족과 직업군 그리고 무엇보다 다양한 던전과 레이드, 아기자기한 생활콘텐츠가 가득한 게임, 그 게임에서 만난 쭈니와 구구, 하지만 두 사람은 이미 과거에 만난 적이 있다는데....? 새로운 길드 '슬기로운 게임생활'에서 펼쳐지는 일상, 두 사람의 사랑은 어떻게 꽃피울까요? ---------- 링크와 함께 들어와 달라는 내용에 성현은 고개를 갸웃하며 링크를 눌렀다. 톡방에 입장하자 ‘쭈니’를 포함한 성현과 함께 자주 어울리던 사람들의 닉네임이 보였다. 성현 역시 자신의 닉네임으로 이름을 설정하고 메시지를 보냈다. [구구] : 이게 뭐예요? [쭈니] : 길마 새끼랑 말이 안 통해서요…. 그냥 저희끼리 나와서 길드 만들기로 했어요. [쭈니] : 형도 같이하실래요? 그의 말에 성현은 손으로 턱을 문지르며 생각에 잠겼다. 지금 톡방에 있는 사람들은 성현과 함께 자주 게임을 하던 사람들이었다. 이 사람들이 빠지고 지금 길드에 혼자가 되면 오히려 길드라는 시스템이 불편할 것 같았다. [구구] : 아… 결국 그렇게 됐군요… 저도 좋아요. [구구] : 쭈니님이 또 도와주실 거잖아요 ^^ [쭈니] : 물론이죠! 저는 언제나 형의 노예! ㅋㅋㅋㅋ . . 이렇게 길드 ‘슬기로운 게임생활’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고요한 밤
벨타리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약피폐 #시리어스 #후회공 #미남공 #수한정다정공 #상처수 #도망수 #소년가장수 #나이차이] 가정폭력을 일삼는 아버지, 그리고 항상 매 맞는 어머니. 민제의 생활은 늘 깊은 어둠이었다. 불행은 한번에 찾아온다고 했던가... 어린 동생만이 민제의 옆에 남았다. 어느날, 빚을 갚으라며 찾아온 사채업자. 힘들어도 어떻게든 살아야 해.... “꼬맹아, 네가 아무리 도망가도 우리는 끝까지 찾아가서 받아 낼 거야. 어딜 내 피같은 돈을 떼먹으려고.” “제가 빌린 것도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손가락 관리를 왜 그 따위로 했어.” “돈… 없어요….” 남자는 민제의 턱을 잡고 얼굴을 들어올렸다. 민제의 얼굴을 이리저리 돌려보았다. “얼굴도 반반하니, 잘 팔리겠는데.” 민제는 남자의 손을 쳐 냈다. 남자는 민제에게 쳐진 손을 털며 웃었다. “능력 안 되면, 몸으로 갚아.” . . . “벗어.”
18+뱀의 목줄을 쥔 토끼 [e북]
벨타리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수인물 #인외존재 #신분차이 #애증 #구원 #고수위 #하드코어 #복흑/계략공 #집착공 #통제공 #냉혈공 #능욕공 #절륜공 #재벌공 #미남공 #강공 #계략수 #외유내강수 #유혹수 #적극수 #미인수 #굴림수 구도심의 비좁은 뒷골목. 뱀 수인 한사련은 진흙탕에 처박혀 헐떡이는 맹렬한 열기, 초식종 윤희원을 줍는다. 그는 우연히 주운 이 가련한 생물에게 병적인 소유욕을 느끼고, 매일 밤 자신의 맹독을 섞은 찻잔을 내민다. “내일부터는 나 없이는 숨 쉬는 것조차 버거워질 테니까.” 서늘한 독기가 점막을 타고 스며들 때마다, 희원은 사시나무처럼 떨며 그의 얼음장 같은 체온에 목숨을 구걸했다. 자신이 조작한 음습한 덫에 나약한 사냥감을 영원히 박제했다고 믿는 오만하고도 완벽한 사육. ……과연, 똬리 속에 갇힌 것은 누구일까. * 뱃속을 꽉 채운 흉포한 이물감에 희원의 가느다란 뒷목이 무너져 내렸다. 혈관을 태우는 발정열과 뇌수를 짓누르는 쾌락에 허물어진 척, 시트를 쥐어뜯으며 거친 숨만 헐떡일 뿐이다. “우리 토끼. 배부르겠네.” 만족감에 취한 사련이 땀방울 맺힌 귓바퀴에 입술을 묻으며 허리를 짐승처럼 밀착했다. 행여나 이 작은 짐승이 바스라질까, 마른 뼈대를 부서져라 옭아매는 포식자의 들끓는 숨결. 그러나 사련의 흉부에 고개를 기댄 채 바들거리던 희원의 눈동자가 일순, 심해처럼 차갑고 건조하게 가라앉았다. 매일 밤 건네받던 찻잔 속의 지독한 비린내를 모를 리 없었다. 사지가 찢길 바깥세상 대신 기꺼이 맹독을 삼키고, 이 거대한 포식자의 집착을 가장 완벽한 방패막이로 삼았을 뿐. 유린당한 내벽의 홧홧한 열기를 음미하며 희원의 짓물러진 입술 틈으로 나른하고 지독한 웃음이 새어 나왔다. 영원토록 제 발치에서 갈증을 구걸할 이 오만한 충견의 목줄을 거머쥔 채.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뱀의 목줄을 쥔 토끼》
18+욕망의 트라이앵글
벨타리 · 现代背景 · 天然受漫画连载#현대물 #BDSM #3P #삼각관계 #세같살 #계약 #하드코어 #냉혈공 #능욕공 #미남공 #능글공 #미남수 #유혹수 #적극수 #소심수 #순진수 사진작가 하진은 기업 오너인 서주원과 지배와 복종으로 얽힌 비밀스러운 관계를 맺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인간의 원초적 본능’이라는 주제의 전시를 위해 구하게 된 모델 강은우. 순하고 겁먹은 강아지 같은 그의 모습 뒤에 숨겨진 것을 발견한 순간, 주원의 아래에서만 복종하던 하진의 가학적인 본능이 고개를 든다. 하나의 주인, 하나의 개, 그리고 새로운 피사체. 세 사람의 욕망이 마침내 하나의 삼각형으로 맞물리기 시작하는데……. * “보고만 있을 거야?” 하진의 도발적인 말에 등 뒤에 서 있던 주원은 피식 웃으며 그의 뒤로 바싹 붙었다. 하진은 등 뒤에서 느껴지는 단단하고 뜨거운 열기에 저도 모르게 허리를 움찔 떨었다. 주원은 그런 하진의 뒷덜미를 콱 눌러 은우와 더욱 밀착시키고, 이미 잔뜩 젖어 있는 그의 뒷구멍에 제 거대한 좆을 박아 넣었다. “흐윽!” 앞으로는 자신이 박고, 뒤로는 자신이 박히는 기묘한 감각. 주원의 흉흉한 것이 제 구멍을 찢을 듯이 비집고 들어왔다. 세 사람이 차례로 엮인 채 허리를 움직여 댔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욕망의 트라이앵글》
18+요물의 유희
벨타리 · 禁忌关系 · 王族/贵族漫画连载#동양풍 #시대물 #신분차이 #금단의관계 #양성구유 #몸정>맘정 #구원 #왕족/귀족 #인외존재 #감금 #질투 #3인칭시점 #시리어스물 #하드코어 #강공 #까칠공 #절륜공 #집착공 #미남공 #미인수 #상처수 #임신수 #유혹수 사내의 것과 계집의 것을 함께 달고 태어난 기이한 몸. 세상은 그를 어지자지, 남녀추니, 요물이라 불렀다. 버림받은 핏덩이로 태어나 저잣거리의 창부를 거쳐, 이제는 늙은 대감의 은밀한 노리개가 된 랑. 별채에 갇혀 밤마다 다리를 벌리는 삶에 익숙해질 무렵, 낯선 사내가 문을 열고 들어선다. 서릿발 같은 눈매에 대쪽 같은 성정. 대감의 조카이자 감시 역으로 온 권율은 랑을 짐승보다 못한 것으로 여겼다. “돼지우리만도 못하군.” 그러나 경멸 어린 시선은 어느새 집착으로, 혐오는 광기 어린 탐욕으로 물들어 간다. “네놈이 그리 음탕하게 놀리던 그 구멍을, 내 오늘 무도하게 헤집어 주마.” 늙은이가 다녀간 자리를 제 것으로 덮어씌우듯, 율은 밤마다 랑을 찾았다. 씻김인지 덧칠인지 모를 격렬한 정사 끝에, 두 사람 사이에는 말로 담지 못할 무언가가 싹트기 시작하는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요물의 유희》
잔인한 다정
벨타리 · 现代背景 · 三角关系漫画连载***해당 작품은 다공일수, 다인플, 감금 등의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어허, 원래 날짜가 오늘까지 아니었나? 이미 두 달이나 밀렸어, 지운아. 당장 100만 원이 없어서 인생이 진창에 처박히기 직전이었다. 가족. 남들에게는 울타리이자 보호막인 단어가 지운에게는 목을 조르는 올가미였다. ‘고수익’, ‘당일 지급’, ‘숙식 제공’. 지운의 엄지손가락이 빠르게 액정을 훑어내렸다. 수많은 구인 광고가 잔상처럼 스쳐 지나갔다. 초조함에 입술을 물어뜯으며 스크롤을 내리던 순간. [급구] 관리인 겸 룸메이트 구함 (남성 전용) * 조건: 신체 건강한 20대 남성. 가사 전담. * 급여: 월 500 + α (선불 가능) * 특이사항: 프라이버시 절대 보장. 월 500. 선불 가능. 다른 글자는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지운은 침을 꿀꺽 삼켰다. 이게 장기 매매인지, 사기인지 따질 겨를이 없었다. 그는 홀린 듯 통화 버튼을 눌렀다. * “여기쯤인가.” 태주의 건조한 혼잣말이 귓가에 닿는 순간이었다. 내벽 깊숙한 곳을 헤집던 손가락 끝이 갈고리처럼 홱 구부러지더니, 점막 안쪽에 숨어 있던 말랑하고 불룩한 돌기를 정확히 찾아내어 꾹 짓눌렀다. “흐아악!” 지운의 목구멍에서 짐승이 멱을 따는 듯한 처절한 비명이 터져 나왔다. 척추의 가장 깊숙한 신경 다발에 고압의 전류가 흐르는 전선을 강제로 박아 넣은 듯한 충격이 전신을 관통했다. 뇌수가 하얗게 타버리는 듯한 섬광이 눈앞에서 번쩍이며 시야를 집어삼켰다. 곧이어 끔찍하고도 수치스러운 감각이 아랫배를 강타했다. 방광이 터질 듯 팽창하는 급박한 배뇨감. 당장이라도 오줌을 지릴 것 같은 원초적인 공포와 함께, 동시에 뱃속 깊은 곳이 뱀이 기어다니듯 간질거리는 기괴하고 끈적한 쾌감이 치고 올라왔다. “거, 거긴, 이상해! 누르지 마! 으아아!” 지운은 감전된 생선처럼 허리를 비틀며 도망치려 발버둥 쳤다. 뱃속이 뒤집히는 이 불쾌한 감각을 견딜 수가 없었다.
18+틈새의 형수님
벨타리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NTR #모럴리스 #배덕감 #동거 #관음 #금단의관계 #3인칭시점 #고수위 #하드코어 #계략공 #능욕공 #미남공 #절륜공 #연하공 #연상수 #미인수 전세 사기로 모든 것을 잃고 형 은혁의 집으로 들어오게 된 은호. 그곳에서 마주한 형의 연인, 시원의 단정하고 금욕적인 외면 뒤에 숨겨진 음란한 ‘틈’을 발견한다. 시원의 비밀을 목격한 그날 밤, 은호의 포식자 같은 본능이 깨어난다. 금기와 배덕으로 얽힌 세 사람의 아슬아슬한 동거가 시작되는데……. * “쉬이―.” 어둠 속에서 은호의 눈이 형형하게 빛났다. 바로 옆에서 들려오는 은혁의 고른 숨소리가 시원의 심장을 옥죄어 왔다. 하지만 이불 아래로 파고든 은호의 거친 손길은 망설임이 없었다. “흐읍!” 시원은 비명이 터져 나오려는 입을 틀어막으며 파르르 떨었다. 금방이라도 형이 눈을 뜰 것 같다는 공포감과, 제 안을 짓쳐들어오는 은호의 묵직하고 뜨거운 존재감이 뒤섞여 머릿속을 하얗게 불태웠다. “형수는 참 겁도 없지. 형이 바로 옆에 있는데 구멍이 이렇게나 좆을 잘 무네?” 은호는 시원의 귓가에 비릿한 조소를 흘려 넣으며, 이미 젖어 질척이는 내벽 깊숙이 제 것을 쳐올렸다. 죄책감으로 얼룩진 시원의 눈동자가 걷잡을 수 없는 쾌락에 젖어 속절없이 풀려 갔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틈새의 형수님》
속죄의 사슬
벨타리 · 现代背景 · 朋友变恋人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관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국가 및 지명, 지위등은 모두 허구임을 밝힙니다. 대한제국 육군 대위 이선우. 총장의 아들로서 원칙을 중시하며 군인의 길을 걷던 이선우. 5년 전 흔적도 없이 사라졌던 사관학교 동기 김민규가 그의 앞에 나타난다. 하지만 반가운 재회도 잠시, 유일한 친구였던 김민규는 선우를 향한 노골적인 적의를 드러내며 그를 혼란에 빠뜨린다. 선우는 달라진 그의 태도에 의문을 품을 틈도 없이, 반란군의 수장이 된 김민규에게 납치된다. “이제 너는 내 상관이 아니잖아. 그리고 네가 그토록 궁금해하는 그거…… 차차 알게 될 거니까. 너무 궁금해하지는 마.” 친구에서 하루아침에 포로로 전락한 선우. 김민규는 아버지에 대한 복수심을 채우기 위해 선우의 육체와 자존심을 무참히 짓밟으며 그를 길들이려 한다. 벗어날 수 없는 굴욕 속에서 선우는 자신을 향한 김민규의 지독한 증오, 그리고 그 안에 숨겨진 뒤틀린 집착과 마주하게 된다. “네가…… 네가 원하는 게 뭐야?” “당신이 더 이상 군인 이선우가 아닌 그저 나에게 길들여진 암컷이 될 때까지. 그게 내가 당신에게 할 수 있는 가장 완벽한 복수니까.” 자신을 파멸시키려는 김민규의 손길에 속절없이 흔들리는 선우. 과연 그는 자신을 옭아매는 이 지독한 속죄의 사슬을 끊어 내고 진실을 마주할 수 있을까? * * * “이제 네게 선택권을 주마. 네 손으로 저 반역자의 숨을 끊어라.” 아버지가 내 손에 권총을 쥐여 주었다. 그 무게가 유난히 무겁게 느껴졌다. 이 작은 금속 덩어리 하나가, 내 삶의 모든 것을 끝낼 수도, 혹은 새롭게 시작할 수도 있는 분기점이었다. 내 손이 덜덜 떨렸다. 권총을 쥔 손에 식은땀이 빠르게 배어들었다. “그러면 너는 다시 내 자랑스러운 아들로 돌아오는 것이다. 이 군의 후계자로, 모든 것을 누리게 될 게야. 하지만 거절한다면…….” 그는 말을 멈추고 쓰러져 있는 민규를 향해 턱짓했다. “너는 네 눈앞에서 저놈이 뼈와 살이 갈가리 찢기고 죽어 가는 꼴을 끝까지 지켜보게 될 거다. 그리고 너 또한, 반역자의 공범으로 똑같은 운명의 길을 걷게 되겠지.” 나는 천천히 권총을 들어 올렸다. 덜덜 떨리는 손, 핑핑 도는 세상. 내 시야에는 오직 두 사람만이 존재했다. 나를 괴물로 만든 나의 아버지, 그리고 내가 괴물이 되어서라도 지켜야만 하는 나의 남자. 내가 사랑하는 사람. 민규가 희미하게 고개를 들었다. 그리고 처음으로 그의 눈에 초점이 돌아왔다. 그는 나를 보고 있었다. 그의 터진 입술이 미세하게 움직였다. 소리는 들리지 않았지만, 나는 그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 수 있었다. ‘괜찮아.’ 그 한마디에 내 안에서 무언가가 무너져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