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르 | TIBIU

雲端情迷
유아르 · 校园 · 初恋漫画连载河那身為攝影社的社長,最喜歡拍的不是別的,而是暗戀已久的對象──同社團的「燦日」。平常河那都小心翼翼地將偷拍的照片存進雲端珍藏,但因爲某次的失誤,竟然被燦日的好友兼同班班長的「玄雲」發現!河那好不容易封住了玄雲的口,但不知道爲什麼有種被玩在手上的感覺⋯?
나의 아름다운 정원
유아르 · 复仇 · 占有欲/嫉妒漫画连载※본 작품에 학교폭력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갑작스럽게 폭우가 쏟아지던 날. 정원은 엄마의 퇴근길을 마중나가기로 한다. 재개발 지역으로 선정되면서 더욱 고요해진 밤길을 걷던 정원은 가로등 아래 선 수상한 남자를 발견하는데……. 정원의 머릿속에 ‘위험하다’는 경고가 울렸다. “그, 119도 안 부르시고 병원도 안 가실 거면 다른 데 가서 아프실래요? 저 안 그래도 경찰하고 더는 엮이기 싫어서요.” 남자가 담배를 문 채로 입술을 달싹였다. 담배 끝에서 담배 연기가 유령같이 스산하게 올라갔다. “그럼, 내 사람 올 때까지만 우산 씌워줄래? 내가 우산이 없어서 여기서 비를 피하고 있었거든.” 남자의 제안을 거절하지 못한 정원은 그의 곁에 잠시 머무르게 되고, 이름도 듣지 못한 채 헤어졌다. 마치 한여름 밤의 꿈처럼. "정원아. 누가 내 새끼 얼굴 이렇게 만들었어? 응? 내 강아지.” 그런데 왜, 이 남자가 학교에 나타났을까. “아저씨와 저는 아무 사이도 아니잖아요.” “그럼, 너와 어찌 되었건 친밀한 사이가 되면 도와줘도 되는 거지?” 왜, 나를 도와주겠다고 다가오는 걸까. * * * “아저씨도 내가 좋아요?” 가슴이 서서히 예열되는 불처럼 뜨거워졌다. 이 가슴은 언제쯤 임계점을 돌파할까. 정원은 그것이 궁금해졌다. “그런데 왜 자꾸 대답 안 해? 나 좋아하냐니까.”
함부로 오신 손님
유아르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가족같은관계 #not금단의관계 #극진하게키웠공 #수한정다정공 #싸이코패스공 #양심없는아빠친구공 #팔려간친구아들수 “커서 삼촌이랑 결혼할래?” “네!” ‘은 은(銀)’에 ‘황제 제(帝)’, ‘은제’. 친구의 아이가 태어났을 때, 권신의는 돈 복 가득 안고 자라라고 아이의 이름을 직접 지어주었다. 그러나 방치와 학대 속에 자란 아이를 발견했을 때 신의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은제를 손에 넣기로 결심한다. 세상의 나쁜 것은 보지 못하게, 자신이 만든 새장안에서만 예쁘고 순수하게 자라기를. [미리보기] “삼촌, 나 이제 밖에 못 나가?” 은제가 울면서 물었다. 권신의는 “음?” 하고 물었다. “나 이제 밖에 못 나가는 거지? 빨간 운동화 신고 나갔으니까? 다리 잘려?” 은제가 겁에 질려 물었다. 은제의 다리가 사정없이 떨리고 있었다. 권신의는 그런 은제를 보고 귀여워서 웃었다. 그는 은제의 발목을 덥석 잡았다. 은제가 “악!” 하고 비명을 질렀다. 권신의는 은제의 눈물에 젖은 뺨을 쪼옥 뽀뽀하며 말했다. “설마, 정말 자르겠니?” “그, 그, 그러면?” “농담이야.” “하지만 아까 나 잡을 때 삼촌 진짜 무서웠어….” 은제가 차 밑에서 자신을 지켜보던 삼촌을 떠올리고 아직도 무서운지 덜덜덜 떨면서 권신의의 옷자락을 잡았다. “도, 도대체 어, 얼마나….” 권신의가 새카만 눈을 아래로 내리뜨고 말했다. 그의 눈이 유난히 섬뜩하게 반들반들 빛나며 은제의 모습이 비쳤다. “네가 눈을 떠서 나를 볼 때까지.” 이 집에 달린 총 24대의 CCTV처럼. “잠든 모습이 천사 같아서 귀엽더라, 은제야.” “…….” “근데 춥지 않았어? 길바닥에서 자는 건 5살 이후엔 그만둬야지. 삼촌이 있는데 왜 길바닥에서 자.” “…….” “네 부모도 없고 삼촌이 있는데, 그런 짓 하지 마. 삼촌은 그게 화가 난 거야.” 은제는 자신을 똑바로 쳐다보는 삼촌의 눈을 마주하며 입을 열었다. “거짓말.”
18+묵시 (The Revelation)
유아르 · 禁忌关系 · 年龄差漫画连载#나이차이 #미남공 #미인수 #또라이공 #능글공 #유사정병공 #까칠수 #애정결핍수 #문란수 #통제공 #약배덕 #약피폐 #하드코어 민오는 아버지의 재혼 상대를 만나러 간 상견례 자리에서 아버지와 결혼할 상대의 동생인 태영을 만난다. 태영은 제 누나와 조카들에게 품은 독특하리만치 강한 가족애와 소유욕을 숨기지 않고, 민오에게도 노골적인 흥미를 보인다. 못 받은 가족애에 대한 미련일까 한번 자고 싶은 마음일까. 어째서인지 태영이 계속 생각난 탓에 민오는 그동안 해 온 버릇대로 태영과 비슷하게 생긴 남자와 원나잇을 하려다가 위험에 처한다. 때마침 나타난 태영이 민오를 구하고, 둘은 충동적으로 키스하게 되지만. “미안하지만, 나는 연인 있는 사람하고 안 해. 그러니까 당신은….” “무슨 착각을 제대로 한 거 같은데, 민오야. 삼촌이 왜 이러는지 똑바로 말해 줄게. 나도 예뻐서 고이, 고이 모셔 두고 있는 거 남이 이렇게, 저렇게 만지는 게 기분 나빠서 그런 거야.” 10살 넘는 나이 차이는 둘째 쳐도 태영은 제 아빠의 사돈이 될 사이에, 약혼자까지 있는 몸인데. 이게 무슨 관계인지, 이래도 되는지 몰라 혼란스러워진 민오는 태영을 피하기 위해 도피유학을 떠나고자 한다. “네가 바라던 게 이거잖아. 그렇지?” 약혼 반지 자국이 남은 손이 보였다. “아니. 반지를 뺀다고 해서 무슨 의미가 있어?” 그가 내 귀에 대고 속삭였다. “이제 우리가 섹스할 수 있다는 의미.”
이혼은 필수, 도망은 선택
유아르 · 喜剧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임신수, 여장수 등의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감상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궁중판타지 #로맨틱코미디 #먼치킨공 #심장이없공 #상처있었공 #임신수 #여장수 #감자대농되고싶수 “부군…. 아니, 폐하께 정식으로 이혼을 청구합니다.” 누나 대신 적국 킬런의 황후가 된 이후로 10년 동안이나 유폐당한 신시스의 왕자 루테. 그는 결혼 후 10년 동안 부부관계를 맺지 않으면 이혼할 수 있다는 조항에 따라 황제에게 이혼을 청한다. 그러나 돌아온 대답은 명백한 거절! 설상가상으로 그동안 하지 못했던 결혼식까지 성대하게 치르게 되면서 루테의 이혼은 점점 어려워져만 가는데…. 과연 황제의 진짜 마음은 무엇일까? 루테는 과연 이혼에 성공할 수 있을까? [미리보기] “루테, 아가. 아가는 절대 나와 이혼할 수 없어. 안타깝게도 두 발로 네가 벗어날 수 있는 곳도 없어. 두 발로 네가 설 곳은 부부의 침실밖에 없단다. 네가 앉을 곳은 내 얼굴 위뿐이고.” 다정하지만 소름끼치는 말에 루테가 모래시계에서 고개를 얼른 돌려 황제를 보았다. 그 순간, 루테의 뺨을 잡고 황제가 입을 진득하게 맞추었다. 모두 그 광경을 보고 직감했다. 설령 황후가 정말 요정이었어도 황제는 황후의 날개를 뜯어 제 것으로 만들었을 거라고. 입맞춤을 끝낸 황제는 천천히 루테에게서 고개를 떼어 내더니, 루테의 붉어진 뺨을 매만지며 나긋하게 말했다. “자, 그러면 부인. 이제 정식으로 부부의 관계를 맺어 볼까요? 그때, 우리 꽤 좋았잖아요? 사람들이 몰라서 그렇지.” 그의 손이 황후가 입은 플리스 안으로 들어와 단추를 풀었다. 투둑, 단추가 떨어지며 루테가 입은 의상이 드러났다. 하필 루테가 입고 온 옷은, 볕이 좋은 날씨에 맞춰 연분홍빛 무릎이 드러나는 검은 반바지였다.
18+프로미넌스 (Prominence)
유아르 · 禁忌关系 · 年龄差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가스라이팅, 강압적 관계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사근친 #부자관계 #아들외엔필요없공 #남들에겐가차없공 #후회하지않공 #알파였수 #아빠말잘듣수 #아빠에게감겨들었수 네가 내 아이를 낳았으면 좋겠어. 나와 너 사이의 진짜 아이를…. 특별한 인연으로 마주하게 된 아이, 연강. 연혼은 연강을 아들로 입양하여 본격적으로 키우기 시작한다. 아이를 처음 봤을 때부터 거부할 수 없는 이끌림을 느꼈던 연혼은 연강이 자라나는 과정을 함께하며 점차 그를 소유하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히는데…. 과연 이 관계의 끝은 어디를 향하고 있을까?
연애 말고 결혼
유아르 · 初恋 · 甜宠漫画连载#가족같은관계 #근친은아님 #극진하게키웠공 #수한정다정공 #과거에문란했공 #형만바라봤수 #공한정다정수 #시종일관적극수 #무자각집착공 “나 아저씨 좋아하고 싶어요….” 갑자기 집에서 쫓겨나 혼자 살기 시작한 태일. 그는 우연히 동네에서 만난 여섯 살짜리 꼬마 아이 나단과 가까워지고, 단이 커 가는 과정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하게 된다. 아이를 마치 아들처럼, 진짜 가족처럼 예뻐하고 아껴 왔는데, 돌아온 건 사랑 고백! 과연 태일은 성장하는 내내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퍼붓는 단의 마음을 받아 주게 될까? 가족과 연인 사이, 두 사람의 관계는 과연 어디를 향할까? [미리보기] “아저씨 손 잡는 것도 안 돼요? 나 아저씨 손….” “안 돼.” 기태일은 확 말을 잘랐다. 아이의 얼굴이 슬픔으로 얼어붙었다. “절대 안 돼.” 난 너와 절대 선을 넘지 않을 거야. 기태일은 이 순간 굳게 다짐했다. 아이의 눈동자가 습윤해지고 눈물이 이슬처럼 맺혔지만 기태일은 손을 내주지 않았다. 아이가 울어도 절대 봐주지 않을 것이다. 나단은 내 애도 아니고, 그저 같은 빌라에 사는 세입자의 아이였다. “…내가 아저씨 좋아하면 안 되는 거예요?”
언모럴 (무산운 AU)
유아르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불륜, 성접대, 자살 시도, 공 및 제3자의 강압적인 관계 요소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작품은 의 현대 AU로, 본편을 보지 않아도 내용 이해에 무리가 없는 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무산운현대AU #배덕감자극 #불륜물 #분수공 #동정공 #의처증공 #집착이대단하공 #미인이라죄가많수 #임신수 #산책수 “넌 착한 애잖아.” “나쁜 애라고 했잖아. 이혼시켜서 형 망가뜨릴 거야. 형 남편 회사도.” 남편의 공개 경쟁 입찰을 도우려 대기업 하영의 본사에 방문한 희사. 그는 그곳에서 우연히 하영 그룹의 아들 서도하를 마주친다. 도하는 희사에게 남다른 관심과 집착을 보이고, 남편과 회사를 들먹이며 희사와의 시간을 점차 늘려간다. 하청을 빌미로 시작된 두 사람의 배덕한 관계. 과연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미리보기] 서도하가 눈웃음을 지었다. 윤희사는 두근거리는 심장 소리에 미칠 거 같았다. 이러다 남편이 들어오면? 여기는 남편의 사무실이었다. 남편의 컴퓨터 옆은 가족들 사진으로 범벅이다. 무서웠다. 이건 명백히 성 접대였다. 윤희사의 눈동자가 금세 축축해지고, 눈가도 발그레해졌다. 서도하는 윤희사의 턱을 잡아 돌려 자신을 보게 하더니, 음습한 눈동자를 빛내며 말했다. “사람들은 내가 어디 갔는지 모르고 나는 문을 잠갔어요. 어때요, 철저하죠?” 그가 입술을 달싹였다. “키스하기에 좋은 장소와 타이밍이라는 거지.” 흥분으로 쉬어 버린 목소리에 뒷목에 한기가 들었다. 윤희사는 주먹을 쥐었다가, 그의 목을 힘겹게 끌어안았다. 툭 건드리면 단내 나는 물을 쏟아 낼 거 같은 얼굴로 윤희사가 속삭였다. “서도하 씨가 하시면 되잖아요.” “나 걸레 아닌데요?” 그가 심드렁하게 말했다. “첫 키슨데 내가 할 줄 알겠어요? 이런 건 어른이 알려 줘야지.” 첫 키스라고? 윤희사는 너무 놀라서 심장이 튀어나올 거 같았다. 난잡하게 놀 것처럼 생겨 가지고 세상 정숙한 도련님이었다. 서도하는 흔들리는 윤희사의 넥타이를 잡아 제 쪽으로 끌었다. 목이 졸리는 느낌에 윤희사가 읏, 하고 신음을 흘렸다. “당신이 알려 줘요.” 서도하의 입술은 여유롭게 웃었지만 눈은 다급했다. 그의 눈동자가 도톰하고 연분홍색인 입술을 보더니, 단숨에 날렵한 콧날을 타고 올라와 윤희사의 속눈썹으로 향했다. 긴 속눈썹이 주저앉으며 커다란 눈동자가 가려졌다. “형이 알려 줘. 어떻게 하는 건지….”
포식압
유아르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행위 및 제삼자와의 성관계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들X애첩 #동생X형 #금단의관계 #애증 #삼합회후계자공 #형에게미쳤공 #소유욕강하공 #삼합회애첩수 #동생한정헌신수 #외강내유수 #세계관최고미인수 “형이 알던 연준이란 애는 이제 없어.” 3년 전, 갑작스럽게 사라진 연준을 찾아 삼합회에 뛰어든 희청. 회장의 애첩이자 상품으로서 수많은 이들에게 욕망당하던 그는 연준과 뜻밖의 재회를 하지만, 연준은 희청을 모욕하며 그를 몰아붙이기만 하는데…. “가족끼린, 이런 거…!” “부부가 되면 이런 거 해도 돼요, 어머니?” 깊어져만 가는 두 사람의 애증. 과연 희청과 연준은 과거의 애틋함을 되찾을 수 있을까? [미리보기] “강간해도 돼?” “……!” 이 새끼가! 희청은 자신을 아예 덮칠 작정으로 온 듯, 주머니에서 콘돔을 꺼내는 연리를 보고 눈썹을 구겼다. “콘돔이나 제대로 쓸 줄 알고?” “형이 해 줄 거 아니면 그냥 하고.” 선전 포고를 하는 동생을 보자 웃음이 나오려다가 말았다. 버석하고 갈라진 웃음도 나오지 않는 상황에 희청이 눈을 흔들며 말했다. “너까지 이러지 마. 너마저 이러면 형은….” “너마저, 너까지가 아니라 내가 먼저였어.” 연리는 형의 말을 뚝 자르고서 자신의 의사를 전했다. “내가 먼저 좋아했다고. 남들이 좋아하기 전에 12살 때부터 내가 좋아한 사람은 형 한 명뿐이었어. 그런데….” “그만, 그만해. 어차피 얘기해 봤자….” 무슨 얘기를 해도 도돌이표다. 연리는 자신이 몸을 팔았다며 비난할 것이고, 희청은 어쩔 수 없이 벌어진 일이었다고 자신을 지키려 할 것이다. 정말 어쩔 수 없는 일이었으니까. 상상이나 했겠는가? 연준이를 찾아 준다는 명목으로 연준이를 3년 동안 인질로 잡고 있었던 장 회장의 못된 속내를. 그리고 이 모든 것을 미리 내다보고 계획한 어머니 장수희까지 얘기해야 하는데, 그럴 시간도 없었거니와 입이 아팠다. 자신이 입술이 닳고, 입안의 혀가 마르도록 얘기해 봤자 연리의 미래에는 자신이 없을 텐데 말을 해서 뭐 한단 말인가. 그런 마음으로 얘기는 그만하고, 하던 짓도 그만두자고 몸을 일으키려는데 연리가 제 손목을 잡고 당겼다. 다른 남자들보단 부드러웠지만 그렇다고 편한 손길은 아니었다. 희청이 눈가를 붉게 물들이고 바라보자 연리가 입을 열었다. “과거는 과거로 내버려두자고.”
밤에 피는 꽃
유아르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유사근친 #찐근아님 #형제 #오메가버스 #나이차큰형공 #육아했공 #내가키웠으니_내가데려가겠공 #알파공 #어리디어린동생수 #형아사랑수 #형이키웠수 #알파였수 *본 작품에는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황후마마께서 사내아이를 낳으셨다고 합니다!” 황실 계보에 간신히 이름을 올린 천한 농부에게서 태어나, 후손이 없는 황제의 꼭두각시 후계자가 되기 위해 입양된, 우휘왕 차중희. 황제가 죽을 그날만을 기다리며 온갖 수모를 참아 내던 그에게 주어진 건, 황위가 아닌 적통 황자 차유영의 탄생이었다. 어좌를 찬탈하려는 그로서는 아이를 죽여야만 하는데. 유영은 태어난 순간부터 각인이라도 된 양 그만을 바라본다. “정말…… 저를 두고 혼례를 치르실 거예요?” 때로는 사랑스럽고. “나는 훗날 어좌에 앉을 하나뿐인 적통 황자이다.” 때로는 죽이고 싶은 아이. “이리 사랑하니 평생 내 품에 두는 수밖에.” 끝내 그는 결심했다. 어좌도, 유영도 모두 갖겠다. 내가 가져야지. 너는 태어난 순간부터 내 것이었다. 넌, 평생 내 아이야. 그 누구도 뺏어 갈 수 없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나와 함께야.
18+나쁜 짓
유아르 · 爱恨交织 · 禁忌关系漫画连载“사, 산하야…….” 서우영은 살려달라는 듯 애원했다. “자꾸 이러면 사람들이 오해해. 이러는 거 옳지 않아. 나쁜 짓이라고…….” 아빠로서 인정받았다는 기쁨과 아빠로서 해서는 안 될 짓을 해버린 죄책감. 완전히 상반된 감정이 제 마음에서 조화롭지 못하게 마블링 되어 전신으로 퍼져갔다. 도망가고 싶어. 그 순간, 산하가 생글생글 웃으며 서우영의 손을 잡고 당겼다. “아빠, 집에 가야지.”
화비설화
유아르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경국지색공 #후궁공 #수->공 #황제때문에구르공 #황제증오하공 #절대안굽히공 #유혹계략공 #단정미남수 #황자수 #금군대장수 #대형견수 #지고지순하수 #공을구하고싶수 #NTR요소있음 “언제까지 신첩을 아버지의 품에 안겨드릴 생각이십니까?” 그야말로 경국지색이라는 말이 어울릴 만큼 아름다운 외모로 황제 태공의 눈의 띄는 바람에 강제로 그의 애첩이 된 화비 이세희. 태공의 집착은 끝을 모르고, 이세희는 그게 끔찍할 뿐이다. 그 누구도 이세희의 옆에 두고 안심하질 못한 태공은 유일하게 믿는 자신의 아들 태윤을 금군대장으로 삼아 이세희를 지키게 하고, 보란듯이 태윤의 앞에서 이세희를 유린한다. 그러나 이세희를 처음 본 날 이후, 태윤의 머릿속에서는 그가 떠나가질 않는데…. 잊어야 했다. 그 모습을 감히 담아서는 안 되었다. 아버지의 남자였다. 금군대장으로서 묵묵히 이세희의 옆을 지키는 태윤과, 끔찍하기만 한 황제의 아들에게 묘하게 관심이 생기기 시작하는 이세희. 과연 두 사람은 황제의 손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미리보기] “그 아비에 그 자식이지.” 궁인들은 황제를 향한 모욕적인 발언에 몸을 움찔거렸다. 화비의 당돌한 발언에 궁인들은 안절부절못했다. 태윤도 그중 하나였다. 황궁에서 태어나고 자란 태윤은, 황제의 위엄을 잘 알았다. 그의 명이 있기 전까진 얼굴도 들지 못하는 곳이 황궁이었다. 황제의 입에서 나온 한마디로 생이 오가는 이 궁에서, 황제를 혓바닥에 올리고 능멸하는 자는 처음이었다. 태윤은 저도 모르게 얼굴을 찌푸리고 불쾌한 감정을 드러냈다. 그걸 모를 리 없는 화비는 입술 끝을 올려 비릿하게 웃었다. “제 몸에만 손대지 마십시오. 그러면 무엇을 하든 상관없습니다.” 태윤은 무표정한 얼굴로 그를 똑바로 보았다. 고요하고, 묵직하다. 바람이 불어도 흔들림이 없는 태윤의 고고한 시선에 화비는 잠시 입을 다물었다. 뭔가 거슬렸는지, 이마에 힘을 주었다. 미간에 깊은 계곡이 파였으나, 이내 표정을 편 화비는 등을 돌렸다. 긴 머리카락이 바람에 나부꼈다. 그의 머리카락에선 향이 났다. 그리고 날씬하게 쭉 뻗은 다리 사이로는, 황제의 것이 분명한 탁한 정액들이 꾸물꾸물 흘러내렸다. 황제의 애첩이란 증거였다. 엉덩이 아래를 가리나, 허벅지까진 가려주지 못하는 상의는 화비의 손끝을 가리고도 남았다. 등에 새겨진 봉황에 태윤은 그것이 황제의 상의임을 알아챘다. “폐하의 명을 받았으나, 저는 제 소신대로 마마를 지킬 것입니다. 제 몸과 마음을 바쳐 지켜드리겠습니다.” 태윤의 나지막한 발언에 힘이 빠진 다리로 힘겹게 걷던 화비가 느리게 고개를 돌려 태윤을 보았다. 흘러내린 앞머리를 손으로 올린 화비가 픽 웃었다. 조롱이 명백한 아름다운 얼굴에도 태윤은 가면을 쓴 것처럼, 무표정을 유지했다. 그러나 가슴은 화비의 시선에 따라 매섭게 뛰었다. 가슴이 너무 뛰어서 아팠다. 체력 단련을 위해 산을 뛰어올라 가슴이 두근거릴 때보다 더 매섭게 뛰어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았다. 이것 또한 화비가 주는 것이라면, 자신이 견뎌야 했다. 태윤은 우직한 얼굴로 화비를 응시하며 주먹을 쥐었다. 화비가 두 눈을 초승달처럼 휘며 곱게 웃었다. “몸을 바친다고?” 흐음, 하고 침음한 그가 태윤을 보더니 소매로 입가를 가리며 소리 내어 웃었다. 장난기를 다분히 드러내자 그의 눈이 처음으로 맑게, 그 나이 때의 청년으로 느껴졌다. 입술은 조롱과 비웃음을 띄우나, 눈만은 죽은 것처럼 생기가 없었으나 지금은 달랐다. 태윤은 우습게 보이지 않으려 노력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마마를 위해서라면, 제가 무엇이든 못 하겠습니까?”
광염
유아르 · 动作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에는 NTR 요소 및 합의되지 않은 성관계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어릴땐귀염공 #잔망공 #은혜를원수로갚공 #싹수가노랗공 #키워져서잡아먹공 #수만바라보공 #금욕미>퇴폐미수 #군인미남수 #은근히얼빠수 #끝에만살짝잔망수 #키워줬다잡아먹혔수 널 죽였어야 했는데…. 유호가 어릴 적, 제국의 후계자인 줄 모르고 추위 속에 죽어가던 그를 데려와 자신의 아이들과 함께 사랑으로 키웠던 블린. 그는 유호와 혼인을 약속한 자신의 이복동생인 이엘리아 공주를 호위하러 제국에 왔다가, 유호와 재회하게 된다. 유호는 미묘하게 블린에게 집착하지만, 블린은 그저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 가족애라고 애써 생각한다. 하지만 결혼식 날, 유호는 이엘리아가 아닌 블린의 아들 마로를 침실로 부르고, 블린은 남색가라는 소문이 도는 유호가 마로의 순결을 위협할까 봐 급히 그의 침실로 찾아가는데…. [미리보기] “제 아들을 침실로 부르셨다고 들었습니다.” 성급한 말이 먼저 나갔다. 아차, 한 마음에 조마조마하던 찰나 유호가 어깨를 으쓱였다. 너무 태연해서 얼이 빠질 정도였다. 한 나라의 황제였으나, 어렸을 적부터 자신이 키웠고, 첫 만남부터 유호가 친근하게 대해줬던 터라 태도가 너무 느슨했다. 자신이 너무 정신이 나가 유호에게 함부로 대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블린은 고개를 숙였다. 사죄를 표하는 모습에 유호는 너그럽게 웃으며 턱을 괴었다. 다리까지 꼬고, 와인을 홀짝이는 여유로운 모습에 블린은 더욱 불안해졌다. 저 자색 눈이 저리 웃으면 괜스레 등에 한기가 서렸다. 아주 오래전, 가슴과 등에 차가운 불이 붙은 것처럼. “제가 이러는 이유를 모르겠습니까?” 하루의 반절을 별궁에 갇혀 있어야 했던 블린은 거의 제정신이 아니었다. 여기까지 와서 헛소리를 안 한 것만으로도 대단한 일이었다. 이엘리아가 유호의 뺨을 때린 일부터 해서, 마로의 일까지. 블린은 이미 머리가 빙글빙글 돌고 있었다. 등과 발바닥, 손바닥은 땀으로 축축했고 머리는 극심한 통증으로 어지러웠다. 가슴은 터질 것처럼 아팠다. 여기서 자신이 잘못하면 이엘리아와 마로가 위험해진다. 바늘 위에 선 기분으로 블린은 숨을 다독였다. 다시 눈을 떴을 때, 블린의 눈은 차분하다 못해 차갑게 변해 있었다. 검은 눈이 반듯하고 날카로웠다. 그 눈과 마주친 유호는 눈을 가느다랗게 뜨고 테이블을 두들겼다. 그러나 못 참겠는지, 테이블을 손바닥으로 내려치며 일어났다. 충격에 와인 잔이 떨어졌다. 바닥이 삽시간에 피 같은 와인으로 젖어 들어갔다. 블린은 군화를 적시는 와인을 지그시 노려보다 입을 열었다. “폐하, 제 아들은 폐하의 친우이자 이엘리아 황비 마마의 조카입니다. 설마, 제 아들에게….” “제가 원하는 건, 당신입니다.” “예?” 블린은 멍하니 되물었다. 지금 그게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예전처럼 유호를, 아들의 친구인 것처럼 대하려 했다. 그러나 정신을 차렸을 때 유호는 눈을 감고 자신에게 입을 맞추고 있었다. 한 손으로는 반항하는 손목을 세게 움켜쥐고, 반대편 팔은 자신의 허리를 강하게 휘어 감고 있었다. 유호는 농밀하게 입을 맞춘 상태에서 눈웃음을 짓고 있었다. 뭔가 잘못되어가고 있었다. 이상한 일이었다. 유호가 자신에게 왜 입을 맞춘단 말인가? 유호는 이복 여동생의 남편이 될 사람이었고, 아들의 친구였고, 동맹국의 황제였고…. 내가 구해주고 키워준 아이였다. 은혜를 원수로 갚는, 이런 짓을 해서는 안 되는 사람이었다. 경악이 분노로 바뀌어 블린이 버둥거렸다. 하지만 어른이 된 유호는 더 이상 힘으로 밀리지 않았다. 도리어 유호는 강하게 블린을 벽으로 밀치며 목을 팔로 눌러 제압했다. 황제라는 신분 때문에 반항도 제대로 못 하게 된 블린이 이를 갈며 유호를 노려보았다. “지금 뭐 하시는 겁니까?” “뭐 하기는요.” 유호가 태연자약하게 웃으며 침대를 턱으로 가리켰다. “초야를 치러야지요.”
영 블러드(Young Blood)
유아르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어느 공작령의 버려진 땅, 낡은 저택. 그곳엔 단지 눈이 푸른색이라는 이유로 귀신 들렸단 오명을 쓰고 유폐된 공작가의 아들, 윤이청이 살고 있다. 그리고 우연히 공작령에 들렀다가 이청을 마주한 백작 권유재는 소문과 달리 사랑스러운 그의 모습에 그만 한눈에 반하고 만다. 물론 썩 바람직한 관곈 아니라 생각했다. 하지만 마음을 가득 채운 감정이 범람해 어느새인가 두 사람은 밀어를 속삭이고 있었는데……. “이상해요, 백작님. 잘못을 저지르는 기분이에요. 정말 제가 나쁜 사람이 된 거 같아요.” “그러면 우리 같이 잘못을 저질러 볼까요? 이리 오십시오. 제가 발기가 무엇인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집행유예적 연애
유아르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무슨 변명을 해야 할까. 네 형하고 잔 게 실수였다고? 사실은 정리하려고 다 준비했는데, 그가 길길이 날뛰며 날 때렸다고? 네가 사준 옷을 그가 찢을까 봐 무서워서 그의 비위를 맞춰주느라 다리를 벌려준 거라고? 신희언의 눈에 서린 감정은 날 선 배신감이었다. 자신을 죽일 듯이 노려보던 안광이 푸릇한 눈에 김연오는 눈가를 매만졌다. 부은 눈가가 손끝에 아릿하게 닿았다. 무슨 말을 해도 어차피…… 끝났다. 시작하기도 전에, 기대해보기도 전에 관계가 막을 내린 게 다행이었다. 기대가 없으니 실망도 없었다. 김연오는 눈을 깜박, 깜박거렸다. 시야가 이상하게 부옇다.
18+사랑은 말할 것도 없고
유아르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 본 작품은 임신 드립 등 자극적인 묘사와 강압적 행위에 대한 서술이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세계관 설정상 중졸 학력은 군대에 가지 않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나이차이 #능글공 #연상공 #개수작공 #또라이공 #유부남공 #능구렁이공 #순진수 #반항수 #모럴리스 #피폐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갖은 알바를 하며 힘겹게 살아가는 20살, 한재영. “난 승현이 아버지 이해윤이야.” “네?” “재영이라며? 나도 날 소개해야지.” 어느 날. 친구의 집에 놀러간 재영은 그의 아버지, 이해윤과 조우한다. 놀라울 정도로 잘생긴 외모와는 달리, 해윤의 이유 모를 관심과 의뭉스러운 태도에 묘한 거부감을 느낀 재영은 그 자리를 피하게 된다. 이후. 우연히 해윤과의 술자리에서 그와 몸을 맞춘 후, 재영의 삶은 나락으로 처박히고 만다. “미친....아저씨 아들이랑 딸도 이러는 거 알아요?” “모르지.” “씨발, 그러면서 나한텐...! 악!” “18살이나 어린애한테 욕 듣고 싶지 않아. 적당히 예쁘게 굴어.” 친구의 아버지인데다가 20살 가까이 나는 나이까지. 거부해야 할 이유가 수십 가지인 해윤에게 어쩔 수 없는 끌림을 느끼고 만 재영. “재영이가 보기엔 아저씨가 좋은 사람으로 보여?” “....” “안타까워. 내가 좋은 사람이었으면 들어줬을 텐데, 아저씨는 나쁜 사람이라서 널 사랑하기로 마음먹었거든.” 점차 해윤의 몹쓸 집착이 저를 옭아매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이를 받아들이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