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미 | TIBIU
18+좀비 아포칼립스 속 오메가
별미 · 悬疑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감금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한울 (공) - 알파. 오메가를 찾아 나서던 중 미르를 발견한다. 미르 (수) - 오메가. 좀비를 피해 폐가에서 지내던 그에게 찾아온 이한울을 의심 없이 받아들인다. 좀비 바이러스로 인해 멸망해가는 세계. 미르는 몇 달간 산속 빈 절에 혼자 남게 된다. “반갑네요. 오랜만에 사람을 봐서 기뻤어요. 아, 형이라고 해도 되죠?” 힘들게 생존해 온 미르는 오랜만에 본 사람 한울에게 경계를 푼다. 한울이 어떤 생각을 감추고 있는지는 꿈에도 모른 채. * “형이 오고 싶어 하던 군부대에 데려왔잖아.” “…미쳤구나.” “멍청하긴. 오메가가 무슨 군대에 오겠다고.” 알파 혹은 베타만 입대할 수 있는 군대라 오메가인 미르는 입영통지서도 받지 못했다. 당시에는 열성임에도 군대에 가지 않아 쾌재를 불렀다. 그렇지만, 지금은 재난 상황이니 마땅히 그들이 생존자를 돌보아야 하는 거 아닌가. 한울도 그렇게 말했었잖아. 라디오 방송을 통해 찾고 있다고. “무슨 생각 하는지 알아요. 우리는 오메가만 받고 있으니까.” “뭐?” “인간의 가장 강한 본능이 바로 번식이에요. 쓸모가 다 할 때까지는 편히 지낼 수 있게 해줄 테니까.”
18+오메가 절정 교육
별미 · 监禁 · 执着攻漫画连载바람난 오메가 새끼를 잡아 왔다. “정신이 들어?” “왜, 이러시는……. 읏…….” “오메가니까. 알파 카페에 있으면 안 되는 거잖아. 날 꼬셔 놓고 딴 놈들도 꼬시려 했어? 뒷구멍이 벌렁거려서 한시도 가만히 있질 못하겠지?” “무, 무슨 소릴 하시는 거예요……. 흑…….” * * * “야.” “……흐윽.” “넌 오메가 1호. 난 네 서방님.” “…….” “대답 안 하면 좆 맞는다?” 알파가 해머 같은 주먹을 들었다. 저걸로 다른 데도 아니고 좆을 구타하겠다는 소리였다. “대답?”
후끈후끈 촉촉
별미,사하소서,싱글의짝은벙글,달디단겨울무 · 温柔攻 · 执着攻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폭력적이고 강압적인 관계, 자보드립, 다수과의 관계와 관련된 장면 묘사가 포함되오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본 작품에 드러난 모든 사상은 작가의 사상과 같지 않으며, 각 권마다 집필자가 상이한 작품으로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 목욕탕 편 – 별미 #중년미남떡대수 #계략미인공 #양성구유 #조직/암흑가 #연하공 #자보드립 아끼는 부하인 하진이 회장의 타겟이 되었다. 이대로 가만히 있을 순 없다. 하진을 지키기 위해 행동한 찬영. 한데, 도착한 곳에 어쩐 일인지 회장과 하진이 함께 있는데……. * 발딱 선 꼭지를 엄지와 검지로 꾹 눌렀다. 쭉 당겼다가 이리저리 비벼 댔다. 간지럽기도 하고, 깔짝대는 거 같은 기분에 허리를 뒤틀었다. “이제 자지 조를 줄도 아네.” “으으……. 너, 너어가……. 배신을…….” “누가. 배신은 이사님이 했죠. 가만히 있으면 다 해결됐는데, 일을 꼬이게 한 건 이사님이라고요.” 2. 노천탕 편 – 싱글의짝은벙글 #현대물 #미남공 #연상공 #순정공 #집착공 #미남수 #연하수 #첫사랑 #나이차이 #온천 #달달물 연인이자 상사인 문도훈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희운은 도훈과 온천 여행을 떠난다. 첫 연애인 희운의 수줍은 애정 표현에 도훈은 참아 왔던 욕망이 폭발하게 되고, 선물 받은 소원권을 빌미로 뜨거운 밤이 시작되는데……. * “하아… 이렇게 예쁘고 귀여워서 어떡하지…. 그럼, 넣을게?” 도훈이 한 손으로 희운의 엉덩이를 잡아 벌리고, 다른 손으론 그의 성기를 붙잡아 구멍에 대고 꾸욱, 밀어 넣었다. “흐읍! …하, 하아.” “처음보다 낫지? 한 지 얼마 안 돼서 그런가, 아까보다 잘 들어가.” “하아, 네에, 흐읏….” “으응. 그렇게 힘 빼고 있어. 내가 알아서 다 잘할게.” “흐아? 웁, 아아!”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도훈이 허리를 뒤로 뺐다가 앞으로 치받았다. 철썩, 찰박. 살이 부딪히는 소리와 물이 철썩이는 소리가 어우러져 노천탕의 고요함을 깨트렸다. 정적이고 고즈넉하던 노천탕이 난잡한 소리로 채워지기 시작했다. “후우, 훅, 자기, 아직 15분, 남았거든? 그러니까 나 소원, 읏… 후우, 여기, 안에 싸도 돼?” 3. 수영장 샤워실 편 – 사하소서 #현대물 #스포츠 #싸가지없수 #미인수 #인과응보 #복수 #다몹일수 #결박플 #도그플 #자보드립 #다정공 #미남공 #짝사랑공 #대물공 #SM #구원 “커억!” “목구멍 열어, 새끼야.” 허리 짓이 점점 빨라지자 유찬은 숨이 밭아져 제대로 호흡할 수 없었다. 몸을 버둥거렸지만 여전히 꼼짝도 할 수 없었고, 목젖을 치고 깊게 들어오는 성기에 구역감이 심해졌지만 기도까지 막혀 어떤 말도 할 수 없었다. 이 순간이 어서 끝나기를 기도하며 눈물을 쉼 없이 흘렸다. “싼다. 다 삼켜. 한 방울이라도 흘리면 약속은 없던 일 되는 거야.” 그때 목울대를 치며 걸쭉한 정액이 쏟아졌다. 한계까지 들어온 성기가 유찬의 입안에 사정하자, 생리적으로 올라오는 구역질에 유찬은 모든 것을 뱉어 냈다. 그 이후 상처받은 목구멍에 한참 기침하던 유찬이 새파래진 얼굴로 소름 끼치게 웃는 사내 셋을 올려다봤다. “이유찬. 네 후장 오늘 걸레 될 줄 알아.” 4. 자취방 욕실 편 – 달디단겨울무 #캠퍼스 #거즈플 #능글미남공 #계략공 #순진수 #앞뒤동정수 모태솔로로 살아온 지 어언 24년. 누구보다 여자친구를 원하는 진하. 그런 그에게 대학 동기이자 여자에게 인기가 넘치는 건욱은 언젠가 여자친구가 생겼을 때를 대비하자며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 “여친 사귀면, 뭐 다른 건 안 할 거야?” “야, 너 뭔!” 그러고는 자신은 아무것도 모르겠는 양 태평하게 말을 잇는 건욱에게 당장이라도 소리를 지르려고 했는데……. “제대로 좆을 쓰려면 섹스 연습이 필요하지 않겠냐고.”
함부로 다가가지 말 것
별미 · 现代背景 · 青梅竹马漫画连载#현대물 #미스터리/오컬트 #소꿉친구 #친구>연인 #대학생 #시리어스물 #사건물 #수시점 #다정공 #대형견공 #사랑꾼공 #미남공 #미인수 #다정수 #헌신수 #유혹수 송시후(수): 개강 전 공포 체험을 하자는 친구의 권유로 괴담으로 유명한 섬으로 공포 체험을 시도한다. 그곳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일들은 시후를 겁에 질리게 만든다. 노민성(공): 시후의 연인. 불가사의한 일들에서 시후를 지키려 고군분투한다. * 어떻게 해야 할지……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고…… 마냥 무서웠다. 눈에 눈물이 차올랐다. 회관을 나가려면 쉼터를 지나쳐야 하는데 또다시 그 꼴을 보고 싶지 않았다. 그렇다고 기이한 현상이 가득한 회관에 남아 있고 싶지도 않았다. 이도 저도 못하고, 민성의 옷자락을 부여잡았다. “한율이네 사촌 형이 뭐라 했었지?” 먼저 이성을 찾은 민성이 물었다. “회관을 벗어나지 말 것. 빨간 건 무당집이라고……. 그리고, 또 뭐 있었지?” 딸랑. 딸랑. 화장실 작은 창을 비집고 종소리가 들린다. 아직은 조금 떨어진 거리. 수십 개의 종이 한데로 뭉쳐 흘리는 기이한 음. 아까 들었던 걸 머리가 환각을 만들어 낸 건가, 민성을 바라보니 그도 들은 듯 고개가 창밖으로 향했다. 딸랑. 종소리가 점점 가까워져 온다. “무슨 소리가 나도 밖으로 나오지 말 것.”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함부로 다가가지 말 것》
18+숲속의 연금술사
별미 · 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와 약물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 금지된 실험을 자행하던 연금술사 주세페. 주세페는 로렌조의 고발로 인해 제국에서 추방되고 만다. 로렌조는 모든 일이 끝났다고 여겼으나, 황태자의 명으로 주세페를 찾아가야 하는데…. “구멍 누구한테 대 줬어요? 응? 나 없는 동안 누구랑 붙어먹었어요?” 그의 질문에 대답해야 하는데 혀가 마비된 거 같았다. 그저 황홀경에 빠진 사람처럼 멍청한 웃음을 흘렸다. “주, 세페….” “응?” “하아…. 하나.” “주세페 한 사람만 먹었다고? 이걸?” “…으응. 맞아…. 핫, 으.” 잠시 숨을 고른 주세페가 말을 이었다. “산채로 사지를 잘라 버리려고 했거든. 계획을 좀 바꿔야겠어요. 하, 당신은 정말 나를 잘 다루는 거 같아.” *** “나는 로렌조 알비치가. 그대는 주세페 베라티.” 로렌조가 중얼거리자 주세페가 맑은 웃음을 터트렸다. “맞아요. 잘 알고 있네요. 새삼스럽게.”
올바른 스폰 계약
별미 · 娱乐圈 · 温柔攻漫画连载집안이 쫄딱 망한 후, 돈을 벌기 위해 연예인 지망생으로 들어간 래온. 하지만 사기나 다름없는 노예 계약이었고, 일도 없이 쌓여만 가는 빚에 래온은 결국 스폰서를 받기로 한다. 그렇게 탄탄한 기업의 대표 이사 찬영을 만나게 되는데. “저번에 너무 못해서 너무…… 그랬죠.” “뭐가 그래.” “제가 부족해서 반의반 값만 주셨다고. 제가 따지려는 건 아니고요. 연습하려고 했는데…… 잘 안돼서요. 노, 노력할게요. 알려 주시면……. 더 잘할 수 있고요.”![백정의 첫사랑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백정의 첫사랑 [e북]
별미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사람이 어떻게 술을 마시지 않고 산단 말이야. 금주령을 어긴 도겸은 헐레벌떡 도망친다. 하필이면, 도망친 곳이 고을에서 가장 천대 받는 백정의 집이었다. “이, 이보게. 이봐. 바우.” “…….” “나, 나 찾으면 여기 없다고 해 주게. 내가 이렇게 부탁하네. 여, 여기 이거 받게.” 도겸이 다급하게 엽전 주머니를 찰랑거리며 흔들었다. 이 정도면 백정 놈의 한 달, 아니 두 달 이상 실컷 먹고 놀 수 있는 돈이었다. “저, 저는 엽전은 필, 요 없습니다.” “뭐가 필요한지 말만 해.” “도, 도겸 나리랑……. 그, 그 짓 해 보고 싶어요.” “……그, 짓?” “네에……. 비역질이요. 해, 해 보고 싶었습니다. 옛, 옛날부터요.” 쿵! 쿵! 두어 번 문을 걷어찬 포졸이 금방이라도 부수고 들어올 것만 같아서. 도겸은 세차게 고개를 끄덕였다. “알았다. 저들만 가면 내 다 해 주마.”
도깨비 삼촌
별미 · 禁忌关系 · 温柔攻漫画连载“화야, 이제 아기를 만들어 볼까.” 양성구유의 몸이라 아버지에게 버림받고 산에서 도깨비인 청오와 둘이 살고 있는 화문. 청오가 외간 사람은 상대하지 말라 했지만, 경고를 잊고 조난된 사람을 구해 준 화문은 그에게서 은인에겐 소중한 것을 줘야 한다는 조언을 듣는다. 그리하여 화문은 청오에게 ‘아기’를 주기로 하는데…?! #양성구유 #도깨비공 #인간수 #아방수 #절륜공 #다정공 * “허억.” 화문은 정신이 번쩍 들었다. 커도 너무 큰 성기는 마치 도깨비방망이처럼 돌기가 돋아 있었다. 아아…. 화문이 아무리 세상을 몰라도 어릴 적부터 들어 온 말이 있었다. 도깨비들은 방망이를 뚝딱 하면서 요술을 부린다고. 한데, 청오는 요술을 부릴 때면 손가락을 잠시 튕기는 것으로 대신했다. 알고 보니 청오의 방망이는…. “보기 흉한 거야?” “흐….” 청오가 화문의 오금을 잡고 보지에 단단한 귀두를 문질렀다. 고작 그것만으로도 화문의 조붓한 구멍이 옴죽거렸다. “하으으….” “아기 씨 받아야지?” “…네에, 주세요. 아기 씨. 가질래요.”
아저씨, 좋아해요.
별미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도서에는 합의되지 않은 관계가 나옵니다. 감상시 유의 바랍니다. “……이준아. 그만 해. 어리광도 적당히 부려야지.” “애인 내가 해 줄게요. 이제 아저씨 어디 못 가요.” “……뭐?” 형우는 제 귀를 의심했다. 네가 뭘 해 줘? 애인? 아니, 그딴 건 아무래도 상관없었다. 애초에 그는 애인도 원나잇 한번 해 본 적 없는 동정이었으니. 섹스의 맛도 모르는 나이만 많은 아저씨였다. *** “그거 알아요? 아저씨 좆 섰어요. 젖도 세우고. 야해.” “흐읍…….” “나 버리고 가면 아저씨 마음이 편할 거 같아요? 나 안 보고 싶을 거 같아요?” 말해 봐요. 그렇게 가야 속이 후련하겠냐고. 짓씹듯이 으르렁대는 어조에 등줄기가 서늘해졌다. 전보다 더 낮은 목소리는 이준의 것 같지 않았다. 날 것 같은 거친 수컷의 목소리에 침을 꼴딱 삼켰다. 형우의 입 주변은 두 사람 몫의 타액으로 번들거렸다. 닦아 낼 생각도 하지 못한 채 무형의 밧줄에 끌려가듯 눈동자를 내렸다. 이준이 그렁그렁한 눈물을 매달고 말했다. “내 옆에 있어야죠. 혼자서 못 살 거 알고 있었잖아.”
수인 게임 속 오메가 실험실 : 사(巳)
별미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감금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류현서 (수) - 오메가. 우연히 19금 수인 게임에 접속하여 빙의되었다. 사혁 (공) - 뱀수인 알파. 어느 날, 집앞에 떨어진 류현서를 보고 실험을 실행하기로 했다. 친구의 추천으로 19금 수인 게임을 플레이하게 된 현서. 그러나 이 게임, 지나치게 생생한데다 로그아웃이 불가능한데…. “새로운 종족과 번식이 가능한지 알아보지.” 설상가상으로 게임 속 수인들은 현서를 실험 대상으로 여긴다. 그것도 번식 실험의 실험체로. * 현서가 주먹을 그러쥐고 사혁의 어깨를 밀었으나 벽과 같이 꿈쩍도 하지 않는다. 현서가 곧게 쥔 주먹으로 사혁의 얼굴을 찍으려 했다. 쭉, 뻗은 주먹을 가볍게 피한 사혁이 그가 입고 있던 셔츠를 찢어버렸다. 걸레짝이 된 셔츠로라도 몸을 가려보려 주섬주섬 손을 움직였다. 질식할 거 같은 페로몬에 손 하나 움직이는 것도 무척이나 더디게만 느껴졌다. “…흣.” 현서의 입에서 낮은 탄성이 터지자, 사혁이 비소를 흘렸다. “고작 이런 몸뚱이로 뭘 해보겠다고. 인간이란 종족은 참 연약해요. 그렇지 않습니까.” “놔줘…. 제발.” 그때였다. 내내 응답하지 않았던 시스템 창이 뜬 것이다. [뱀 수인 ‘사혁’과의 정사. 사혁의 정액을 받으세요. 보 상 : 로그아웃 확률 5% 현재 상태 : 로그아웃 불가능]
잘못 배달 온 크리스마스 선물 ♥
별미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수염이 나지 않는 산타, 젬. 크리스마스가 되면 가짜 수염을 붙이고 선물을 배달한다. 몸이 너무 커 창문으로 들어갔을 뿐인데……. “윗선엔 마음에 들었다고 보고를 올리지.” “……보고요?” “그래.” “그런 것도 있어요?” 크리스티안이 가만히 고개를 주억거렸다. 산타 인생 처음 들었다. 보고라니. 그러면 제가 이제껏 아무도 모르게 선물을 나르던 것이 윗선에서다 보고를 받고 있었던 건가. 젬이 더듬더듬 말했다. “그, 그럼 저 굴뚝으로 들어왔다고 해 주실래요? 원래는 창문으로 들어오면 안 되는 거라서요. 부탁드려요.” “내가 왜.” “그래야 제가 선배들한테 혼나지 않죠. 저기 근데……. 손 좀 치워 주세요. 왜……, 어딜 만지시는…….” 쓰읍, 크리스티안이 혀를 길게 끌었다. 별거 아닌 그 소리에 젬이 밀어내던 행동을 우뚝 멈췄다. “선물 잘 받을게.” “네, 그러면 감사한데……. 으아…….”
무정한 남편
별미 · 架空历史 · 爱恨交织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우성알파인 오스틴과 정략 결혼한 오메가 유진. 유진은 저를 도구처럼 여겼던 아버지와는 다르게, 오스틴만큼은 제 편이 되어 줄 거라고 생각했다. ‘어린애처럼 굴지 마. 필요하면 억제제를 먹어야지. 나한테 조를 게 아니라.’ 하지만 오스틴은 벼린 말로 유진에게 상처를 주기 일쑤였다. 유진에게도 성욕은 있었다. 유진은 무관심한 남편에 대한 반항심과 오메가의 본능을 이기고 못 하고, 모르는 알파와 하룻밤을 보낼 수 있다는 열차를 타게 된다. 그런데, 열차 칸 안으로 다른 알파가 아닌 남편의 페로몬이 느껴져 오는데…. * “왜? 아무 알파한테 다리를 벌리고 싶었는데 남편이라 실망한 거야?” “아, 아니……. 오스틴 이건 오해.” “어떤 게 오해라는 거지? 열차에 탄 거? 일등칸에서 알파를 기다리는 거, 그도 아니면 너 스스로 옷을 벗고 누운 거.” #과거시점 #본편이후 #러트 #임신수 3년 전, 학교 졸업식에서 유진을 처음 보게 된 오스틴. 유난히 반짝이는 눈망울을 한 유진에게 의식을 죄 빼앗긴 모양일까. 그 이후로 오스틴의 머릿속에선 유진이 떠나질 않는다. 그렇게 유진을 만나러 찾아가지만. “유진은 응접실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아무렴요. 신부가 될 아인데, 조신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신부라니. 그건 또 무슨 해괴망측한 이야기인가. 오스틴은 그저 유진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었을 뿐이었다. “유진입니다.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당황스러웠던 것도 잠시. 오스틴은 저도 모르게 탄식을 흘렸다. 소박한 응접실 내부가 순간적으로 환해지는 착각이 일었다.
18+무화과 향에 물들다 [e북]
별미,사하소서,배탈난호박,싱글의짝은벙글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1권 : 순한맛 1. 달콤한 늪 : 배탈난호박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OO버스 #오메가버스 #친구>연인 #다정공 #능글공 #소심수 #짝사랑수 소꿉친구였던 이혁을 짝사랑하고 있는 서윤은 갑자기 오메가로 발현하게 된다. 예전부터 오메가의 향을 불편해하던 이혁이었기에 그 사실을 숨기기 위해 그를 피하게 된다. “나도 불편하면 어떡해?” “그런 걱정 안 해도 될 거 같은데. 엄청 달콤한 향이 나.” - 2. 말 안 하면 몰라 : 싱글의짝은벙글 #오메가버스 #현대물 #친구>연인 #첫사랑 #재회물 #오해/착각 #미남공 #다정공 #집착공 #능글공 #절륜공 #다정수 #순진수 #소심수 #평범수 #상처수 #짝사랑수 준희와 재성은 누구나 인정하는 짝꿍이었다. ……재성이 오메가 여자아이와 함께 다니기 전까지는. 제 자리를 빼앗겼다고 생각한 준희는 재성을 위해, 그리고 제 마음을 지우기 위해 재성과 거리를 두었다. 그리고 준희의 의도대로 두 사람의 사이는 점차 소원해졌다. 그런데……. “재성이 일방 각인 상대가…… 준희래.” 갑자기 찾아온 재성의 어머니. 그녀는 준희에게 청천벽력 같은 말을 꺼내는데……. * 2권 : 매운맛 * 2권에는 강압적인 관계 및 호불호가 갈리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골든플 등) 3. 중독 - 물리다 : 사하소서 #현대물 #구원 #조직/암흑가 #OO버스 #오메가버스 #계약 #나이차이 #하드코어 #미남공 #능글공 #순진수 #얼빠수 도박장에서 매일 인생 역전을 꿈꾸는 초원은 형편없는 도박쟁이다. 하지만 오늘, 결국 죽은 아버지의 빚까지 더해 정말로 죽을 위기에 처했다. “우리 거래할까? 나는 망할 후계자를 낳아야 하고, 너는 내가 안을 수 있는 유일한 오메가인 것 같거든.” 어라? “초원이 그놈, 어려 보여도 도박쟁이가 다 돼서 쓸모도 없을 텐데. 알다시피, 여기 다 머릿속이 병신들이라.” 이 망할 팔자. 딱 한 번만 제대로 터지면 그대로 손 빼려 했던 초원.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 4. 별미 #현대물 #OO버스 #오메가버스 #복수 #역키잡 #조직/암흑가 #하드코어 #피폐 #알파X알파 #미남공 #미남수 #굴림수 #중년수 #떡대수 반유찬은 오래전 자신의 부모님을 죽이고 그 자리를 차지한 이필남의 조직을 와해시킨다. 그리고 이필남을 오래도록 괴롭힐 방법으로 그의 아들을 볼모로 삼아 각서를 쓰게 하는데……. “뭐 해요, 쪼그려 앉아야지.” “……어?” “구멍 제대로 써요.”
조폭 아저씨도 사랑을 한다
별미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아프면. 울어. 아저씨 때리고, 머리 쥐어뜯고. 욕해.” #다정공 #헌신공 #미인수 #조폭공 *** 아버지의 강요에 엉겹결에 황 사장의 앞에 선 지우. “씨발, 아비라는 새끼가 뭐 이래.” 도박에 빠진 아버지는 제게 폭력만 휘둘렀는데, 이 남자는 뭔가 달랐다. “누가 사내새끼 안는 취미 있대? 얌전히 밥이나 먹어.” “…….” “그냥, 주워 오고 싶었나 보지.” 먹이고, 입히고 얌전히 재울 뿐 어떠한 행위 조차 없던 나날. * “지우야, 여기서 더 가면 못 막아.” “……알아요. 저도…….” “사내새끼들끼리 하는 거 정상 아니야.” “이미…… 전 정상이 아니에요.” 황두호가 고개를 틀고는 다시 입술을 접붙였다. 아까보다 한층 더 뜨거운 열기에 서로의 혀가 녹아 완전히 하나로 합쳐질 것만 같았다. 지우는 그것도 괜찮을 거 같단 생각을 했다. 하나가 되고, 이 뜨끈한 열기를 온전히 제 것으로 만들 수만 있다면. 갖고 싶었다. 너무너무 가지고 싶었다. “사장님 갖고 싶어요……. 제 거 해도 돼요?”![자업자득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자업자득 [e북]
별미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근친 소재 및 공 이외의 인물과의 관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 씨발……. 아, 거기, 더 쑤셔……. 더.’ 가족을 먼저 보낸 슬픔을 고통으로 풀던 신강재. 그런 삼촌을 보다 못한 태훈은 직접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 “나 사랑하죠?” 당연한 거 아니냐고. 하지만, 그 말을 꺼냈을 때 어떤 파장이 올지 겁이 덜컥 났다. “날 좋아한다고 온몸으로 티를 내면서 아닌 척 굴면 괴로운 건 삼촌이죠. 저는 삼촌이 힘든 거 더는 못 봐 주겠고.” 삼촌은 나를 사랑한다. 그 점에 있어선 한 치의 거짓도 없었다. 태훈의 입술이 강재의 뺨에 슬쩍 스친다. 뜨거운 입김, 그보다 더 농축된 욕구가 강재의 뺨을 덮었다. 쪽, 태훈이 강재의 살짝 벌어진 입꼬리에 입을 맞췄다. “제가 이대로 삼촌 강간이라도 하면 어쩌려고 이렇게 무방비하세요. 좆도 세우시고. 그러니까 꼭 기다리고 있는 거 같잖아요.”
18+왕자와 고블린
별미 · 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본 도서에는 합의되지 않은 관계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고블린을 전멸시킬 계획으로 전면에 나섰던 셰인. 눈 떠보니 동굴에서 사지가 결박된 채였다. “미…… 미친……. 놔라. 놔.” 축축하고 길쭉한 혀가 날름거리며 셰인의 발가락을 빨아 재꼈다. 혀가 엄지발가락 사이를 들락거리며 간지럽히는데, 너무 뜨거워서 데일 것만 같았다. 발등을 타고 고블린의 타액이 줄줄 흘렀다. 소름이 끼쳤다. “그만 빨고 이거 풀어. 당장!” *** “왕, 자는 나의 신부, 크르륵……. 그래서, 왕자, 신부 교육 받았다.” “뭐……?” 이제껏 셰인의 반만 한 놈들한테 당하고 또 당한 게 신부 교육이었단 말이야? 셰인은 뒤통수를 얻어맞은 것처럼 얼얼했다. “나, 나는 남자야. 수컷.” 수장은 피식, 웃었다. “수컷 아니다. 보지 있는 수컷,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