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은 | TIBIU

마피아 게임
리자은 · 动作 · 剧情漫画连载이름, 로크리안 헤일리. 나이 스물일곱, 아이큐 164, 스탠포드대 졸업. 이탈리아 거물급 마피아인 헤일리 패밀리의 젊은 수장. 이 대단한 로크리안 헤일리의 패밀리로 경찰 잭 딜리스가 투입되었다. 사명감을 가지고 스파이 노릇을 하던 그는 우연히 로크의 연인인 '릴'을 만나고, 완벽해 보이던 로크리안이 사실 남자를 사랑하는 게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비밀을 숨긴 마피아 보스와 그의 연인, 그리고 잭 딜리스. 다채로운 사정들이 얽혀있는 마피아 로맨스물, 지금 시작합니다!
18+신부의 젖은 악마의 꿀
리자은 · 浪漫奇幻 · 重生漫画连载저주 받은 수녀, 고결한 신부를 욕망하다! 사이비에 빠진 어머니를 죽인 죄로 12년 간 교도소에서 복역한 유디트. 출소 후, 오갈 데 없던 그녀는 우연히 들른 성당의 신부인 루카스에게 구원받는다. 순결을 지켜야 하는 신부를 사랑하게 된 수녀, 유디트. 음마(陰魔)의 저주를 받은 그녀는 매일 밤 루카스의 꿈을 꾸고, 그에게 자신을 안아달라고 부탁하는데……. + + + “꺼내 봐요.” “……!” 유디트의 다리 사이를 꾹 짓누른 루카스가 속삭였다. “내 정액이 먹고 싶다며. 이게 그렇게 먹고 싶어서 나를 찾아왔으면, 이 정도는 스스로 해야지.” 질척한 정액이 좁은 구강에 가득 차고, 미처 다 담기지 못한 그것이 유디트의 턱을 타고 흘러내렸다. “하아…… 맛있어요, 유디트?” “신부님, 이거…….” 몸을 바르르 떤 유디트가 붉은 눈동자를 빛냈다. “평소랑 맛이 달라요. 너무, 비려…….” “하하.” 루카스가 유디트의 뺨을 매만졌다. “오늘은 깜빡하고 꿀을 안 넣어서 그런가 봐요. 다음에는 듬뿍 넣어줄 테니 잘 자요, 유디트.”
흑호현백전
리자은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의 외전 2는 전생편으로, 일러 삽화 2장이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북방(北方)의 현무가 수호하는 나라, 현옹국(玄擁國). 갈당 마을에 살던 이 선(善)은 착호갑사였던 아버지가 호환(虎患)을 당한 것을 계기로 혼자가 되고, 제 가족의 원수인 흑호(黑虎)를 죽이기 위해 열두 살에 총을 잡고 그 호랑이의 행적을 찾아 헤맨다. 그렇게 16년. 복수를 위해 매년 현옹산에 올랐던 선은 가을 호랑이 사냥에 참가해 또다시 산을 오르고, 위급한 상황에서 발사한 눈먼 총에 맞은 정체모를 남자아이를 자신의 집 안으로 들이게 되는데……. *** “네가 만약 그 총으로 내 가족들을 사냥한대도, 나는 너를 사랑할 수 있어.” “!” “다시 말해 줘? 너를 사랑할 수 있다고. 난 태어나자마자 가족들에게조차 버림받은 사특한 짐승이니까. 내가 가족이 되고 싶은 건 이 선(善),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너 하나뿐이야.” 내 가족들을 그렇게 망설임 없이 죽여 놓고, 어찌 감히 나를 사랑한다 해. “……그럼 증명해 봐.” 난생처음 행해 보는 악기(惡氣) 어린 제안에 화승총의 총신을 놓쳐 버릴 것 같았던 선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네, 네 가족들을 죽일 수 있을 정도로 날 연모한다던…… 네 진심을 증명해 봐. 그러면 기꺼이, 너의 반려가 되어 줄 테니.” 이 총으로 현백의 육신을 죽일 수 없다면, 그의 마음이라도 죽여 버리고 싶었다. 언제나 착하게 살아가라며 선(善)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신 부모님의 뜻에 따르던 그녀가 가혹해질 수밖에 없는 불구대천지원수(不俱戴天之怨讐). 유일한 그것이, 바로 현백이었기에.
백호장화전
리자은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서방(西方)의 흰 호랑이가 수호하는 나라, 백영국. 딸 부잣집의 서러운 막내딸로 태어나 망나니 중의 망나니에게 시집가게 생긴 임(林)가의 녹채는 혼인을 파기하기 위해 명성이 자자한 사내 기생집 ‘화연각(花燕閣)’으로 입성한다. “이 화연각에서 가장 양물이 큰 사내를 데려와 주시오.” 꿍꿍이가 있는 그녀의 청에 방에 들어갔던 사내 기생들은 바지를 내렸다가 번번이 퇴짜를 맞고, 화연각의 행수인 서문장화(西門長花)는 발칙한 손님의 기를 꺾어 주기 위해 손수 방으로 들어가는데……. *** “저, 정녕…… 나에게 보여 줄 것입니까?” “……그럼요.” 호랑이만 한 대물(大物)을 찾고 있다던 발칙한 소문과는 달리 순진해 보이는 녹채의 물음에 한 박자 대답이 느릿해졌던 장화가 숙였던 허리를 바로 세웠다. “대가를 지불한 손님이 원하신다면 당연히 보여 드려야 하는 게 이 화연각입니다. 원하신다면 성기뿐만 아니라 다른 곳도 전부 보여 드릴 터이니, 아기씨께선 벗어 보라 말씀만 하세요.” “그, 그럼…….” 입 안의 마른침을 꿀꺽 삼키며 마음을 굳힌 녹채가 상석으로 돌아가 앉았다. “나에게 한번 보여 보시오. 그대의 양물.”
청라의 신부
리자은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본 도서에는 호불호가 갈리는 인외존재와의 관계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동방의 푸른 용이 수호하는 나라, 청라국에 8년째 원인을 알 수 없는 가뭄이 들이닥쳤다. 하늘에서 그 소식을 전해 들은 청룡, 도휘는 그 원인을 알아내고자 친히 지상에 강림하고, 독약을 먹고 죽어가던 청라국의 7왕자, 은평대군의 몸을 집어삼킨다. 한편, 피부가 문드러진 은평대군을 치료하던 문영은 이상한 낌새를 느끼게 되고, 은평대군에 빙의하여 눈을 뜬 도휘에게 의녀지만 신력을 가진 사실이 발각되고 마는데……. 하늘의 신과 무녀에 가까운 의녀, 검은 그림자가 드리운 왕궁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핏빛 로맨스! **** “방울이 너는 생각보다 꽤나 태연해 보이는구나. 어쩔 수 없었다지만 나랑 그런 일이 있었는데.” “……아.” 순간, 잊으려 했던 어젯밤의 잔상이 떠오른 문영의 얼굴이 발긋해졌다. “추, 충분히 신경 쓰고 있습니다. 하나, 대군마마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어제 그건 어쩔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해…….”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면, 너는 또 나랑 살을 맞대는 일이 일어나도 묵인하고 넘어가겠다는 것이냐?” 불퉁하게 되묻는 도휘의 고개가 삐딱해졌다. “세 번이다.” “예?” 당황한 문영의 고개가 들려지자, 젓가락을 움켜쥔 도휘의 주먹에 힘줄이 돋아났다. “내 네 안에 파정한 횟수가 세 번이라고.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 말이 있는데 방울이 너는, 옷깃이 스쳐도 스무 번은 더 스친 일을 아무렇지 않게 잊자고 제안하는 것이냐?”
18+색을 먹는 괴물
리자은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백색 숲에서 평화롭게 살아가던 색(色)을 먹는 요괴, 소교. 어느 날 홍염국의 제4황자 단주헌의 앞에 붙잡혀 오게 되고, 그는 죽은 어머니의 아름다운 외양을 닮은 요괴에게 관심을 보인다. 한편, 요괴는 황자의 은밀한 침소인 수청방(守廳房)으로 끌려가게 되는데……. “피하지 마라, 잘 봐둬. 곧 너와 내가 치러내야 할 중한 일이니.” 황자의 정사를 눈앞에서 지켜보게 된 요괴는 뒤늦게 그의 의도를 깨닫게 되고, “서, 설마. 저랑 색사를 벌이실 작정이십니까?” 난감해하는 요괴를 보며 황자가 야살스럽게 웃는데. “오늘 밤 기대하겠다, 하얀 괴물아.” 이 말을 신호로 수청방에서의 그들의 농밀한 정사가 시작됐다.
황제와 벙어리
리자은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본 작품은 초반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철컥, 철컥! “그 문은 밖에서 잠겨있다.” “……!!” 어느새 지척까지 다가온 황제가 친절함마저 느껴지는 어조로 키렌에게 답을 주었다. 차마 황제를 똑바로 바라볼 자신이 없던 키렌이, 뒤를 돌아보지 못한 채 그 자리에 못이 박힌 듯 우두커니 서 있었다. “…….” “…….” 잠시간의 침묵이 두 사람의 사이에서 흐르고, 그 침묵을 깬 황제가 말했다. “돌아올 명분이 없어 그리 서 있는 거라면, 내가 그것을 만들어주마.” “……?” 그 의문스러운 말에 키렌이 황제를 돌아보았다. 황제가 차가운 어조로 말을 이었다. “네 친구, 베리라고 했던가? 꽤 친해 보이던데, 널 붙잡아둘 인질로는 어때 보이나, 키렌?” “!!” 그 비인간적인 황제의 말에, 그를 돌아본 키렌의 눈이 커졌다. 흔들리는 그녀의 녹색 눈동자를 가만히 응시한 황제가, 싸늘한 어조로 그녀에게 말을 더했다. “선택은 네 몫이다, 키렌. 지금 여기서 나와 돌아간다면, 그 하녀의 인질 건도, 오늘의 일도 없었던 일로 해 주겠다. 하지만-” 맹금류의 눈을 빛낸 황제가, 키렌에게 선언했다. “가지 않으면 죽일 것이다. 너도, 그 하녀도, 전부.” 나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것들 따위, 차라리 죽일 것이다.
18+천사 사육
리자은 · 浪漫奇幻 · 重生漫画连载※ 본 작품의 외전 2는 시온의 부모님 이야기로, 산란, 가스라이팅,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리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검은 숲의 악마 사냥꾼 시온 레녹스는 어느 날 다리를 다친 천사를 주웠다. 금발, 은발을 싫어하는 그를 금발의 천사 셀린은 특유의 순수함으로 뒤흔들고, 마침내 각성한 시온은 셀린에게 자신의 오두막에서 머무는 ‘대가’를 요구하는데……. + + + 【그래? 그럼 한번 빨아볼래, 셀린?】 【응?】 셀린의 눈이 휘둥그레지자, 시온이 바지의 버클을 풀었다. 지이익―. 【만족스럽게 빨면 고기를 줄 거야. 그러지 못하면, 네가 원하는 음식은 없어.】 【어…….】 “웁!” 철벅이는 야릇한 소리가 주방에 울려 퍼지고, 속절없이 시온의 성기를 빨던 셀린이 발개진 눈을 치떴다. 부풀었던 성기에서 정액이 터지고 바르르 떨며 그것을 다 받아 마신 셀린이, 시온으로부터 떨어져나갔다. “하아……. 시, 시온?” 으, 음식은……. 달그락. 【먹어.】 “어…….” 셀린이 위를 올려다보자, 그녀와 눈높이를 맞춘 시온이 말했다. 【네 노동의 대가로 주는 상이야. 앞으로도 나한테 음식을 요구하고 싶으면, 이렇게 부탁해.】 알아들었어, 셀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