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합 | TIBIU
18+저주 받은 공작과 마녀의 해피엔딩
낙합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왕족/귀족 #판타지물 #조신남 #순정남 #동정남 #철벽남 #존댓말남 #다정남 #달달물 #능력녀 #직진녀 #계략녀 #유혹녀 #쾌활발랄녀 #로맨틱코미디 광룡의 저주에 걸린 공작과 그의 동정을 깨려는 마녀! 광룡의 저주에 걸린 공작은 시름시름 앓고 있었다. 이 저주를 풀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생각한 그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약혼녀를 자처하며 공작의 앞에 나타난 아멜리아는 자신이 그의 저주를 풀 수 있다고 단언한다. 아멜리아 달튼. 변변찮은 영지의 가난한 남작 영애. 여기까지는 공작이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녀의 진짜 정체는 따로 있었다. …바로 어린 마녀라는 사실이다. 마녀인 그녀는 공작의 저주를 풀어주고 싶지만, 쉽지 않다. ‘하르크 공작가 남자들은 부인이 아닌 여자와 동침하지 않는다.’ 이런 가풍이 있기 때문이었다. 사실, 광룡의 저주를 풀 수 있는 방법은.... ‘부인이 아닌 여자와 자는 가풍을 깨야겠지.’ 저주를 파훼하는 건 마녀의 즐거움이다. 눈앞에 두고도 마녀를 알아보지 못한 국왕에게 엿을 먹이기 위해서라도 그녀는 공작의 동정을 깨트릴 작정이었다. ‘우선 공작의 호감을 사야겠다.’ * 남주/ 린데 하르크: 광룡의 저주를 받은 공작 * 여주/ 아멜리아 달튼: 공작의 약혼녀가 된 마녀
18+위장 남사친은 그만해줘!
낙합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좋아하는 배우 차선민의 향수 광고를 TV에서 보게 된 나. 팬싸 응모권을 얻고자 십년지기 남사친을 달달 볶지만, 그는 심드렁하기만 하다. [야, 그렇게 가고 싶으면 이하현한테 슬쩍 물어봐. 이하현 차선민이랑 훈련소 동기잖아.] 내 남사친과 내 최애가 훈련소 동기였다니. 이를 빌미로 이하현을 탈탈 털어 초대권을 얻어냈다. 거기까지는 좋았는데 최애가 팬싸에서 내 얘기가 아니라, 이하현 얘기를 자꾸만 한다. “걔가 군대에서 그렇게 제 얘기만 했다고요?” “네. 그래서 우린 처음에 다 애인인 줄 알았어요.” “아니….” “걔가 자기 전에 매일 사진을 봤는데, 하도 닳을 듯이 보니까 애들이 다 궁금해했거든요. 근데 그게….” 연재 씨였어요, 차선민이 내뱉었다. 아무래도 내 십년지기 남사친은 위장 남사친인 것 같다.
저주가 짝사랑도 이뤄주나요?
낙합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로판 #서로판 #가상시대물 #서양풍 #아카데미 #왕족/귀족 #신분차이 #소유욕/독점욕/질투 #짝사랑 #츤데레남 #조신남 #능력남 #직진남 #다정남 #절륜남 #집착남 #능력녀 #외유내강 #엉뚱녀 #쾌활발랄녀 #성장물 #로맨틱코미디 #달달물 #삽질물 “경을 짝사랑하는 남자와 동침하면 됩니다.” “누구와 뭘 하라고요?” 평민 출신으로 왕궁 기사까지 된 에블린은 흑마법사의 거처에서 수상한 연기를 맞고 오러를 잃어버렸다. 오러 없이는 직장도 잃을 판이라 마법사를 찾아갔지만, 해결책은 에블린을 더 막막하게 만들었다. 어쩔 수 없이 팔자에도 없는 짝사랑남 찾기에 돌입하지만, 삶에 남자라고는 동료 기사들과 아카데미에서 만난 마법사이자 소백작인 도노반 예렌스트뿐. 게다가 동료 기사들은 ‘그분’이 있지 않냐며 데이트 신청을 기피하는데... “나 연애를 해야겠어요. 이렇게 살다가는 평생 연애도 못 해보게 생겼다고요.” 저주를 풀기 위한 에블린의 야심 찬 거리 두기 선언에 잔잔했던 도노반의 평정에 금이 간다. *** “내가 얼마나 참아왔는지 네가 알까? 네가 알고 있었다면 날 두고 다른 남자를 찾진 않았을 텐데.” 도망치려던 에블린은 침대 끝에 등이 닿았다. 오러가 묶인 상황에서는 힘조차 제대로 쓸 수 없었다.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했잖아. 멀리서 찾을 거 있나?” 선을 넘으라고 속삭이는 뱀처럼 간교했다. 동시에 그대로 넘어가고 싶을 만큼 유혹적이었다. “도망치지 마.” “도노반. 제발.” “나도 애원했었어. 제발. 위험한 작전은 그만 뛰어들라고 몇 번이나 네게 부탁했었지.” 혀끝이 갈라진 곳에 닿았다. 에블린은 눈을 질끈 감았다. 혀가 탐색하듯 그곳을 길게 핥아 내렸다. 소름 끼치게 오싹해서 울컥 물이 토해졌다. 도노반의 혀가 구멍을 핥고 빨았다. 들쑤시고 유린하고 세게 빨아당겼다. 아래가 빨리는 감각에 에블린의 발끝이 덜덜 떨렸다. “아! 흐읏, 으응…!” *여주/ 에블린 스티나 평민 출신 왕궁 근위 기사. 저주로 잃어버린 오러의 회복을 위해 짝사랑남을 찾으러 기사단을 매의 눈으로 훑게 된다. *남주/ 도노반 예렌스트 예렌스트 백작가의 후계자. 마법의 천재. 에블린과는 아카데미 시절부터 인연이 이어졌다. 마탑의 스카우트를 거절하고 백작가에 남은 이유가 있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