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헤아림 | TIBIU
![선생님, 야한 거 가르쳐주세요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선생님, 야한 거 가르쳐주세요 [e북]
벨헤아림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달달물 #사제관계 #하극상 #역키잡물 #첫사랑 #연하공 #존댓말공 #능글공 #집착공 #절륜공 #짝사랑공 #동정공 #연상수 #미인수 #유혹수 #적극수 #허당수 #얼빠수 “이제 섹스해도 합법인데, 저 가지고 놀아 주시면 안 돼요?” 이건이 다정하게 속삭이며, 해준의 뒷덜미를 커다란 손으로 감싸 쥐었다. 뜨거운 손바닥이 액이 샘솟는 민감한 곳을 뭉근하게 문지르자, 해준의 몸이 파들파들 떨렸다. “아, 읏! 이건아, 제발…… 이러지, 마…… 넌 학생, 이고, 나는…….” “졸업했잖아요. 저 이제 학생 아닌데.” 이건이 젖은 혀를 내어 해준의 귓불을 진득하게 핥아 올렸다. “그리고 선생님, 학생한테 이러면 안 된다면서…….” “아, 흐으, 앗……!” “왜 냄새는 이렇게 야하게 흘려요? 저보고 잡아먹어 달라는 것처럼.” * “으응, 흐윽……! 흣, 아으으…….” 조금만, 조금만 더 깊게 빨면 쌀 것 같은데. 해준의 발가락이 애타게 움찔거렸다. 간지러운 쾌락이 해소되지 않고 쌓이기만 하니 애간장이 타들어 갔다. “하아, 흐읍…… 아냐, 거기, 말고…… 읏!” 결국 참다못한 해준의 손이 이건의 머리칼을 파고들었다. “이건아, 좀 더, 깊게…… 으응, 혀, 혀를 더…….” 이성이 반쯤 날아간 해준은 저도 모르게 허리를 비틀며 녀석의 입안으로 제 것을 쳐올렸다. “그렇게 말고, 흐으, 빨아, 좀 더 세게……. “후으…… 이렇게요?” “으응, 흑, 그, 그렇게, 으응!” 해준이 이건의 뒤통수를 꾹 누르며 박자를 맞췄다. 스스로 제자 입에 성기를 처박고 허리를 흔드는 꼴이라니. 수치스러워 죽을 것 같은데, 쾌락은 머리가 터질 듯 선명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도와주세요. 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선생님, 야한 거 가르쳐주세요》
오메가 형의 모유 젖몸살
벨헤아림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오메가버스 #유사근친 #계략공 #미인수 #순진수 #모유플 “형이 자꾸 참으니까, 가슴이 돌덩이 같잖아. 내가 말랑하게 해 준다니까?” 폭풍이 치는 여름밤, 오메가로 발현한 윤후는 유선 발달이 동반된 히트 사이클을 견뎌 보려 하지만, 가슴은 점점 묵직하고 아파져만 간다. 그때 우성 알파인 의붓동생 도준이 찾아오고, 정전이 됐으니 나와 보라는 말에 하는 수 없이 방 밖으로 발을 디디는데…. * “흣, 아앙! 자, 잘못… 잘못했어…!” “뭘 잘못했는데? 형 몸이 야한 게 잘못이지.” 도준은 흘러나온 젖으로 미끌미끌한 유두를 꼬집고 비틀었다. 젖꼭지를 짓이길 때마다 윤후의 몸이 크게 펄떡거렸다. 고통과 쾌락이 뒤섞여 머리가 하얘질 지경이었다. “이거 봐. 꼬집어 주니까 젖이 더 뿜어져 나오잖아. 형, 사실 즐기는 거지?” “아니, 아냐… 으, 흑, 너무, 저려어…!” “여기가 이렇게 개발돼서 어떡해. 나 없으면 젖몸살로 죽는 거 아니야?” 도준의 손놀림이 더욱 집요해졌다. 그는 엄지손톱으로 예민한 유두 정점을 꾹, 누르며 간질이듯 희롱했다. “흐아! 거, 거기! 너무, 이상해…!” “이상한 거 아니야. 기분 좋은 거야.” 도준은 다른 손으로 바닥에 고인 젖을 푹 찍어 윤후의 얼굴 앞에 들이밀었다. “냄새 맡아 봐. 온 거실에 형 젖비린내가 진동해. 여기가 사람 사는 집이야, 축사야?” “흐으, 으, 흑….” “대답 안 해? 형 지금 젖소 같다고.” 도준은 젖은 손가락을 윤후의 입안으로 쑤셔 넣으며 킥킥 웃었다. “입으로 좀 빨아 봐. 내 손가락.”![소꿉친구한테 XX 따먹히기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소꿉친구한테 XX 따먹히기 [e북]
벨헤아림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캠퍼스물 #대학생 #소꿉친구 #첫사랑 #친구>연인 #미남공 #다정공 #사랑꾼공 #절륜공 #미인수 #적극수 #순정수 #짝사랑수 #유혹수 “흣, 아아…… 혜성아…….” 수호는 유두를 만지던 손가락을 움직여 아끼는 영상을 재생했다. 여름에 함께 바다에 갔을 때 찍은 혜성의 영상이었다. “으응, 혜성아…… 하아, 아읏, 응……!” [너도 좀 찍어 봐. 야, 서수호! 도망가지 말고!] “하윽, 아앙…… 아……!” 혜성이 자신의 이름을 부를 때마다 성감이 부풀고 발끝까지 바르르 떨렸다. 흥분한 귀두 끝에서는 선액이 줄줄 흘렀다. [수호야! 너 왜 말이 없어?] “흐으, 아…… 아흣…….” 머릿속으로 혜성이 자신을 만져 주는 상상을 했다. 자신의 이름을 불러 주면서 온몸을 애무하고, 민감한 곳을 빨고 물고 핥아 주고, 안쪽을 범해 주면 좋겠다. * “그러면 우리 섹스도 해 볼까?” 수호의 말에 혜성의 입에서 짧은 신음이 흘렀다. 그 소리를 수호가 놓칠 리가 없었다. 바지 위로 부푼 고간을 주무르자, 혜성이 한순간 몸을 움찔했다. “……수호야.” 감정을 억누르듯 혜성이 목소리를 낮게 깔았다. 손바닥으로 밀어 내듯 수호의 어깨를 가볍게 붙잡으면서도 그 손에는 조금도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우리 이러면 안 되잖아. 다시 못 돌아가.” “못 돌아가면 어때? 최혜성, 너도 좋잖아.” “……미치겠네.” 수호가 대답할 틈도 주어지지 않았다. 마치 입을 틀어막기라도 하듯 혜성의 입술이 수호의 것을 겹쳤다. 아까보다 훨씬 진한 키스였다. 호흡마저 앗아갈 기세로 혀를 빨아들이는 자극에 수호의 몸이 전율했다. “아앙, 아……!” “네가 먼저 허락한 거다, 서수호.”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소꿉친구한테 XX 따먹히기》
18+형의 음란한 구멍 검사하기
벨헤아림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 본 도서에는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역키잡 #하극상 #짭근 #오메가버스 #노팅 #계략공 #스팽킹 “검사 결과가 아주 가관이야. 형 구멍이 내 좆을 이렇게 좋아하는데, 그동안 어떻게 숨기고 살았어?” “잘, 못, 했어… 흐윽, 아! 태산아, 제발….” “잘못했으면 벌을 받아야지. 자지 꽉 물어. 안에 쌀 거니까.” 동생이 챙겨 준 억제제를 먹었다가 히트사이클이 온 서준. 방에 틀어박혀 이불 속에 숨어 있던 그는 지금껏 베타인 줄 알았던 동생이 사실은 극우성 알파라는 걸 알게 되는데…? * “자, 형이 그렇게 원하던 거. 검사 도구 들어간다.” “아, 아아…!” “힘 풀어. 찢어지지 않게.” 태산이 서준의 허리를 낚아채 거칠게 뒤집었다. 서준은 힘없이 침대 위로 무너져 엎드린 꼴이 되었다. “형, 자세가 안 좋잖아. 검사받으려면 엉덩이를 더 들어야지.” 태산은 서준의 골반을 잡아 높이 치켜올렸다. 엉덩이만 높게 솟은, 더없이 적나라하고 굴욕적인 자세였다. “하, 으응… 싫, 어… 이 자세, 너무….” “너무 뭐? 야해서 좋아? 구멍이 아주 훤히 다 보이네.” 찰싹! 날카로운 파열음이 방 안을 갈랐다. 태산의 커다란 손바닥이 서준의 하얀 엉덩이를 사정없이 내려쳤다. “아앙! 아!” “힘 빼. 구멍이 왜 이렇게 씰룩거려? 내가 때려 주니까 좋아서 그래?” 짝! 짜아악! “아흣! 아, 아파! 때리지, 마아… 흐으흑!” 서준의 엉덩이가 순식간에 붉게 달아올랐다. 얼얼한 통증이 퍼지자 묘하게도 아래쪽이 더 뜨겁게 조여드는 감각이 느껴졌다. 약기운에 달아오른 몸은 고통마저 쾌락으로 받아들였다. “거짓말쟁이. 입으로는 아프다면서 엉덩이는 더 흔들어 대네. 형 진짜 제대로 발정 났네?”
18+셔터 너머의 은밀한 유혹
벨헤아림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오메가버스 #망돌 #계략공 #능욕공 #늑대공 #순진수 #미인수 #동정수 #도구플 #카메라플 “작가님… 이거 정말, 화보 콘셉트 맞는 거죠?” “무슨 소릴 하는 거죠? 세진 씨. 내가 지금 얼마나 공들여서 찍고 있는데.” 망해 가는 아이돌인 세진은 손대기만 하면 대박이 난다는 사진작가, 해강의 스튜디오로 찾아간다. 그리고 어떻게든 잘 보여야겠다는 생각에 눈꼬리를 사르르 접으며 알파인 그에게 귀여운 유혹을 했다가, 카메라 앞에서 홀랑 잡아먹히고 마는데…?! * “세진 씨한테 어울릴 것 같아서 몇 개 준비해 봤어요. 다음 촬영 때 쓰면 좋을 것 같아서.” 해강이 건넨 것은 손바닥만 한 시스루 속옷과 음부 쪽이 훤히 뚫린 가터벨트, 그리고 가느다란 가죽 끈으로 된 하네스였다. 세진은 그 노골적인 소품들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 이걸… 입으라고요? 이건 그냥 속옷도 아니잖아요….” “왜요? 세진 씨 몸에 걸치면 아주 훌륭한 예술 작품이 될 것 같은데.” 해강은 테이블 위에 놓인 상자를 열어 보였다. 그 안에는 매끄러운 진동 로터와 딜도, 그리고 투명한 젤 통이 가지런히 놓여 있었다. “가볍게 피팅만 해 보죠. 세진 씨가 이걸 입고 나를 보면, 내가 어떤 사진을 찍고 싶어질지 궁금해서 그래요.” “저, 정말요…?” “그럼요.” 해강이 세진의 셔츠 단추를 하나씩 풀며 세진의 귓가에 끈적하게 속삭였다. “자, 세진 씨. 내가 골라 준 거 입고… 나한테 직접 보여 줄래요?” “흐으… 네, 네에….” 세진은 수치심에 몸을 떨면서도, 해강의 그 작가적인 명령과 다정한 손길에 이끌려 천천히 옷을 벗기 시작했다. 거울 속에는 이미 해강의 페로몬에 취해 눈이 풀린 제 모습이 비치고 있었다. “그럼, 이것부터 입어 볼까요?” 해강이 건넨 것은 손바닥 한 뼘도 되지 않는 검은색 망사 속옷이었다. 세진은 떨리는 손으로 그것을 받아 들었다.![선배, 예쁜 X 빨아줄게요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선배, 예쁜 X 빨아줄게요 [e북]
벨헤아림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캠퍼스물 #대학생 #모유플 #양성구유 #미남공 #능글공 #존댓말공 #연하공 #능욕공 #복흑/계략공 #미인수 #까칠수 #츤데레수 #연상수 #순진수 “스스로 보지 벌려서 보여 주고, 젖꼭지 짜면서 불러 줘야죠.” 지한은 태연스레 이죽거렸다. 그 말에 시후는 머릿속이 새하얘졌다. “너 미, 미쳤……!” “싫으면 여기서 끝내고요. 아쉬운 건 선배 아녜요?” 그 말을 증명하듯 지한이 손을 뻗어 시후의 유두를 꼬집었다. 꾹 누르듯 젖꼭지를 비튼 순간, 시후의 전신에 저릿한 전율이 스쳤다. “아, 흣, 흐앙!” “저는 즐길 만큼 즐긴 것 같아서요. 그만할까요?” “하흑, 으…! 시, 싫어…….” “그렇죠?” * 단단하게 세운 지한의 혀끝이 민감해진 유두를 건드릴 때마다 시후는 온몸의 신경이 모조리 곤두서는 것만 같았다. “선배 젖 진짜 달다. 마셔 볼 생각 없어요?” “없어! 미쳤냐고……!” “이렇게 맛있는데. 하루도 못 참겠어요.” 지한은 그렇게 말한 직후, 증명이라도 하듯 시후의 가슴에 다시 얼굴을 파묻고 젖꼭지를 빨기 시작했다. “아앙, 아! 읏…….” 새빨개진 얼굴로 교성을 터뜨리면서도 시후는 지한의 애무를 거부하지 않았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선배, 예쁜 X 빨아줄게요》
18+우유 줄게, 너도 그거 줘 [e북]
벨헤아림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학원/캠퍼스물 #친구>연인 #짝사랑 #달달물 #고수위 #모유플 #수유 #유두개발 #다정공 #대형견공 #헌신공 #절륜공 #동정공 #사랑꾼공 #짝사랑수 #유혹수 #적극수 #민감수 #동정수 “너, 이게 무슨…….” “젖이 너무 돌아서, 갑갑해 죽는 줄 알았어.” 오랫동안 억눌려 있던 봉긋한 젖꼭지가 드러났다. 잔뜩 부어올라 발갛게 물든 유두 끝에는 이미 하얀 우유 방울이 맺혀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이정아. 옷 입어, 당장.” “싫어.” “야, 최이정!” “보고 싶잖아, 너도. 냄새 맡고 자지 섰으면서 뭘 빼고 그래.” 이정은 해겸의 뜨거운 손바닥을 제 젖은 가슴 위로 가져갔다. 이정은 제 손으로 해겸의 손등을 꾹 눌러, 딱딱하게 굳은 유두를 그의 거친 손바닥에 뭉개듯 비볐다. * “하으, 아, 아파…… 해겸아, 너무, 거칠어…….” 이정의 울먹임에 해겸이 거칠게 빨아 대던 입술을 떼어 냈다. 도톰하게 부어오른 유두가 입안에서 빠져나왔다. “하…… 미안. 아팠어?” “아, 으응, 흐읏…….” “빨개졌네. 미안해, 이정아. 너무 맛있어서 내가 돌았나 봐.” 투박한 손길이 쓰라린 유두를 달래 주자, 고통은 순식간에 저릿한 쾌락으로 물들어 갔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우유 줄게, 너도 그거 줘》
우유 맛 나는 예쁜 소꿉친구
벨헤아림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오메가버스 #친구>연인 #다정공 #유혹수 #달달물 #모유플 “빨아 줄게, 서진아. 네가 편해질 때까지, 한 방울도 안 남게 다.” 오메가로 발현한 서진은 첫 히트 사이클과 함께 모유가 나오는 기이한 현상에 괴로워한다. 그에 이불 속에서 끙끙 앓으며 짝사랑하는 소꿉친구 강현의 이름만 부르고 있을 때, 정말로 현관 너머에서 강현의 목소리가 들려오는데…? * “여기가 좋아? 이렇게 만져 주니까 좋아?” 강현이 짓궂게 물으며, 모유로 잔뜩 젖은 유두를 검지와 중지 사이에 끼우고 살살 잡아당겼다. “흐익! 아, 아앙!” “질질 싸네, 우리 서진이. 젖 냄새 엄청 진해진 거 알아?” 강현이 손가락에 묻은 하얀 액체를 서진의 입술에 툭 묻혀 주며 나직하게 속삭였다. “달다. 냄새만 맡아도 이렇게 단데, 먹으면 얼마나 맛있을까.” 강현이 천천히 고개를 숙였다. 혀끝이 발갛게 짓무른 유두 끝을 톡, 건드렸다. “아흣…!” “빨아 줄게, 서진아. 네가 편해질 때까지, 한 방울도 안 남게 다.” 강현이 입을 벌려 뜨거운 숨을 뱉어 냈다. 그 열기가 젖은 유두를 감싸안았다. 입술이 닿기도 전에 서진은 이미 허벅지를 비비 꼬며, 제 오랜 친구가 주는 쾌락에 항복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